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11.01 (목)
계시말씀 d85251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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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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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를 위한 마지막 기회의 때
작성일 : 2012. 9. 20.(목) 새벽 1시 10분
작성자 : 김슬기
(수요말씀을 듣고 ‘마지막 기회’라는 말이 더욱더 깊
이 와 닿고 가슴 뜨끔히 새겨졌습니다. 왠지 2013년
이 되면 주님이 떠날 것 같고, ‘주님이 지금보다 더
잘해 주지 않으신다는 건가?’ 하는 미련한 생각도 들
고 뭔지 모르게 두렵기도 했습니다. 주님과 대화하며
이에 대해 여쭈었습니다. “주님, 떠나실까 봐 두려워
요.”)
* 성자 주님의 말씀 *
떠나지 않아.
(2013년이 되면 떠나신다는 것 같아요.)
나는 떠나지 않지만, 이미 떠났어.
이 두 말의 의미가 다르다는 거 알지?
(네, 주님, 알아요. 주님께서 마음 가운데 항상 사랑
으로 계시고 지켜 주시며 함께하시지만, 재림 준비를
위해 가셨다는 말씀이시죠?)
그래.
나는 떠나면서
너희가 나의 나라로 올 수 있도록
길을 밝혀 놓았다.
헨델과 그레텔 이야기를 알지?
길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과자를 길 따라 놓으며 표시해 놓지 않았느냐.
그런 것처럼 나도 너희가 따라오라고
과자를 놓아두었다.
집어먹으면서 나 따라오라고.
과자가 무엇인지 알지?
선생을 통한 시대 말씀을 비유로 말한 것이다.
내가 있는 곳까지 오려면
시대 말씀의 양식이 생명이므로,
나는 선생을 통해 말씀으로
천국 가는 길을 알려 주고 있는 것이다.
그 말씀 따라 오는 길이
나의 나라 오는 길이다.
(주님, 2012년 마지막 기회의 때의 그 깊은 의미를
알고 싶어요. 어떻게 다른 건가요?)
지금 육신을 쓰고 있을 때,
나 성자의 분체를 통한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사랑하여 행하고 변화되면
그 육신의 행위로
너희 영이 천국의 영으로 변화가 된다.
즉, ‘육신을 쓰고 사는 기간이 기회의 때’다.
너희의 영을,
완전한 천국의 영으로 만들 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의 때인 것이다.
육신이 죽고
너희의 육과 영이 분리되면
너희의 영은
더 이상 변화될 수 없다.
이미 그 기회의 때가 끝났기 때문이다.
그와 같이 섭리사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지금 2012년 이 마지막 기회의 때는
2013년으로 휴거되는
마지막 기회의 기간이다.
세상은 여느 때와 다름없는 2013년을 맞겠지만
섭리는 다르다.
부활된 역사, 무덤기간을 완전히 벗어난 역사,
온전한 휴거의 역사가 시작되는 때가
바로 2013년부터이다.
육적인 자는 알 수 없다.
영적 상황을 말함이다.
이 마지막 기회의 때를 통해
온전히 부활되고 완전히 변화된 자만이
2013년의 하늘역사 성약역사 섭리사로 휴거된다.
이를 진정 깊이 새겨라.
새 역사로의 부활이며,
새 역사로의 휴거이다!
새 역사는 곧 하늘의 역사이며,
하늘 창조목적인 사랑을 이루는
중대한 역사이다.
너희는 과정 가운데
계속해서 휴거를 이루고 있다.
너희의 변화를 살펴보아라.
이전과 비교하여
달라진 너희의 모습을 찾아보아라.
분명히 있다.
수준과 차원이 달라졌다.
행실과 마음 또한 달라졌다.
변화되었다.
너희도 모르는 사이
그렇게 홀연히 변화된 것이다.
이전보다 더 강한 마음과 정신을 갖게 되었다.
너희를 점검해 보고
이를 두고 희망을 삼아라.
앞으로도 쭉 계속 점진적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지금 나는 너희가 10%만 했다고
90%를 어서 변화시켜라 하며
윽박지르고 있는 것이 아니다.
90%, 95% 했으니 나머지 5%, 10%를
조금만 더 힘을 내서 하자고
다독이며 타이르고 있는 것이다.
나의 심정의 소리를 들어 보아라.
조금만 더 올라가면 산 정상이다.
해는 곧 질 것 같은데,
조금만 더 가속도를 내어서
쉬지 않고 마지막 힘을 짜 내면
정상에 다다를 것 같다.
너희가 나 성자의 입장이라면 어찌하겠느냐.
‘그냥 포기하자. 내일 하자. 도저히 안 되겠네.
어쩔 수 없네.’ 이렇게 하겠느냐?
아니다. 아니다.
구원역사에 내일은 없기에
‘지금 하자. 어서 하자.
조금만 더 하면 된다. 힘을 내자.’ 하며
안타까운 소리를 계속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닦달하는 것이 아닌 독려의 소리다.
정상에 올라선 기쁨을
너희가 정녕 맛보기를 원하기에
그 기쁨과 희열을 말로는 설명할 수 없기에
해 보라, 해 보자, 할 수 있다 하는 것이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정말, 정말 마지막 기회의 기간이기에
마지막 기회라고 한 것이다.
마지막이 무엇인 줄 아느냐?
끝이다.
더 이상 없다는 말이다.
너희 육신이 죽으면
더 이상 기회가 없다.
육신이 죽기 전에
이미 명암이 갈려져 있기에
기회가 없다는 것이다.
육신의 삶으로 이미 판가름이 난다는 것이다.
사랑아, 기회의 때 주어진 삶으로
그 날에 너희의 방향이 정해진다.
이를 알아야 한다.
이를 깊이 새겨야 한다.
각자 책임분담 다하여
완성하는 때가 이 때이다.
나 성자와 선생은
할 수 있는 최대한 끝까지 하였다.
이제 딱 너희의 분량만 남아 있다.
정말 조금 남아 있는데
너희가 함께 와 주지 않는다면
너희 선생 얼마나 눈물겹겠느냐.
얼마나 한이 되겠느냐.
너희를 그토록 긴 세월 동안
기다린 나는 어떠하겠느냐.
사랑의 힘!
사랑이 너희에게 능력을 일으킨다.
표적의 역사를 일으킨다.
100%, 마지막 한 발자국 딛게 하여
결승점에 도착하게 한다.
내가 떠나느냐고?
내 마음은 진정으로 변함이 없다.
진정이다.
육의 세상은
모든 것이 변하고 퇴색되어 버리지만,
나 성자와 나 성자가 거하는
천상천국의 세계는
모든 것이 변하지 않고 영원히 존재한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나 성자와 성부 하나님,
천모 성령님이 거하시고
너희 선생으로 인해 건설된
천국 성약성에 함께 거하자.
너희도 변하지 않고, 나 성자도
결코 변하지 않는 사랑을 나눌
이상적인 세계에 함께 거하자.
내 사랑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내 사랑의 감이 멀어지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사랑의 주파수가 멀어져서
나 성자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아
떠났다고 느껴질 뿐이다.
그러니 끝까지 나와 사랑의 주파수를 놓치지 않도록
시대 말씀 따라, 선생 따라
나 있는 곳까지 너희 꼭 와라.
기대하며 기다리노라.
사랑하여 기대하노라.
내 심정의 말이니라.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의 성자니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