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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29 (월)

권세현

선포일
2012.10.29 (월)
성경 본문
새벽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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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위로하는 방법 작성일 : 2012. 10. 29.(수) 새벽 4:40 작성자 : 권세현(서울 은혜 교회) (교회 계시를 받아 교회에 전하게 되었습니다. 엄청난 말씀이 라 감당하기 힘들어하는 교인들도 있었고 주님의 말씀에 대 한 여러 가지 말들이 들려 왔습니다. 저희 교회이다 보니 말 씀을 실천하는 것과 말씀에 대한 생각들을 직접 보고 듣게 되고 그런 모습에 저도 모르게 상처를 많이 받게 되었습니 다. 저는 작은 계시 말씀을 전하고 행하는 것을 보며 상처를 받는데 선생님과 주님은 수십 년 동안 말씀을 주시며 저희가 변화되지 못하는 모습을 보시고 얼마나 상처를 많이 받으셨 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도저히 가늠할 수가 없었습니다. 주 님께 저도 많은 상처를 드린 것 같아 죄송했습니다. 그런 생 각을 하며 주님의 마음을 느끼고 나서 며칠 뒤 새벽 기도 시 간에 주님께서 저에게 주시고 싶은 말씀을 달라고 기도드렸 는데 주님께서는 이 이야기에 대해서 말씀하시고자 하셨습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네가 나를 사랑하면 말씀 받아라. 나도 상처를 받는다. 나도 너희와 같은 마음을 가진 신이니라. 그러니 네가 나와 사랑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지 않겠느냐. 나는 너희보다 더 예민하기에 너희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너희는 알지 모르겠지만 상처를 받는다. 너희가 내 말씀을 대하는 태도를 보며 상처 받고 시대 사명자를 대하는 태도를 보며 상처를 받고 입술로 나에게 사랑으로 고백했던 네가 그 약속을 어기고 죄를 지을 때 상처를 받는다. 가장 크게 상처를 받을 때는 나의 말을 땅에 떨어뜨리고 자기 주관으로 말씀을 저울질하며 함부로 말하고 깨닫지 못하는 자들을 볼 때 가장 큰 상처를 받는다. 하지만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하기에 내 가슴이 아프고 찢어져도 내 상처 아물기도 전에 또 다시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 너희들일지라도 너희에게 상처받는 마음보다 너희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크기 때문에 사랑으로 너희들에게 매일 나아올 수 있는 것이다. 온 인류를 바라보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매일 눈물을 흘리시는 이유를 알겠느냐. 매일 사망으로 가는 인류를 보며 가슴 아파 흐느껴 우시는 내 아버지의 심정을 알겠느냐. 그 마음 느끼면 너희 견딜 수가 없을 것이다. 그 아픈 상처, 아픈 마음 깨달으면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 견딜 수가 없어서 행한다. 선생이 어찌 그리 행할 수 있는지 아느냐. 내 마음 온전하게 받았기 때문이다. 내 심정 온전하게 받았기 때문이다. 인간이 내 심정, 내 마음 온전히 제대로 받으면 죽을 수도 있다 하였지. 너희가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선생만이 유일하게 인류 중에서 내 심정 깨닫고 감당하고 있는 자이다. 선생같이 불같이 행하고 선생처럼 살고 싶으냐. 진정 내 심정, 내 마음 깨달으면 된다. 성삼위는 상처를 수도 없이 받는다. 하지만 그 많은 상처 위에 너희가 주는 사랑을 바라보며 나의 사랑 자체의 힘과 에너지로 이 모든 것을 이겨 내는 것이다. 인간은 감당할 수가 없노라. 너희는 너희 한 명의 마음도 감당하는 것이 힘들지 않느냐. 성삼위는 모든 인생들이 느끼는 그 이상의 더 깊은 감정을 세밀하게 느낀다. 상처도 더 깊게 느끼고 사랑도 더 예민하게 느낀다. 그러나 모든 감정을 주관하고 다스릴 수 있기에 그 모든 것에 상처받아 섭섭한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그 마음을 컨트롤 할 수 있다. 그 마음을 통해 좌절 낙심하는 것이 아니고 그 마음을 사랑의 마음, 성령, 나의 신으로 감싸 안는다. 나의 넓고 넓은 마음으로 너희를 그냥 사랑해 준다. 용서해 주는 것이 아니다. 너희를 사랑해 준다. 사랑해 주기에 가능한 일이다. 사랑하니 너희의 모든 허물, 마음, 생각, 정신을 내가 감싸 안고 감싸줄 수 있는 것이다. 내 마음은 온유하고 넓고 사랑이다. 선생이 내 마음 가졌기로 인류로서 처음 내 마음 깨달았기에 내 마음 위로해 줄 수 있는 것이다. 위로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내 마음 알아주면 위로해 주는 것이다. 내 마음 알아주고 위로해 주는 것은 네가 느꼈던 마음을 그대로 내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럼 어떠하냐. 내 마음이 이럴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느냐. 그런 마음을 가지고 내 마음을 생각하며 나를 위로해 주는 것이다. 이것이 성삼위를 위로해 주는 것이다. 나를 위로하는 기도를 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네 마음이 내 마음과 같으니 네 마음을 내 마음으로 느끼며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다. 네가 느꼈던 그 감정, 내가 너보다 더 깊이 더 느꼈을 것이다. 그렇지 않겠니. 그런 마음으로 나를 위로하는 것이다. 선생은 늘 그렇게 내 마음 위로해 준다. 그러니 내가 늘 선생에게 갈 수밖에 없다. 내 마음 알아주니 내 마음이 향할 수밖에 없지 않겠니. 내 마음 느낄수록 행하고 행할수록 내 마음 느낀다. 내 마음 알아주고 위로해 주니 내가 그자에게 간다. 대화가 되니 내가 갈 수 있지 않겠느냐. 나와 통하게 되는 것은 내 심정, 내 마음 알아주고 위로해 주고 깨닫고 내 마음 가지면 된다. 내 마음으로 산다는 것은 나와 일체 되서 산다는 것이고 내 마음을 느끼는 것은 나와 같은 심정으로 산다는 것이다. 그러니 섭리사 모두 나를 위로해 다오. 내 마음 깨닫고 나를 위로하고 선생을 위로하는 기도해 다오. 너와 나 사랑의 대화. 나누기 원한다. 이것이 너와 나의 사랑의 대화니라. 나를 네가 어렵게 생각하니 나와 통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나도 너와 같은 마음을 가진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내 마음 알아주면 돼. 내 마음 위로해 주고 알아주는 자에게 나는 오늘도 간다. 그와 함께 있는 시간은 유일한 나의 기쁨, 소망이 되는 시간이다. 신랑 신부가 서로 같이 살 때 서로의 마음도 몰라주고 이해도 못해 주면 어찌 같이 살 수 있더냐. 서로 허물도 있고 서로 각자 부족한 것도 있지만 서로서로 위로해 주며 사랑으로 감싸 주고 사랑으로 용서하며 살지 않느냐. 너랑 나도 같이 살려면 서로 마음 알아주며 살아야지. 나만 네 마음 위로해 주면 뭐하냐. 나 혼자 짝사랑이거늘. 얼마 안 남았으니 나 혼자 짝사랑 하지 않게 외롭지 않게 나 내버려두지 마. 나랑 통하는 대화하자. 너 혼자 나에게 이야기하는 대화하지 말고 서로 위로해 주며 서로 마음 나누며 알아주는 애인끼리의 진한 대화하자. 나랑 통하는 것 어렵다고 느끼는 자들 아직 많고 나와 통하지 못하는 자들 많아서 나랑 통하자고 오늘 내가 한마디 한 것이다. 내 심정 알아주니 그 작은 한마디에 감동 받아 위로되어 오늘 이 말을 하고 가는 것이다. 너의 작은 한마디에 울고 웃는 사랑의 성자다. (선생님에 관련된 말씀도 받고 싶습니다. 한마디 해 주세요.) 나의 마음은 불같이 뜨겁고 얼음같이 차갑고 담대하며 여리며 가늘다. 그러니 내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는 것이다. 선생도 내 마음 가졌으니 이 모든 것 감당하는 것이다. 너희도 내 마음 가져라. 그래야 나와 같은 차원에서 사랑한다. 사랑해. 너무 사랑하는 너희들이 내 마음 알아 달라고 위로해 달라고 애원하는 내 마음이니 알아 줘. 사랑해. 선생도 나처럼 위로해 줘. 선생은 오히려 너희랑 똑같은 사람이니 선생 맘은 더 잘 느낄 수 있지 않더냐. 선생 위해 기도하는 게 선생 마음 위로하는 것이다. 네가 그곳에 있으면 어떨 것 같으냐. 잠시 깊이 마음을 내려놓고 생각해 보아라. 이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겠느냐. 그 마음으로 선생 위로해 주는 것이다. 선생이니깐 할 수 있고 선생이니 당연한 것이 아니다. 선생의 깊은 그 마음 헤아려 위로해 주고 힘주는 기도해 줘라. 선생이 지금 내 대신 육으로 감당하고 가니 너희들의 더 많은 위로의 기도, 선생을 위한 기도가 필요하다. 네가 그곳에 있다고 생각하며 매 순간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선생 위해 기도하는 게 힘들고 늘 똑같은 기도만 하는 것 같아 민망해 하는 자들 내 다 안다. 선생 기도해 주어야 될 것이 얼마나 많겠냐. 네가 그곳에 있다고 생각해 보아라. 얼마나 힘든 것들이 많겠느냐. 너무 당연한 이치이거늘 내가 이렇게 이야기해 주어야 알 수 있는 것이냐. 선생 위한 기도 끊임이 없어야 된다. 선생 위로하는 것이 성삼위 위로하는 것이다. 선생은 자신이 그곳에서 겪는 고통으로 너희들 고통 생각하며 눈물로 나에게 간구한다. 선생은 너희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 있으면서도 너희 위해 더 많이 기도해 주고 있다. 왜냐면 그가 너희보다 더 많은 고통당하고 있으니 너희도 선생처럼 고통당하지 않기를 바라며 걱정하며 기도한다. 그런데 너희는 어떠하냐. 선생은 너희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여기며 기도해 주는데 너희는 어떠하냐. 선생이 계속 이야기하기 민망해 하니 내가 대신 이야기하는 것이다. 선생이 ‘나 이것, 저것 힘들다. 기도해 줘.’ 라고 이야기해야 알겠냐. 신부고 애인이면 척하면 척하고 해야 되지 않겠냐. 부부는 눈빛만 봐도 알지 않느냐. 신랑 신부라는 이름에 걸맞게 선생 위해 척하면 척하고 기도해 줘. 선생 말 안 해도 너희가 알고 먼저 해 주면 그게 얼마나 큰 위로가 되겠느냐. 선생의 입장되어 생각하며 기도해 봐라. 선생 심정 깨달아지고 마음 느껴질 것이다. 네가 그곳에 있다고 생각하고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며 위로해 줘. 이것이 바로 하늘을 위로하는 방법이다. 내 사랑 선생 위해 꼭 기도하자. 선생 위한 기도 소리 내가 가장 듣고 싶어 하는 소리이며 나에게 가장 큰 위로가 되는 소리이니 나를 위해 선생 위해서 선생 기도 꼭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