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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28 (일)

계시말씀 13998093

선포일
2012.10.28 (일)
성경 본문
새벽 03:38~4

첨부 파일

자기중심의 인성적 사고를 고쳐라 작성일 : 2012. 9. 18.(화) 새벽 03:38~4:32 작성자 : 윤병돈 (2년 전에 섭리에서 자기 식으로 생명을 가르치고, 선생님과 주님께 생명을 연결시키지 않으며, 교회 목 회자에게도 연결시키지 않고 자기 사람으로 만들어 데리고 다니는 지도자를 보았습니다. 개인의 환란이 닥쳐 그 지도자가 섭리를 나갔는데, 그와 함께 있던 사람들도 함께 교회를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일에 대해 기도할 때 주님께서 ‘생명을 내게 데려오지 않 고 사람을 중심하게 하는 자는 강도요, 도둑이다.’ 말 씀해 주셨습니다. ‘네 영이 휴거되도록 네 모순을 고쳐라. 마지막 기회 다.’ 말씀에 대해 상고하던 중, 아직도 보이는 사람을 중심하여 신앙생활을 하며 생명을 이끄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자기중심적 사고로 함부로 세운 자를 판단하 며 자기 식의 주장을 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듣 게 되었습니다. 새벽에 이에 대해서 주님께 물었고, 저 또한 그러한 모순이 있음을 깨닫고 회개할 때 말 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네게 이르니 적어라. 사람에게는 두 가지 마음이 있는데 이는 육에 속한 악한 마음과 하나님께 속한 영의 선한 마음이다. 인성! 육성이란, 육의 마음으로 육에 속한 것이 아닌, 영의 속한 것을 바라볼 때 네 정신과 주관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그러니, 이를 엄히 경고하니 깨달아야 한다. 사랑아. 네 고백이 옳다. 너 또한 네 마음으로 섭리를 판단하고, 선생과 나를 판단하며 형제를 대하며 가르치니 내 심정에 맞지 않고 어긋날 때가 많았다. 시인하느냐? (아멘! 맞습니다. 제 잘못이며 부주의입니다. 그때는 정말 제가 옳은 줄 알았어요.) 네 관에서... 네 생각으로 바라보니 그 순간은 옳다 믿으며 행하였지. 정말 잘못되었다. 잘못이다. 나 성자가 말하니 엄히 들어라. 생각을 정말 잘해야 한다. 그릇된 생각으로 판단하면, 네 생명이 위태롭고, 하늘 앞에 큰 죄가 된다. 그러니 섭리에 대해, 중심자에 대해, 세운 자에 대해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 네 생명을 위함이라. 그 입을 닫아라. 죄가 쌓임이라. 생명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말며 교육하며 관리할 때 그 입을 조심하며, 오직 사랑으로 대하여 나와 선생을 깨닫고 느끼게 하여라. 그러하기에 너희를 지도자로 세운 것이다. 근본을 알아라. 네 위치를 알아라. 세웠다 하니 교만하여 스스로가 선생인 줄 아느냐? 네 생각을 전하며 옳다 말하니 그 입을 봉하여라. 닫아라. 사랑아, 인성적 사고가 얼마나 무서우며 사탄이 이를 얼마나 노리는 줄 아느냐? 이는 마치 사탄이 색안경을 자기 몰래 씌워 스스로 판단케 하며 잘못 보게 하니 오해케 하며 실족케 한다. 파란 안경을 쓰면, 해도 파랗게 보이니 이 안경을 쓴 사람은 해가 푸르다 주장하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푸르다 말한다. 이는 자신의 육의 마음으로 영의 것을 바라보니 천국이 없다 하며, 영계를 보아도 육의 눈으로 판단함이라. 진실을 거짓으로 보며, 오해하며, 맞다 떠벌리니 그 죄가 너무나 크다. 사탄이 이를 노린다. 꾄다. 속인다. 이리 속이니 속고 있는 자신만 모른다. 자기라는 관이 절대적인 줄 알고 믿으니 그리 주장한다. 어떤 자는 “표상자, 세운 자는 잘못되었다. 그러니 그 말은 틀렸다. 내 말이 맞다. 선생님의 뜻과 내 뜻은 같다. 선생님이 전에는 그렇지 않았다. 내가 선생님을 봤는데 이러했다.” 주장하고 뒷말하며 서운함 타며 무리를 짓는구나. 그리고는 “주님이 그리했다.”하며 포장까지 한다. 또 어떤 자는 자신의 섭섭함을 토로하며, 사람들에게 ‘이것은 이러하다. 저것을 저러하다. 그런데 왜 내 생각대로 안 하고 이렇게 하지?’한다. 그러며, 제 뜻대로 안 하니 더욱 서운하다 한다. 그러니 내 심정이 탄다. 내가 너희를 그리 가르쳤더냐? 선생이 너희에게 그리 말하며 판단하라 가르쳤느냐? 나는 그리하다 말하지 않았는데, 네 생각이 그리하니 너희 신랑이 누구더냐? 나는 너희에게 그리 말하지 아니하였다. 모두 회개하여라. 자신을 낮추어라. 진실로 기도하여라. 통회 자복하여라. 말로 지은 죄가 너무도 크다. 영은 영과 통한다. 신령과 진정으로 깨이지 않고, 선생과 통하지 않고 섭리 표상자와 통하지 않으면 자기라는 틀에 갇혀 그것이 전부일 줄 알며 말하니, 죄다. 함부로 판단한 것이 죄다. 나 성자는 2000년 전에도 유대인에게 이리 판단되어 십자가를 지었으며, 지금도 기성과 세상 사람들에게 이리 생각되어 선생과 함께 십자가를 지고 있다. 그런데 아직도 이리 생각하며 나 성자를 중심하지 않고, 선생을 중심하지 않으니, 너희는 누구의 신부이더냐! 어찌 이리도 내 심정을 상하게 하느냐! 깊이 회개하여라. 나와 소통치 못한 것이 죄이며, 분체와 소통치 못한 것이 잘못이며 그의 심정 모르고 함부로 말하며 판단한 것이 큰 죄이다. 그러니 깨달아라. 사랑아, 사랑하며 책망하는 나 성자의 마음을 깨닫고 적어라. 악평과 악한 자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만 듣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네 안에서 나오는 네 마음의 악한 소리 또한 귀 기울이지 마라. 그 말이 낙심과 자포자기의 근원이다. 오직 나 성자의 말과 선생의 말에 집중하여라. 꼭 그리하여라. 영의 것! 곧 섭리의 일, 하나님의 일은 영의 것으로 판단하며 말하니, 이는 네 선생의 말씀으로 생각하며 판단하라는 뜻이다. 그러하기에 말씀에 집중하며 지금 네 옆에 있는 나 성자의 심정을 헤아려야 한다. 섭리는 차원 높게, 흐름을 타 역사한다. 과거의 것에 머물면 안 된다. 현재가 중요하다. 과거의 것에 매이면 오해하며, 그르치니 부흥강사 통해 나오는 말씀과 선생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그리해야 오해가 없으며 나의 심정에 맞는다. 나 성자는 오직 세운 자를 통해 역사하니, 네 마음을 비우고 행실을 낮추어라. 그리해야 한 뜻으로 내 뜻을 이루지 않겠느냐! 과거 섭리사에서 ‘내가 맞다, 네가 맞다.’하며 많이들 싸웠다. 이제는 그러한 일이 절대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 질서를 지켜라. 뜻을 행하여야 한다. 서로 사랑으로 깨우쳐 주며, 모순을 고쳐야 한다. 사랑한다. (주님, 교회 내에서도 주님과 선생님을 중심해야 하 는데 “교역자 중심을 해야 한다. 그것이 주님을 중심 하는 것이다.”하는 말이 나와요. 저는 교역자는 구심 점일 뿐 당연히 선생님과 주님을 따라야 한다 생각 해요. 그런데 더 이상한 것은 그렇게 말하는 사람을 보면 뒤에서 ‘이것을 이렇게 해야 하는데...’하며 교 역자를 판단하며 평가해요. 겉으로는 하나 되나 속으 로는 다른 생각을 해요.) 사랑아. 보이는 것을 먼저 중심하게 하는 것이 사람의 근성이라 함을 기억하느냐? (아멘! 기억해요.) 선생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선생과 나를 가르치기 위해 교회 목회자를 그 대상체로 삼아 말하는 것이니 오해하지 마라. 오죽이나 했으면 그렇게 가르쳤겠느냐? 그러나 이는 큰 폐단이다. 신입생과 어린 자는 오직 말씀을 통해서 선생을 듣고 배우기에 이리 교육하는 것은 지극히 위험하다. 세운 자가 잘해서 육과 영으로 선생의 표상체가 되어야 하나, 완벽할 수가 있겠느냐... 완벽을 향해 만들어 가는 거지. 그러니 아는 자가 모두를 사랑으로 대하며 잘 가르쳐 주어 깨우치게 하여라. 섭리는 오직 나 성자와 선생을 중심할 뿐이다. 왜? 구원자이며 사랑하는 신랑이 아니냐! 그러니 그리 가르쳐야지. 사랑아. 이는 어느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나를 만나고 싶고 선생을 보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그리한 것을 나 성자는 잘 안다. 다들 몰라서 그리하는 것이지. 신앙이 더 성장되면, 제 사랑을 찾으니 걱정하지 마라. 아이가 어찌 한 번에 어미와 아비를 알아보겠느냐? 이와 마찬가지로 선생이 네 사랑의 대상체이며, 나 성자가 사랑의 대상이라 가르치면 바로 깨닫고 행하는 자가 몇이나 되겠느냐? 소수다. 그러니, 그리 행하는 단계가 있는 것이다. (주님. 제가 형제를 함부로 판단하고 대했어요. 죄송 해요. 회개해요.) 사랑아. 섭리사 모두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나의 신부다. 잊지 말아라. 진정 귀히 대하여라. 서로 존중해야 오해가 없다. 너희 한 명 한 명을 나 성자의 신부로 대하는 선생의 마음을 반드시 깨달아라. 그리하면, 너 또한 형제를 함부로 대하지 못한다. 내 사랑하는 신부이니 화목하여라. 화평하여라. 오직 중심에 중심을 세워라. 사랑한다. 사랑이 사랑에게 전하고 간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