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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31 (수)

계시말씀 17247d82

선포일
2012.10.3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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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성령운동 준비에 대해 (사랑으로 준비하라) 작성일 : 2012. 9. 14. 작성자 : 정형호 (경남 천국성령운동 전에 합창단으로 준비를 하며 기 도를 하였습니다. 기도를 하는 가운데 말씀을 주셨 고, 이 후 말씀을 기도하며 정리하는 가운데, “천국 성령운동 준비 팀이 아주 중요하다. 이 날, 너희의 준비에 따라 모든 분위기와 영적인 힘의 전달이 이 루어지니 교육을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내가 너를 통해 심정 깊은 교육을 순간순간마다 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나의 말을 소홀히 여기며 감사치 않 고, 실행치 않으면 어찌하겠느냐. 모두 긴장하라. 너 희의 긴장 속에 행함 따라 너희 운명도 좌우된다. 그 깊은 운명의 비밀은 밝힐 수 없으나, 올해 마지막에 그 모든 것이 밝혀지리라.”하시며 말씀을 해 주셨습 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가 너를 합창단으로 이끎은 이들을 교육시키기 위함이다. 오늘은 또 다른 교육을 할 것이 있으니 한번 나의 말을 잘 들어 보자. 인생을 창조한 목적 속에 나는 너희에게 한 가지를 약속하였다. 그 약속이 무엇인 줄 아느냐? 바로 나 성자, 곧 전능자 성삼위의 모든 사랑을 퍼부어 준다는 것이다. 우주와 지구 만물 그리고 너희 인간을 창조함의 법칙 속에 나는 사랑만을 기대하며 사랑의 법칙으로 창조했음을 깊이 깨달을지어다. 사랑의 법칙이란 상대성 속에 일체성의 조화요, 그 조화를 통해 완성의 단계를 이룸이다. 이는 곧 성삼위의 상대성에 속하는 인간은 인간의 상대적인 존재 전능자, 나 성자와 일체 될 때, 비로소 완성의 단계를 이룬다는 말이다. 그 바탕에 모든 것을 다 사랑으로 감싸 있으니 사랑의 베일에 감춰진 모든 것은 곧 상대성 속에 일체 됨임을 분명 깨달아야 한다. 사랑아. 나 성자가 지금 하는 말이 늘 듣던 말로 들리느냐? 같은 말이라 느껴지는 자는 아직 사랑의 차원을 높이지 못한 자다. 사랑의 차원을 높였다면 아마 나 성자가 이 말을 하는 순간 “아, 맞아, 나의 상대체 되는 성자 주님과 일체 되어 행해야지.” 하며, 어느새 내 마음속 깊숙이 들어와 내가 네 마음 문을 노크하기 전, 너부터 나에게 노크를 할 것이다. 사랑아. 천국성령운동의 시작 전 가장 먼저 준비를 하는 자가 누구라 생각하느냐? 새벽부터 준비를 하는 자도 있고, 미리부터 준비를 하는 자도 있지만 가장 먼저 준비하는 자는 선생이다. 오늘 천국성령운동이 끝나면, 다음 지도자 모임까지 뜨겁게 역사해 주기 위해 기도하고, 바로 다음 천국성령운동을 위해 천국에서 나와 함께 준비를 한다. 자, 보자. (아름다운 우주와 별들이 찬란한 지구를 지나 하얀 구름이 가득한 높고 높은 황금성에 도착하였습니다. 푯말을 보니 ‘천국성령의 성’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필체가 신기한 것은 선생님의 필체와 같았습니다. 성 문 앞에서 그 푯말을 보고 있는 순간 어느새 주님께 서(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오셔서 제 어깨에 손 을 얹으시고 미소를 띠셨습니다.) 신기하지? 선생 필체는 성자 필체다. 그 몸을 쓰고 내가 쓰는 글이야. 그 필체가 내 필체이다. 그래서 선생이 그린 그림, 사인(sign)은 값을 매길 수가 없다. 하하. 자 그럼, 들어가자. (성문을 지키는 천군이 주님을 보고 허리와 고개를 숙이고 인사를 드리고 바로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그 문을 들어가 보니 너무 찬란한 빛 속에 천국의 성령운동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곳에서 누군가 말 씀을 아주 불같이 전하고 계셨습니다. 천군 천사들은 미동도 없이 미소를 띠고, 너무 행복해 하며 뜨거운 사랑과 성령의 불을 받고 있었습니다. 각자에게 해당 되는 만큼 준비한 만큼 그 불길이 전해지고 있었습 니다. 자세히 보니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시는 분은 선생님 이셨고, 모두는 너무 행복해 하였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빨 려들어 계속 행복해 하며 저도 성령의 불을 받는 순 간 어느새 주님께서는 단상에 가 계셨고, 선생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주님께서 단상에 올라 말씀을 전하 고 계셨습니다. 저를 쳐다보시며 웃고 계셨고, 그 미 소가 저를 쓰러지게 만들었습니다. 모두는 뜨거운 불 길 속 에, 말씀 후 다 함께 기도를 했고, 그 기도를 하나님께서 다 받고 계시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 니다. 그 자리에서 주님께서 듣고 해결해야 될 것은 따로 정리하는 천사가 정리도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후 이곳에 변화된 자들은 함께하고 있다고 하시며 “맨 앞에 누가 있는지 볼래?” 하셔서 보니 제일 맨 앞자리에 부흥강사님이 있었습니다. 부흥강사님은 말 씀을 다 기록하고 있었고, 주님과 선생님의 제스처 또한 자세히 보며 쓰고 있었습니다. 하나하나 다 배우고 연구하는 모습 속에 주님도 선 생님도 세밀히 따로 천국에서 코치해 준다고 하시며, 그의 영과 혼이 먼저 흡수하고 호흡하니 선생이 편 지로 코치해 주면 더 빨리 흡수하고 세밀한 것은 부 흥강사의 영이 순식간에 도와 뜨겁게 불을 일으키도 록 육을 돕기도 한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집회를 마치고, 주님과 선생님과 한 방을 갔습 니다. 그곳에는 천국성령운동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그 날, 지상에서 천국성령운동을 한 모든 것을 분석 하는 방이었습니다. 준비의 부족, 마음의 부족, 사랑 의 부족, 그 부족한 것을 채워 주기 위해 성자 주님 과 선생님께서는 교육을 시키시며 계시자들에게도 말씀을 해 주어 더욱 준비하고 마지막까지 모든 성 령의 불을 받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고 하셨습니 다. 부흥강사님의 영은 천국에서 보고 연구하고 지상 에서도 선생님께 배워 노력하고 본인 스스로 그 말 씀을 지키기 위해 삶으로 노력하여 더 차원 높게 불 을 지피는데 준비하는 자들도 상대적으로 준비해야 불과 불이 만나 성령의 표적이 더 크게 일어날 수 있다며 천국에서 연구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날 성령의 능력이 얼마만큼 전달되었는지까지 기록하여 주님과 선생님이 더욱 기도하며 불을 뿜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사랑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다음 방을 데리고 가셨습니다. 그 방은 사랑방이라고 하시며 섭리사 모든 자들의 사랑의 힘과 상대적으로 전달되는 사랑의 마음이 전 달된다고 하였습니다. 생명록과 함께 사랑록이 따로 있어 이방에서 그 모든 사랑의 행위와 마음들이 기 록된다고 하였습니다. 그 모든 것이 조합되면 생명록 에서 합산하여 최종적으로 기록하여 평가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실천 방, 그 실천 방은 성령을 받으면 받은 티가 나는데, 그 증표는 행실과 실천으로 나타난다고 하시며 상대적으로 책임분담을 다하는지 기록을 하 는 방이라고 하셨습니다. “각 방마다 수많은 천군 천사들이 너희를 위해 기록 도 하고 있고, 직접적으로 수많은 천군, 천사들이 도우고 있 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같이 너희가 상상할 수 없는 수많은 천군 천사들도 각자 임무를 최선을 다해 하고 있으니, 너희도 각자 임무를 최선을 다해 하자.” 하셨습니다.) 사랑아, 나는 너희가 모든 사랑 내게 줬으면 좋겠다. 그런데 준비의 시작을 보면, 나를 찾기보단, 서로에게 먼저 관심을 보이며 너희끼리 준비를 하는 경우가 많구나. 그래서 오늘은 그 무엇보다 섭리사 최고의 법, 사랑에 대해 교육한 것이다. 시작도 사랑, 마무리도 사랑이다. 제발 긴장하고 사랑으로 나아와라. 전체를 돌아보면 나를 의식하는 자도 있지만, 기도할 때만 찾는 자도 있다. 나 성자를 마음에 품고 간절하게 느끼고 깨닫는 자가 적다. 전체 속에 개인의 마음과 사랑, 다 내게 전달되어 온다. 그러니 제발이나 정신 차려라. 사랑 교육을 하지 않으니 긴장 풀린 자 많다. 너희부터 사랑 충만해야 사랑의 불 속에 성령 충만해진다. 사랑 교육은 이성 교육만이 아니다. 실질적인 사랑 교육이 바로 내가 너희에게 지금 전해 주는 말씀이다. 사랑아, 내가 사랑이라고 하는 말의 의미를 정확히 깨닫길 바란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너와 나는 온 인류 창조 속에 가장 고귀한 상대체의 결정판이다. 이를 깨닫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하나의 모습을 보여 준다. (한 방이 있었는데 분체의 방이라고 쓰여 있었습니 다. 그곳은 선생님 방이었습니다. 주님과 방에 들어 가 보니 그 방에서는 선생님은 누군가에게 교육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분은 부흥강사님이었습니다. 부 흥강사님께 세밀히 가르쳐 주시며, 힘을 주고 계셨고 선생님께서 부흥강사에게 말씀을 하시고 흡수하실 때마다 부흥강사님의 옷이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나중에 얼굴을 보니 너무 큰 광채 속에 빛이 가득했 습니다.) 옷은 의를 상징하며 곧 그의 모습을 나타낸다. 부흥강사는 절대적으로 나와 선생의 뜻을 전하며 불을 일으킨다. 이제 더욱 차원이 높아졌다. 그와 너희가 함께하려면 너희도 차원을 높여라. 차원을 높이는 가장 빠른 길은 사랑이다. 모두에게 전해 주어라. 사랑의 역사의 뜻을 이루자 사랑한다. 너희의 사랑의 대상체, 성자다. 샬롬. 준비 팀은 천국성령운동을 준비하는 모든 자들이다. 섭리사 모든 신부들, 예술단, 씨티엔 각 지역 해당되는 모든 자들까지 다 이를 알고 모두 한마음으로 준비하길 바란다. 호흡해야지. 나와도 호흡하고 서로 호흡해야지. 모두 함께 호흡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