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1.02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11.02 (금)
- 성경 본문
- 오전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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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태 안은
오직 진리와 사랑, 분체와 본체다
작성일 : 2012. 7. 20.(금) 오전 7:21
작성자 : 주날개
(아침에 같은 교회 지도자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생
명이 또 연락이 안 되고, 예배도 오지 않았다며 기도
해 달라는 연락이었습니다. 그 소식을 듣고 한숨을
쉴 때 주님께서“어미의 태가 없으니 생명체가 어찌
온전히 존재하며 성장하냐.”라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
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관리는 어미의 태처럼
생명을 품어 관리해 주어야 한다.
이 말이 사랑으로만
관리해 주라는 말이 아니다.
생명이 착상되는 자리가
바로 어미의 태 안이다.
그와 같이 생명이 자리 잡지 못하고,
자리 잡을 곳이 없으면
생명이 남아지지 않고,
성장하지 못한다는 말이다.
사랑에 착상된 생명.
사랑을 통해서 힘 받고,
자신의 생명을 존재 성장시킨다.
믿음에 착상된 생명은 믿음을 통해 그러하고,
기도로 착상된 생명, 기도를 통해 그러하다.
말씀에 착상된 생명, 말씀을 통해
자신을 존재 성장시킨다.
사랑아.
전도된 새로 온 생명들아.
그리고 오래된 나의 사랑들아.
너희는 오직 진리와 사랑, 본체와 분체에
너희 생명을 착상시켜라.
진리와 사랑.
분체와 본체를
너의 생명의 태 안으로 절대 삼아라.
한 쪽에 치우쳐도
온전하지 못하여 불완전이다.
영 육 조화,
영 육 밸런스를 잡듯,
진리와 사랑, 분체와 본체이다.
섭리사로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생명들아.
너희는 관리자, 즉 사람을
자신의 태 안으로 삼지 말라.
(이 때 어쩔 수 없이 다른 일을 하는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연이어서 주님의 말씀을 듣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 상황이라 답답해하는 저를 보고)
괜찮아. 천천히 해.
나 너 옆에 있으니까.
다시 말한다.
사람을 자기 생명의 태 안으로 삼지 말아라.
처음 와서,
온 지 얼마 되지 않는다 해서,
어색하다 해서,
사람만 사귀고 분위기 신앙에 자리 잡지 말고,
깊은 기도와 실천으로 실체 신앙,
말씀을 통해 선생과 사귀고,
또 그를 통해
나 성자와 사귀어 실체 사랑을 하자.
진리와 사랑,
본체와 분체 외에 다른 것,
예술, 사람, 분위기, 일, 사명, 직장, 환경 등등
진리와 사랑, 본체와 분체 외에
다른 어떤 것이라도
자신의 태 안으로 삼는 자는
언젠간 혹 때가 되는 날,
기어이 흔들리다 무너진다.
왜냐.
진리와 사랑, 본체와 분체 외에는
모두 불안정 불완전하기 때문이다.
자기 소유를 다 팔아 모래 위에,
자기가 한평생 살아야 될 집을 지으려느냐.
영원한 삶의 집,
너희 영을 불안정하고,
불완전한 곳에 접붙임 하려느냐.
그러면 사망뿐이다.
당장은 신앙이 보존되어도,
괜찮아 보여도, 잘하여도,
결국은 사망이다.
오래된 자들은 분별, 감찰이다.
자신의 소유를 다 팔아
어디에 집을 짓고 있는지
분별 감찰이다.
입으로는 분체 본체, 진리와 사랑이라 하나,
중심은 세상이고,
정신은 육성이요,
영은 사망인 자들 있다.
너희는 속히 마지막 이때,
자신이 뿌리 내린 터전이
생명의 땅인지 분별 감찰이다.
혹여 분체 본체, 진리와 사랑 외에
다른 곳에 뿌리내린
자신의 마음, 중심, 영을 발견한다면
눈물로 회개하고, 깊이 기도하여,
최우선에 나 성자를 두어야 한다.
그러면 나무를 옮겨 심듯
자갈밭의 나무가 옥토 밭에 옮겨 심어져
추수 전에 열매를 맺게 되리라.
사랑한다.
마지막 당부한다.
관리자들 사랑으로만 관리 안 된다.
생명 약해진다.
진리와 사랑 그리고
기도함으로 본체에 보고하고, 상의하고
분체와 함께 관리해야
죽어 가던 생명도 살아난다.
샬롬.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