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1.02 (금)
금요일 새벽잠언 95ab2c53
- 선포일
- 2012.1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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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잠언_95ab2c5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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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여건을 만들어 놔야 천한 것도 귀하게 쓰게 된다.
2. 여건과 환경을 만들어 놔야 귀한 것을 10배, 100배 더 귀하게 쓰게 된다.
3. 월명동에 여건과 환경을 만들어 놓으니 산에 있는 보통으로 보던 나무도,
논바닥에 박혀 있어 논밭을 오갈 때 발에 걸린다고 천대받던 바위들도 모두
보물과 보석으로 귀히 쓰여진다.
4. 섭리역사에 조건과 여건과 배경과 환경을 만들어 놓으니, 세상에서 천대받
고 밟히던 자들과, 각종으로 허무하게 고통 속에 인생을 살던 자들을 모두 데
려와서 인간 보물로 귀하게 쓰는 것이다.
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절대적인 신으로서 천국에 영원한 여건을
창조해 놓으시고, 세상 인생들의 영을 데려다가 귀하게 쓰며 살도록 하셨다.
6. 천국은 여건을 귀하게 만들어 놔서, 누구든지 천국에 들어가기만 하면 영원
히 귀하게 살게 된다.
7. 환경, 배경, 여건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귀하게 쓰이거나, 혹은 천하게 쓰이
게 된다.
8. 환경, 배경, 여건이 사람의 발길이 안 닿는 곳이면, 아무리 귀한 나무나 돌
도 이름도 없이 가치도 없이 끝난다.
9. 임금이 사는 궁은 여건과 조건을 귀하게 만들어 놓으니, 누구나 궁에 살면
귀한 취급을 받게 된다.
10. ‘공원’이라는 여건을 만들어 놓으니, 돌들이나 나무들이 어떤 여건에서 왔
든지 공원에 들어온 것은 모두 귀히 쓰여진다. ‘사람’도 귀한 여건을 만들어 놓
으면 그 전에 어떤 여건에서 살았든지 누구나 귀히 쓰여진다.
11. 비경이 좋은 곳에 별장들을 지어 놓고 거기에 살게 하면, 그 전에 어떤 천
한 환경에서 살았든지 사람들이 우러러 쳐다보고, 모두 귀한 취급을 받게 된
다. /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그 보낸 사명자의 품에서 살면
그러하다.
* 월명동 주변의 별 보잘것없던 돌 하나를 사진으로 보는데 알고 보니 작품이
었다. 이제 월명동으로 어떻게 옮길지 생각 중이었다. 이때 주님은 옆에 계시
며 말씀하셨다. “여건을 만들어 놓았기에 천한 것도 귀하게 쓰여지고, 귀한 것
은 더 귀하게 쓰여진다.” / 주님이 이 한마디를 해 주시어, 사람들이 깨닫도록
계속 주님께 잠언을 받아쓰고 있다.
12. 동그래산 정상에 있는 다복솔을 키워서 사연 있게 소나무 걸작품을 만들
어 여건을 만들어 놓았다. 그러니 동그래산에 팔각정을 세우게 되었고, 팔각정
이 귀히 쓰이게 되었다.
13. 하늘이 보낸 자의 사연은 곧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사연이다.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보낸 자와 함께 행하셨기 때문이다.
14. 돌과 나무 사연이 먼저가 아니라, 사명자의 사연이 먼저다. 그 사연 먼저
설명해 주고, 그다음에 거기에 해당되는 만물과 사람들을 이야기해 주어라.
15. 사명자의 사연이 먼저가 아니라, 그를 보내신 성부, 성자, 성령님의 사연이
먼저다. 그 사연을 먼저 말하며 증거하고, 사명자를 증거하는 것이다.
16. ‘사연’이 없으면 시체다.
17. ‘사연’은 그것의 생명이다.
18. ‘사연’은 그것의 주체요, 짝이다.
19. 사연이 없는 곳에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가지 않으신다.
20. ‘사연 값’이다.
21. ‘사연’이 설교거리다.
22. ‘사연’이 역사거리다.
23. ‘사연’이 역사가 된다.
24. 너희도 주와 사연을 만들어라.
25. 주와 사연을 가진 만큼 주를 사랑한다.
26. 주와 사연을 가진 만큼 주를 가까이한다.
27. 똑같은 돌이나 바위가 논밭에 있다 하자. 사연이 있는 바위를 먼저 갖다
놓는다.
28. 보다 별로인 돌이나 바위라도 사연이 있는 것을 갖다 놓고 본다. 사람도
그러하다.
29. ‘사연’은 사랑을 말한다. ‘사연’은 자기와의 관계성을 말한다. 만물도 좋아
하면 사랑한 것이다. 성적으로만 사랑해야 사랑이 아니다. 좋아하고 사랑하면,
사랑한 것이다.
30. 월명동의 돌, 나무, 땅, 물, 모든 것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자만 선생같이
그로 인해 기쁨이 솟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함께 깊은 사연을 나
누고 기뻐 사랑하며 천국을 누리며 산다.
31. 월명동의 돌, 나무, 땅, 물, 환경을 보통으로 보는 자들은 소경이다. 그 차
원과 수준이 어린아이와 같다.
32. 월명동의 돌, 나무, 땅, 물, 환경을 귀히 안 보는 자들은 그것들을 월명동
에 갖다 놓고 자연성전을 만든 선생도, 성자 주님도, 성령님도, 하나님도 귀히
못 본다.
33. 어느 집에 가서 그 집 주인이 귀히 보는 것을 귀히 못 보는 자는 그 주인
도 귀히 못 본다.
34. 작가가 만든 작품을 귀히 못 보는 자는 그 작가도 귀히 못 본다.
35. 하나님의 성전을 귀히 못 보는 자는 그 주인도 귀히 못 본다.
36. 자기도 푼돈을 모아서 월명동의 돌과 나무를 사 오게 하고 집을 짓게 한
자들이, 돈을 벌 때 귀히 번 돈을 거기에 썼으니 월명동에 있는 것들을 귀히
보게 된다.
37. 월명동을 놓고 늘 정성 들여 간구하는 자들은 자기 시간이 돈인데 자기의
귀한 시간을 거기에 썼으니, 월명동에 가면 모든 것을 귀히 보고 좋아한다. 고
로 그 주인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도 귀히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