주일말씀2012.10.28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2.10.28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17장 27-30
첨부 파일
- PDF
20121028 주일말씀.pdf
637.3 KB
<2012년 10월 28일 주일말씀>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하지 말아라
본 문 누가복음 17장 27-30절
로마서 8장 5-10절
할렐루야. 할렐루야. 행복한 주일입니다 크게 박수 한번 보낼까요 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또한 오늘도 주님의 말
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여러분의 각자의 마음 속에 뜨겁게 아주 뜨겁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잠깐 기도하고 말씀시작하겠습니다.
시작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 오셨습니다. 주님 오심을 우리의 마음을 조금만 연다
면 바로 느낄 수가 있습니다. 한 주간 동안 어떤 모습 어떠한 생각으로 살았든지 이 시간 주님께 마음
을 맡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마음 속에 있는 모든 생각, 모든 마음을 주께 맡기면 주께서 계시고 역
사하실 줄로 믿습니다. 이 시간 다시 한번 주와 일체되며 주와 일체되어 우리의 생각을 변화시키며 온
전케 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정성껏 준비한 예배를 받아주시옵
시고 우리의 귀한 마음을 받아주시어서 지금 이시간 바로 자기의 마음을 비우는 모든 자들의 마음을 주
님께서 다 가져가시사 오늘 주님의 것으로 삼아주시고 주님의 역사를 보여주실 것을 믿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저의 입술을 주님께서 주관하여 주시옵시고 말씀을 듣는 자들의 모든 심령 가운데
오직 성령님께서 뜨거운 감동으로 역사하실 것을 믿습니다. 사탄 마귀가 어찌 주님의 이름 앞에서 우리
앞에 올 수가 있겠사옵나이까. 주님의 이름으로 나아가오니 역사하여 주시어서 오직 주님만이 이 시간
역사하실 줄로 믿습니다. 모든 것 주께 맡깁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
니다. 아멘.
오늘은 10월 28일입니다. 오늘은 새로 오신 분들을 위해서 축하해 드리고 환영해 드리고, 또 새로
오신 분들을 위해서 예배를 드리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우리 주님의 교회는 요즘에 주일예배 때 오
시는 분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수료생까지 포함해서 57명, 지난 주보다 7명이 더 껑충 뛰어
서 7분이 오셨는데요. 그 7분을 위해서 박수 한 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 주님의 교회 주일예배
의 현장은 주님께 영광돌리고 예배드림으로 인해서 새로 오신 분들까지 영광돌리고, 기쁘게 예배드리게
함으로 또 함께 묻히고 동화되게 하는 그런 예배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 예배를 준비하는 사람들이나, 성가대나, 사회자나, 그리고 설교를 하는 사람이
나 설교를 듣는 모든 여러분들이 마음을 달리하고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예비하는 예배라고 확신합니다.
항상 그 달의 마지막 주는 이렇게 새로 오신 분들을 위해서 예배를 드리면서 선생님께서 주님과 함께
아주 편안하게 그리고 쉽게 여러분들이 이해되기 편하게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오늘 역시 10월의 마지
막 주 주일이죠. 오늘 역시 새로 오신 분들을 위해서 선생님은 성자 주님과 함께 아주 쉽게 편안하게
아주 짧게라고는 할 수 없게 말씀을 전해주실 겁니다.
그러나 이미 신앙생활을 하신 모든 여러분들께는 보다 깊이 깨닫게 되는 그런 날이 될 줄 믿습니
다. 오늘 말씀 기대되지 않습니까?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하지 말아라.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하지 말아
라. 여러분, 이 시간도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와계시고, 단순하게 역사하
지 않으십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단순하게 역사하시지 않는 주님의 역사를 받는 순간, 여러분들은 단순
하게 육적으로 끝나지 않고, 주님께서 여러분들의 영혼을 책임지시고, 여러분들의 마음을 책임져 주시
리라 믿습니다.
오늘 말씀을 시작하기 전에 첫 번째 화면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1>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으로 친히 사람들을 보내어, 이 달에도
새로 오신 여러분들이 천국에 가도록 교회로 인도해 왔습니다. (아멘.) 우리 모두 진실로 환영합니다.
할렐루야! <끝>
오늘 새로오신 분들의 사진이 있었다면 천국에 가는 그림을 그려 놓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얼굴을 딱딱 붙여 놓았을텐데요. 네. 오늘 저기 천국의 길 앞에 서 계신 분들이 오늘 새로 오신 분들,
그리고 계속 해서 예배에 참석하신 분들, 또 여러분 모두인 줄 믿습니다.
먼저 온 자들은 자기가 먼저 와서 배우고 지도받으면서 또 그동안 겪었으니, 그 경험을 거울삼아
새로 온 여러분들을 잘 가르쳐 주고 관리도 해 줄 것입니다. 그러니 새로 오신 여러분들은 걱정하지 말
고 주님 안에서 잘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처음 교회에 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어색하고 또한 낯설고 이상하기도 합니다. 또 말씀을 잘 이
해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특히 처음 듣는 말이 나오면 계속 해서 모르죠. 모든 사람들이 처음 교회에
왔을 때 다 적응을 잘 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 오신 분들이 모든 말씀을 다 이해하고 적응을 잘 하
시는 이런 분들은 없습니다. 요즘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슈퍼 신입생들이 있잖아요. 무슨 말이든지 다 이
해하는 슈퍼신입생들, 그런데 이 슈퍼 신입생들도 처음에는 잘 적응을 못하고 역시 말씀을 이해를 못하
는 것이 많습니다.
아무리 더 좋은 환경으로 오고, 아무리 더 좋은 말씀을 듣고 산다고 해도 이전에 기존에 익숙해졌
던 환경이 조금 더 적응이 잘 되어 있고 편해요. 저같은 경우도 처음에 왔을 때는 여기가 더 좋고 여기
말씀이 더 좋아도 내가 살았던 그곳이 더 정이 가고, 잘 맞고, 그리고 적응이 잘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오면 새로운 환경이기 때문에 잘 적응이 안 되요. 그래서 이것을 이해해 줘야 합니다. 그래서 먼
저 오신 여러분들은 어색한 것도 경험했고, 또 말씀을 잘 이해하지 못 하던 것들도 경험하지 않으셨습
니까?
그러니까 새로 온 사람들을 잘 안내해 주고 가르쳐 주기 바라겠습니다. 다그치지 마시고 항상 화
목한 웃음으로 대해 주시면서 잘 인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새로 오신 분들은 또 주일말씀을
듣고 잘 이해되지 않는 것들은 예배 끝나고 나서나 평소에 옆에 계신 분들이나 인도자들에게 그 말씀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라고 말을 하면 아주 친절하게 알아듣기 좋게 가르쳐 줄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구세주 성자 주님을 믿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영원한 일인지, 큰일인지
사람들은 모르고 삽니다. 몰라서 그러합니다. 한마디로 말한다면, 하나님과 구세주를 믿고 사랑하며 살
면 그 육도 세상에서 사람으로 태어난 목적대로 잘되고, 그 영혼도 영원히 잘되어 천국에 거합니다. 그
러나 하나님과 구세주를 믿지 않고 사랑하며 살지 않으면 그 육이 땅에서도 지옥의 고통을 받고 그 영
혼은 영원히 망하여 지옥에 가게 됩니다. <끝>
여러분, 지금 이 영상으로 본 말씀을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정말 하나님과 구세주
성자 주님을 믿고 살면 얼마나 영원한 일인지 얼마나 큰 일인지 모르기 때문에 안 믿고 사는 것입니다.
오늘 꼭 깨닫고 더 깨달았던 여러분들은 더 완전하게 깨닫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무리 중한 일도 모르면 가치도 모르고, 그와 같이 살지도 않습니다. 왜요? 모르니까. 이와 같이
살아라 해도 모르면 가치를 못 느껴요. 그래서 그와 같이 살려하지 않습니다. 맞습니까? 현대에 주님을
믿고 사는 자들은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사는 것이 영원히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제대로 가르쳐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아는 지식의 수준도 낮고, 영의 수준과 차원이 낮아서 그 정도밖에 못
가르쳐 줍니다. 그저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가고 안 믿으면 지옥에 간다.” 합니다. 그 안에 어떤 내용
들이 있는지 풀어서 가르쳐 주지 못 하기 때문에 얼마나 좋은지를 알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배우는 자들도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살아도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모릅니다. 모르니
까 오해해요. 이해하지 못 합니다. 사랑하며 섬기며 살아야 할 대상을 이해하지 못하니까 더 믿을 수가
없습니다. 맞습니까? 또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사는 것이 얼마나 중한 것인지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
니, 고로 믿는 자나 안 믿는 자나 별 차이가 없습니다. 맞습니까? 믿으려면 제대로 믿고 그 아는 것으
로 인한 것을 받고 살아야 되는데 믿고 살아도 제대로 모르고 살기 때문에 믿고 사는 자나 안 믿고 사
는 자나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제대로 알고 믿고 사는 자와, 보통으로 알고 믿고 사는 자는 하늘과 땅같이 차이가 납니다. 믿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은 알고 믿는 것입니다. 그것도 제대로 알고 믿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제대로 깨닫고 알고 믿어야지만 기쁨이 솟아나요. 믿습니까? (오른손으로 하늘, 왼손으로
땅을 가리킨다)
오늘은 성자 주님께서 “인간은 너무 단순하다. 정말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한다.” 하고 말씀하셔서
새로 온 사람들과 이미 믿고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이에 대해 말씀해 줄 것입니다. 먼저 선생이 말씀하
고, 이어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인간은 참 단순하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한다고 말
씀을 하셨는데요. 이 한 마디를 통해서 설교에 다 담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단순하게 생각하며
행했던 것이 무언인지 깊이 기도하시고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선생은 매일 새벽마다 생명들을 위해 꼭꼭 기도합니다. 밥 먹는 것은 빼먹어도, 잠자는 것은 빼먹
어도 매일 새벽마다 생명들을 위해서는 꼭 기도합니다. 육계와 영계의 생명들의 삶과, 그 삶에 따른 결
과가 어떠한지 알기 때문에 생명들을 위해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기도해 줍니다. <끝>
이렇게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마 내가 기도해 주는
것보다 자기가 자기를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이 더 적을 것이다.” 아마 사람들은 내가 기도해주 듯이 자
기 생명을 위해서도 그같이는 기도하지 않을 것입니다. 기도하는 자가 하는 말입니다. 왜 자기 생명인
데 선생이 여러분을 위해 기도해 주는 것보다도 더 기도하지 않겠습니까? 왜 선생님 보다 왜 내가 나를
위해서 기도하지 않을까? 여러분, 답이 무엇이겠습니까? 몰라서. 여러분, 몰라서 그렇습니다. 자기 육신
과 영혼의 생명과 앞날과 결과에 대해서 선생만큼 모르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 육과 영혼의 생명과 자기 앞날은 어떠한지 이것을 알지 못 하는 자는 자기 생명을 위해 기도하지
못 하고 그냥 단순하게 앞만을 위해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모르니까 일단 잠을 자게 되겠
죠. 일단은 피곤하니까. 일단 피곤한 게 눈 앞에 닥친 어려움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모르기 때문에 자기
생명을 위해서 기도해주지 않습니다. 아는 자가 남이라도 기도해 주게 됩니다.
이 말씀을 쓰는 날도 역시 생명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먼저는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라오는 자
들의 육신과 영혼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먼저 기도했다는 말입니다. “먼저 믿고 따
라오는 자들에게 자기 육과 영이 잘되게 하는 말씀을 전해 주어 그들을 통해 시대 모든 사람들에게 그
말씀을 전하게 할 테니, 전지전능하신 절대자 성자께서 제발 말씀을 좀 해 주시옵소서.” 하고 간구했습
니다.
이때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인생들은 참으로 너같이 심혈을 기울여 살지 않고, 너무
단순하게 인생을 살아간다. 자기는 잘 되려 하지만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한다. 그러니까 문제도
생기고, 일도 저지르고, 육신이 망하고, 사고 나서 죽기도 한다. 또한 하나님께서 인생들을 축복하시어
그 영혼을 영원한 천국에 오게 하셨는데, 사람들이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며 하나님과 메시아를 대하고
자기 좋은 대로 사니, 그 영혼이 영원한 고통의 세계인 지옥에 그렇게도 많이 간다. (여러분, 다른 날과
달리 들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주제 자체가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알파와 오메가 처음부
터 끝까지 모든 것을 다 보시는 주님께서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축복을 해주셨음
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불러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생명들이 고통으로 가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육신을 가지고 세상에서 살면서도 단순하게 생각하고 살기에 그리도 고통
을 받고 사는 것이다. (답이 벌써 나왔네요. “주님. 저는 왜 고통을 받고 삽니까?” “단순하게 생각하고
살기 때문에 너의 행함과 너의 삶으로 인해서 고통을 받는 것이다.” 주님은 말씀을 하시지 않습니까?)
오늘 새로 온 자들에게나 이미 와서 믿고 있는 자들에게나 모두에게 가르쳐 주어 인생을 단순하게 살지
않도록 말씀으로 가르쳐 주며 축복해 주자.” 하셨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단순한 생각이 축복을 받아서 복잡한 생각이 되는 게 아니라, 단순한 생각이 축복
을 받아서 전체를 내다보고 앞과 뒤를 내다보면서 모든 것들을 볼 수 있는 더 깊은 것들을 볼 수 있는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잠언도 50개를 주셔서 받아 적었습니다. 오늘은 설교로 주님의 말씀을 전해 주
고, 잠언은 새벽예배 때 보내 주겠습니다.
먼저 선생이 말씀하고, 이어서 성자 주님이 말씀하셔야 모두 잘 알아듣게 됩니다. 단순하게 생각
하고 살지 말아라. 오늘 본문말씀을 보면 노아 때와 롯 때가 나와 있어요. 이들은 아주 대표적이예요.
그 시대 사람들은 성경인물들 중에서도 성경 역사적으로도 대표적인 육적인 자들이었습니다. 아주 대표
와 표상이었습니다. 노아 때와 롯 때의 사람들입니다. 노아와 롯을 빼놓고 그 시대 사람들, 노아 때는
그 시대 사람들이 혼인문란이었습니다. 육적으로 살았고 아주 혼인이 문란했던 시대의 사람들입니다.
남녀들이 이성사랑만 섞여 살고, 타락을 하고, 이성사랑만 쫓아 살았던 시대가 노아시대입니다. 롯 때도
마찬가지예요. 소돔과 고모라 땅은 정말 부패한 땅이었습니다. 먹고, 놀고, 완전 부패한 땅이었습니다.
육적으로 살았던 아주 대표적인 두 시대이죠. 이 사람들은 단순하게 살았어요. 왜 단순하다고 하느냐.
육만 보고 살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어때요? 최대한 육을 가지고 다 즐길 것을 즐기고 살았다는 것입니
다. 먹을 것 다 먹고, 즐길 것을 다 즐기고, 왜요? 육만을 봤기 때문에.
모두 저마다 자기 몸으로 겪어 봤을 것입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지난 날을 돌아
볼 때 얼마나 어린아이같이 단순하게 살았는지, 순간 생각해도 대충 기억이 날 것입니다. 성찬식을 앞
두고 여러 가지 회개를 하고 있는데요. 다들 어때요? 단순하게 순간 깊이 생각도 안 했어요. 몸이 느끼
는 대로 순간 판단하고 행하면서 실수를 저지르는 겁니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하는 것, 여러분 몸으
로 다 겪어봤을 것입니다.
사람이 어렸을 때는 단순합니다. 10대 때도 단순합니다. 20대, 30대 역시 뒤돌아보면 단순하게 생
각하고 행하며 살았던 것을 깨닫게 됩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며 살았던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조금만 뭐가 있으면 “내일은 안 설거야. 내일은 가지 않겠어.” 그러니까 어때요? 깊은
생각을 하지 않은 거죠. 40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하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50대, 60대, 70대 역
시 마찬가지로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한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냐?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는 것, 전체를 보지 않고 그 순간만
그 순간의 기분만 생각하고 행하는 것, 더 깊이 들어가면 영적인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육이 원하는 것
만 생각하는 것이 그것이 바로 단순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좀 더 쉽게 이야기하면 눈에 보이는
순간만 생각하는 거죠. 눈에 보이는 미래나 앞날이나 영적인 것 다 눈에 안 보입니다. 미래와 앞날과
영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요. 그러니까 단순하게 생각하고 현재만을 위해서 산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세상만 사랑하며 육적으로 산 것을 육적으로 보면 얼마나 단순하게 살았는지 별 표가 안
납니다. 사람이 세상만 사랑하며 살고 육적으로 사는 것은 티가 안 나요. 그러니까 괜찮아요. 그런데 영
적으로 보면, 단순하게 산 것이 그렇게도 표가 납니다. 믿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보실 때 사람들이 ‘앞날’을 모르고 사니, 그때그때 처해서 보고 듣는 대로 영향을 받고 너무나도
단순하게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우리 중고등부 알겠습니까? 오늘 말씀을 들었으면 딱 무장을 하고, 학
교에 가서 학원에 가서 싸워서 이기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어때요? 지금 여기서는 “아멘.” 단
순해. 그리고 잘 받아들여요. 그런데 학교에 갔는데 “아멘.” 했는데 또 영향을 받아요. 그것은 단순한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 다스리기를 바라겠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주님이 보실 때 인간이 단순하다
는 것입니다.
(* 중요한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면서 집중하여 듣겠습니다.) <영상4>
사람은 눈으로 보면, 뇌에서 본 것이 작동되고 느껴지니 단순하게 몸을 움직여 그대로 행합니다.
또 귀로 들으면 뇌에서 들은 것이 작동되고 느껴지니 단순하게 몸을 움직여 그대로 행합니다.
사람의 뇌를 연구해서 보면, 사람의 생각을 전파 보내듯이 보내면, 몸에 감지가 되어 몸이 그대로
움직입니다.
로봇은 감지되는 대로 움직입니다.
(오른손은 ‘로봇’, 왼손은 ‘물체’ :
왼손이 나타나면, 오른손 검지와 중지를
아래로 하고 걸어가는 모습 표현)
감지되지 않으면 가만히 있고, 감지되면 움직입니다. 자동문도 감지 원리입니다. 사람이나 물체가
감지되면 자동으로 열리고, 감지되지 않으면 안 열립니다. 이렇게 로봇은 감지된 대로 입력해서 그대로
움직입니다. 사람도 눈으로 보는 대로 행하고, 귀로 듣는 대로 행하면 ‘로봇 인생’입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마치 로봇과 같다. 눈으로 보면 단순하게 그대로 행하고, 귀로
들으면 단순하게 그대로 행하며 로봇같이 인생을 산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본 것과 들은 것과 느낀 것
을 단순히 행하기에 바쁘다. 그래서 사고 나고, 문제가 일어나고, 수한대로 살지 못하는 것이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것마다 몸을 움직여 행하니, 시간도 부족한데 피곤하고 바쁘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
도 꼭 할 것만 하면 시간에 안 쫓기고 피곤하지도 않다. 단순한 자는 바쁘고, 피곤하고, 그러면서 그만
큼 얻는 것도 없다.” 하셨습니다.
주님께 어떻게 하면 인생들이 로봇 같은 단순한 삶을 안 사느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인생을 창조했다. 인간의 ‘육체’도 창조하고, ‘마음·정신·생각’도 창
조하고, 육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나타내는 영적인 존재체인 ‘혼체’도 창조하고, 그 위에 ‘영체’도 창
조했다. 이 세 가지 몸이 인간의 존재체다. 그러니 육과 혼과 영을 위해 살아야 단순하게 살지 않는다.
그런데 인간은 하나님의 생각으로 살지 않고 자기 마음·정신·생각만 중심하여 육적으로만 산다.
지능이 낮고 단순하다. 자기 혼체와 영체의 존재를 모르고, 그저 육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그대로
행하는 것이 너무 단순하니 로봇 인생과 같다.
고로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구세주 나 성자를 믿고 진정 사랑하며 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영적으로 살아야 된다.
(오른손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 왼손은 혼체와 영체로 표현
- 서로 일체 되는 것 표현)
그러면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근본체인 혼체가 차원을 높이게
되어 육신이 보고 듣고 느끼고 겪은 것을 그대로 생각하여 행하지 않고, 앞날을 보고 전체를 보고 판단
하여 너희 마음·정신·생각에 지시하여 몸이 움직이게 한다. 마치 부모가 어린아이를 잡고 행하듯이, 자
기 혼체와 영체가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잡고 자기 육체에게 지시하여 행하게 한다.
‘혼’은 성자 주님의 생각으로 판단하고 행하고, ‘육’은 자기 생각으로 판단하고 행한다. 고로 ‘혼의
판단 능력’은 ‘육의 판단 능력’에 비하면 하늘과 땅 차이다. 혼이 발달돼야 한다.
‘혼체’는 영체에 속했으니 혼체를 작동시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생각으로 판단하고 행한
다. / ‘영체’는 혼체보다 더 뛰어나고 차원이 높다. 그 영체가 자기 혼체와 일체 되어 자기 육체의 단순
한 생각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주관을 받아 그 생각을 자기 혼체에게 전달하고, 혼체는 자기 마음에
게 그 생각을 주어 행하게 한다. 기도를 많이 하여 메시아와 일체 돼야 혼체가 발달된다. / 이같이 하
면 로봇 같은 인생 삶을 살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끝> (★ 전체 중요 영상)
네. 로봇은 감지된 대로만 움직이며 살죠. 인간 또한 보이지 않는 것, 영과 혼을 잊어버린 상태에
서 그냥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이 세상만을 위해서 살아간다면 로봇과 별반 다름 없는 인
생이라 하셨습니다. 여러분, 다른 인생을 살려면 어떻게 해요? 육체와 혼체와 영체, 이 세 가지를 정확
하게 꿰뚫어야 합니다. 내 속에 육체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혼체와 영체가 같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이 부분을 깨달으면 내 혼을 위해서 내 영을 위해서 살아가기 때문에 단순한 인생이 아니라는
거예요. 지금 당장 이걸 하고 싶은데 내 영과 혼을 생각하면 안 하는 게 맞는 거예요. 판단을 하게 된
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육신은 육계에서만 보기 때문에 천국도, 낙원도, 지옥도 못 본다. 고로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만
감지하여 먹고 입고 자고 그것만 행하면서 산다. 세상에서 육신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진정 믿지 않고
죽으면, 그 영이 죽었을 때 처음 보는 지옥으로 가서 ‘내가 왜 여기 왔나?’ 궁금해 하면서 지옥 고통을
받게 된다. 또 어떤 영에게는 마귀가 “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전능자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어서
이곳에 온 것이다.” 하고 알려 주기도 한다.
육이 밤에 잠을 자면 바로 육체는 기능을 못 하고 혼체가 활동하며 꿈을 꾸니 누구도 꿈 세계를
부인할 수 없듯이, 이와 같이 육이 죽으면 바로 영체가 활동하며 영의 세계에서 살기 때문에 누구도 영
의 세계를 부인할 수 없다. 꿈이야 부인하면 자면서 또 확인하면 되지만, 영계를 확인해 보려고 육이
죽어 볼 수도 없는 것이다. 고로 너의 혼과 너의 영이 있다는 것 너의 육신이 보지 못하는 천국과 지옥
과 낙원이 있다는 것을 나의 말대로 믿고,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때 단순하게만 살지 말고 하나님과
메시아를 진정 제대로 알고 믿어야 된다. 세상에서 살 때 단순하게 육적으로만 산 자들이 죽으면, 그
영이 다른 곳은 갈 데가 없으니 지옥으로 간다.” 하셨습니다. 맞습니까? 주님의 말씀이 이해가 되셨습
니까?
마태복음 25장 1-13절에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미련한 다섯 처녀들은 외식과 형식으로 단순하게
생각하고 산 자들로서 악인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성경말씀 그대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말았습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얼마나 단순하면 등불 안에 기름을 준비하지 못 하고 살았다는 말입니다. 외식과 형
식, 겉만 보고 육만 보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기름을 준비하지 못해서 신랑을 맞이할 수 없었습니다. 성
경을 보면 단순하게 행한 자들은 모두 다 그 삶이 무너지고 그 육도 영도 망했습니다. 오늘 성경역사,
롯과 노아 때도 다 육도 영도 망하고 그 삶도 무너졌습니다.
완벽하게 단순하지 않게 살고 싶습니까? 그러려면 방법이 있습니다. 완벽하게 하려면 확인하고 해
야 됩니다. 완전하게 행하지 않는 자는 바로 단순한 자입니다. 오늘부터 여러분들은 어떻게 확인을 하
느냐.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하나하나 확인을 하며 행하기를 바라
겠습니다. 모두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하던 일들을 혼적으로, 영적으로 깊이 생각하고 행하도록 해야 되
겠습니다. 완전한 게 뭐예요? 여러분의 육만을 위해서 사는 거? 씩스팩이 몸에 있는 거? 그게 완전한
것이 아닙니다. 왕(王)자가 딱 세 개가 차례대로 새겨져 있어야 이게 완벽하죠? 두 개 있으면 완벽하지
않죠. 똑같애요. 여러분의 육, 혼, 영이 있어야 완전합니다.
도대체 뭐를 완벽하게 하라는 거지? 주님은 100% 완벽하게 하라시는데 도대체 뭐가 완전한 거
지? 자기의 육과 혼과 영을 위해서 이 세 가지를 가지고 확인하면서 주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을 완전하
다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단순하게 생각하던 모든 것들을 혼적으로 영적으로 깊이 생각하고, 행하
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혼적으로 영적으로 가장 깊이 생각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기도해도
깨달을 수가 없어요. 어떻게 해요? 말씀대로 하는 거예요. 최고의 깊은 혼적이고 영적인 단계입니다.
그러기 위해 깊이 기도하고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주님의 음성이 깨달아지고 이 말씀이 생명의
말씀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서 성자 주님의 허락을 받고 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모두 영적으로 살아나야 되겠죠. 영적으로 살아나는 것이 단순한 게 아니예요.
쉬운 말로 하면 육만 생각하고 행했던 것들을 육만 보지 않고 영을 본 것, 영을 위해서 생각한 것이 바
로 영적인 삶으로 전환되는 것입니다.
자기 혼체와 영체가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다스려 자기 육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느끼는 대
로 자기 마음대로 단순하게 못 하게 해야 됩니다. 매일 구속해야 해요.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나는 날마
다 죽노라. 내 육성을 날마다 죽이는 겁니다. 어떻게요? 육성이 죽으면 또 다른 나인 영성이 살아납니
다. 믿습니까? 그래야 육신이 이 세상에 살면서 필요 없는 일을 절대 안 하고, 피곤하지 않고 쫓기지
않고 바쁘지 않습니다. 또한 혼과 영의 생각으로 살아서 육신이 죽으면 혼과 영이 천국으로 가게 됩니
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어린아이를 시장에 데리고 가면, 보는 대로 손으로 잡고 듣는 대로 엄마에게 사 달라고 합니다.
참 단순합니다. 사람도 앞날을 생각하지 않고 눈으로 보는 대로 귀로 듣는 대로 판단하고 행하니 하나
님과 성자 주님이 보실 때 그같이 단순하다는 것입니다. <끝>
네. 보는 대로 물건을 사달라고 하는 저 어린 꼬마의 모습이 하나님과 주님이 보실 때 우리의 모
습입니다. 지금까지 한 말씀을 모두 잘 알아들은 줄 믿습니다. 이제 전능하신 성자 주님께서 말씀을 들
어야 되겠죠. 우리의 마음 한 번 더 입꼬리를 올리고, 허리를 좀 펴주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우리 주님
을 단상에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영상6>
<성자의 말씀>
사람이 단순하다는 말은 생각이 짧다는 말이다. 어떤 사람은 그 생각이 칼날 넓이같이 짧다. 그러
니 얼마나 단순한 자냐.
사람은 자기가 단순하게 행한 일로 인해 그 자리에서 몸을 옮기지도 못하고 죽기도 하고, 자기가
행한 일을 후회하며 땅을 치기도 하고, 작고 큰 여러 가지 문제가 일어나기도 한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하는 것이 어떤 일일까?’ 생각할 것이다. 단순하니, 서로 화가 나고 혈기 나
서 한 말이 화근이 되어 싸움하다가 자리도 못 옮기고 한 번에 맞아 죽기도 하고, 그로 인해 갖은 고통
을 당하게 되지 않느냐. 이해가 되느냐. 사람은 한 시간 후에 그런 일이 일어날 줄도 모르고, 보고 들은
대로 단순하게 행해 버린다. 그러니 얼마나 안타까우냐. 하루 있다가 자기가 단순하게 행한 일로 인해
문제가 생기고, 사건이 터지지 않느냐.
세상에 자살해서 죽은 사람만 해도 몇 명이냐? 그중에서도 한국은 자살하는 자가 연간 10만 명당
30명이 훨씬 넘는 나라로서 자살률이 세계 1위다. 각 나라마다 모두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라. 모두 육
적인 것만 보고 들으며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하는 일이지 않느냐. 맞습니까? 주님은 물으셨습니다. 모
두 육적으로 생각하고 단순하게 행하는 일이 아니냐. 맞습니까? 자살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뭐 때문에
죽어요? 못 살아서, 누구랑 헤어져서, 공부를 못 해서 여러분 그래서 죽죠. 자기 영혼을 구원을 못 받아
서 너무 한탄스러워서 죽는 사람들 봤어요? “내 영혼은 구원을 못 받는다고 너무 힘들어. 자살해야 되
겠어.”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자살하는 모든 사람들은 육적으로 짧게 판단했기 때문에, 육만 봤기 때
문에 자살을 택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참으로 단순하게 생각하고 자기 목숨을 스스로 끊는다.
아파트에서 떨어지면서 “무서워요! 살려 주세요!” 한다. 그러나 이미 때는 늦었다.
(왼손은 아파트, 오른손은 떨어지는 사람을 표현하여
아파트에서 떨어지는 것 표현하며 “살려 주세요!” 한다.)
음독자살을 하는 사람도 약을 목으로 넘기고서는 “나 살고 싶어요.” 한다. 그러나
이미 때는 늦었다.
(단상의 물을 한 모금 먹고 “살려 주세요!” 한다.)
목매달아 죽는 사람도 숨이 딱 끊기려는 순
간 ‘내가 안 죽고 살 수는 없는가?’ 한다. (해당 제
스처 하며 “내가 안 죽고 살 수는 없는가?” 한다.)
말로 폭행하고, 행동으로 폭행하고, 사람을 죽이는 사람들도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한다. 서로 싸우
다가 혈기를 내며 순간 욱하여 막말을 하고, 손으로 때리고, 발로 차고, 몽둥이로 때리고, 그러다가 더
하면 순간 칼로 찌른다. 그리고 상대의 숨이 떨어지면, 그제야 ‘죽었네. 다시 살릴 수는 없나?’ 하며 후
회한다. 사람을 죽이고 난 후에는 그 두려움이 10000배나 더 커지니, 그 두려움을 없애고 자기의 실수
를 덮기 위하여 시체를 표 안 나게 처리하느라 별짓을 다 한다. (해당 제스처)
모두 단순히 행하다가 이 같은 일을 저지른다. 믿습니까? 여러분, 맞습니까? 이것이 이 시대의 현
실이 맞습니까? 노아 시대, 롯 시대처럼 육적인 것만을 중심하며 타락하며 살아가니까 요즘 뉴스를 보
면 단상에서 전한 이 말씀 주님의 말씀이 정말 맞기도 하구요. 일부이기도 합니다. 다 단순하게 육만
보고 행하며 사니까, 순간 순간의 일로 인해서 너무나 많은 문제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단순하게 생각
하고 사는 우리들이 되면 안 되겠습니다.
고로 하나님과 나 성자와 내가 보낸 보이는 구원자를 진실 되게 믿고, 나 성자가 시대 사명자를
통해 전하는 말씀을 듣고 성령으로 행하면, 자기 혼과 영이 판단하여 앞날에 닥칠 일을 판단하고 순간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생각하고 단순하게 행하지 않는다. 그래서 전능자와 나 성자와 시
대 하늘이 보낸 자를 믿고 따라 영적으로 살아서 단순한 자가 되지 말라는 것이다. 믿습니까? 우리 영
적으로 살아서 단순한 자들이 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비단 살인, 전쟁, 폭력, 싸움, 이성 사랑 등 강도가 높은 단계의 일이든 혹은 그 밖에 강도가 낮은
단계의 일이든 사람들은 매일 눈으로 보는 대로 귀로 듣는 대로 단순하게 판단하고 행한다. 그같이 단
순하게 살지 말라고, 나 성자가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세상에서 불러왔다.
(양손을 어깨 높이로 쭉 뻗고, 앞으로 잡아당기는 모습)
일찍 부른 자들도 더 완전하게 살기 위해 더 기도하고 더 영적으로 살아라. 그래야 네 육도 잘 되
고 네 영도 잘 되며, 더 나아가 나의 몸이 되어 이제 오는 자들도 잘 가르쳐 단순하게 살게 하지 않는
다.
자기 혼과 영을 생각지 않고 세상만을 위해 사는 자들은 어떤 작은 일을 하든지 큰 일을 하든지
다 단순한 삶을 사는 자들이다. 믿습니까? 자기 혼과 영을 위해 살지 않고 세상만을 위해 사는 자들은
작은 일을 하든지 큰 일을 하든지 다 단순한 삶을 사는 자들이다. 이 시대에 하나님과 나 성자가 하는
말씀을 듣고 영원한 것을 위해 살아라. 전체를 위해 앞날을 위해 살아라. 여러분, 처음부터 전체를 내다
보고 혼과 영과 육을 다 내다보고 영원한 것을 위해 살아야 되겠습니다.
(* 마지막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인생들이 가장 많이 단순하게 행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사랑 세계’의 일이다. 사랑 세계 중에서
도 성적 세계다. 사람은 사랑에 있어서 너무 단순하여 보는 대로 듣는 대로 단순하게 행한다.
그로 인해 모든 문제가 닥친다. 자기 마음·정신·생각·육의 행실을 썩게 만들고, 자기 혼과 영까지
병들어 폐인이 되게 한다. 사랑 세계는 정말 잘하지 않으면 육도 영도 망한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구세
주 나 성자와 일체 되고, 내가 보내어 너희를 구원하는 자를 통해 내가 하는 말을 믿고 그를 따라 살아
야 된다.
물질세계도, 예술 세계도 마찬가지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한다. 눈으로 보이고 귀로 들리니, 썩
은 문화를 그대로 받아들여 로봇같이 단순하게 그대로 따라 행한다. 너희가 겪어 보았고, 또 그렇게 하
는 자들을 보기도 하지 않았느냐.
단순하게 느끼는 대로 먹고 입고 놀면서 편하게만 행한다. 그로 인해 너희 영혼이 영원한 고통을
받으러 무차별하게 사망으로 가고 있다.
(양손을 머리 위로 올려서 왼쪽으로 쓸어내리는 모습)
사망의 세계는 한 번 가면 영원히 영원히 못 나온다.
서운하게 생각하고 단순하게 행하는 자들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이 시대 온 인류를 구
하러 보낸 자를 단순하게 생각하여 악평하고 외면하고 불신하는 자들과, 나 성자의 말을 그저 단순하게
대하고 마는 자들은 그 앞날에 감당하지 못하게 화가 밀려온다. <끝>
그러니 너희는 오늘 말씀을 듣고 절대 단순하게 생각하고 살지 말고, 나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여
영적으로 살기를 간절히 축복한다. 주님이 축복을 주십니다. 복잡한 생각이 아닌 모든 것을 통달할 수
있는 지혜로운 생각, 그리고 지혜로운 판단력 혼과 영이 보이지 않지만 느낄 수 있는 판단력을 우리에
게 주신다고 주님은 축복하십니다. 주님이 가지고 계신 모든 것들을 받아서 단순하게 살지 않고, 육을
벗어나 영적으로 사는 모든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 주님의 말씀입니다.
나 성자와 너희를 구원하려고 보낸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을 들어 단순하게 살지 않음으로 현재와
미래에 닥치는 무시무시한 육과 영의 고통을 벗어나서 너희 육이 세상에서도 잘 되고 형통하고, 너희
영이 영원한 천국에서 살도록 너희를 불러오고 모두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한 성자 주니라. 샬롬!
마지막으로 단순한 삶이라는 시를 한 편 읊어 드리겠습니다.
시 <단순한 삶>
인생
단순하게
생각하고 가다가
영원한 고통길을 간다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은
단순하지 않으시다
영원한 것을
보고 행하신다
고로
성삼위와
일체 되어 살아야
단순치 않다
주를 믿고
주의 말씀대로 행하고
주를 사랑하고
주의 일을 위해 살면
그 마음이
자기 혼과 영을 잡고
육과 마음을 통해
행하게 하여
절대 단순하게
살지 않게 한다
매일
단순한 삶을
벗어나는 삶이다
임시로
순간만 생각하며
단순한 생각을 하고
행하는 삶이
자기를 고생시키고
자기를 죽이기까지 한다
‘단순’은
단순히 끝난다
2012년 10월 2일 <끝>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들, 섭리역사 모든 여러분들, 복잡하게 살지도 마시고, 단순하게 살지도 마
시고, 총명하고 지혜롭게 사셔서 단순하게 끝나는 삶이 아니라 영원한 보람과 희망을 누리는 삶이 되기
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사랑하는 주님. 단순하게 생각하며 살지 말라는 축복의 말씀을 우리에게 주시며, 단순한 생각을
빼내고, 우리의 혼과 영을 생각하고 전체를 생각하며 살 수 있는 판단의 지혜의 말씀을 주심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귀한 말씀 알았으니 더 깊이있게 알기 위해 배우고, 노력하고,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더욱 더 기도하는 우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육만을 위해 산다면 육신을 위해서만 살면 되겠지
만, 나의 혼과 영이 있음을 알기 때문에 주님을 붙잡으며 말씀의 양식으로 우리의 영혼을 키우며 또한
기도함으로 키우는 것이 아니겠사옵나이까.
기도하라. 단순히 말씀을 듣고 행하라는 것은 그냥 행하라는 것이 아니라, 영혼을 위해서 육신이
밥을 먹듯이 운동하듯이 꼭 필요한 일이라 주님은 말씀하셨사옵나이다. 그와 같이 사는 우리들이 되기
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오며, 오늘 주님의 말씀대로 다 축복을 받아서 단순하게 살지 않고 깊이있게
생각하며 전체를 보고 생각하며, 움직이며 행할 때에 날마다 얻고 누리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이 순간만이 아니라 내일도 이 다음도 10년 후에도 그리고 영원까지도 충만하게
얻고 채우고 가는 삶이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귀한 말씀 주셨사오니 이 말씀 우리 마음판
에 완전하게 꽂을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오늘 새로 온 모든 생명들 주님께 맡기니 주님이 함께 하시고, 보호하시고, 끝까지 인도하실 것을 믿습
니다. 주께 사랑과 감사를 드리며 사랑하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아멘.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은 육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혼과 영이 있으
니 육만 위해 단순하게 살지 말고 영적으로 살아서 육도 영도 잘되라고 말씀하시며 인생의 근본의 길을
가르쳐 주신 성자 예수님의 크신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오늘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
에게 충만하여 더욱 온전히 혼과 영을 위해 살아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
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