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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29 (월)

월요일 새벽잠언 6223a31c

선포일
2012.10.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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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확실히 하려면 확인하여라. 2. 확인하지 않으면, 인간의 실수대로 손해를 보고 그냥 지나가는 일이 많다. 3. 자기도 실수, 상대도 실수다. 4. 인간의 생각과 기억은 시간이 지나가면 잊어지기 때문에 실수했어도 모른 다. 5. 전능하신 성자 주님께 말해 놓으면, 주님은 잊지 않으시니 주님이 해 주신 다. 6. 자기가 인식한 대로 주님은 계시해 주신다. 가령 <까치>를 ‘길조’로 인식하 고 있으면 반갑고 기쁜 일을 암시하실 때 까치로 징조를 보여 주시고, <까마 귀>를 ‘흉조’로 인식하고 있으면 안 좋은 일을 암시하실 때 까마귀로 징조를 보여 주신다. 7.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옆에 계셔도 직접 나타나 말하여 행하지 않 으시고, 만물을 사역자로 삼고 행하신다. 8. 마음으로 깨닫도록 혼적으로 말씀하시어 마음을 통해 육이 깨닫게 하신다. 9. 육적으로 사는 자는 단순하다. 10. 영적으로 살면 단순하지 않다. 영적으로 살면 혼체가 제대로 활동하기 때 문에 자기 혼체가 인간 생각의 차원 위에 있는 신 같은 존재로 존재하기 때문 이다. 11. 육으로 보면 인간은 하나의 로봇 인생이다. 로봇이 입력된 대로만 움직이 듯이, 인간도 눈으로 보는 대로, 귀로 듣는 대로, 몸에 접하는 대로, 뇌에 입력 되는 대로 행하며 살기 때문이다. 12. ‘혼체’는 인간의 생각 위에 있는 신 같은 존재다. 영으로 살아야 이 혼체가 제대로 활동한다. 고로 영으로 살면, 자기 혼체가 자기 영체와 함께 자기 육체 를 움직여 살기 때문에 더 이상 로봇 인생이 아니다. 13. 육적으로 사는 자는 한쪽밖에 못 보고 산다. 14. 영적으로 사는 자라야 처음부터 나중까지 전체를 360도로 다 보고, 현실 뿐 아니라 미래를 보고, 영원한 세계까지 다 보고 산다. 15. 인간의 뇌만 중심하여 육적인 것만 중심하고 사는 자는 로봇 인생이다. 16. 인간의 뇌는 눈으로 보는 대로 행하고, 귀로 듣는 대로 행한다. 고로 배고 프면 먹고, 느끼면 느끼는 대로 한다. 마치 로봇이 무엇을 입력하면 그대로 행 하듯 한다. 고로 육적으로 사는 자는 로봇 같은 삶을 산다. 17. 혼과 영이 중심이 되어 혼체가 주인이 되고 영체가 주인이 되어 사는 자 의 삶은 이러하다. 눈으로 봐도 본 대로 행하지 않고 영이 필요하면 행한다. 또한 귀로 들어도 들은 대로 행하지 않고 영이 수십 가지를 보고 판단하여 필 요한 것만 행한다. / 혼과 영은 육과는 전혀 다르다. 로봇은 입력한 대로 행하 고, 사람은 판단하고 행한다. 이와 같이 육과 혼·영은 차이가 있다. / 로봇도 눈으로 보고 들으면 기계 자체가 판단을 한다. 그러나 아무리 판단을 해도 인 간의 차원으로는 판단하지 못한다. 이와 같이 육적으로 사는 자도 보고 들으면 서 자체적인 판단은 하되, 신적 차원으로는 판단하지 못한다. 육과영은 전혀 다르다. 그래서 인간은 ‘영적 차원의 삶’을 살아야 단순하지 않다는 것이다. 18. 인간의 뇌는 참으로 단순하다. 고로 인간은 단순하게 살아간다. 이 말은 엄청난 영원한 것을 제쳐 놓고, 육적으로만 살아간다 함이다. 19. 인간의 눈도, 귀도, 생각도 단순하다. 눈에 띄면 행한다. 귀로 들으면 행한 다. 마음이 종이 두께같이 얇아서 마음에 느끼면 그대로 행한다. 그러나 혼과 영은 자기 육이 보고 듣고 마음에 느껴도 70%는 그대로 안 한다. 혼과 영은 단순하게 사는 육과 다르다. 20. 하나님이 보실 때 인간은 너무 단순하게 산다. 모두 하나님께 맡겨 놓으 면, 우리 육이 보고 듣고 느낀 대로 90% 이상 못 하게 하신다. 인간은 하나님 앞에 로봇과 같다. 21. 단순하다는 것은 지능이 낮은 것을 말하며, 지능이 높다 해도 역시 육적으 로 생각하고 행하는 것을 말한다. 육적인 것은 단순하다. 혼과 영은 육 앞에 신과 같아서 혼과 영의 지능은 육의 지능과 엄청난 차이가 난다. 22. 인간은 보는 것과 듣는 것과 접하는 환경이 없으면 없는 대로 단순하게 행한다. / 그러나 혼과 영은 보고 들은 것이 없고 환경이 없어도 그대로 행하 지 않는다. 혼과 영은 없으면 만든다. 어떻게 만들까? 하나님께 달라고 한다. / 그리고 본 것과 들은 것이 있으면 하나님께 묻는다. 이때 하나님께서 “하지 말 아라.” 하시면, 안 한다. 하나님께서 “하라.” 하신 것만 행한다. 혼과 영은 신 과 같이 행하여 단순하지 않다. 23. 단순한 일을 행하니, 이 세상에서 그리 바쁘게 사는 인생들이 필요 없이 더 바쁘고 쫓기며 사는 것이다. 2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단순하지 않아 필요한 것만 하시니, 간단 하게 하신다. 25. 사람이 종일 본다고, 듣는다고, 배경이 그렇다고 그대로 단순하게 행하면, 안 그래도 시간이 없는데 더 시간에 쫓기게 된다. 그러나 자기 혼과 영이 전능 하신 성자 주님과 함께 행하여 신같이 행하면, 쫓기지 않고 간단하게 행한다. 26. 뭘 모르는 사람은 필요 없이 많이 행한다. 입력된 대로 그대로 행하는 로 봇 인생이다. 인간은 로봇처럼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환경대로 말하고 생각하 고 행하지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그렇지 않으시다.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으로서 모든 것을 다 보고 행하신다. 고로 자기 혼과 영이 성삼위 와 일체 되어 판단하고, 자기 육이 그 판단대로 행하면, 신적인 삶을 살아가기 에 단순하게 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