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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12.10.29 (월)

계시말씀 d3e31b2e

선포일
2012.10.29 (월)
성경 본문
오전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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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심정, 그것을 받는 혼체 작성일 : 2012. 9. 8.(토) 오전 05:40 작성자 : 홍 별 (주님의 심정을 간구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심정 알려 줄게. 마음이 아플 때도 있고, 사랑으로 가득 넘쳐날 때도 있고, 답답한 심정일 때도 있다. 너도 나 만날 때 매일 마음이 다르고 심정이 다르지 않냐. 그같이 나도 너 만날 때 매일 심정이 다르다. 네가 내게 어떻게 하였는지에 따라, 선생과의 사연에 따라, 세상이 내게 어떻게 하였는지에 따라 나의 심정이 다르다. 그러나 사랑아, 내 심정 알고 싶다 하니 진정 내 깊은 심정을 알려 준다. 눈물이다. 슬픔으로 가득하다. 왜냐면 너희가 구원받는 길을 가게 되어 너무나 기쁘지만 인류, 모든 인간의 나 성자는 지옥으로 가는 수많은 생명들을 바라봐야 하니까 너무 심정이 탄다. 너무 애달프다. 다 내가 사랑한 자들이고 나의 상대체인데, 나 너무 심정이 타. 그래서 하찮은 인간에게 가서 빌면서까지 나를 바라봐 달라고 간구하고 애원한다. 나의 이 심정을 알아 다오. 나의 십자가, 나와 함께하는 자는 나의 심정을 아는 자, 진정 나의 상대체다. 나의 사랑이다. 사랑아, 오직 너는 나만 바라보아라. 내 깊은 심정을 기도라는 매개체로 느껴 보고 나와 가까이하자. 내 심정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섭리, 그리고 인류를 바라보는 나의 심정을, 너를 향한 나의 심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깊은 기도로 나의 심정에 이르러라. 나를 느끼고 만지고 깨달을 것이다. 나의 심정을 위로하는 선생 위해서도 기도해 줘. 선생 오직 나의 마음에 집중하여 모든 것 하고 있다. 그러니 선생의 마음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그는 마음이 크고 넓고 깊어서 나의 마음 고스란히 받아간다. 너희는 감당 못할 심정까지 받아간다. 그러니 기도해 주어라. (주님, 주님의 심정이 동일한 것이 아닙니까? 왜 사 람마다 받아가는 것이 다르다고 표현하십니까?) 애인이 있다. 가까움의 정도에 따라 느끼는 서로의 심정의 크기는 다를 것이다. 보다 가까운 자들은 서로 너무 잘 알기에 그 심정 이야기하지 않아도 들려오고 느껴지게 되지. 그것처럼 선생과 나는 가까우니 나는 그의 심정을, 그는 나의 심정을 온몸으로 영으로 받는다. 서로다. 이같이 너희도 나를 더 알고 나의 심정에 더 합당한 자, 그리고 나와 더 함께하고자 하는 자, 나와 심정이 가까운 자는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단계에 오르게 된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혼체의 작용이다. 다른 자의 심정은 네 생각, 마음, 정신에 따라 한 번 걸러진다. 네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대하는지, 그에 따라 나를 대하는 혼체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형성되었는지에 따라 나의 심정이 깊고 뜨끔하게 오기도 하고 그저 그렇게 지나가는 바람같이 느껴지기도 할 것이다. (주님. 주님을 대하는 혼체가 무엇입니까. 제 육처럼 혼체는 하나가 아닙니까.) 네 육이 사람을 대하는 것이 다 다르지. 그처럼 혼체가 형성되어 그렇다. 초자연적 현상으로 네게 입력된 것, 네가 생각하는 것에 따라 혼체가 다르게 형성된다. 안 좋은 생각, 마음을 먹으면 그것에 있어서는 혼체가 그렇게 형성되는 것이다. 또 네가 어떤 사람을 생각하고 대하느냐에 따라 다 다르게 형성된다. 그래서 좋은 것만 보고 나 성자의 생각만 가져야 한다. 안 좋은 것들은 빼내기 배나 어렵기 때문이다. 또 얘기해 줄게. 네가 내 심정 구해서 왔다. 고맙다. 내 심정 알아줘 나 너무 기뻐서 그에게 간다. 계시한다. 사랑해. 또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