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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30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10.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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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에 무뎌진 섭리사, 깨어나라 작성일 : 2012. 9. 5.(수) 작성자 : 홍수현 ( 새벽 기도를 마치고 잠시 눈을 붙이려 누웠는데 문 득 기도하고 잠을 자고 하는 것이 다른 세계에 왔다 갔다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순간 주님이 편히 심 정을 터놓고 얘기하지 못하게 딱딱한 삶을 살고 있 었다는 것이 느껴져 주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고 잠을 못 자더라도 주님께서 편히 말씀하실 수 있게 기도해야겠다 마음먹으니 주님께서 “내 너에게 이를 것이 있으니 기록하여라. 마지막 때에 무뎌진 섭리사 에게 할 말이 있다.”하셔서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삶과 기도는 늘 연장선이다. 따로따로 떨어져 분리되어 행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시간의 칼자루를 잡으면 인생도 신앙도 승리한다 하였다. 인생과 신앙은 하나다. 교회에서 하는 것은 신앙이고 사회나 집에서 생활할 때는 삶인 것이 아니라, 신앙이 삶이어야 하는 것이다. 삶이 신앙이어야 하는 것이다. 그저 신을 믿고 섬기는 하나의 종교생활이 아니라 신랑을 섬기고 신랑과 함께 삶을 살아가듯이 신앙은 삶과 일체 되어 있는 것이다. 어느 곳에 가든 그 곳을 성전으로 삼고 늘 기도하고 어느 곳에 가든 나와 함께한다고 생각하며 나를 의식하는 삶을 살아라. 섭리사는 천 년 성약역사의 문이다. 그러니 섭리사의 대표이며 이 역사의 주인인 선생이 나 성자와 통할 수 있는 문이다. 현재는 세상 많은 자들이 복음을 듣지 못하였기 때문에 세상과 섭리로 구분하지만 곧 이 지구가 ‘섭리사’가 되어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는 장소, 시간, 역사가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너희 사명이 진실로 크다. 복음 사역을 더 힘차게 하여라. 빨리 하나님의 뜻이 이뤄져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가 빨리 복음을 전하여 선악을 쪼개 내야 하지 않겠느냐. 역사는 과정 중에 일어난다 하였다. 나는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통해 선악분립을 진행하고 있다. 나의 뜻을 이뤄 주는 자에게는 복이 있다고 하였다. 이 말은 곧 나의 역사를 이뤄 주는 복음을 전하는 자들에게 구원이 있다 함이다. 섭리사 모두는 나의 뜻을 위하여 선악 분립을 위한 복음 사역에 총동원하여라. 양과 염소를 모두 가른 후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양만 거두어 간다 하였다. 선악 분립에 참여한 자는 나의 재림을 위해 준비한 자들이니 양의 편에 서, 나와 함께 천 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하게 된다. 선생이 왜 “말씀 예술”에 힘쓰느냐. 너희를 구원하고자 함이다. 선생 혼자 다 해 줄 수 없는 것이다. 수많은 인생들을 어찌 그 홀로 업어 양의 무리에 데려다 놓느냐. 데려다 놓아도 그 가치 모르고 자기 스스로 걸어 나가는 자들도 있으니 스스로 깨달아 양의 무리로 걸어 갈 수 있게 선생이 먼저 복음 사역을 시작한 것이 아니냐. 섭리사야. 모두 그 뜻 알고 선생 심정 알고 이 역사 함께 만들어 나가자. 선한 사업에 힘쓰자. 오늘도 선생은 너희를 살릴 구원의 손짓을 멈추지 않는다. 떨리는 손 부여잡고 시대 복음을 기록하며 나의 일을 하는구나. 그의 손짓은 너희를 위함이나 너희는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세상에 빠져, 잠과 육성에 취해 사는구나. 겨우 음란함과 타락된 세상 문화에서 꺼내 오면 잠에 빠져 일에 빠져 나를 잊고 사니 내 마음 답답하다. 나는 중심을 본다. 너희의 행위를 보기 이전에 너희의 중심, 즉 마음을 보니 너희는 중심을 지키어라. 또한 너희는 ‘마지막’에 깨어 있어라. 이 마지막 기회에 때에는 그 무엇보다 ‘중심’과 ‘마지막’에 깨어 있는 너희의 모습을 본다 하였음을 잊지 말아라. 그도 얼마 남지 않았다. 어느새 수많은 시간이 흘러 2012년의 해도 마지막 기회의 기도 시간도 막바지에 다다라 가는구나. 섭리야, 깨어나라! 신앙의 잠에서 깨어 근신하라! ‘마지막’과 ‘중심’에 무뎌지는 환란 파도에 휩쓸려 세상 바다에 표류되지 말고 선생 붙들고 나 성자를 붙들어라. 무엇으로 붙드느냐. 시대 말씀으로 붙들고 기도에 힘써 붙들어라. 선생과 같이 늘 깨어 기도하는 자, 내 매일 같이 찾으나 몇 없구나. 내 희망이 이대로 꺾이게 둘 것이냐. 어서 나를 붙들어라. 기도하여라. 깨어나라. 일어나라. 진정 마지막임을 실감하는 때가 가까이 왔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게 실감할 수 있는 때가 이르렀다. 미리 알고 깨어 준비한 자만이 그 날에도 알고 나를 맞으리니, 모르는 자는 끝까지 모르고 과정 가운데 깨닫고 아는 자만이 끝까지 알고 실감하여 나를 맞는다. 다시 한 번 이른다. 섭리사, 깨어나라. 마지막 때를 실감하지 못하고 감각이 무뎌지는 것이 가장 큰 환란이니 다른 곳 둘러보며 환란 찾지 말고 다른 곳 가서 진리 찾지 말고 나 성자가 임한 섭리사에서 진실을 찾고 깨달아 휴거되어라. 선생과 같이 나에게 집중하여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내가 기다린 신앙이 무엇인지 묻고 개인의 신앙을 회복하여라.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이 다르듯 모두 이뤄 내야 할 일도 다르니 나와 소통하는 삶을 삶으로 어서 나를 맞을 준비하여라. 선한 사업에 힘쓰라. 말씀과 기도가 너희를 살리리라. 선생과 내가 너희를 구원하리라. 간절히 나를 부르고 찾는 자에게 즉시 달려가 응답하리라. 사랑하여 이르고 가는 섭리사의 신랑,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