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31 (수)
주신태 막달라 마리아가 선생님의 오해를 풀다
- 선포일
- 2012.10.31 (수)
- 성경 본문
- 새벽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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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태20121031 막달라 마리아가 선생님의 오해를 풀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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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 마리아가 전하는 억울함
작성일 : 2012. 10. 31.(수) 새벽 04:00
작성자 : 주신태
(전 역사의 문제에 대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전 역사의 이
성 타락에 대해 심각하게 기도하면서 주님께 여쭙고 있을 때
환상이 보이면서 나사렛 예수님 앞에 막달라 마리아가 회개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때 마리아라 하며 한 여성의 목
소리가 들렸습니다.
* 막달라 마리아의 전함 *
안녕하세요, 목사님,
저는 막달라 마리아입니다.
목사님, 실은 저 이성 타락 안 했습니다.
(그때 이 말이 사실로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성경에는 그렇게
묘사되어 있어서 와 닿지는 않았고 내 마음에서 이 음성을
왜곡하려고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허나 이내 이 음성이
맞다고 판단하고 계속 말을 듣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저 보고
타락한 여자라고, 창녀라고 말한 것입니다.
너무 억울했습니다.
제가 하지 않은 짓을
유대인들이 했다고 모함하니
너무 괴로웠습니다.
그리고 저로 인해 나사렛 예수님이 오해받아
이성 범죄자로 낙인찍히는 것이
너무 죄송하고 너무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늘 나사렛 예수님 옆에서
멀리 떨어져 다니고 했습니다.
저는 늘 어머니 마리아와 다녔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저를 오해하고
나사렛 예수님을 오해했습니다.
저는 결심했습니다.
내가 그들의 생각이 잘못됐다고, 반드시 틀렸다고,
내가 얼마나 주님을 마음으로 영으로 사랑하는지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노력했습니다.
죽을 듯이 기도하고,
죽을 듯이 전도하고,
죽을 듯이 봉사하고,
죽을 듯이 하나님 사랑했습니다.
목사님, 저는 기도하며
정말 영의 사랑이 육의 사랑보다
더 크고 놀랍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전에 주님이
저에게 영안을 열어 보게 해 주셨습니다.
제가 가까이 갈 수 없으니
주님은 저를 긍휼히 보셔서
영안을 열어 영으로 보게 해 주시고
그때부터 저는 성자 주님을
영으로 만나 사랑하고
천국, 낙원도 가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정말 영의 사랑 해 보세요.
성자 주님께 간구해 보세요,
선생님께 간구해 보세요.
그리고 진정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해 보세요.
선생님은 절대 이성의 문제 없습니다.
절대 저의 이름을 걸고,
아니 이 말 자체가 은혜가 안 될지 모르지만
정말 영으로 보면 선생님은
저희가 상상조차 못할 분입니다.
저는 또 걱정입니다.
저는 또 이런 말이 돌아
선생님 심정 상하게 할까 무섭습니다.
정말 그 사랑의 단계를 뛰어넘은 분을
그리 대하는 게 저는 정말 이상합니다.
목사님 기도해 보세요.
사람들은 아직도
영 사랑과 육 사랑을 헷갈려 합니다.
선생님의 사랑,
먼저 영으로 만나 사랑해 보세요.
허나 육으로 먼저 영적 조건을 세워 보세요.
영을 위한 조건입니다.
죽을 듯이 영을 위한 육의 조건을 세우시고
깨닫고, 알게 해 달라고 기도하시면
반드시 어떤 의미인지,
영 사랑의 가치를 알 수 있게 됩니다.
꼭 기도하고 간구하세요.
절대 선생님 문제가 없습니다.
다른 분들 그 오해 꼭 풀어 주세요,
성찬식의 의미 중에
이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목사님 그리고 개인적으로 기도하실 때
“주님, 사랑합니다.”라고 많이 고백하세요.
많이 고백하신 만큼,
많은 사랑 얻게 되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저희도 기도하며
휴거 기다리고 있습니다.
깊이 기도하세요.
그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