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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2.10.30 (화)

계시말씀 659091e8

선포일
2012.10.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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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체, 육체, 영체로 세 겹줄이며 하나이다 작성일 : 2012. 8. 13.(월) 오후 5시 작성자 : 이윤주 ( SS 수련회 때 ‘혼체’에 대한 말씀을 듣고 월명동 전망대에서 기도하고 있었을 때, 선생님이 오심이 느 껴졌고 선생님께서 “‘혼체’에 대해 계시 받아 봐.”라 고 하셔서 문화관으로 옮겨 기도하였을 때 성자 주 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에게 50년 만에 인봉을 떼며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하나 있다. 선생이 기도하여 푼 ‘혼’에 대한 엄청난 비밀이 있으니, 바로 형체가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이제는 혼이 아니고, 혼체임을 밝히는 바이다. 때가 되니 모든 비밀을 너희에게 밝히 말하니 너희는 듣고 이해하며 믿으면 된다. 혼은 크게 혼이라고 하며 다른 말로는 마음, 정신, 생각, 신, 의, 지, 정 등으로 불린다. 그렇기에 영혼이라고 말하며 육신이라고 말한다. 이 말은 혼이 영과 육을 연결해 준다는 것, 너희도 알지? 영과 혼이 일체 되면 영혼, 혼과 육이 합쳐지면 혼의 다른 이름인 신으로 육신이 된다는 말이다. 즉, 삼위일체의 세 겹줄처럼, 사람은 영, 혼, 육의 형체로 세 가지로 되어 있다는 말을 밝히는 바이다. 그렇기에 육계, 영계가 있듯이 혼계도 있다. 사람이 살 때, 육은 육계에서 활동하고 영은 영계에서 활동하고 혼도 혼계에서 활동을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육계에서는 마치 영처럼 혼은 혼자 활동할 수가 없다. 그래서 영인 내가 육인 선생 쓰고 하듯, 육계에서의 혼은 육과 일체 되어 하나 되어 활동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혼은 생활 가운데 간접적인 생각이나 마음으로 함께하고 너희가 잘 때 혼계가 열리고 혼계에서 혼체가 직접 활동을 한다. 혼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사랑도 믿음도 혼부터다. 정확히 말하면 육을 쓴 혼이 먼저 작동해야만 육도 영도 이어져 움직이며 작동한다. 그러니 혼체를 개발해야 한다. 혼체는 많은 것이 저장되어 있고 담겨져 있다. 그리고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상관없이 모든 것을 수용한다. 과거의 모든 지식, 경험, 기억과 현재 그리고 너희가 하는 생각과 상상하는 것들 그리고 영계에서의 일 등 모든 정보를 기억하고 있다. 그렇기에 조금만 부주의하면 다른 곳으로 흘러가 버린다. 마치 튜브를 타고 바다 가운데에 있으면 바람과 물의 세기로 어느 특정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과 같다. 즉 튜브를 탄 자는 너희이고 바다는 혼계를 비유했다. 외부의 영향을 바람에, 스스로 생각한 것을 물의 세기에 비유해서 예를 든 것이다. 어디로든 흘러가니 정신을 바짝 차리고 순간순간을 잡아야 한다. 순간순간이 중요한 때이다. 마치 튜브를 타고 바다 가운데에 있으면 바람과 물의 세기로 흘러가는 것과 같다. 즉 튜브를 탄자는 너희이고 바다는 혼계를 비유했다. 외부의 영향을 바람에, 스스로 생각한 것은 본인이 외부영향에 관계없이 가고자하는 방향으로 물을 헤쳐가는 입장이다. 비유해서 예를 든 것이다. 어디로든 흘러가니 정신을 바짝 차리고 순간순간을 잡아야 한다. 순간순간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꿈에서 보는 너희 자신은 누구인지 말해 줄게. 꿈은 영계나 혼계 둘 중 한곳으로 가게 되는데 대부분 혼계에서 머물며, 혼체를 보게 되고, 특별한 사명이 있거나 차원이 높아지면 영계에 들어가게 된다. 그렇기에 가끔 혼계에서 너희의 영의 모습을 혼으로 표현할 때도 있고 그냥 너희의 혼체일 때도 있다. 분별 잘해야 해. 너희가 생각하면 영계에서 하고 있다고 말했지? 바로 혼계에서 작동해 영이 한 것이다. 그러니 혼체를 똑바로 잡아야 한다. 기도, 말씀, 실천 이 세 가지를 일체로 완전하게 네 자신을 잡아라. 이 세 가지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 같으냐? 실천이다. 말씀을 듣고 기도한다고 해도 실천을 안 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1순위다. 다 너무 중요하지만 실천 안 되는 자들 너무 많아. 혼계는 육계의 생활이 옮겨진다. 그렇기에 꿈에서는 너희의 행위를 혼계에서 보여 준다. 있었던 일들이 혼계에서의 일로 비춰지기도 하며 앞으로의 일로 비춰지기도 한다. 앞으로의 일은 내가 또는 너희를 지켜 주는 천사가 계시해 주어 혼계에서 꿈으로 보이는 것이다. 그렇기에 너희의 행위와 신앙을 알고 싶으면 꿈속의 네 모습을 봐라. 가끔은 비유로 나타나니 잘 풀어라. 평소 신앙이 매우 중요하기에 더 잘하라고 혼체에 대해 밝혔다. 나와 아버지와 성령이 삼위일체이듯 선생과 부흥강사와 수련원장이 세 겹줄이듯 인간도 육체, 혼체, 영체로 삼위일체이며 혼체가 있다고 진실로 밝혔다. 밝혔으니 나아오너라. 앞으로 더욱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며 잘하자. 사랑한다. 너희에게 혼체에 대해 밝힌 성자 주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