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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31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10.3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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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최대의 공격이다 작성일 : 2012. 7. 12.(목) 오전 4시 30분 작성자 : 유혜림(평화 의료선교부) (선생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들의 기도에 매일 새벽 참으로 기쁘구나. 기도는 사랑이요, 대화라 하였다. 너희들이 나를 사랑하고 선생을 사랑하는 증표는 바로 기도이다. 선생을 사랑하는 자, 진정 기도하리라. 그런데 섭리야, 너희 기도로 선생이 살고 섭리가 살아남을 진정 믿느냐! 물론 선생의 기도 조건으로 너희가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이 마지막 때에는 너희들이 세울 조건, 기도의 조건을 반드시 세워야 너희도 살고 선생도 살고 섭리도 산다. 기도의 조건은 이 시대 최고의 사랑의 조건이다. 내가 바라고 선생이 바라는 최고의 조건이다. 기도하는 자, 반드시 결심하고 행하기에 더욱 그러하다. 이 때, 너희들의 기도가 너무나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말하니 섭리야! 제발 기도하자! 너희 선생이 죽어가고 있다고 생각해라. 너희가 기도하지 않으면 선생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해라. 너희 기도가 그만큼 중하고 중하다. 성자의 이름으로, 보낸 자의 이름으로 목숨 걸고 기도하여라. 너희 기도가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주님, 교회에 가 보면 생각보다 많은 자들이 기도하 지 않으니 염려됩니다. 기도의 중요성을 알 텐데 왜 그럴까요?) 사랑아, 자신의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지 못해서이다. 더 깊이 들어가면 자신의 가치를 깊이 깨닫지 못해서이며 근본으로 들어가면 선생에 대한 깨달음, 시대 말씀에 대한 깨달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기도해야 한다고 알고 있고, 너무 하고 싶지만 며칠 하다가 지치고 피곤하면 그만 두게 된다. 성자의 기도 때부터 진정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하였다. 이 역사 속에서 나의 가치, 선생의 가치, 말씀의 가치를 진정 깨달은 자는 아무리 힘들어도 새벽에 눈을 번쩍 뜨게 될 것이다. 이 섭리에 온 모든 자들은 어린 유초등부라 할지라도 역사 속의 한 인물들이다. 그저 이름 없이 뜻 없이 부르지 않았다. 귀하고 귀한 나의 지체로서 작품으로 쓰려고 불렀다. 입술의 지체로 부른 자가 기도하지 않으면 내 입술은 아무 기능도 할 수 없으며 손의 지체로, 발의 지체로 부른 자가 기도하지 않으 면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아무 곳에도 갈 수 없다. 사랑하는 내 지체들아, 너희들로 인해 이 성약의 역사가 운행됨을 잊지 말아라. 어찌 선생 혼자 이 역사를 움직이겠느냐. 그가 90퍼센트 감당하지만 10퍼센트 너희 책임으로 인하여 역사의 판도가 바뀐다. 그리하여 인류 역사는 인간이 책임분담하지 못함으로 수없는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았느냐. 중심자가 최선을 다해 역사를 이루어도 따르는 자의 조건이 부족하여 가시밭길 고통의 역사가 되었다. 그러니 나 한 사람쯤 괜찮겠지 절대 생각 말아라. 너 한 사람이 진정 귀하다. 너의 기도로 내가 호흡하고 선생이 호흡한다. 너의 행함으로 역사의 미래가 좌우된다. 그러니 바로 네가 기도해야 한다. 너의 기도를 간절히 바란다. 이 새벽, 너의 눈물과 고백을 기다린다. 사랑아, 섭리야, 진정 진실 된 기도를 하자. 너 자신을 위해, 섭리를 위해, 그리고 선생을 위해 이 새벽 나와 함께, 선생과 함께 진정 기도하자. (선생님 편지에 "나 위해 기도해. 인 사탄 문제 해결 되게."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한 마디는 깊은 영계에 서 받은 주님의 말씀이 아닙니까? 제게 이 말씀을 풀어서 가르쳐 주십시오. 더욱 깊이 기도하고 싶습니 다.) 그래, 사랑아, 네가 잘 깨달았구나. 선생이 짧게 한 마디씩 보내 주는 편지에 대한 가치 를 진정 깨닫고 받는 자들이 극히 적다. 그가 그 한마디 받으려고 깊은 영계까지 몸부림쳐 도달하여 내 답을 받고 너희에게 깊고 깊은 사랑을 담아 나의 음성을 대언하는 것인데 너희 중에 그것을 진정 깨달은 자, 몇이나 되느냐. 답장이 짧다고 시험 든 자도 있으니 얼마나 통탄할 일이냐. '알았다' 하고 답을 받았다면 그것은 너의 기도와 편지를 나 성자가 받았음이요, 네 기도가 나의 뜻대로 이루어질 것을 의미한다. '안녕' 이라는 말에도 나와 선생의 깊은 사랑이 담겨 있음을 왜 알지 못하느냐. '안녕'이라고 쓸 몇 초에도 선생이 처리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알지 못하느냐! '사랑해, 잘 있어, 편지 길게 못 쓴다, 열심히 해.' 등 등 모든 의미를 함축한 '안녕'임을 진정 깨달아라. 사랑아, 네가 과거부터 선생이 남에게 준 편지도 단체에게 준 편지도 귀히 보고, 네게 준 편지로 생각하고 깨닫고자 하기에 오늘 깊은 말씀 전하고 간다. 선생 위해 기도하여라. 지금 선생은 매일 전쟁 중이다. 월남전보다 더 잔혹한 전투가 24시간 계속된다. 생명 뺏기 전쟁이다. 기도하지 않으면 귀한 생명을 앗아가기에 이를 악물고 사활을 걸고 지켜 내고 있다. 그러나 스스로 선생을 버리고 가는 자들이 있구나. 선생이 피눈물 흘리며 그들을 안아도 그들이 선생을 외면하니 사탄이 낄낄거리며 희롱하는구나. 모든 세계의 영 사탄들이 총집중 공격하고 있다. 마지막 기회, 이때는 그들에게도 마지막이다. 선생과 함께 너희도 집중 기도해야 그들의 공격을 막을 수 있다. 기도가 최대의 공격이다. 선생 홀로 전쟁터에서 시체들을 안고 울고 있으니 섭리야 제발 기도하자. 너희의 기도가 진정 필요하다. 선생이 힘을 낼 수 있도록 기도하자. 힘이 드는구나. 버겁구나. 그들의 공격이 거세구나. 지옥의 악령들이 모두 선생을 공격하니 기도! 지금은 기도할 때이다! 인 사탄들까지 영으로, 육으로 함께 공격하니 생명 뺏기, 시간 뺏기다. 선생의 귀한 시간, 1초면 생명을 살리는 답장을 쓸 시간인데 악행자들로 인해 수많은 시간을 뺏기고 있다. 기도하여라. 그들의 행위대로 갚아달라고 간절히 매달리며 기도하여라. 선생의 귀한 시간, 1초도 뺏기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지금은 선생과 함께 기도할 때이다. 마지막 기회의 기도! 선생이 너희 위해 목숨 건 조건을 세우고 있는 이 때, 너희도 목숨 걸고 기도하여라. 너희 영의 운명이 바뀌고, 생사가 결정되리라. 잊지 말아라. 매일 선생이 너희 생명을 사탄에게서 빼앗아 내 품으로 데려오고 있다. 매일 사탄이 너희를 노리니 선생이 기도하지 않으면 너희 중 살아 있을 자가 없다. 그러니 선생이 기도할 수 있게 기도하여라. 너희 중에 '선생이니까 잘 하겠지.' 생각하는 자 있느냐! 선생을 죽어가는 형제, 부모로 생각하고 선생을 책임지겠다고 생각하고 간절히 목숨 걸고 기도해야 한다. 죽어가는 자를 위해 대충 기도해서 그가 살겠느냐. 의사도 최선을 다해 병든 자를 치료해야 그가 살지 않느냐. 선생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선생 대신 너희가 다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간절히 기도하여라. 그것이 목숨 건 기도이다. 너희 기도로 인 사탄을 멸할 수 있다. 섭리 모두는 일어나 나의 군대가 되어 영 사탄, 인 사탄 무찌르고 마지막 이 때에 반드시 승리하자. 승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기도하는 자, 승리하리라. (선생님도 꼭 한 마디 해 주세요.) 섭리사 나의 지체들아, 나는 한 번도 내 생각을 말한 적이 없다. 깊이 기도하여 성자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너희에게 글로 표현한다. 나의 말은 곧 주님의 말이니 이것을 깊이 깨달아라. 사명의 길, 역사의 길을 가면서 주님 사랑에 사로잡혀 주님의 몸으로 살아온 인생이다. 한 번도 나 개인으로 살았던 적이 없다. 나를 오해하지 마라. 너희를 사랑함도 한 인간으로서가 아니라 천주의 마음으로, 성자의 마음으로, 너희 생명을 깊이 사랑하노라. 나 위해 기도해 달라는 말도 나의 말이 아닌 성자 주님의 말씀임을 깊이 깨달아라. 지금은 마지막으로 중심자를 총공격하는 때이니 사탄들이 발악하는구나. 너희들의 진실된 사랑의 기도가 필요하다. 너희들이 눈물 흘릴 때 사탄들이 물러간다. 절대 믿음, 절대 사랑 위에 진실된 기도를 할 때 그것만큼 무서운 무기가 없다. 너희들이 사랑으로 기도 조건을 세울 때 새까맣게 몰려든 사탄들이 피 흘리며 쓰러진다. 그러나 어떤 때는 사탄들이 물러가지 않고 그들의 공격에 내가 쓰러질 때가 있구나. 한 사람만 나를 위해 눈물로 기도해도 내가 사는데, 그 때는 부흥강사를 부른다. 그러면 부흥강사 영이 나타나 나 대신 사탄들을 물리쳐 준다. 때로는 수련원장 영이 나타나 싸워 주기도 한다. 너희도 나를 위해 싸워 다오. 마지막 때, 엄청난 공격 누가 받겠느냐! 마지막으로 나를 무너뜨리려고 두 증인을 무너뜨리려고 귀한 생명을 앗아가려고 기를 쓴다. 그러나 어림도 없다! 내가 누구냐! 나 혼자서도 이길 수 있지만 언제까지 전쟁만 하겠느냐. 좋은 날 보아야지. 너희들이 나 위해 기도하면 그 날이 빨리 온다. 마지막 기회의 기도, 함께 승리하자.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