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2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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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책임분담과 기도
작성일 : 2012. 9. 6.(목) 오전 10시 07분
작성자 : 심유철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의 책임분담은
누가 대신 세워 줄 수 없다.
부흥강사도 선생 곁에서
7년 동안 사랑의 책임분담을 온전히 세웠기에
지금 내가 쓰고 있는 것이 아니냐.
너희도 그녀와 마찬가지기에
부흥강사를 너희들 가운데 표상이라 하는 것이다.
너희도 사랑의 조건을 세워야
2013년에 내가 택하여
사용하는 자가 된다.
2012년 그 준비를 마무리하자.
선생이 지고 있는 십자가는
제자들의 부족한 믿음과 사랑으로 인한 십자가니
이제 그 십자가의 무게를 덜어 주어라.
성약시대 신부 시대다.
선생같이 신부로서 온전한 사랑 조건을 세워야만
내가 100% 강림하여 역사할 수 있다.
신약의 낳아서 역사하는 때와는 다르니
너희는 사랑 조건 세우자.
그 과정에 내가 도와줄 수 없구나.
선생의 사생애를 보아라.
그 어느 누구도 선생 힘들 때 위로해 주는 자 없었
고
그 어느 누구도 선생의 수고를 알아주는 자 없었다.
선생 그런 것 바라지도 않았고 원하지도 않았다.
오직 나의 사랑만 간구했노라.
그 과정 가운데 내 선생의 그 사랑 확인했노라.
내가 나타나 주지 않아도
내가 도와주지 않아도
선생 나 믿어 주고 나 사랑했다.
너희 또한 마찬가지다.
사랑의 조건을 세울 때는
그 과정에 내가 도와줄 수 없구나.
자유의지로의 사랑.
너희 진심과 본연으로의
간절한 사랑을 원하노라.
너희가 내 사랑으로 거듭나는 그 모든 과정을
내 지켜보고 있노라.
속 보이지 말고 조건 세우자.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영원한 역사다.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사랑의 조건은
누가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몸부림치고
스스로 사랑 봉에 올라야 하느니라.
스스로라는 말은
너희 혼자 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깨달아라.
나는 항상 너희와 함께한다.
하지만 너는 혼자라 느껴질 터이니
섭리길 외줄이라 느껴질 때 오히려 그때
나와 선생 심정 느끼며
손 꼭 붙잡고 가자.
네 선생, 사랑의 조상이라 내가 이름 붙였다.
사과나무에서 사과 열리고 배나무에서 배 열리듯
너희 모두 네 선생이라는 사랑나무에서
다시 난 바 되었으니
그와 같이 사랑의 열매 맺어야 정상이니라.
사랑, 쉽다.
기도, 쉽다.
어렵다 생각 하는 자 많아 전한다.
(주님께서 사랑과 기도 모두 누구나 쉽게 느끼고 할
수 있게 창조하셨죠?)
응. 맞아.
누구나와 통할 수 있게, 누구나와 느낄 수 있게
사랑을 만들었지.
하지만 땅의 권세 잡은 자들이
그 본질을 흐리고
사랑이란 것을 정의하지 못하게 만들었구나.
사랑의 그 본질 자체를 육적인 사랑으로,
변질되고 퇴폐적인 사랑으로
그 이름을 더럽혀 놨구나.
사랑은 나와 대화하고자 하는
모든 자들이 느낄 수가 있지.
이 말이 무엇인지 아느냐?
사랑과 기도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사랑하는 애인과 대화 없이
사랑을 나눌 수 없듯이
나와도 그러하다.
사랑은 쉽다.
기도도 쉽다.
땅의 권세 잡은 자들이
방해하기에 어려워하는구나.
(맞아요, 주님. 세상에서도 애인과 있을 때 친구들하
고도 같이 있으면 애인과는 깊은 대화하기 힘들어지
는 것과 같군요?)
응, 맞아.
그러니 나와 단둘이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가자.
(어디로 가자고 하시는 거예요?)
새벽에 날 만나자는 것이지.
세상이 고요하고 잡 사탄, 잡 영들이
감히 나와 대화하는 자들은 넘보지 못하는 시간.
내가 너희와 대화하고자
세상 만물도 소리를 죽여 조용하게 만드는 시간.
너와 대화하고자 함이다.
애인과 애인 사이에도 분위기 잡다가
중요한 순간엔 음악 소리를 줄이지?
나도 그래...
로맨틱하지?
(네, 주님, 너무 그 웅장한 사랑이 멋있어요.)
내가 모든 환경을 만들어 줬으니
사랑도 기도도 쉽다.
하지만 너희가 입을 열지 않는구나.
나와의 시간에 다른 생각하고 있으니
내 마음 상하는구나.
잡생각에 마음 눈 돌아가는구나.
또는 이말 저말 많이 하나
너희 주관에 내가 해 주는 말을
받지 못하는 자도 많구나.
(기도하는 사람 머리가 열리며 빛이 나는 모습을 보
여 주셨습니다.)
열고 비우고 받아라.
대화하자.
사랑, 한순간 불타오르는 사랑은
한순간에 꺼진다.
키워 나가는 것이다.
너희도 매 순간 기도할 때
불같은 성령을 간구하되
매일매일 조금씩 커져 가는 사랑을
느끼게 해 달라고 기도해.
꽃도 열매도 한순간 피고 열리지 않는다.
기도에 대해 계속 얘기하자.
기도 안 될 때 선생 기도하는 사진 봐.
그 사진에 깊고 강한 기도의 파장이 담겨 있으니
기도의 힘이 올 것이다.
기도 쉽다.
먼저 너의 기도 방해하지 못하게 사탄들을 물리쳐.
나와 단둘이 있게 하자.
한 술에 배 부르려 하지 말고,
초근초근 한 마디, 한 마디에
진심을 담아서 말해 봐.
네 마음을 네 주관으로 닫지 마.
기도 급하게 하는 거 아니다.
한 가지 더?
너희들이 잘하는 기도,
월명동 폭포수 같이 쏟아 붓는 기도,
애인이 심정 타고
애타고 마음 아프고 한스러우면
그런 기도가 절로 나오지.
하지만 매일 그런 기도를 하려고 의식하지 마.
대화의 종류도 수만 수천 가지다.
기도 다양해.
매일 새롭게 기도하자.
억지로 눈물 짜내려고 하는 거, 다 보여.
그럼 스트레스만 받으니
주변 사람 의식하지 말고
넌 나와의 대화에 집중하자.
초근 초근이다.
심정의 깊은 단계도 비약이 없다.
입으로 기도하자.
생각은 한 번에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말은 한 번에 한 가지밖에 못하지.
그래서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것이다.
입으로 기도하여 집중하여
나와 깊이 만나자.
(새벽을 깨워) 기도하지 않는 자들
하나님 6000년의 한을
이불로 덮어 버리는 자들,
하나님 6000년 간 흘린 눈물
변기 물 내리 듯 내려 버리는 자들,
선생 여기 있는지 모르는 자들,
선생 죽은 줄 아는 자들,
선생 지고 가는 십자가 위에서 잠자는 자들,
선생 고역 길 가는데 옆에서 하품하는 자들,
자기가 판 무덤에서
누워 자고 있는 줄 모르는 자들,
눈 뜬 소경, 입만 뚫린 벙어리,
사탄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들,
나보다 잠을 더 좋아하는 자들,
기도하지 않는 자들...
삶 속에 내가 없는 자들,
나와 선생 깨닫지 못한 자들, 무서운 자들,
내 심정 쏟아 부어도
밑 빠진 항아리 나를 울게 하는 자들.
기도하지 않는 자들...
맘 타고 속 타는 내 심정 모르고
잠 사탄과 이성 관계 하는 자들,
선생 눈물 이해 못하는 자들,
내 사랑 깨닫지 못하는 자들.
기도하지 않는 자들...
선생 힘 빠지게 하는 자들,
기도하지 않는 자들...
내 앞에 선생 민망하게 만드는 자들,
내가 주릴 때 자기 배만 채우는 자들,
내가 목마를 때 자기 목만 축이는 자들,
선생 마음 조금도 모르는 자들,
모르고 또 모르는 자들.
겉으로는 마지막 기회,
속으로는 다음 기회에.
마지막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