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2.10.29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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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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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각의 전환이다
2. 역전의 명수 곧 감사다
작성일 : 2012년 9월 9일 철야기도 중
작성자 : 황인선(서울 명동 주사랑 스타, 청년부)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야.
말씀은 혼으로 먼저 받는다.
그러니 너의 육신이 지체하지 말고
혼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늘 깨어 있어야 한다.
지체되면 생명을 살릴 수 없어.
때는 순간이지 않느냐.
그날 해야 할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그날 해야 하는 것이다.
물에 떠내려가는 자 구하듯이.
알았지?
명심이다.
너의 혼에게 이미 준 말씀이지만
너의 육에게도 풀어 줄게.
늘 깨어 있어야 한다.
내 사랑아.
말씀을 듣고 깨달을 때
너의 마음이 어떠하더냐.
처음 강의를 들을 때가 기억나느냐?
너무너무 기뻐하며
말씀을 받는 너의 모습이 내 눈에 선하다
지금 온 자들도 말씀 들을 때
강사가 전하는 것이 아니다.
나 성자가 선생과 함께
너에게 직접 가르친다고 믿어라.
믿는 자에게 믿는 만큼 나타나는 성자이다.
말씀을 듣고 처음 깨달을 때는
무엇인지 잘 몰라도
그저 좋아서 나를 좇아왔었지.
내가 누구인지, 선생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면서도 말이야.
어린아이를 품에 안듯이
그렇게 너희를 불렀다.
한 사람, 한 사람
나와 사연이 없는 자가 없을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말씀 들을 때는 너무 좋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너희가 할 책임들이 생겨나니
무겁고 힘들어하는구나.
이는 마치 어린아이일 때는
모든 것을 부모가 해 주었지만
나이가 먹으면 학교에 가게 되고
그때마다 자기가 해야 할
책임이 생기는 것과 같지 않느냐.
배우는 과목도
점점 수준을 높여 가게 되고 수도 많아진다.
그러다 더 시간이 흐르면
초등학생이 중학생이 되고,
중학생이 고등학생이 되고
더 성장하여 취업하거나
대학생이 되듯이 말이다.
인생들은 성장하면서
자기가 해야 할 일들을
독립적으로 해 나가는 것이 이치이지 않느냐?
알도 때가 되면 부화하듯이.
너희 인생들도 때마다 부화해야 한다.
성장하는 대로 때마다 독립해야 한다.
책임이 무거우냐.
할 수 있으니 주는 것이 아니냐.
다 큰 어른이 부모 밑에서
부모를 의지하며 살듯 하면 되겠느냐.
성장하는 대로 독립이다.
너무 걱정하지 마라.
독립하여도 절대 너희는
나의 안에서 독립하는 것이니.
두려워 말고 성장한 자들, 힘차게 날갯짓 하자.
사명의 날갯짓이요,
신앙의 독립의 날갯짓이다.
섭리사 와서도 늘 마음이 무겁고
얼굴이 어두운 자들 있다.
믿음에 문제가 있는 자들도 아닌데
그리 힘겨워하는구나.
사는 것이 힘드냐.
신앙이 힘드냐.
인생들의 고통을 왜 모르겠느냐.
저마다 가슴에 한이 없는 자가 없구나.
내 사랑아.
섭리가 천국이다.
나는 이미 재림했다.
선생이 나에게 말씀을 받는 그 순간부터,
나를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그 순간부터
재림은 시작되었다.
그러니 섭리가 천국이 아니냐.
나와 함께하는 곳이 천국이 아니더냐.
섭리는 정신, 마음 천국이다.
그러니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내 사랑하는 자들아.
힘을 내자.
마음 꺾이면
너희 영은 툭 하고 순간 떨어진다.
너희 혼자 할 수 없는 일인 것을 알고 있으니
걱정 말아라.
나도 선생도 늘 곁에 있음을
믿고 행하는 것이다.
(주님, 아무 이유 없이 낙심될 때가 너무 많아요. 기
운이 없고 신앙적인 일을 하기가 힘들 때가 있어요.)
섭리사 가는 것을
고통스럽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많다.
“땅에서는 수고스럽고 번거롭지만
참고 이겨서 천국에 가서 누리고 살아야지.”
라고 생각들 하고 있구나.
그것이 아니지 않겠느냐.
지금은 구약시대도 아니요,
신약시대도 아니다.
지금은 성약 신부시대가 아니냐.
나 성자는 신랑이요,
너희 선생은 신부의 기준이요.
너희는 기준을 따르는 신부들이 아니냐.
육신 휴거가 무엇이냐.
혼인잔치다.
잔칫날에 그리 울상 지으며
힘들어하고 있겠느냐.
신부야.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섭리사 너의 정신의 전환이 필요하다.
월화수목금토일
정신없이 바쁘게 사는 자들 왜 모르겠냐.
직장에 아르바이트에 끝나고 나면
생명 만나야지,
예배, 천성운에 각종 섭리 행사를 뛰다 보면
일주일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지나가는 것을 다 알고 있다.
그러니 지도자들부터
어깨가 처지고 지쳐서 뛰고 있구나.
섭리야.
지금은 너와 나의 혼인잔치 기간이다.
신부가 마지막으로
몸단장, 마음 단장 시집 갈 준비하는 때.
이때를 놓치면
다시는 준비하지 못하고 가야 해.
그러니 바쁘지 않겠느냐.
준비된 대로 맞이하는 결혼이니
얼마나 중요하냐.
그러니 생각을 100% 전환하여라.
처음 말씀 들었을 때의
그 뜨거운 감동을 잊지 말아라.
그 감동의 힘으로
너의 삶의 변화가 시작된다.
섭리사 오래되었어도
그 삶이 변하지 않는 자는
마치 고욤나무에 참 감람나무를 접붙여 주었어도
여전히 고욤나무의 열매를 맺고 있는 것과 같다.
말씀으로 너희 인생을 접붙였으면
변화하는 것이 이치다.
듣고 깨닫는 만큼 변화다.
그러니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신부가 되어 나와 영원히 살 자들아.
낙심하지 말자.
안 된다고 포기하지 말자.
조건 중 가장 큰 조건이 무엇인지 아느냐?
끝까지 하는 조건이다.
부족해도 못해도
끝까지 몸부림치는 자가 너무 좋다.
너희에게도 이상형이 있듯이
나도 선생도 신부의 이상형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끝까지 하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 끝까지 하자.
사랑도 끝까지 해야 이루어지지 않느냐?
그와 같다.
아무 이유 없이 힘든 것은
너희 스스로를 이기지 못해서
주관하지 못하기에 그러하다.
근본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도록 기도하자.
어려울 때일수록 기도다.
할 수 없을 때 기도해야 할 수 있다.
지금 자신이 너무 뒤쳐져서
따라갈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자들이
섭리사에 너무 많다.
혼체 말씀을 주고 나서부터 더 낙심하는구나.
내 사랑하는 자들아.
지금 너희가 보기에
신앙이 너무너무 좋아 보이고
금방이라도 휴거될 것 같이 사는 자들이 있지?
그들도 새벽마다 나를 붙잡고 애원하며 기도한다.
계시자들이라고
섭리사 이름이 있는 자라고 다를 것 같으냐.
오히려 더 낮은 곳에서 기도하는 자들이 많다.
더 간절하고 불쌍하리만큼 내게 매달린다.
너희 먼저는 나를 향한 간절함을 회복하자.
첫 사랑의 간절함을 회복하자.
이제 온 자들도
나와의 첫 마음, 첫 사랑을 잊지 말아라.
잊는 순간 도태되고 뒤로 처진다.
인생들이 육신 없이 살 수가 없듯이.
늘 너희의 근본된 마음과 싸워야 할 것이다.
육신이 없이는
영의 구원도 이룰 수 없지 않느냐.
마음의 악함과 게으름을 놓고 기도하여라.
마음의 돌과 가시가 자라는 자들은
기도로 뽑아내자.
뿌리까지 깨끗하게 뽑아야 한다.
마지막이라고 많이들 조급해하는구나.
너희에게 오늘 큰 팁을 줄 것이다.
순간 신앙이 뛰어 오르는 법,
이전과는 다른 이상적인 위치로 가는 가장 쉬운 방
법,
그것은 감사다.
가진 것이 없는 자들은
하나를 주어도 진심으로 감사하나
가진 것이 많은 자들은
주어도 감사하지 못해 빼앗긴다.
늘 감사다.
감사는 생활이다.
따지고 보면 너희 것은 하나도 없으니
모든 순간이 감사지.
모든 일을 두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승패가 패로 기울어진 자도
감사면 승리할 수 있다.
감사 하나면
능히 할 수 없던 일도 할 수 있다.
섭리야.
내 사랑하는 역사야.
감사함을 회복하자.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자, 감사하여라.
사랑을 감사하고 말씀을 감사하고
너희의 삶으로 감사하자.
내 너희를 너무도 사랑한다.
밑도 끝도 없이 사랑한다.
나 성자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지만,
너희면 돼.
다른 어떤 것도 나를 만족시키지 못한다.
신이지만 너희가 아니면
나는 살 수가 없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 사랑하자.
해 보자.
역사를 이루어 보자.
내가 함께하니,
선생 통해 함께하니 할 수 있다.
새로운 자들 믿고 따라라.
역사는 과정 중이지만
결국 섭리는 승리한다.
사랑한다.
진정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