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30 (화)
화요일 새벽잠언 fbd35ed1
- 선포일
- 2012.10.30 (화)
- 성경 본문
- 사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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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잠언_fbd35ed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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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30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실수도 착오도 없도록 자신들을 완벽하게
만들어 놓으셨다.
2. 마치 사람이 눈을 입으로 평생 사용하지 않듯이, 하나님은 영원히 실수하지
않게 자신을 만들어 놓았기에 절대 실수하지 않으신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절대 신으로서 자신들이 실수하지 않도록
창조해 놓았으니, 마치 남자와 여자가 아무리 사랑의 관계를 해도 절대 ‘위장’
에는 임신이 안 되도록 창조해 놓은 것과 같다.
4. 인간도 하나님처럼 온전하면 평생 실수하지 않고도 살게 된다. “어떻게 인
간이 실수를 안 할 수 있냐?” 하는데, 그것이 아니다. / 평생 살인하지 않고도
살지 않느냐. 자기를 다스리니, 누가 밉다고 해서 살인하지 않는다. 또한 평생
나무를 타면서도 조심하니 평생 나무에서 안 떨어지고 사는 자들도 많다.
5. 자기가 다스리지 못하는 것만 실수하고, 자기가 다스리지 못하는 부분만 단
순하게 행하며 살 뿐이다.
6. 인간도 절대 완전하게 하는 것이 많다. 어떤 사람은 같은 일을 하면서도 평
생 자기가 자기를 온전하게 지켜 평생 불구자가 되지 않게 한다. 어떤 사람은
평생 차를 운전했는데도 사고 한 번 나지 않았다.
7. 평생 이성 관계 하지 않고 깨끗하게 산 사람도 있다.
8. 평생 도둑질 안 한 사람도 있다. 하나님을 이해할 때도 이와 같이 이해하며
절대자 하나님은 전체가 온전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된다.
9. 온전한 자는 완전한 자다. 인간도 신과 같이 인간으로서 온전할 수 있다.
다는 온전하지 못해도 부분적으로는 온전할 수 있다.
10. 하나님은 잊어버려서는 안 될 것은 절대 안 잊어버리신다. 마치 자기 몸과
손발은 늘 보니까 안 잊어버리듯 하신다. 그러나 잊어버릴 것은 싹 잊어버리신
다. 하나님을 버린 자나 하나님 앞에 필요 없는 자는 싹 잊어버리신다.
1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단 한 번도 단순하게 행하지 않으시고, 하
늘에서도 땅에서도 항상 온전하게 행하신다.
12. 하나님이 보내신 구세주도, 또 그가 세상에 보낸 자도 하나님을 따라서 눈
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생각대로 판
단하고 행한다고 성경에 말했다. (사 11:1-5)
13. 인간은 단순해서 꼭 할 것도 안 해 버리고, 꼭 안 할 것도 해 버린다.
14. 인간이 아무리 지능이 높다 해도 육적으로 판단하기에 그 생각이 낮고 얇
아서, 누가 말하면 단순하게 듣고 행한다. 고로 주님과 함께 적극적으로 전도
하면 쉽게 할 수 있다.
15. 영적인 자는 하나님과 자기가 믿는 구원자에게 물어보고 행한다.
16. 단순한 자는 확인하지 않고 행한다.
17. 단순하지 않은 자는 확인하고도 다시 자기 주관대로 행하는지, 하나님의
생각대로 행하는지 확인하여 기어이 하나님의 생각대로 행한다.
18. 동물이나 곤충들을 보면 단순하게 행한다. ‘영’이 없으니 육 혼자 행하기
때문이다.
19. 인간은 혼과 영이 있다. 고로 혼과 영에 상관없이 행하면 단순하게 행해진
다.
20. 어떤 사람은 차를 기다리다가 안 오니, 단순하게 ‘그늘에서 쉬다 오자.’ 생
각하고 10분 동안 쉬다가 왔다. 그 사이에 차가 왔다가 떠났다. ‘언제 또 기다
려? 에라. 또 쉬다 오자.’ 하고 또 쉬었다 왔다. 그 사이에 또 차가 왔다가 갔
다. 하루 종일 그같이 하다가 그날은 결국 차를 못 타고 갈 곳을 못 갔다. 인
간이 이같이 단순하다는 것이다.
21. 인간은 그저 단순하게 살기에 될 것도 안 된다.
22. ‘단순’이란, 단순하게만 생각하고 행하는 것이다.
23. 단순해서 일도 저지르고, 사고도 내고, 싸움도 하고, 울고 짜고, 스스로 고
통이다.
24. 인간은 단순하게 순간만, 현실만 생각하고 놀고 먹고 즐기고 취하며 산다.
그 삶이 자기 앞에 강이 되고 바다가 되어 자기를 빠뜨리고, 그 삶이 자기 앞
에 절벽이 되어 자기를 떨어지게 한다.
25. 단순히 육만 위해 사는 자는 단순한 자다.
26. 육적인 삶 외에 다른 삶이 없다 생각하고 단순하게 살아간다.
27. 하나님은 신이시고 지능이 뛰어나셔서 모든 자들을 다 기억할 줄 알고 있
지만, 그렇지 않으시다. 지능이 뛰어나셔도 하나님 앞에 합당한 자만 기억하신
다.
28. 사람은 사랑 중에서도 ‘이성 사랑’에 아주 단순하다. (고로 금방 빠진다.)
29. 사람은 물질 중에도 ‘돈’에 아주 단순하다. (고로 금방 빠진다.)
30. 그러나 사람은 ‘희생’에는 아주 단순하지 않다.
31. 인간은 ‘미’에 단순하다.
32. 자기 마음과 정신이 성자 주님께 사로잡혀 있으면 절대 단순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