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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11.01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2.11.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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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체의 모습 작성일 : 2012. 9. 19.(수) 2시 50분 작성자 : 주희랑 (말씀 중 자기 혼체의 모습을 보라고 하셔서 간절한 맘으로기도를 시작하며 ‘저의 혼체를 보게 해 주세 요.’라고 간구드렸습니다. 또, 주위에 기도하는 사람 들의 혼체를 보여 주셨는데 각기 그 모습이 달랐으 며 이를 보며 주님과 대화하였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어떤 사람의 혼체는 양복을 입고 있으나 피부가 아 주 거칠고 아주 큰 여드름 같은 것이 얼굴 전체에 나 있어서 보기에 안 좋았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예 쁘고 옷도 좋은 옷을 입었으나 옷이 더러웠습니다. 왜 그런가요?) 첫 번째 사람은 죄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근본 성격이 거칠기 때문에 생김새도 거칠어 보이는 것이다. 그것이 자신의 스타일이라고 주장하며 사람들을 거칠게 관리하기 때문에 그의 혼체도 거친 얼굴인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본인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기에 변화되지 않는 것이다. 각자의 개성은 개발시키되 나를 닮고 분체를 닮은 개성이어야 한다. 두 번째 사람은 사랑의 기준을 쌓고 가도록 사명을 받은 스타다. 그러기에 그 모습이 아름답고 좋은 옷을 입었던 것이다. 그러나 형제들을 대할 때 욱하고 혈기내서 여러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었기에 그것이 행실의 죄가 되어 옷이 더럽게 보이는 것이다. 회개가 온전히 되지 않았기에 혼체 또한 표가 나는 것이지. 스타로서 받은 축복이 많아도 결국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이와 같이 빛나야 할 사람이지만 빛나지 않고 더러운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 어떤 사람은 키가 작고 입이 새 부리처럼 많이 튀어나와 있어요.) 이 사람은 행실보다는 말만 많고 은혜가 되지 않는 사람이다. 말로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말로 인해 의를 깎아 버리는 사람이다. 이런 자는 말보다는 행실로써 신뢰를 쌓아야 회복이 된다. 그 사람의 행위대로 혼체도 영체도 형성됨을 알아야 한다. (그 외에도 키가 작은 사람, 예쁘지만 마른 사람 등 등 각자 혼체의 모습이 달라요. 근데 정말 그 사람의 평소 모습 그대로인 것 같아요.) 너희 선생을 통해 늘 이야기했다. 사람은 영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말이다.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육의 세계에서 마음대로 살아서는 안 되는 것을 제발 인식하기 바란다. 영의 세계를 다 보지 않아도 본 자를 통해 듣고, 말씀을 통해 선생이 전하는 이야기를 절대 100% 믿기 바란다. 믿지 않는 자는 결국엔 땅을 치고 후회할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모두 지금 전하는 주일, 수요 말씀들을 가슴 뜨끔 깨닫고 미련도 후회도 없이 목숨 다해 행하기 바란다. 혼체도, 영체도 너희 육체의 행위 그대로를 반영한다. 육의 세계는 잠깐이지만 영의 세계는 그 만들어진 모습 그대로 영원히 간다는 것을 모두 확실히 인식하고 고쳐야 한다. 성삼위가 너희를 가장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로운 신부로 창조했음을 알고 그 근본 모습 그대로 성장하길 원한다. 변질이 아닌 변화다. 자신을 만들었다 하는 자도 매일매일 변화되야 한다. 시간이 얼마 없다. 촉박하다. 깊은 기도로 모두 자신을 돌아보고 나와 의논하며 온전한 신부로 부지런히 변화되어 나가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