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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1.02 (금)

계시말씀 adb56729

선포일
2012.11.02 (금)
성경 본문
이사야 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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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 모두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노니 온전하여라 작성일 : 2012. 10. 17.(수) 작성자 : 정솔향 ( 성삼위와 선생님을 사랑하니 그의 몸이 되어 드리 고 싶다고 고백했습니다. 오직 제가 태어난 목적은 성삼위의 상대체가 되어 드리는 것이니 사랑하는 성 삼위와 선생님의 심정을 알고 사랑해 드리고 싶다고 간구했을 때 하나님께서 섭리사 모두에게 하고픈 심 정의 말씀이라고 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 * 성찬식을 앞두고 또한 2012년의 마지막을 앞두고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 네가 나의 몸이 되어 주겠다고 고백하며 나의 심정이 되어 주겠다고 하였으니 너에게 선생의 심정과 나의 심정이 더욱 충만하길 축복하노라. 후반기는 하고자 하는 자의 역사라 하였다. 하고자 하기에 쓰는 것이다. 부족해도 하고자 하면 내가 그를 키우고 길러 사용하는 것이다. 그러니 그 심정과 마음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라. 항상 나에게 간절한 심정과 마음으로 간구하는 자는 얻을 것을 얻으리라. 그러니 오늘도 너는 나의 심정을 받아라. 나의 말을 적어라. 이사야 1:10-17 10.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 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 를 기울일지어다 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 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 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 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14.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 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 였느니라 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 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16.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17.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 호하라 하셨느니라 나 여호와가 섭리사 모두에게 전하고픈 심정의 말임을 깨달아라. 나는 외식과 형식의 모든 제물과 행실을 원치 않노 라. 너희는 내 앞에 참된 진실함으로 나아오라. 하나도 꺼림 없이 오직 깨끗한 심령으로 내 앞에 나아오라. 섭리사에 아직도 외식과 형식에 치우친 자들이 참으로 많으니 하는 말이라. 나 여호와가 원치 않는 행실과 삶을 살며 나를 부르고 찾지 말아라. 겉으로는 나를 부르고 찾으나 그 속은 음욕과 방탕함이 있는 자들아. 모두 깨어나 회개하고 나 여호와 앞에 고할지어다. 감히 하늘의 역사 앞에 음행을 저지르며 숨기고 사는 자들아. 어찌 너희가 구원을 이루겠느냐. 인간은 아무리 감추려 하여도 감추인 모든 것들이 드러나리라. 깨달을지어다. 나 여호와를 속이고 조롱한 것과 같으니 모두 그 죄를 회개하고 탕감을 받을지어다. 나 여호와는 진실한 마음을 받는다 하였다. 마음이 곧 영의 모습이요, 육의 모습이지 않느냐. 너희 마음이 어떤 생각과 어떤 삶을 살고 있느냐. 마음에 음욕이 있느냐. 마음에 탐욕이 있느냐. 마음에 세상이 있느냐. 너희 마음을 살피라. 모두 마음을 살펴 꺼림 없이 깨끗한 심령을 가지라. 2012년 성찬식의 때가 다가오고 있으니 너희는 육과 혼과 영을 온전히 깨끗이 하라. 깨끗하게 거듭나지 않은 자는 감히 나의 살과 피를 받을 수 없으리라. 거룩한 하늘의 몸이 되는 날이니라. 너희가 고백한 대로 간구한 대로 나의 심정을 받아 나의 몸이 되겠다고 약속하는 날이다. 기성과 같이 때를 모르고 나사렛 예수의 심정을 받는 날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를 구원하는 자, 선생의 눈물의 희생과 몸부림의 사랑을 깨닫고 그의 심정을 받는 날이니라. 나사렛 예수의 심정은 아들급 차원의 신약역사에 해당되는 것이니 지금 이 시대에 합당치 않노라. 지금은 신부급 차원의 성약역사이니 그 차원의 사명자의 심정을 받아 그의 몸이 되어야 한다. 삼위는 영으로 존재하니 육신이 필요하다. 이 땅 위의 구원자는 육신을 가진 자이여야만 하지 않느냐. 그런데 그의 육신이 매여 있으니 그 심정을 받은 너희가 그의 정신과 사상으로 그의 몸이 되어 살아야 하느니라. 삼위의 사랑이 너희 삶으로 실현되어야 하느니라. 그에게 나의 모든 심정과 나의 모든 뜻을 두었나니 그를 통해 삼위의 심정을 받는 것임이라. 너희가 어찌 선생 없이 나의 심정을 바로 받겠느냐. 시대의 무지함과 악한 자들로 인해 십자가의 길을 걷고 있는 선생의 심정을 깨닫고 하늘의 분통함을 알고 기도하며 결단코 그의 심정을 받아 하늘의 뜻을 이루겠노라 결단하는 날이니라. 거룩한 날에 온전히 마음과 영을 깨끗이 하고 나아 오라. 만일 너희 마음에 하나라도 꺼리는 것이 있어 나아온다면 선생에게 오히려 십자가를 지게 하는 것임을 알아라. 그에게 가중된 짐을 지게 하는 것임을 알아라. 하늘 앞에는 숨길 수 없나니 모두 밝히 드러내리라. 모두 회개하여라. 죄인의 회개가 아니다. 사랑하는 신부의 회개를 하라는 것이다. 내가 사랑하기에 너희에게 깨끗해지라 하는 이 심정을 알고 모두 자기의 꺼림을 고백하며 내 앞에 더 온전한 모습으로 나아오라. 선생이 너희를 위해 십자가를 지고 가니 그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나에게 너의 죄를 고하여라. 그 이름으로 너를 용서하리라. 간절히 진실로 고백하여라. 형식과 외식은 결코 용납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라. 모두 지금 이때는 좀 더 깨끗하게 자신을 근신하며 돌아보아라. 생명의 기도를 하며 자신의 생명을 살리고 형제들의 생명을 살려라. 지금은 마지막 때이다. 너희는 긴장하고 깨달을지어다. 섭리를 온지 오래된 자들도, 나를 위해 열심히 하던 자들도 모두 긴장하라. 늘 방심하지 말지어다. 사탄들은 지금 어떻게든 한 사람이라도 더 마지막 때 구원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신경을 곤두세우고 총력을 다해 공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그러니 2012년은 너희를 기도로 무장시키며 말씀으로 무장시키는 것이다. 오직 사탄 앞에 무기는 기도와 말씀이다. 알겠느냐. 절대 게으르지 말아라. 기도와 말씀에 게으른 자들은 사탄에게 쉽게 당하게 된다. 사탄은 각자에게 어떠한 것으로 유혹할지 모르나 기도와 말씀에 깨어 있지 않으면 당하게 된다. 사탄은 너희를 유혹할 때 별 것 아닌 일처럼 유혹하나 그것이 큰 일이 되어 너희 영의 구원을 무너뜨리리라. 깨어 있다는 것은 진실된 마음으로 행한다는 것이다. 의례적으로 해야 하니 행하는 것은 형식과 외식이라. 자신은 기도도 하고 말씀도 읽는다고 생각하겠으나 그것이 형식이 아니었는지 깨달아라. 하늘의 것을 감사할 줄 모르고 자기 주관으로 보고 형식적으로 행한 자들아. 열심히 행하였어도 아무것도 남지 않는 모두 헛된 것이니라. 그러니 너희 삶 속의 모든 형식과 외식을 다 무너뜨려라. 행하고 있으나 마음이 담기지 않고 의례적으로 행하는 것들은 모두 헛된 것이다. 5분을 기도하더라도 간절한 심정으로 부르짖는 자의 기도는 합당하나 몇 시간을 하더라도 자기 주관이 꽉 차서 형식으로 하는 자의 기도는 헛되도다. 나 여호와를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된 신앙을 하며 구원을 이룬다. 늘 긴장하며 나 여호와 앞에 묻고 행하여라. 나와 소통하지 않고 홀로 행하는 자들아. 긴장하고 나를 찾고 불러라. 사람은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잊지 말아 라. 왜냐하면 사람은 불완전하기 때문이다. 완전한 나 여호와를 바라보고 나를 찾고 불러라. 오직 하늘을 중심하며 하늘이 보낸 자를 중심하며 따라오라. 그는 내가 보낸 자이니 그는 사람으로서 신이 된 자요, 완전한 자니라. 이 때 말씀과 기도에 약한 자들은 모두 쓰러지나니 모두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라. 그리고 항상 마음을 중시하라. 너희 마음이 너희를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마음이 살아 있어야 너희 육도 영도 살아 있다.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사느냐가 참으로 중요하다. 마음에 무엇을 품고 사느냐에 따라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역사하리라. 그 마음 오직 하늘을 부르고 찾으며 자신의 주관이 없는 자들에게는 날마다 하늘의 심정이 더해지고 하늘의 뜻을 이루는 길을 가리라. 허나 세상의 미련, 육적인 생각, 인본주의 사고, 이성 타락, 나 여호와보다 다른 것을 최우선에 두고 사는 삶, 하늘과 소통하지 않는 삶,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 나 여호와를 쉽게 여기는 것, 재물과 물질의 욕심, 하늘 앞에 감사와 은혜를 모르는 마음, 차지도 뜨겁지도 않는 미지근한 마음, 모두 다 내 앞에 나아와 회개하여라. 나 여호와의 신부요, 사랑하는 자라고 하였으나 말과 다른 형식적인 삶과 형식적인 신앙은 나 여호와 앞에 외식과 형식에 치우친 정한 절기와 같으며 헛된 제물과 월삭이라. 너희는 스스로 깨닫고 내 앞에 나아와 깨끗이 하여라. 나 여호와 앞에 자신이 꺼리는 것이 회개할 것이니라. 나를 바라보아라. 너를 사랑해서 불러온 나 여호와 앞에 어떠한 삶을 살았는가. 나 여호와 앞에 대면하여 너의 삶을 돌아보아라. 내가 너에게 원하는 것은 오직 사랑뿐이다. 사랑하기에 구원하려는 것이며 사랑하기에 휴거시키려는 것이 아니냐. 사랑하기에 6000년을 기다려 온 나 여호와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나를 속이지 말아라. 나는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보고 있으니 스스로 나아오라. 너희의 모든 죄 문제를 해결하라. 특히 이성 문제는 반드시 선생 앞에 고하여라. 그것은 너희가 해결할 수 없나니 시대의 사명자에게 손을 내밀어라. 내가 그를 통해 행하리라. 결단코 흰 세마포와 같이 깨끗한 행실과 삶을 살아야 휴거된다. 이 마지막 때 나 여호와를 속이고 자기 좋은 대로 하고픈 대로 하며 살고 있는 자들아. 두려워하라. 전능자가 두렵지도 않느냐. 너희의 그 행실과 마음으로 영원히 망하게 되리라. 그러니 어서 돌이켜 너희의 영을 구하여라. 성찬식을 앞두고 2012년이 가기 전 너희를 온전하게 깨끗하게 할 마지막 기회다. 사랑하기에 오늘도 내 심정을 말하고 가노라. 모두 긴장하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라. 생각 없이 살지 말며 단순하게 살지 말아라. 긴장이다. 마지막 구원의 때이다. 잊지 말아라. 지금은 하늘의 사명자가 살아 있는 당세의 때이며. 한 번뿐인 성자의 재림의 때이다. 얼마나 중요한 때에 살고 있는 너희들인지 깨달아야 개인의 차원을 높이고 섭리사의 차원을 높여 모든 것을 능히 이기는 역사가 일어나리라. 기도해야 깨닫게 된다. 기도하라. 신령한 기도로 내 앞에 나아오라. 내가 나의 심정과 마음을 너에게 부어 주리라. 섭리사의 모든 자들아. 나의 심정을 깊이 읽고 깨달아 형식과 외식을 버린 온전한 자들이 되어라. 이 계시를 한 번 읽고 어찌 알겠느냐. 한 번 훑어보는 식으로 읽고 지나가면 결코 나의 뜻을 알지 못하느니라. 여러 번 읽고 또 읽으며 나 여호와의 심정을 간구하라. 그리고 기도하라. 그래야 이 계시를 통해 전하고픈 나의 심정을 깨닫고 너희의 삶이 변화되리라.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에게 외치는 나 여호와의 심정의 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