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1.02 (금)
전남서부 천국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2.11.02 (금)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5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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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2 전남서부 천국성령운동 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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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1월 2일 전남 서부 ‘성자재림과 휴거말씀’ 천국성령운동 >
2012 'The Holy Son's the advent and the rapture word' Holyspirit Movement Words
할렐루야. 네. 이곳이 어딥니까? 네. 오늘 아주 뜨겁습니다. 네. 이곳은 대한민국 전남 서부지역입니다.
영암입니다. 우리 전남서부지역에는 목포, 영암, 해남, 완도, 강진 이렇게 5개의 지역 총 6개 교회에 촛
대가 꽂혔습니다. 오늘은 우리 전남 서부지역에서도 영암입니다. 영암. 네. 올해는 여러 곳에서 전국적으
로 순회가 이어지는데, 지역적으로 그 전에는 순회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새로운 곳에서 순회가 이루어
졌습니다. 전남 동부는 순천이 아닌, 여수였구요. 그리고 충북은 청주가 아닌 충주도 아닌 진천이었구요.
전남 서부는 목포가 아닌 영암입니다.
네. 우리 영암은 ‘월나라’ 라는 뜻이래요. ‘月’ 자이죠. 달나라, 그래서 태양이 뜨는 곳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오늘 우리 전 세계에 계신 모든 여러분들에게 ‘성자 재림과 휴거 말씀’ 이라는 주제로 성자 주
님의 태양같은 뜨거운 성령의 불 그리고 사랑의 불이 떨어질 줄로 믿습니다. 네. 이 모든 시간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고, 또 여러분들 또한 여러분의 마음을 주님께 완전히 맡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님은 말
씀하셨죠? 인간이 노력해서 맞는 기회가 있다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회가 있다고 했습니다. 지금 여러
분들이 맞는 이 성령의 큰 역사는 우리가 노력해서 받는 기회라기 보다 시대 보낸 자가 성자 주님과 함
께 조건을 세워 주시고, 희생해 주심으로 인해서 우리 모두에게 하늘이 주신 기회임을 깨닫기 바랍니다.
선생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012년에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는 다른 역사와는 다르다. 하나
님이 주신 기회로서 평생에 한 번 이라고 볼 수 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이 기회를 놓치시
겠습니까? 아닙니다. “이 기회를 맞은 자는 계속 해서 이 기회를 맞음으로 인해서 나머지의 모든 때 또
한 맞고 갈 수 있다.” 했습니다. 자, 한 단계 올라서면 그 단계서부터는 한 단계가 아니라 두 단계로 올
라갈 수가 있습니다. 맞습니까? 이렇게 지금 주님이 주신 그 기회를 맞음으로 인해서 나머지 여러분 앞
에 주어지고, 섭리사 앞에 주어진 모든 기회와 그 때를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한 번의 기회, 전세계에 계신 모든 여러분들께서는 붙들 것입니까? 다시 한 번 설명
합니다. 성령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마음이요, 천모 성령님께서 주시는 불같은 역사이기도
합니다. 이 성령을 받으면 주님의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생각나고, 그 의도하신 바가 어떤 것인지를 깨
닫게 됩니다. 또한 성령을 받으면 요한복음 15장 26절 말씀과 같이, 하나님과 성자와 그리고 이 시대의
보낸 자의 역사임을 진실로 깨닫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또한 성령을 받으면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과
같이 우리의 소원대로 나 혼자만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땅 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 이와 같은 역사를 여러분의 마음 속에 받아들이시기를 원하십니까? ‘정말 땅 끝까지 이르러 이
왕이면 주님이 증인이 되어 살아야지, 내가 허덕이는 모든 삶에서 벗어나서 완전히 구원을 이루고 사람
들 또한 구원을 이뤄야지.’ 이런 큰 마음을 가지시겠습니까? 자, 이러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 사람입니다. 내 마음에서 없었던 마음들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큰 진리와 주님
의 크신 사랑으로 인해서 성령의 역사와 더불어 일어나는 마음인 줄로 믿습니다.
아무나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을 뜨겁게 받고, 변화를 이루고, 그러함으로 휴거를 이루는 자
만이 가능한 일입니다. 여러분, 성령받기를 원하십니까? 정말 성령받기를 원하십니까? 이 귀한 성령, 그
권세와 능력이 얼마나 뛰어나고 얼마나 위대한지는 받아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다
시 한 번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립니다. 하나님이 주신 엄청난 이 성령,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전혀
나는 그렇게 살고자 생각도 안 했어요. 그것이 나의 소원도 아니었고, 내가 바라는 것이 아니었어요. 그
런데 갑자기 그와 같은 것이 원하게 되고, 그와 같이 샘솟고, 바로 그와 같은 것은 주님의 몸이 되고,
주님의 뜻대로 살겠다는 주님의 신부가 완전히 되어 살겠다는 그 마음인 줄로 믿습니다.
이 마음을 받기 위해서 성령을 받아야 되겠죠? 이 성령 가장 먼저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성령의 역사
를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오늘 이 역사를 통해서 성자 본체와 그 분체가 나타나서 여러분 가운데
나타나서 여러분 가운데 역사하신다는 것을 시인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있으니 바로 여러
분의 마음을 완전히 비워 내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머릿 속에서 생각했던 것, 모든 인식을 다 비워
내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성령을 받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비워내는 것, 마음을 비워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받기를 원하거든 비워내라. 새
것을 받기를 원하거든 옛 것, 바로 너희의 인식을 비워내라.”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자 분체
를 인정하고, 성령의 역사를 행하시는 성자 본체를 꽉 붙잡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뜨거
운 감동이 있었을 때 주님께 사랑을 고백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이와 같이 살겠습니다.
이와 같은 나의 삶이 영원히 변함이 없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간구하면 큰 성령이 일어날 줄 믿습니
다.
10월부터 우리 성령역사의 주제는 휴거라는 말씀이 들어갑니다. 오늘 전남서부 지역은 성자 재림과 휴
거말씀, ‘재림’ 이 하나 더 들어 가네요. 재림과 휴거, 휴거와 재림은 바늘과 실이죠. 본체와 분체처럼
따라다닙니다. 재림과 휴거, 이 말씀을 이 하반기 마지막 모든 성령집회의 주제로 삼아주신 것은 주님의
그 마음을 이해하셔야 되요. 알아야 됩니다. 바로 이와 같은 주제를 주셨다는 것은 주님께서 휴거의 역
사를 일으켜 주시고, 우리 모두가 휴거되기를 원하는 그 귀한 마음, 완전한 마음인 줄로 깨닫기 바랍니
다. ‘정말 주님은 우리가 휴거되기를 원하시는구.나 그래서 이 휴거말씀을 주셨구나.’ 깨닫는다면 성령의
불은 1차적으로 일단 붙은 것입니다. 오늘 성자 재림 휴거말씀, 오늘은 어떤 말씀으로 주님께서 역사를
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오늘은 잠깐 기도하고 시작할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시작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오늘 허락하신 역사, 주님만이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사탄 마귀 틈타지 않게 인도하여 주실 것을 믿사오며, 마음을 비운 모든 자 그 마음 속에 성령의 불이
뜨겁게 타오르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말씀을 전하는 저의 마음과 입술을 오직 주님께 맡
기오니 오직 주님께서 말씀하여 주시옵시고, 그 보낸 자의 영이 함께 함으로 그의 심정을 나타낼 수 있
도록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우리 섭리사 모든 자들, 이 마음을 다 비워내어 이 마음 가운데 오직 주님이
오시기를 원하오며 사탄 마귀 절대 틈타지 않도록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모든 시간 주께 맡기오니 오늘
뜨거운 성령을 부어 주심으로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여 주시옵시고, “이전 것은 지나가고 보라. 새 것
이 되었도다.” 다시 한 번 주님께 고백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께 맡깁니다. 사랑
하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여러분, 마음을 비워 내셨습니까? 편안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한 번 주님께 맡겨 보시기 바랍니
다. 지금부터 여러분의 마음은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육신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생각해
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 육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라면 집을 먼저 생각할 것이 아니라, 사람의 정신과
마음을 먼저 생각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정신과 마음이 없으면 사람은 살아갈 수가 없기 때문입
니다. 맞습니까? 또 육신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라면 영을 꼭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자기 마음, 자기
정신, 그리고 자기 영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저 단순한 인생을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왜 인생을 보
다 가치있게 온전하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지 못 하고 삽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순간 육신만을 위해 살다보니까 그게 전부인 줄 알아요. 육이 전부인 줄 알다보니까
대학교를 원하는데 붙지 못 하면 자살을 하기도 하구요. 순간 욱하면 사람들을 때리기도 하고, 더 나아
가서는 살인까지 저지르게 되고, 자기 목숨을 끊는 일까지 생기기도 합니다. 만일 정말 영이 있다는 것
을 깨달았다면, 정말 깨달은 사람이라면 절대 육신만을 보면서 살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행복이 기준이 조금은 달라지겠죠.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인생을 이기는 방법, 또한 그 기준이
달라질 것입니다. 돈이 최고라고 하고 육신만 최고라고 아는 사람들은 육만 위해 살아가요. 영을 위해
생각하지 않고 영이 어떤지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육신의 건강만 육신의 삶만 육신이 잘 사는 것만 생
각한다는 것입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며 산다는 것은 이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산모가 있습니다. 뱃속에 분명 아이가 있
습니다. 그런데 단순해서 자기 밖에 생각하지 못 합니다. 그러므로 뱃속에 아이를 생각하지 못 하고 자
기 마음대로 살게 되겠죠. 뱃속에 아이를 생각하지 않은 산모와 같은 사람들이 바로 이 시대에 자기 영
을 생각하지 못 하고, 육신만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부모인데 자식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배우자를 생각하지 않아요. 이는 마치 영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육신만을 위해 생각하고 사는 사
람입니다. 여러분, 세상을 보세요. 그러면 어때요? 부모인데도 자식을 쉽게 버리구요.
왜 그렇습니까? 단순해서 자기 밖에 생각하지 못 하기 때문에 영을 생각하지 못 하는 자도 이와 똑같
다는 것입니다. 인생도 자기 영을 생각하지 못 하고 육신만을 생각하면, 하나님도 생각하지 않고 말씀도
생각하지 않고 영이 잘 되는 방법도 생각하지 않고 그저 육만을 위해 살아가게 됩니다. 맞습니까? 알아
도 정말 깨닫고 살아야 되겠죠. 자기 영을 위해 생각하고 산다면 아주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생각한다면 아주 자연스럽게 하나님이 보내신 자 성자 예수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조
금만 깊은 그 마음의 문을 열어서 딱 쳐다본다면 자기 영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생각하니까 그가 보낸 독생자 성자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 성자를 생각하니 그가 신이시
므로 그 육으로 쓰는 사람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날마다 여러분
들의 영혼을 생각하고 살아야 됩니다. 세상에 모르는 자들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우리 믿는 자들 이미
휴거역사에 와서 휴거를 진행하는 여러분들은 날마다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고 여러분의 영을 위해 살아
야 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말씀을 접하게 되고, 주님을 생각하게 되고 그 보내신 자를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영이 잘 되는 방법을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순간 신앙이 힘들어지고 어려워질 때 막 생각
하게 되거든요. 육신으로 막 범죄를 해요. 왜 그래요? 영을 순간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하나님,
주님, 보낸 자, 말씀, 구원, 다 잊어버리는 겁니다. 맞습니까?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구원자를 생각하니까 이 구원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겁니다. 이 구원을
생각하니까 구원의 완성인 재림과 휴거를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맞습니까? 이 구원의 완성은
성자의 재림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휴거입니다. 이것이 바로 구원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주님을 끝까지 가서 맞아야 됩니다. 구원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었어도 끝까지 가서 맞아야 합니다. 재림
과 휴거가 없다면 우리의 믿음은 없습니다. 재림과 휴거가 없다면 천국에도 갈 수가 없습니다.
재림과 휴거를 통해서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천국의 소망이 없다면, 하나님과 주님을 믿는 소망 또한
없을 것입니다. 맞습니까?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믿는 자들이 천국, 천국, 휴거 하면서 살아요. 왜
그래요? 천국이 있음을 믿기 때문에. 왜 어려운 일을 행하면서 참고 견디면서 살아가요? 천국에 소망이
없으면, 휴거에 소망이 없으면, 이 땅에서만 끝난다면, 주님이 다시 오지 않는다면, 우리가 천국으로 가
지 않는다면, 이렇게 믿는 소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우리가 우리 육신의 삶을 희생하면서 주
님을 믿고 따르며 그 말씀대로 살아간다는 것은 바로 우리의 육신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 그리고
주님의 재림과 휴거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고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최고의 교리이자 최고의 소망은 재림과 휴거입니다. 이 재림과 휴거에
대한 소망이 없으면 주님을 믿는 소망이 없습니다. 주님을 맞는 것입니다. 재림은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
자, 성자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것, 그렇다면 휴거는 무엇인가? 여러분, 쉽게 말하겠습니다. 주님을 맞는
것입니다. 주님을 맞는 것, 주님을 만나는 거예요. 변화되고, 거듭나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휴거. 자기의 영을 생각하면 절대 하나님을 생각하고, 성자 주님을 생각하니 그가 다시
오시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 그를 맞이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최고의 소망이죠.
지금 성령집회가 막 진행이 되요. 그러면 최고의 소망이 무엇입니까? 최고의 소망은 성령받는 것, 여러
분이 선생님을 믿고 따라요. 그러면 최고의 소망이 뭐예요? 선생님 만나는 거죠. 어떤 연예인을 좋아해
요. 그 연예인을 만나보는 것, 혹은 그가 출연한 작품들을 보는 것, 그냥 좋아만 하고 그냥 지나가는 사
람은 없잖아요. 그렇죠? 자, 최고의 소망 최고로 원하는 것 바로 재림과 휴거 주님을 믿으면서 주님을
만나는 게 최고의 소망이예요. 주님을 맞이해서 주님과 영원히 함께 사는 것이 최고의 소망이 아니라면
주님을 믿는 보람이 없어요.
“그냥 복받고 잘 될 거야. 나는 주님을 믿는 이유는 복을 받고 잘 되기 위해서야.” 그러면 어때요? 복
받고 제대로 잘 되지 않으면 안 믿습니다. “내가주님을 만나는 것은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서야.” 좋은
대학에 안 가면 못 믿겠죠. 어떤 수준을 근본적인 것에 두지 않고, 무엇이 축복이고 무엇이 복인지 모르
는 상태에서 주님을 만나는 것에 그를 사랑하는 것과 맞이하는 것에 소망을 두지 않는다면 신앙생활은
재미가 없습니다. 맞습니까? 4천년 동안 구약인들은 유대종교인들은 메시야 강림을 소망했습니다. 하나
님을 믿고 섬기며 살면서 왜 그렇게 열렬하게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려움을 이겨내고 왔느냐? 바로 메시
야 강림의 소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구원자가 오면 메시야가 오면 우리를 구원해 줄 거야. 그 희망으로 온갖 핍박과 어려움이 있어도 이겼
다는 것입니다. 저 믿지 않는 자들이 무슨 말을 하든지 하나님을 믿고 섬겼다는 말입니다. 그 약속대로
메시야 강림이 이루어졌습니다. 맞습니까? 온 인류의 구원자이신 성자께서 오심으로 메시야 강림은 이
루어졌습니다. 그가 오심은 어떻게 알 수 있었냐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함으로 알 수 있
었습니다. 2천년 동안 신약인들은 메시야의 재림을 소망하며 기다렸습니다. 맞습니까? 메시야 재림, 강
림이 아니라 다시 메시야가 다시 오시는 것을 소망했습니다. 그 소망 때문에 어려움도 이기며 살았습니
다.
기독교인들이 최고의 핍박을 받으며 살았죠. 2천년 동안. 그러나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메시야 재림의
소망이 있었기 때문에 그 소망으로 모든 것을 다 이길 수 있었습니다. 그 약속대로 메시야의 재림은 성
자가 다시 오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바로 사람을 통해 오셔서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
했기 때문에 메시야의 재림은 이루어졌습니다. 자, 재림과 메시야, 재림의 역사가 휴거였습니다. 메시야
재림의 역사가 휴거역사였습니다. 그렇다면 휴거란 무엇인가? 오늘 다시 한 번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해
드릴 것입니다. 휴거를 너무나 막연히 원하고, 휴거가 무엇인지 제대로 인식되어 있지 않으면 휴거를 이
룰 수가 없습니다.
휴거? 携(이끌휴), 擧(들거), 이끌려서 들어 올린다. 이런 뜻이예요. 휴거. 끌어올림을 당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어때요?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우리의 몸이 끌어올림을 당하는지 알아요. 저는 몸이 한 다리를
쭉 들고, 손을 멋있게 하고 몸이 올라가는 줄 알았어요. 사람들은 이것을 가지고 몸이 끌어 올림을 당하
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휴거에 대해서 생각해야 되겠죠. 휴거는 주님을 맞는 것입니
다. 맞습니까? 변화되는 거예요. 변화되고 거듭나는 것입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영생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 번 표현해 볼께요. 주님을 맞는 것입니다. 주님은 영이신 존재이죠. 우리는
육, 고로 육의 차원에서 영의 차원으로 끌어 올림을 받는다. 맞습니까? 육은 나이고, 주님은 영이십니다.
휴거는 뭐라구요? 변화되는 것이다. 저차원에서 높은 차원으로 변화되는 것, 맞습니까? 저차원에서 고
차원으로 변화되는 것, 저차원에서 고차원으로 끌어 올림을 받았습니다. 사망은 어때요? 사망에서 생명
으로 끌어 올림을 당했습니다. 휴거입니다. 영생하는 것, 영원히 사는 것, 육신의 차원으로 살던 자들이
땅에서 하늘로 들어 올림을 받아 영생하는 것입니다. 휴거는 끌어 올림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말로 하면 휴거는 차원을 높이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제일 잘 이해한 휴거의 예가 있더라
구요. 돈을 10만원 벌던 사람이 20만원 벌고, 그 다음에 50만원을 벌었어요. 어때요? 휴거를 이루었어
요. 끌어 올림을 받았어요. 휴거는 이렇게 높은 차원으로 끌어 올림을 받은 겁니다.
그래서 어때요? 종차원에 있는 자들이 아들차원으로 끌어 올림을 받으면 어때요? 휴거되었다고 해요.
아들차원에 있던 자들이 신부차원으로 끌어 올림을 받았어요. 그러면 휴거되었다고 합니다. 휴거는 몸이
공중으로 끌어 올리는 게 아니라, 그러면 평생 아무도 휴거되지 않습니다. 안 그러면 줄타고 휴거되어야
해요. 육신이 줄타고 휴거되는 것이 아니죠. 끌어 올라가는 것, 위에 더 차원높은 곳으로 끌어 올림을
당하는 것, 육신의 삶에서 영혼의 삶을 사는 것, 이 끌어 올림을 당하는 것이 바로 휴거입니다. 바로 차
원을 높이는 것이죠. 그래서 휴거는 줄로 이루는 것이 아니라, 누가 위에서 끌어 올려주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요한복음 5장 24절에서 29절을 보면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휴거되었습니다.)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하셨습니다. 끌어 올림을 받았으니 휴거되었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
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사망에서 생명
으로 나왔습니다. 끌어 올림을 받았죠. 휴거입니다. 여기까지만 읽겠습니다.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
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끌어 올림을 당했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습니다. 끌어 올림을 당
했습니다. 아들의 음성을 듣는 자는 살아난다고 했습니다. 죽은 자가 살아나니 끌어 올림을 당했습니다.
무엇으로 변화를 이루었는가? 바로 말씀으로 변화를 이루었습니다. 그 말씀이 어떤 말씀? 시대 보낸
자가 전하는 주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를 이루었습니다. 휴거는 누구든지 이룰 수 있는 것입
니다. 몸무게가 조금 많이 나가도 이룰 수가 있습니다. 그 마음이 무겁지가 않아야 합니다. 이 휴거는
몸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육신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육신 몸무게와 상관있지 않고
여러분의 마음과 상관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가득 차 있으면 이 무거운 마음 때문에 휴거가 안
됩니다. 완악한 이 가득 찬 마음 때문에 주님의 말씀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러니 영생을 얻지 못 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올 수가 없습니다.
메시야의 강림을 기다렸던 유대인들은 아들의 음성을 듣지 않았습니다. 보낸 자를 믿지 않았어요. 왜?
왜? 이유는 한 가지예요. 왜인지 정답을 맞추어 보세요. 그냥 한 마디로. (몰라서.) 뭐예요? 정말 쉬운
말로. (고정관념.) 비슷해요. (무지해서.) 그래요. 인식관. 우리가 많이 듣는 말로 표현한다면 여러분들이
다 맞지만 인식관입니다. 왜? 유대 종교인들 메시야의 강림을 최고로 기다렸어요. 이 시대 여러분들 많
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에서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있어요. 지금 최고로 원하는 것이 무엇
이냐가 중요합니다. 누구를 만나고 싶어요. 어떤 일을 하고 싶어요. 좋은 회사 들어가고, 좋은 배우자를
만나고, 좋은 집에서 살고 싶고, 그러나 유대인들의 최고 소망은 그것이 아니라 메시야의 강림이었습니
다. 믿는 자들의 최대 소망이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최고의 소망은 무엇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저 또한 주님의 재림, 메시야의 재림을 최고로
기다리기 때문에 오늘 최고의 화두는 메시야 재림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마음을 다 비워내,고 나는
그걸 원하지 않았는데 메시야의 재림을 소망하고 그 메시야의 재림을 너무나 강하게 원한다면 오늘 그
비워진 마음에 성령은 반드시 불이 붙게 됩니다. 믿습니까? 기존의 인식 때문에 유대인들은 메시야의
강림을 그렇게도 원하면서도 받아들이지 못한 겁니다. 마치 나는 사과를 너무 원하면서도 사과쥬스가
왔는데 싫다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고로 어떤 인식? 하나님께서 신의 몸으로 직접 강림할 줄 알았어요. 절대 그 인식을 버리지 않았어요.
그 인식을 버리는 순간 다시 보였을텐데, 하나님께서 신으로 직접 오신다는 신의 몸이 직접 강림하신다
는 그 인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여러분의 인식은 무엇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믿
습니까? 주님을 믿으면서, 여러분이 믿으면서 기존에 여러분이 가진 인식을 발견하는 것이 성령을 받는
답이예요. 믿습니까? 오늘 성령을 받으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뭐라고 했죠? 마음을 비워내는 것, 비워내
면 옵니다. 비워내면 반드시 오게 되어 있어요. 이 시대에 사는 모든 사람들과 주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
이 기존 인식 이거 하나를 비워내지 못 해서 역사를 못 맞이합니다.
맞습니까? 오늘 뜨겁게 성령을 받고, 자기 죄를 다 회개하고 휴거역사를 이룰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생각하는 인식을 버리지 못 하고, 지금 주님의 역사에 들어오지 못 한다면 그 자기 인식으로 인
해서 역사함을 받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버려야 됩니다. 버려야 채울 수 있습니다 버려야 계속 버려야
채워집니다. 변화, 이 휴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오늘 이것에 대해 말씀할 것입니다. 이것을 하지
못 하면 사랑에 불을 붙을 수가 없어요. 결국 사랑에 불이 붙지 못 하면 휴거가 안 됩니다. 사랑해 보기
도 전에 비워내지 못 해서 안 되요. 모든 역사 첫 번째의 비결입니다.
주님은 이런 말씀하셨어요. 잠언을 통해서 이런 말씀을 하셧어요. “아무리 큰 자라도 마음을 비워내지
못한 자는 작은 자인데 마음을 비워낸 자보다 더 큰 역사를 이뤄내지 못 한다.” 했습니다. 마음을 비워
낸 자가 큰 자입니다. 믿습니까? 변화되려면 여러분 정말 변화되고 싶습니까? 그런데 우리의 모순이 뭔
줄 아세요? 변화되기는 원하지만 자기의 인식을 버리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맞아요.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 지도자들부터 잘 생각해 봐야 해요. 하늘의 코치가 딱 내려왔을 때 즉시 자기의 습
관과 자기의 생각과 자기가 목회하던 습관을 다 버리고, 주님의 말씀을 바로 받아들이면 좋은데 자기
인식이 앞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고로 바로 행하지 못해요.
우리의 인식 주관을 버리지 못 하는 것이 가장 첫 번째입니다. 자기의 잘못된 인식을 버리고. 자기의
마음을 다 비워내야 만이 그제야 주님의 생각이 들어오게 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게 무엇인지 들어
오게 됩니다. 주님이 보낸 자가 누구인지 분별하게 됩니다. 우리 중고등부들. 잘 알았어요? 다른 생각
말고 오늘 머리를 다 비워내야 해요. 오늘은 주제 자체가 재림과 휴거 말씀이예요. “재림과 휴거 말씀만
생각해야 돼? 나는 조금 더 위로받고 싶었어.” 여러분, 제가 위로받는 말 안한다고 했잖아요. 이거는 상
대체 말씀하면서 다 끝나지 않았습니까? 이미 진주 경남집회 말씀으로 끝났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닦달
을 좀 하겠다고 했어요.
오직 주제는 성자 재림과 휴거말씀, 오늘 주제가 이것이라면 여러분들의 마음을 재림과 휴거로 다 비
워내는 게 답이예요. 벌써 오늘 첫 마디를 들었다면 여러분의 마음을 이미 다른 거 다 없애고, 재림과
휴거만 들으면 됩니다. 오늘 낮에 풀리지 않은 일이 있고, 지금 어려운 일이 있고, 답답한 일이 있어. 다
내려 놓으세요. 그냥 비워 놓으세요. 주님께 위로받고 싶어. 그냥 다 비워 놓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오직
재림과 휴거의 생각으로 여러분의 생각을 가득 채우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존의 인식을 없애지 않는다면
휴거가 없습니다. 기존의 인식을 버려 내야만 휴거를 이룰 수 있습니다.
2천년 동안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린 기독교인들도 재림과 휴거를 대망하고 있지만, 자기의 인식은 버
리지 못 하고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의 육체가 다시 올 것과 우리의 육체가 하늘로 휴거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의 인식을 깨지 못 한다면, 다시 오신다는 성자를 발견할 수 없습니다. 또한 성자께서 어떻게
역사하는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왜? 육체가 오고 육체가 갈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고로 사망에서 생
명으로 나올 수 없고, 변화될 수 없고, 휴거될 수 없고, 영생할 수 없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거예요. 버
리면 됩니다. 인식을 잘못했던 생각부터 버리면 됩니다.
이 시대에 말씀으로 오신 성자 주님을 분별하지 못 하고, 악평자의 말로 세상의 말로 판단하는 자 이
런 사람이 이 인식을 버리지 못 한다면 절대 못 옵니다. 맞습니까? 우리 섭리사에 온 많은 사람들을 보
면요. 사도바울도 어때요? 신약시대 때 엄청나게 핍박했습니다. 그런데 어때요? 인식을 버렸습니다. 인
식을 버리니 예수님이 메시야임을 발견했습니다. 자기 기존 인식을 버림으로 인해서 육적인 생각을 버
림으로 인해서 바로 주님을 맞이했다는 겁니다. 사도가 되었습니다. 사도가. 이 시대 또한 마찬가지입니
다. 어떤 사람들은 안 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다가 인식을 버리는 순간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100날 이
야기해도 이 시대 이 세상에 악평의 말로 이 인식을 가득 채우고 있고, 그 인식을 버리지 못 하면 엄청
난 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계속 핍박을 하게 되겠죠. 그 인식을 버리는 순간 역사는 일어나게 됩니다.
“아니야. 다시 들어보자. 아니다. 다시 들어보자. 판단해 보자. 말씀으로 역사로 다시 한 번 판단해 보
는 거야. 기존의 인식을 버려 보자.” 해야 합니다. 4천년 구시대 유대종교인들 하나님이 직접 오신다는
인식관, 예수님은 대역죄인이라는 인식관을 버리지 못 했습니다. 두 가지예요. 그 인식을 버리지 못 했
기 때문에 영으로 오신 하나님을 맞지 못 했고 육신으로 나타난 메시야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 했습니
다. 그들은 구약 4천년이 지나고, 이미 신약 2천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구약시대 이 율법시대가 진
행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약시대 바로 이 시대에 사는 자들, 믿는 자들은 예수님이 육체로
다시 오시고 육체가 휴거되고 이 인식을 버리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선생님은 죄인이라는 인식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지 못 합니다. 이
인식을 가장 먼저 버릴 때에 시대 보낸 자를 발견하고, 그 위에 역사하시는 주님을 발견하고, 하나님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이 보실 때 주님이 보실 때 어떠한지 생각할 때 그 인식, 자기의 기
존 인식들, 자기를 죽일 수도 있는 기존의 자기 인식을 버려야만 합니다. 그 인식을 버려내야 합니다.
“그는 죄인이야.” 무조건 죄인이고, 무조건 잘못되었다는 인식을 버리지 못 하기 때문에 다시 오신 성자
를 맞이할 수가 없습니다. 그를 통해 전해지는 말씀을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단 한마디도 받아들일 수
가 없어요.
“그러므로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하는 이 휴거의 말씀을 이루지 못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습니다. 그런데 인식을 버리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기존의 인식관은 암덩어
리와도 같습니다. 제거하지 못 한다면 그로 인해 생명의 해를 받게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는데, 여러
분들의 인식이 잘못 되어 있으면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단 하나도 이 머릿속에서 “아니야. 아니야.” 생
각하게 되요. 그러니까 어때요? 똑같이 말씀을 전해두요. 어떤 사람은 말씀을 들으면 뒤집어져요. 그런
데 어떤 사람은 “나는 하나님을 믿지 않을 거야 내 생각이라는 너무 달라.” 해요.
선생님께서 전반기에 말씀을 많이 전하셨을 때도요. “말씀은 맞는데 저렇게 이루어지면 내 생각과 다
르게 이루어져서 나는 싫어.” 그런 사람을 수도 없이 보셨대요. 인식을 버리지 못 하기 때문입니다. 그
러니 회개할 수도 없고, 그러니 주님과 사랑을 이룰 수도 없습니다. 자기 인식 때문에 사랑도 모든 것도
자기 인식대로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전능자 나 성자의 생각
을 너희 머릿 속에 넣고 살아야 안 속는다. 오직 성자의 생각을 머릿 속에 넣고 살아야 안 속는다. 절대
말씀을 받아 신이 되어 세상을 분별하라.” 하셨습니다. 믿습니까? 그릇된 인식관을 깨뜨려야 합니다.
선생님께서 34년 동안 해 오신 일이 뭐예요? 세상의 그릇된 인식관을 깨뜨린 것입니다. 그로 인해 해
를 받고 어려움을 당했을지는 모르지만, 절대 굴하지 않고 세상의 그릇된 인식들을 깨고 있고, 지금도
깨나가고 계십니다. 맞습니까? 그의 행함은 멈추지 않습니다. 만일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라면 하나님이
멈추실 것입니다. 맞습니까? 유대인들은 이 마음에 그릇된 인식관이 꽉 차있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받
아들이지 못 했습니다. 이 기성 또한 자기의 그릇된 인식관을 꽉 채우고 있기 때문에, 새 말씀을 받아드
리지 못 하고 있습니다. 새 진리를 받더라도 부정을 하게 되겠죠. “아니거든. 아니거든.”
여러분, 머릿 속에 인식이 가득 찬 사람에게 말을 하면 어때요? “절대 아니거든. 절대 아니거든. 내 말
이 다 맞거든. 목숨을 내놓을 수 있거든.” 여러분, 목숨 내놓는다는 말에 쉽게 속지 말라는 겁니다. 주님
의 말씀으로 분별해서 속지 말라는 겁니다. 오늘 말씀처럼 주님의 말씀을 머리에 둬야 만이 안 속습니
다. 사명자를 향한 잘못된 인식관을 없애지 않고는 휴거될 수 없습니다. 그 영혼은 그릇된 인식의 세계
로 갈 수 밖에 없겠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의 뜨거운 불로 이 그릇된 인식관을 다 태워야 한
다. 오늘 성령의 뜨거운 불로 그릇된 인식관을 다 태워야 한다.” 주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랑
교육을 받고 싶으냐?” 여러분, 주님과 사랑을 이루려면 사랑교육을 받아야 되겠죠. “이 사랑교육의 핵심
은 이것이다. 너의 마음 속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의 생각을 꽉 채우고 모든 것을 바라보아라. 이것
이 사랑교육의 핵심이다.” 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휴거의 길을 제시해 주십니다. 무력으로 하지 않으세요. 어떻게 하시냐? 우리 마음에 우리의 양
심을 가지고 역사를 하십니다. 우리 마음에, 우리 양심에 말씀을 주시면서 역사를 하십니다. 그래서 예
수님이 말씀하셨죠.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를 볼 것이다.” 마음이 청결한 자,
깨끗한 자, 사도바울은 말했죠. “마음이 완악한 대로 하나님께서 버려 두셨다.” 고 하셨습니다. 맞습니
까? 이 마음과 양심에 말씀을 주세요. 이 귀로 듣게 하시면서 이 마음과 양심에서 판단을 하게 됩니다.
여기를 비워놔야 된다는 거예요. 구체적으로 말을 하면 뇌를 말하죠. 여기에 기존의 인식관을 싹 버린
상태에서 주님의 말씀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인해 육신이 행하게 하시죠. 그러므로 우리 영혼이 변
화되게 하십니다. 여러분, 이것을 지식으로 생각하면 안 되요. 절대 여러분이 있잖아요. 주님은 뇌에 역
사를 하십니다. 이게 바로 생각, 우리의 마음이예요. 이 뇌에 말씀을 주십니다. 여기서 말씀을 받아들이
냐, 안 받아들이냐고 결정이 됩니다. 맞습니까? 받아들이면 행하게 되겠죠. 행실을 하게 되요. 행실을 하
면, 그로 인해 영이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게 법칙이예요.
과일나무가 있습니다. 열매를 열기 전에 어디에다가 거름을 하죠? 나무에 뿌리에다가 거름을 합니다.
마치 우리의 뇌, 양심에 말씀을 주듯이 거름을 할 때는 뿌리에 줍니다. 이 뿌리가 받아들여서 영양분을
타고 쭉 올라가면 열매가 열리게 되겠죠. 맞습니까? 똑같습니다. 우리 육신이라는 나무에 말씀이라는 거
름을 줘서 말씀을 흡수하고 행하면, 영이라는 열매가 열리게 됩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셨
죠. 고린도전서 15:51-52, 여러분 꼭 기억하셔야 되겠습니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변화되리니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
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마지막 나팔소리 아들의 음성을 듣는 때는 바로 신약시대, 그리고 신부의 음성이 들리는 때는 성약시
대입니다. 그 신부의 음성이 뇌로 들립니까? 뇌로 들려요. 이 말을 듣고 순식간에 홀연히 변화된대요.
어떻게요? 순식간에 홀연히 변화되어서 행실을 해요. 그러면 홀연히 썩지 않을 것으로 변화를 이룬다는
겁니다. 이 썩을 것이 이 신부의 음성을 양심에 들음으로 인해서 행함으로 홀연히 썩지 아니할 것으로
변화를 이룬다는 말씀입니다. 홀연히 변화된다는 것, 그냥 순간 말씀을 듣고 변하고 내일부터 변화가 되
요. 과정 가운데 변화가 된다는 것이 홀연히 변화를 이룬다는 겁니다. 과정 가운데 변화가 되고, 회개하
고, 그러면서 어느 순간 홀연히 변화가 되어 있어요.
저를 보세요. 17살 때 말씀을 와서 듣던 애가 홀연히 변화되어서 부흥강사가 어느 날 되어 있는 거예
요. 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홀연히 ‘뚝딱’ 변화가 되었나요? 어때요? 15년이라는 과정이 있었어요. 그 과
정 가운데 끌어 올림을 당하면서 점점 변화가 되면서 홀연히 변화를 이룬 것입니다. 맞습니까? 아기를
낳았어요. 이빨도 없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애가 홀연히 고기를 씹고 있는 거예요. 고기가 맛있어. 과정
이 있었죠. 소년기를 거치고, 또 소년 이상으로 먹죠. 유아기 조금 더 거치면 먹더라구요. 홀연히 변화를
이루어서 이빨이 난 것이 아니라, 조금 조금씩 이빨이 나요. 고기를 씹을 만큼 단단해집니다. 그리고 고
기를 먹을 만큼 육신이 변화를 이루어요. 그러면서 육신이 변화를 이룹니다. 맞습니까?
홀연히 변화된다는 것은 점진적으로 과정 가운데 변화를 이룬다는 말입니다. 바로 마지막 나팔소리가
우리 뇌에 분별을 하게 되요. 그러므로 우리의 육신이 행하게 되고, 우리의 영혼이 홀연히 육의 행실을
통해서 변화를 이룬다는 말입니다. 이게 바로 휴거죠. 그러므로 휴거를 이루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여러분의 마음입니다. 여러분의 정신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완전하게 비우고, 온전하
게 하는 것이 그렇게도 중요합니다.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라온 여러분들은 휴거역사를 이루고 있습니
다. 맞습니까? 그러나 여기서 자기의 생각과 인식을 버리지 못한 상태에서 온전하게 회개하지 못 하면
휴거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왜? “이거 휴거 아니야. 나 이거 죄가 아닌 거 같은데.” 그러면 회개를 안 하게 되요. 죄가 아닌 거 같
아요. 주님이 너 들으라고 해도, 나는 거룩하고 아무 이상이 없고 나는 주님과 잘 통해. 자기 인식 때문
에 자기 죄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온전하게 휴거를 이룰 수가 없고, 그리고 이 성약성 이 성약
구원에서도 더 좋은 구원을 이룰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한 번 태어나서 한번 죽는
인생이고, 한 번 이루는 육휴거이고 한 번 이루는 영휴거입니다. 이왕이면 온전하게 이루어야 되겠죠.
지금부터 마음을 비우는 것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말씀할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슨 마음을
비우는지 말씀할 것입니다. 주님은 “100% 너희의 생각을 버리고, 나의 뜻대로 살아라. 이것이 변화이며
휴거다.”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100% 버리는 것이 휴거이며, 변화입니다. 정말 중요한 말입니다.
정말이예요. 정말 정말 정말 어떤 사람은 대단한 일을 하면서 휴거를 이룬다고 생각해요. 안 그래요. 이
생각을 버리지 못 해서 이 섭리역사에서도 제대로 구원을 이루지 못 하는 사람들이 허다하다고 말씀했
습니다. 허다해요. 이것이 거룩하고 옳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유대인들은 100% 예수님이 죄인이라고 생
각했어요. 죽이는 것이 의였고, 그것이 당연하고, 그것이 의로운 일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 인식은 정말 작은 인식이예요. 작은 데서 시작해요. 작은 데서 시작한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
다. 모든 구원도 심판도 사망도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암덩어리가 처음부터 크지 않아요.
몸에 처음부터 전이되지 않아요. 작은 데서 하나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세포 하나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여러분들이 모든 소원을 이루고, 휴거되고, 주님을 맞는 데 있어서 여러분들이 정말 잘 되는 데 있어서
첫째는 비우기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첫째는 마음 비우기다. 마음 비우기다. 너의 마음대로 안
하는 것이 이 마음을 비운 것이다.”
여러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많잖아요. 그러면 마음을 안 비운 겁니다. 마
음을 비웠다는 것은 주님께 마음을 줬다는 것이다. 마음을 비웠다는 것은 자기 생각을 안 하는 상태다.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 아무 생각이 안나. 말씀만 들려요. 그러면 마음을 비운 상태입니다.
성령받기만 원해요. 마음을 비운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서도 마음을 비우지 못 하는데, 생활 가운데
들어가서 어떻게 마음을 비우겠습니까? 그러니까 주님의 말씀을 깊이 잘 들어야 해요. 그러니까 육적인
차원에서 말씀을 듣던 자들이 한 차원 높여서 영적인 차원에서 듣는 거예요.
벌써 답은 다 나왔어요. “너희는 말씀을 받아서 그 말씀으로 신이 되어서 세상을 다스리라.” 고 했어
요. 분별하라고 했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만은 자기 마음을 다 비워야 해요. 지금 이 순간은 자기 생각
이 안 나야 합니다. 주일말씀을 들을 때, 수요말씀을 들을 때, 새벽말씀을 들을 때, 자기 생각을 다 비워
야 해요. 신이 되는 순간이예요. 세상을 분별하고, 세상의 온전치 못한 것과 세상의 온전한 것을 분별하
는 그 능력을 받는 시간이라는 말입니다. 이 시간에도 신이 되지 못 한다면 나가서는 더 하겠죠. 맞습니
까? 자기 마음을 일부만 비우면 주님은 역사하지 않으신다. 왜? 왜? 일부만 비우면 내가 하고 싶은 대
로 하고 싶단 말이예요. 그리고 주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그건 억지다. 나는 억지를 받지 않는다.
여러분 휴거의 조건 또 나왔죠? 좋아서 해야 해요. 억지로 하는 모든 것들은 주님은 받지 않으신답니
다. 지금 이 시간도 좋아서, 억지로 안 하는 사람은 휴거를 받을 사람들이고 억지로 앉아있는 사람은 나
가는 게 훨씬 나아요. 주님은 억지를 받으시지 않기 때문에 말씀을 들으나 안 들으나 안 받으시기 때문
입니다. 왜냐? 변화가 안 일어나요. 그런 마음으로는. 이 간절함, 진실함이 주님 앞에는 너무 중요해요.
대단한 큰 것으로 역사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정말 진실한 그 마음으로 역사를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
다. 사람은 마음과 생각으로 삽니다. 몸은 가만히 있는데도 생각하면 몸이 그리로 움직여요. 몸이 생각
도 안 하는데 그냥 움직여요? 절대 그럴 리는 없습니다. 고로 마음을 비우지 않으면, 자기 생각이 자기
의 일을 하게 됩니다. 고로 주님의 길이 아닌 다른 길로 가게 되겠지요. 마음을 안 비우면 자기 생각으
로 흘러가게 됩니다. 마음을 비우지 않으면 지극히 육적인 자입니다.
육에 속한 자가 뭐예요? 세상만 생각하는 자? 아니요. 자기 마음을 안 비운 자, 자기 마음을 안 비우면
주님이 거기 가서 일을 안 하시고 역사를 안 하십니다. 비우지 않은 마음 속에는 주님이 아예 가지 않
으십니다. 그러면 주님이 거기 가지 않으시고, 주님이 역사를 하실 수가 없습니다. 마음을 비우면 즉시
주님이 오십니다. 주님이 그 마음을 잡으시고, 딱 여러분의 마음에 터를 잡으시고 앉으세요. 그리고 계
속 하면 주님이 아예 거기 사세요. 다른 사람이 못 오게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마음의 터
가 계속 주님이 와서 주님이 아예 자리를 잡고, 아예 주님이 터줏대감이 되어야 해요. 마음의 터줏대감
이 되셔야 주님이 알아서 하시지 안 그러면 아예 다른 생각들이 앉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을 딱
비우면, 주님이 그 마음이 오셔서 주님이 행하게 하시는 겁니다.
이것은 마치 어떤 격이냐? 의자가 있어요. 그런데 주님이 오셨어요. 의자는 하나인데, 주님이 오셨어요.
“앉으시지요.” 하는데, 앉을 데가 없는 거예요. 주님을 앉게 할려면 내가 일어나는 수 밖에 없어요. 왜냐
하면 하나의 의자밖에 없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두 개가 아니라 하나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주님
이 앉게 하시려면 여러분이 비워내고, 비켜줘야 해요. 그래야 그 마음에 주님이 앉을 수 있다는 말입니
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니가 니 생각을 다 알아. 그러니 비워라. 니가 니 생각을 다 안다.
그 생각을 비워라. 그래야만 무에서 온전한 유를 창조하게 된다.”
나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 나는 휴거가 귀하지 않았구요. 나는 휴거를 몰랐구요. 주님을 위해
서 사는 게 뭔지도 몰랐구요. 세상 연락이 더 좋구, 세상의 것이 훨씬 더 좋고, 그것이 최고였고, 절대
주님이 뭐라고 말씀하셨어도 절대 듣지 않았어요. 절대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어요. 갑자기 이 무에서 주
님을 위해서 살겠다고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난리가 난 거예요. 이 사람은 뭘 했을까요? 주님이 마음에
들어 왔어요. 그게 중요하지 않아요. “주님이 중요합니다.” 하면서 자기가 좋아했던 생각들을 비워낸 것
입니다. 그 즉시 무에서 유가 창조되었습니다. 여러분, 어렵습니까? 어렵지 않습니까? 여러분, 어렵지 않
습니다. ‘지금 전혀 말씀을 볼 생각이 없는데요. 전혀 가고 싶지 않은데요. 일어나고 싶지 않은데요.’ 그
생각을 바로 비워 냅니다.
그러면 그 때 주님의 생각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들어와서 ‘일어나고 싶은데. 교회에 가고 싶은데. 말씀
을 듣고 싶은데. 회개하고 싶은데.’ 하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게 됩니다. 여러분, 제가 쉬운 예를 하나
들어 볼께요. 최근에 회개하라는 말씀이 많이 나오잖아요. “나는 죽어도 회개할 것이 없어. 그건 죄가
아닌 것 같아.” 이 마음을 비워내지 않은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회개를 안 했구요. “니 죄가 주홍같이 붉
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해 주는데, 먼저 진실로 깨닫고 먼저 회개해라.” 먼저 그 말을 마음에 안 받아
들이고 살다가 받아들인 거예요. 자기 마음을 순간 비워낸 거예요.
“내가 죽어도 말을 못 해. 내가 사망길을 가더라도 선생님께는 말을 못 해. 나는 죽는 게 나아. 나에게
는 회개 대신 죽음을 달라.” 하는 사람도 있어요. “내가 선생님께 찍히느니 안 돼. 나는 죽을 거야.” 회
개할 마음이 없었어요. 무예요. 무. 그런데 이상하게 한 번 말씀을 듣고, 두 번 말씀을 듣고, 오늘 주님
의 말씀처럼 말씀을 받아들인 거예요. 다른 걸 하지 않았어요. 큰 일을 한 게 아니예요. 자기 생각을 그
냥 딱 놓고, 주님 생각 말씀을 딱 받아들이니까 ‘음. 맞어. 진짜 회개하고 싶다. 정말 회개해서 저기 섭
리사에서 맨 꼴찌로 살더라도 사망으로는 안 가고 싶어. 진짜 회개할래.’ 한다면 어때요? 무에서 유가
창조가 되었습니다. 쉽죠? 어렵게 이룬 게 아니예요.
마음을 비운 자만이 주님께 몸을 내준 자입니다. 마음을 안 비운 자는 주님의 신부가 될 수 없습니다.
주님께 크게 쓰임을 받는 자일수록 해답은 이것입니다. 마음을 비운 자입니다. 여러분, 크게 되고 싶습
니까? 정말 크게 쓰임을 받고 싶습니까? 여러분의 마음을 비우시기 바랍니다. 마음을 비우는 단계가 차
원을 높인 단계로서 바로 휴거의 단계입니다. 이것이 바로 비워내는 단계로서 휴거의 정답권에서 1번,
회개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이 다 비워내는 것에 들어있어요. 이것이 바로 휴거의 첫 번째 단계입니다.
비우는 것,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처음부터 나중까지 비우기다. 마음 비우기다.” 하셨습니다. 마음을 비
웠다면 옛것을 장사지낸 것입니다. 옛것을 장사지냈다는 것은 여러분의 옛 생각, 죽은 생각, 죽은 행실
들, 자기의 육적인 생각, 자기의 육적인 행실들, 자기 중심, 자기 주관을 싹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옛 것을 장사지낸 것입니다.
꿈에 내가 죽었어요. 바싹 마른 꿈, 이것이 바로 최고 좋은 꿈입니다. 죽었다가 꿈틀하면 안 좋은 꿈이
예요. 육성이 다 죽었는데 살아났어요. 꿈에 이빨이 엄청 빠져요. 자기 인식, 고정관념이 빠졌다는 것입
니다. 마음을 비우고, 정말 인식을 비우고, 주님께 기도하세요. 정말 내가 회개가 되었냐고. 어떤 사람은
정말 기도하니까 수영장이 이렇게 깨끗할 정도가 정말 깨끗하더래요. 그래서 ‘뭐 수영장을 이렇게까지
깨끗하게 해놔?’ 꿈에서 그렇게 생각했더래요. 물로 보여주신 거죠. 또 한 가지는 바싹 죽어있는 여러분
들이 보입니다. 거기서 움직이면 안 되요. 거기서 장사지내고, 곡하고 끝나야 되요. 묻어야 되요. 아이
고. 아이고. 묻어야 해요.
오늘 여러분들, 정말 좋죠? 다음 주 성찬식입니다. 남은 10일 동안의 기간은 곡하는 기간이 되어야 합
니다. 아시겠어요? 정이 붙었잖아요. 육성이랑. 사람들이 이렇게 적응을 잘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적응을 못하는 이유 딱 하나 알아냈어요. 여러분의 육성이 정이 들어버려서 그래요. 그 정든 육성과 여
러분의 주관들을 다 열흘이라는 기간 동안 완전히 곡해서 장사지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하는 모든 여러분은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네. 주님께 마음을 주지 않는 사람은 정원에
이 사과나무에 주렁주렁 사과열매가 열려 있는데, 쳐다보기만 하고 사과는 주지 않는 자입니다. 사과가
열려 있는데 안 주잖아요. 이것은 주님이 집에 오셨는데 방은 안 내주고 “주무시고 가세요.” 하면서 자
기가 홀라당 방에 가서 자는 거예요. 주님께 방을 내드려야 하잖아요. 이게 주님께 마음을 주지 않은 사
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 마음을 안 주는 자는 단 한 명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주님께 준 대가
로 주님은 여러분들에게 휴거를 이루어 주시고, 영생을 이루어 주시고, 천국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
분의 마음을 준 댓가가 너무나 커요. 그런데 사람은 마음은 하나 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어디에 주느냐
에 따라서 운명은 결정되는 거예요. 이미 사랑하는 다른 자에게 마음을 다 주었다면 주님께 줄 마음은
없습니다. 사람은 두 마음을 품을 수 없기 때문에 주님께 마음을 다 내어 준 자는 반드시 영생과 휴거
와 천국을 선물로 얻게 될 줄을 믿습니다. 주님 앞에서는 100%가 되어야 합니다.
이 인식도 버리세요. “100% 머리가 너무 아파요.” 이 인식을 다 버려야 해요.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화난다고 다 살인하냐?” 해요? 안 해요? 꾹 참죠. “화난다고 해서
다 때리냐?” 발로 차고 그래요? 아닙니다. 화가 나지만 온전하게 참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죽
이고 싶을 정도로 밉지만 참는다는 것입니다. 배고프다고 해서 없는 사람들은 다 도둑질합니까? 온전하
게, 힘들지만 정당하게 조금 조금씩 벌어서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이성문제, 다 육적으로
타락하면서 삽니까? 지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온전한 사람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누구를 쳐다보고 사십니까? 온전한 것을 쳐다보고 살아야 합니다. 안 된다는 100% 안 된다는
그러한 생각 자체를 버려야 됩니다. 맞습니까? 여러분들이 화난다고 해서 아무나 살인하지 않듯이, 여러
분들 할 수 있다니까요. 믿습니까? 100% 주님 앞에 완전하게 되어야 합니다. 100% 주님과 일체되어
완전하게 만들어진 자만 천국에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마치 이것과 같습니다. 세상에서는 암컷만 새
끼를 낳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만 아이를 낳을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완전한 자만 천국에 갈 수 있
습니다. 남자는 아예 처음부터 아이를 못 낳듯이, 아예 완전하지 않은 자는 천국을 갈 수 없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셨어요. “구경은 할 수 있다. 그러나 거할 수는 없다.” 온전하지 않은 자들은 과정 중
에서 다 골라냅니다. 마치 시장에 나온 과일이 완전한 과일만 특급으로 나와있듯이, 거기에 온전치 못한
것이 끼어 있어요. 안 끼어있죠. 똑같습니다. 이미 상품으로 다 나오기 전에 골라냄을 받듯이, 휴거 또한
오늘도 바로 이 순간에도 홀연하게 변화되는 이 과정 가운데 이미 다 골라냄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
들이 빨리 마음을 비워내는 것이 골라냄을 받지 않는 최고의 길인 줄 믿습니다.
고로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신앙생활을 왜 하느냐? 온전해지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하셨습
니다. 주님의 말씀은 왜 듣습니까? 온전해지기 위해서. 고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온전해지기 위한 신
앙생활을 하여라. 온전해지기 위한 육을 통한 영의 변화다. 온전해지기 위해 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맞습니까? 정말 사람답게 창조목적대로 살기 위해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령 비행기
를 만들었는데 날개가 없는 거예요. 활주로에 내다놨다고 해서 비행기가 뜨겠습니까? 뜨지 않습니다. 아
예, 아예, 온전하지 않으면 뜨지 않습니다. 똑같애요. 온전하지 않으면 절대 그 영은 천국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이미 섭리사에서 온전치 못 한 자는 쪼개내고, 골라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영이 얼마나 만들
어졌는지에 따라서 다시 상, 중, 하로 구분이 됩니다. 여기가 성약성이예요. 이미 여기서 골라냄을 받아
요. 이 성약성에서 골라냄을 받는 사람들은요. 신약성으로 갈 수가 없어요. 그냥 사망이예요. 여기서도
또 골라냈어요. 성약성에 다 들어와도 똑같지 않아요. 상, 중, 하로 다시 골라내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또 버려야 할 인식 중에 한가지 온전하게 이루라는 것입니다. 온전하게 정말 완전하게 이루라는 거예요.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100% 이긴 자가 아니고서는 나는 인정하지 않는다.” 고 하셨습니다. 경기장에서
경기를 할 때도 정당하게 이긴 자들만 이겼다고 판단을 합니다. 이와 같이 자기를 온전하게 만든 자가
이긴 자입니다.
이긴 자가 누구냐? 세상을 이긴 자, 자기 자신을 이긴 자입니다. 온전하게 만든 자가 이긴 자예요. 선
생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 육신을 희생하라. 그리고 너희 영혼을 살려라. 너희 육신이 희생하고 너희
영혼을 살려 버려라. 나 선생은 내 청춘과 내 인생을 희생해서 내 영혼을 살렸다. 서로 좋아서 사랑하며
살아도 끝까지 같이 가지 못하면 결국은 남남이 되어 살지 않느냐. 성자 주님과 너희와의 사이도 러하
다.” 하셨습니다. 완성되는 단계, 과정 가운데 홀연히 변화되어서 완성되는 단계까지 가야 된다는 것입
니다. 그러므로 말씀하시기를 “육은 변화무쌍해. 그러니 끝난다. 그러니 그 육을 가지고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영혼을 위해 살아야 되는 것이다. 전능자 하나님은 참 잘도 만드셨다. 찬양하고 영광돌린다. 어쩌
면 이렇게 육과 영을 참도 잘 만들으셨지? 육은 썩어 없어지도록, 영은 영원히 살도록 참으로 잘 만드
셨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차피 육신은 썩어 없어질 것이니 나는 매일 변하는 나의 육신
을 굴복시켜서 영원히 존재하는 영을 위해 밑거름을 삼아.” 너무 멋있지 않습니까? 어차피 썩어 없어질
것 거름으로 쓸 수 있을 때, 바로 영이 살아있을 때, 때가 되었을 때, 이 때일 때, 자기 때일때, 변화무
쌍한 육신을 굴복시켜서 영원한 영을 위해서 밑거름으로 쓴다고 하셨습니다. “매일 나는 내 육신이 늙
어서 썩기 전에 내 육신이 더 늙어서 썩기 전에 내 영을 위해서 내 육을 매일 매일 써 나간다. 그러니
기쁨이며, 보람이다.” 했습니다. “온전치 못한 불순물과 배설물 같은 육적인 모든 생각들을 다 버려라.
온전치 못한 마음과 생각은 온전한 영과 절대 합류할 수 없고 절대 하나될 수 없다. 온전치 못한 마음
과 생각은 땅에서 사라지고, 온전한 마음과 생각만이 영과 합류한다.” 했습니다. 여러분, 온전한 생각만
이 영원히 살아있게 됩니다. 영원한 천국과 합류하게 됩니다.
육신은 음식 역할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 영을 살리는 영을 살을 찌우는 육신이 음식 역할을 한다고
하셨어요. 영을 살찌우기 위해서 육신은 음식 역할을 해 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말씀
하시기를 “너희의 육을 가지고 너희의 영을 위해 최대로 살아보아라.” 하셨습니다. 믿습니까? 최고의 소
망이죠. 최고의 소망, 주님을 믿으면서 최고의 소망, 이 세상에서 끝나지 않고 우리의 영을 위해서 산다
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여러분들이 인식을 바꾸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인식을 비워 내십시오. 아침
에 딱 일어나자 마자 “영을 위해 살겠습니다. 주님 내 육신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영을 위해 살겠습니
다.” 라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마음이 중합니다. 마음이 생명입니다.
또한 온전할 수 없다는 생각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나는 안 돼. 나는 할 수 없어. 나는 온전할 수 없
어.” 이 생각을 버리는 순간 온전해질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살인은 안 하잖아요. 살인을 안 하듯이,
그래. 살인도 안 하는데 왜 영혼을 살인하려고 합니까? 온전해질 수 없다는 생각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절대 가져야 합니다. 마음이 중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미 시작을 하게 되
어 있습니다. 마음에서요. ‘주님이 나 때문에 오셨고, 나 때문에 주님도 선생님도 십자가를 져 주셨고,
나 온전하게 해주기 위해서 나를 사랑해 주고 나 때문에 오셨구나.’ 이 생각을 절대 가져야 됩니다.
이것과 반대되는 모든 생각은요. 버려야 됩니다. 믿습니까? 지금 2012년은 너무 너무나 중요한 해입니
다. 여러분, 깨달아야 합니다. 2012년의 기회를 딱 잡아야 2013년에 오는 모든 기회들을 잡을 수가 있
습니다. 이 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정상이예요. 지지난주에 두더지 이야기를 했잖아요. 두
더지는 땅을 자꾸 파고 들어 가잖아요. 음침한 곳에 있단 말이예요. 습한 곳에. 그래서 나와야 되요. 태
양처럼, 태양이 떠오르는 곳으로 나와서 어둠을 몰아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음 속에 생각 속
에 그러한 것이 있다면 감추지 마십시오. 지금은 수면 밑에 숨어들 때가 아니라 드러낼 때예요. “주님.
나 이거 잘못 했어요.” 하면서 드러내야 해요. 이거 나의 모순이고, 이것은 내가 잘못하는 것이고, 입으
로 삶으로 드러내야 될 때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또 한 가지는 휴거는 쉽게 된다는 생각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그런데요. 휴거는 어렵다는 생각도 버리
시기 바랍니다. 힘들죠. 오늘 매듭짓는 말씀입니다. 휴거, 휴거, 모두 다 똑같은 휴거를 이룰 수 없죠.
우리가 신약인들과 똑같이 이 시대를 만나지 않아서 핍박하지 않고 만나지 못 해서 그저 자녀권에서 산
다면 모르겠지만, 그들과 이 시대를 만나서 신부법을 받아서 성적으로 정신적으로 매일 회개하고 사는
우리들과 휴거가 똑같다면 왜 주님은 다시 오시고 왜 차원을 높이시는 것입니까? 맞습니까? 주님을 더
열렬히 사랑하고, 더 많이 회개하고 온전하게 산 자들, 그들과 적당히 산 자들과 휴거가 같다면 무슨 소
용입니까? 이렇게 주님이 간절하게 “온전해져라. 온전해져라.” 하는 이유가 무엇이 있겠습니까?
여러,분 우리는 다른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신부의 법을 가지고 신부로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
기 때문에 이 법은 엄합니다. 영원히 신부의 입장에서 자녀의 입장이 아닌 신부의 입장에서 영원히 하
나님을 주님을 가까이 모시고 살 꺼거든요. 그는 영원히 우리의 신랑이 되며, 우리의 영원한 사랑의 대
상체는 주님이십니다. 거하는 곳도 다르고, 얻는 기쁨도 다릅니다. 이 세상에서 그렇게 살지 않은 자들
이 하늘천국에 가서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겠습니까? 주님은 홀연히 변화를 이루게 해 주십니다. 이
세상에서 살 때 이미 과정 가운데 다 변화를 이루게 하고 계십니다. “나는 억울해. 나는 신부단장하고
살았는데, 길가다가 신부단장하지 않은 아무나 택해서 하늘나라에 간다면 내가 무엇 하러 이렇게 말씀
을 들으며 이렇게 온전해지려 하며 사나?” 여러분, 그것은 법이 아닙니다.
여러분, 보세요. 그런 법을 받고 살지 못한 자는요. 천국에 가서도 막 살아요. 그렇게 사는 줄 압니다.
어제 막 살던 사람이 오늘 갑자기 온전한 곳에 데리고 간다고 해서 홀연히 온전해집니까? 매일 바깥에
서 떠들던 사람들은 조용한 공간에 들어와도 막 떠들고 돌아다니겠죠. 교육을 안 받아서. 교육을 받고
변화된 자들만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이 성약역사에 온 우리들도 똑같습니다. 여러분들이
더 온전해지고, 연단되어지고 단련이 될수록 받는 휴거의 차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번 뿐
인 인생이며, 한번 육휴거 이루고, 한번 시대 보낸 자 만나서 한번 영휴거 이루면 끝납니다. 끝나요.
육신은 끝나요. 맞습니까? 한 번 이루는 여러분의 육신, 여러분의 영휴거를 어떻게 이루시겠습니까? 주
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허락을 했어도 너희가 완성을 하지 않으면 휴거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셨
습니다. 우리가 완성해야 합니다. 우리가 행함으로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영
원히 사는 그 세계, 그 천국의 세계 휴거가 쉽게 이루어지겠느냐.” 하셨습니다. 여러분, 쉽게 이루어진
자 있으면 손들어 보세요. “섭리사 너무 쉬워. 정말 식은 죽 먹기야. 까짓 꺼 주님 계시고, 다 할 수 있
어.” 막상 딱 갔는데 “전도하고, 오늘 말씀도 들었고, 내일부터 당장 육성도 죽일 수 있지.” 하는 이런
사람들 몇 명이나 됩니까? 없습니다. 어때요? 마음에서 내 인식 빼기도 힘들어요. 그래서 우리는 노력하
고, 수고하고, 애를 쓰게 되고, 연단하게 되고, 훈련하게 됩니다.
자꾸 훈련하고, 훈련하고, 또 훈련하면서 내 입을 벌려 시대를 외쳐보기도 하고, 말씀을 듣지 못 하던
자들이 말씀을 자꾸 들으려 하고, 노력하고, 행하고, 말씀을 듣지 못 하던 자들이 자꾸 말씀을 들으려
하고 노력하고 행하고 맞습니까? 기도하지 못 하던 자가 정말 몇날 며칠을 노력하고 단련하면서 또 기
도하기 위해서 노력을 합니다. 노력이 있죠. 우리의 수고가 있다는 말입니다. “누가 휴거가 쉽게 이루어
진다고 하느냐? 안일주의자들이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쉽게 이룰 수 있다는 말에 속지 마
시기 바랍니다. 쉽게 이룰 수 있다는 그 비법은 하나예요. 육신으로 하니까 쉽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내 마음 버리기 쉬워요. 왜 쉬워요? 내 꺼니까 버리기 쉬워요. 그런데 그렇게 버리기가 어려워요. 맞습
니까? 제 말이 맞죠. 내 꺼니까 쉬워. 그런데 힘든 겁니다. 이 말을 해야 온전한 말이라고 주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쉽게 행하며 안일하게 생각하는 모든 생각과 사고들을 다 깨부수
어라. 그래야만 휴거가 이루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어. 나는 시대를 만났고, 역사 이루어 가니까 새
벽예배 몇 번 빠져도 되겠지.” 그런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휴거가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매일 나
와서 충성하고 기도하는 모든 자들, 이 충성자들을 힘빠지게 하는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한 마음, 한 뜻
이 되어야만 합니다.
어떻게 우리가 선생님께서 가시는 그 길을 선생님이니까 쉽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성자 주님
전능자이시니까 모든 것이 쉽다고 하시겠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역사를 이루어 나의 상
대가 되어 행하는 일이 쉬운 일이겠느냐.” 여러분, 신부역사, 주님의 신부로 산다는 것은 쉽지는 않습니
다. 왜냐하면 신의 차원으로 올라야만 합니다. 그러나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말씀 배우셨잖아요. 주님
의 상대체이기 때문에, 주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에, 주님의 상대체이기 때문에 영으로 이루는 것이 아니
라 우리 육신을 통해 이루기 때문에 생각은 내 생각이고, 내 마음이기 때문에 내가 행하기만 하면 이루
어진다는 것입니다. 진정 회개하면 주님이 용서하시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쉽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가는 길에 연단이 있고 단련이 있습니다. 힘든 일이 있고, 어려운 일이 많고, 행하
고 너무나 싸워야 될 것이 너무나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작품을 만드는 자,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 수
있겠죠. 그런데 어찌 쉽다 말할 수 있습니까? 월명동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들었으니 쉽지 아니예요. 하
나님의 구상대로 했으니 쉽게 했지만, 그 노력과 그 수고는 너무나 죽을 만큼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선
생님께서도 어렸을 때 주님과 통하고, 주님의 신부가 되기 위해 몸부림을 치셨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잠
을 더 못 잤고, 더 먹을 것을 못 먹었고, 더 배울 것을 못 배웠고, 주님만을 오직 섬기면서 세상 모든
것을 다 끊고 살았습니다. 어찌 그 삶이 쉽다 할 수 있겠습니까? 그만큼 단련되고 몸부림치고 금같이
연단되어서 나왔기 때문에 지금 이 시대에 금같이 연단받은 몸으로 쓰임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을 따라 행하고 싶습니까? 그를 따라 행하는 자는 힘들고 어렵습니다. 왜? 그는 신부의
조건을 세워놨기 때문에 어떻게 했느냐? “주님. 복주세요. 주님. 뭐 주세요.” 이렇게 신앙생활을 안 했다
는 거예요. “주님. 나 구원해 주세요. 나 따라갈께요.” 안 했습니다. “주님. 내게 오세요. 내가 위로해 드
릴께요. 내가 사랑해 드릴께요. 내가 주님의 몸이 되어서 다 행해 드리겠습니다. 내가 십자가도 다 져주
고, 내가 주님을 위해서 행해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주님을 모시는 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쉽지 않았
습니다. 믿습니까? 전능자 하나님을 성자 주님을 그 마음을 감동시켰다는 거예요. 쉽지 않은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사람을 말로 잡듯이, 하나님을 주님을 말로 잡을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니 선생님 따라 사는
삶은 쉽지 않습니다. 왜? 하늘의 뜻을 땅에 이루어야 하기 때문에, 정말 큰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
다. 저도 몰랐어요. 저도 어렸을 때는 쉬운 줄 알았어요. 그런데 역사를 계속 깨달으며 가다보니까 베드
로에게 예수님이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는 겁니다.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 니가 사랑하느냐.” 물으시면
서 결국 하신 말씀은 “니가 나를 사랑하면 내 양을 쳐야지.” 그 말씀이 생각나는 겁니다. 역사를 깨달으
면 깨달을수록 쉬운 것이 아님은 주님의 몸이 되어서 해 드려야 하니까 쉽지 않더라구요.
나 하나를 위해서 내 휴거를 이루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남을 위해서 사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런
데 주님의 마음을 받으면 그와 같이 살게 됩니다. 여러분, 제가 지지난 주에 이런 말씀을 했죠. 차원을
일직선으로 하는 사람들은 안일주의에서 살게 됩니다. 이는 보다 높은 휴거를 이룰 수가 없어요. 저 차
원에 있는 사람들은 매일 부딪히고 싸우게 됩니다. 절대 저차원급에서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
기서는 다 부딪혀요. 싸워요. 사탄이랑 부딪히고, 세상이랑 다 부딪혀요.
그런데 차원을 높인 자는 그만큼 어려운 인생을 삽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차원을
높여서 신의 단계, 주님의 단계까지 올라가는 자만이 역사라는 것을 이루게 됩니다. 믿습니까? 여러분은
어느 차원에서 사시겠습니까? 역사를 이루어야죠. 역사를 이뤄야지 않겠습니까? 자기 식으로 사는 사람
은 너무 쉬워요. 자기 식으로 해야 하니까 주님의 식으로 하려면 어려워요. 내 식이 있었기 때문에. 믿
습니까? 그러나 어렵지 않음은 주님이 도우시고, 함께 하시고, 절대적으로 함께 완벽하게 역사하시기 때
문입니다. “힘들지 않게 사는 자는 작은 집을 짓는 자요, 힘들게 휴거역사를 이루는 자는 큰 궁궐을 짓
는 자다.”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만큼 힘든 것은 주님의 마음, 그 뜻대로 살기 위해서 오는 힘듬이 아니라 기쁨과 보람과
즐거움의 힘든 것인 줄 믿습니다. 그 힘든 것, 그 고통이라도 여러분들을 위한 것으로 알고 인식하고 생
각하고 살 때 여러분들의 힘든 문제는 고통이 아닌 즐거움이 되고 낙이 될 줄을 믿습니다. 그러면서 이
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힘들게 섭리를 뛰면서, 힘들게 말씀 다 지키고, 힘들게 너 뿐만이 아니라 생명
들을 위해 살며 말씀을 외치고 살고 보다 열심히 부지런히 휴거를 이루는 자들아. 이를 깨닫고 제발이
나 힘내라.” 여러분, 쉽습니다. 여러분의 몸으로 하니까 쉽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버리는 것이니까 쉽
습니다. 그러나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아직 우리가 육에서 영으로 끌어 올림을 받는 과정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니 올라가는 과정이 쉽지만
은 않습니다. 마치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과 똑같습니다. 여자만 아이를 낳죠. “여자만 자궁이 있으
니 그냥 쉽게 아기를 낳겠지.” 누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어때요? “그 남자를 데려와. 아기를 낳아봐야
돼.” 합니다. 저희 엄마가 애를 여섯이나 낳았지 않습니까? 2남 4녀, 저희 집이 남자 우월주의예요. 그
런데 제가 태어남으로 인해서 남자 우월주의를 다 뭉개 버렸습니다. 네. 그렇죠. 그런데 집안에 무슨 일
이 생길 때마다 자녀들이 친구들이랑 밖에 나가서 싸웠어요. 그러면 “거기는 여섯이나 있지만 우리는
외아들이예요.” 그러면 우리 엄마가 내가 우리 여섯을 다 배아파서 났다고, 그러면 여섯이면 다섯명은
배가 안 아파서 낳았겠습니까?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다 배아파서 낳았습니다. 맞습니까? “여자라고 자궁이 있으니까 쉽게 아
이를 낳겠지.”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나는 쉽게 주님과 통하고, 휴거를 이루는데.” 이런 말을 하는 사
람과 똑같습니다. 머리가 아무리 좋다고 해서 “공부 잘 하니까 아무렇게나 해도 잘 봤겠지.” 그렇게 말
하면 정말 얄밉습니다. 뒤에서 정말 공부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휴거도 마찬가지입니다. 휴거는
몸부림입니다. 이것은 어려움이 아닙니다. 과정 가운데 반드시 우리가 겪고 이뤄나가야 할 과정입니다.
집을 짓는데 그냥 짓겠습니까? 멋있게 지으려면 그에 해당되는 연단, 단련, 그에 해당하는 과정이 필요
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인식 속에 어떤 생각을 가진 자가 복이 있는 자냐? 과정 가운데 얻
어가는 고통을 불행이다 생각을 하는 자는 온전치 못한 인식을 가진 자요, 고로 불행한 자요. 과정 가운
데 이 행하는 모든 것들이 기쁨이며, 보람이라고 생각하는 자는 행복한 자입니다. 고로 기쁨으로 휴거를
이루고 이게 달라요. 힘들지만 불만 없이 기쁨으로 휴거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믿습니까? 여러분이 행한 만큼, 여러분들이 노력하고 수고한 만큼, 반드시 여러분이 원하는 그리고 주
님이 원하시는 휴거의 역사를 이루리라 믿습니다. 이것을 꼭 깨달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휴거를 이루는 과정 가운데 여러분의 생각이 바뀌어야 됩니다. 행함이 바뀌어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 시
대를 외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보다 더 크게, 더 크게, 보다 완벽하게, 보다 완전하게 한 번 뿐인
휴거를 이루는 겁니다. 보다 완전하게 회개하고, 보다 완전하게 사랑할 거라면 더 사랑하고, 주님의 말
씀을 지킬 거면 더 완전하게 지켜 드리,고 그러면서 천국 성약성 중에서도 최고의 단계 주님과 영원히
영원히 사는 단계, 그 단계로 휴거를 이룬다면 얼마나 복이겠습니까? 아예 그 정도까지 생각하고 이렇
게 사는 것이 보람있지 않아요? 여러분, 그렇죠?
저도요. 성령을 많이 받은 게요. 저도 옛날에는 이 생각, 저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정말 주님께서 나
의 정신을 바꿔 주시사 이런 생각을 주시더라구요. ‘영원히 주님 옆에 살 건데 내가 이정도만 해서 되겠
나.’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사실 제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그리고 수련
회 이후에도 힘들었는데요. 사실 저는 단상에서 너무 솔찍해서 문제예요. 저의 죄를 섭리사 모든 사람들
이 다 알고 있어요. 너무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왜 나만 이런 일이 있고, 왜 나만 참아야 해요?” 그래
서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어요. “왜 저만 참아야 되나요?”
선생님이 머릿 속에 사탄이 들어가서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다시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어요.
“왜 저에게는 사탄이 들어온 것인가요?” 너무 이게 마음이 힘든 거예요. 선생님이 제가 더 참아주시기
를 원하셨겠죠. 왜냐하면 더 크게 인생을 살아야 할 사람이고, 네가 내 몸이라면 그 정도 생각으로 살면
되겠냐? 이런 뜻이겠죠. 그런데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내 정신 못 받고 사탄주관 받아서 그런 거라고
시는데, 그래. 선생님 주관을 못 받았으니까 사탄을 주관을 받아서 그렇죠. 어떻게 해요? 그런데 저는
생각을 한 거예요. 그리고 저는 생각을 한 거예요. 나는 왜 이런 생각을 했지? 내 잘못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들이 건드린 거예요. 나를. 그래서 내가 이런 마음을 가진 건데, 선생님께 여쭈었어요. “왜 제
마음에 사탄이 들어온 것인가요?”
왜? 선생님께서 딱 한마디 하시더라구요. “참아라. 인내하라. 그리고 이겨라.” 할 말이 없는 거예요. 이
게 이겨져야죠. 왜? 내 인식이 싫은 거에요. 왜 나만 이렇게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때요? 인식을 안 버리니까 절대 선생님의 몸이 될 수 없죠. 주님의 몸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정말 주
님의 마음을 가졌다면 선생님처럼 인생을 살겠죠. 그렇죠? 그렇지 않습니까? 정말 깨닫고 이걸 버리고
나니까, 지금은 정말 주님께 기도하고 간구하면서 이런 마음이 드는 겁니다. ‘내가 이 정도 해서 되겠
나? 정말 이 정도해서 되겠나?’
너무 열심히 해서 몸이 힘들어서 몸살이 일주일에 한 번씩 납니다. 픽픽 쓰러지면서도 ‘내가 이 정도
해서 되겠나?’ 아프게 해주셔서 감사한 거예요. 아픈 만큼 주님의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무한한 행복
이라는 것, 이렇게 힘들게 휴거를 이루게 해주시니 얼마나 주님께서 내게 주실 것이 많아서 그러신지
감사하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 겁니다. 여러분, 정말 진실로 깨달은 자라면 진실로 깨달은 자라면 과정
가운데 어려움이 있고 보다 희생해야 할 일이 있고 보다 힘든 일이 일어나더라도 큰 마음, 큰 생각을
가지고 차원을 높이는 휴거를 이루면서 역사를 이루는 자가 될 것입니다.
인생, 연단된 만큼 잘 됩니다. 선생님은 우리에게 그냥 기준을 제시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놀랬어요.
마지막, 저는 많은 사람들을 접하면서 ‘보다 완벽한 말씀보다 사람들을 위로하는 말씀을 더 많이 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생각을 했어요. 안 그래도 온전치 못한 우리인데 주님이 말씀
하실 때 매일 우리의 낮은 수준으로 내려오면 우리를 어떻게 구원시킬까? 정말 깨닫게 되더라구요. 주
님은 왜 이렇게 매일 “완전하라. 완전하라. 완전하라.” 말씀하시는가 하면 완전하지 않아도 “그래. 알았
어.” 하면 우리가 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매일 주님이 “완전하라. 완전하라.” 말씀
해 주시니까 완전한 기준으로 매일 올려 주신다는 것입니다.
정말 깨닫게 되었어요. ‘아. 주님마저 우리에게 완전한 말씀으로 더 차원높은 말씀으로 역사를 끌어주
시지 않으면 우리는 내내 그 차원에 있겠구나. 그래. 주님께 맞춰야지. 완전해야지.’ 선생님은 이런 정신
과 사상으로 성약역사 주님과 함께 이끌어 가십니다. “완전하게 하라 하셨으니 완전하게 할 수 있다. 완
전하게 내가 희생했으니 할 수 있다.” 하셨어요. 희생했으니 할 수 있다. 여러분, 판국이 달라졌어요. 십
자가를 지기 전에, 그리고 십자가를 진 후는 판국이 달라졌어요. 신약시대 때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기
전과 지고 나서는 판국이 달라졌습니다. 어때요? 핍박과 어려움이 있어도 완전함으로 성령의 역사를 일
으키며 사도시대를 이끌어 나갔어요. 불같은 역사를 이루어 나갔어요. 판국이 달라졌어요,
이 시대 성약역사 또한 똑같습니다. 주님께서 선생님과 함께 시대 조건을 세워 주시고, 희생해 주셨으
때는요. 우리의 작은 책임만 하면 됩니다. 판국이 달라졌어요. 역사는 더 크게 찬란하게 완전하게 이루
어갈 수 있음을 저는 생활 가운데 완전히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옛날과는 다릅니다. 옛날과 다른
것을 여러분의 작은 책임으로 체험해 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 생명의 기도 70일
기도 제가 처음에 ‘패자부활전 기도’ 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선생님이 제 편지를 받자마자 깜짝 놀라시
더라구요. “안돼. 안돼. 섭리사는 그렇게 이끌어 가지 않는다. 안 된다. 패자부활전 안돼. 열심히 하는
자들 낙심한다.”
선생님은 기준을요. 높게 잡아놓으셨습니다. 왜? 여러분들을 이 높은 기준으로 이끌어 오시기 위해서
선생님께서 저렇게 희생하고 계십니다. 선생님께서 이 밑으로 낮게 내려오시면 안 되요. 선생님께서 이
높은 기준에 있으시면서 우리를 올려 주셔야 해요. 휴거역사, 이 성약역사, 메시야 재림시대 자체가 휴
거역사입니다. 매일 위로 끌어 올려주는 역사로 올라가는 것이 휴거역사입니다. 여러분이 어제는 없었던
것이 오늘은 생겼다면 휴거를 이룬 것입니다. “패자부활전, 안돼. 열심히 하는 사람들 낙심해. 충성하는
자들 낙심해. 생명의 기도다. 죽은 사람도 살고, 산 사람은 더 살고 생명의 기도다.” 하셨습니다.
계시록 22장 12절에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행한 대로 갚아주
리라.” 했습니다. 한 번 태어나고 한 번 죽고, 한 번 뿐인 이 육적휴거, 이 시대 보낸 자가 너무나 높게
이 기준을 잡아둠은 혼자 이루려 함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를 하나님이 이 시대 최고 원하시고 지구 역
사상 최고 원하시는 이 역사를 이루기 위함입니다. 여러분의 생각, 여러분의 인식을 버리는 즉시 무에서
유가 창조되고, 엄청난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한 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할 말이 많네요.
선생님께서 며칠 전에 우연히 tv를 켜셨는데, 그 순간 달인이 나온 거예요. 생활의 달인. 평소 때 같으
면 중요한 뉴스거리만 보고 안 보시는데, 달인이 나오면서 정말 순간 넋이 빠지셨대요. 순간 넋이 빠지
면서 순간 가서 여러분들의 마음이 이해가 가더래요. ‘얘네들이 이렇게 넋이 빠지는구나.’ 그런데 만두의
달인 청소의 달인이 나오더래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순간 생각하셨대요. ‘우리 섭리사 제자들은 왜 달인
이 없지?’ 생각하셨는데 ‘아. 내가 달인을 여태까지 내가 몰라서 없는 거였구나. 그냥 되는 것이 없구나.
다 도전하는 것이구나. 아. 우리 섭리사에서도 달인이 있지. 설교의 달인, 월명동 건축의 달인, 하나님의
계시의 달인들, 쉽지 않은 거지.’ 하시면서 말씀하셨어요. “만두달인보다 말씀달인이 낫지 않냐?”
여러분, 이 달인들을 보면요. 참 얼굴이 밝습니다. 어떤 하찮은 일을 하더라도 달인들은 자부심이 있고,
얼굴이 밝아요. 그리고 자기 삶에 그 일에 기쁨과 보람을 느낍니다. 많은 도전을 한 것이죠. 여러분, 희
망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온전한 자도 처음에는 온전하지 않았고, 달인도 처음에는 달인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휴거역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처음부터 완전해진 자는 없습니다. 과정 가운데 홀연
히 서서히 변화를 이루며 온전해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그 대상입니다. 날마다 주님의 말씀으로
인해서 끌어올림을 받아서 더 차원높은 휴거역사를 이루고 ,나약한 위로의 말보다는 힘을 주면서 확확
앞으로 끌어 올려주고, 위로 끌어 올려주는 주님의 역사하심을 믿고 도전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
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귀한 시간 우리의 생각을 더 비워내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시간 되기를 원합니다. 뜨거운 성령이 비
워진 내 마음에 모든 죄를 비워내고, 내 모든 인식들 안 되었다고 하는 생각들 혹은 쉽게만 생각했던
모든 인식들을 하나하나 비워낼 때 주님의 생각이 들어오고 반드시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우리의 잘못된 인식관, 잘못된 생각들을 성령의 불로 태우라 했습니다. 주
님과 사랑의 역사 더 큰 불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우리의 모든 인식들과 잘못된 생각들을 다 내려놓
게 해 주시고, 주님 더 큰 도전과 큰 역사를 위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도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자들의 마음 속에 삶속에 성령이 임하리라 믿습니다.
찬양 ‘임하소서 성령이여’
마침기도)
주님을 믿는 자들의 최고의 소망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과 영원히 사는 것이지요. 이 소
망이 없다면 어찌 우리의 모든 것을 다해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따를 수 있겠사옵나이까. 먼저는 우리
의 마음 속에 인식과 생각 우리가 최고로 원하던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돌아보게 하여 주시옵시고, 이
마음에 원하는 것이 주님이 가장 먼저라면 이들은 휴거역사 속에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와 이미 진행하
는 역사 속에 있는 줄로 믿습니다. 주님. 이 역사는요. 마지막 역사입니다. 온전하게 하는 역사, 온전하
게 하기 위해 주님 창조하셨고, 희생해 주시며 우리를 사랑해 주시며, 귀한 말씀으로 역사하시며, 뜨거
운 성령을 부어 주시옵나이다. 이 시대 보낸 자 주님 앞에 완벽한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기존에 세우지
못한 조건을 하늘 앞에 드림으로 그 모든 수준을 그 모든 차원을 완벽하게 하늘 앞에 올려 드렸습니다.
주님. 감사한 것은 온전치 못한 우리를 날마다 귀한 말씀으로 끌어올려 주시사 우리를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며 날마다 더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끌어올리는 휴거의 역사 일어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휴
거 역사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위로 올라가 날마다 차원을 높이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휴거역사임을 날마다 감사드리옵나이다. 이번 마지막 2012년 이 온전한 역사 이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주님 없었던 마음들이 생겨나가며 더 자신을 온전하게 하며 더 나아가 주님의 몸이 되어
양떼를 살피는 자들이 되면 주님 얼마나 기쁘시겠사옵나이까. 그 희생의 값이 얼마나 가치있겠사옵나이
까. 주님.
그가 우리를 위해 희생해 줌은 더 이상 사탄에게 당하지 말고, 복을 받으며, 축복을 받으며 시대를 외치
고 역사를 이루라고 희생해 주지 않았사옵나이까. 그 희생의 값을 온전하게 치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복
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실로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인식과 우리의 모든 마음들이 온전하기를 간절
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기도하고 간구하오니 주님 이 역사 앞에 힘들게 힘들지만 모든 생
명들을 살피며 자기보다 남을 생각하며 시대를 생각하며 역사를 생각하며 시대의 보낸 자를 생각하며
말씀을 생각하며 자신을 희생하며 뛰고 달리는 충성자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시사 빛이 나게 하여 주시옵
소서.
주님, 그러나 이들이 빛을 바라보고 뛰겠사옵나이까. 그 마음에 주님의 사랑 충만하게 채워주시고 영원
히 주님과 살아갈 수 있도록 더 홀연히 온전하게 변화될 수 있도록 정신축복 더하여 주시옵소서. 힘을
내어서 선생처럼 그를 본받아 더 높은 차원으로 뛰어올라 이 시대를 위해 온전하게 뛰고 달리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주실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직까지 인식이 온전치 못한 자 버릴 때에 그 마음에 성령으로
채워주시고 버릴 때에 그 마음에 휴거의 역사를 진행하여 주시옵시고 버릴 때에 더욱 더 빛이 날 수 있
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마지막 역사 얼마나 내가 이 역사를 깨닫고 있는가. 이 마음 속에 인식관을 버려 주님의 애타는
마음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을 받아 뒤집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도전하게 하시옵소서. 한 번
밖에 없는 인생, 한 번밖에 없는 육휴거, 한 번 밖에 없는 영휴거 이제는 이 시간이 더 지나기 전에 육
신을 갖고 밑거름 삼아 영을 위해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육도 잡고 영도 잡는 역사 일어
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을 속하지 아니하며 이 세상을 바꾸는 자가 누가 있겠사옵나이까. 주님이 찾으시는 자요, 주님의
신부가 아니겠사옵나이까. 하늘의 뜻을 이 땅 가운데 이루는 것은 쉽지 않사옵나이다. 사탄이 잡고 자기
인식들이 잡고 있는 이들의 인식은 쉽지 않사옵나이다. 그러나 주여 나를 보내주시옵소서. 보내주시옵소
서. 힘을 주시옵시며 주님이 행하시고 주님이 원하시면 할 수 있사오니 그 몸이 되는 단계까지 도전하
게 하여 주시옵소서. 뛰고 달리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큰 생각, 큰 행동, 큰 삶, 큰 휴거를 이루게 하
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선생님 기억하시사 그 휴거와 그 희생이 헛되지 않으면 주님 우리가 그 육신이 나오기 전에 d
이 모든 시대의 생명들 많은 인파들 인구름들을 만들어 놔야 그 몸이 그 희생이 아깝지 않사옵나이다.
주님. 우리가 깨달아야 되겠사옵나이다. 휴거를 깨달아야 되겠사옵나이다. 이 역사 자체가 휴거임을 깨
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안일하게 안일주의에 빠지다가 혹여나 낙오될 수 있사오니 더 도전하여
차원을 높여 역사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회개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깨끗게 하여 주시옵시며,
자기 인식 속에 고립되어 살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과 통하며 주님과 날마다 교통하는 자들이 되게 역사하심을 믿사옵나이다. 지금 이 시간 자기의 인
식을 버려 주님을 받아들이는 모든 자들에게 뜨거운 성령이 임하리라 믿사옵나이다. 이제 이 시대 성찬
식을 앞두고 연말을 앞두고 2012년의 마지막 구시대의 마지막을 앞두고 주님 온전해지기를 간절히 간
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우리의 생각 우리의 모든 것을 다 버림으로 이 마지막은 실패하지 아니하며 완벽
한 역사 이룰 수 있도록 그 대상이 되게 하시옵소서. 어렵지만 어렵지 않음은 우리의 몸으로 우리의 생
각으로 이룰 수 있사옵나이다. 주님.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역사가 2012년 이 성령의 역사 가운데 일어
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사랑하는 선생님. 기억하시사 주님 그의 모든 소원은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이미 하늘 앞에 모든 댓
가를 치르고 모든 조건을 세워 모든 기도는 이루어질 줄 믿사오니 그의 기도가 끊이지 않기를 원하오며
그의 기도대로 우리가 온전한 휴거를 이루어 그 몸이 되어 가서 양을 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
옵소서. 성약역사 중에 최고의 차원이 높은 역사까지 도전할 수 있는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는 주님
마음만 원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 생각과 행실까지 완전하게 변화되는 역사 이뤄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제 이 모든 성찬식을 앞두고 다 비워낼 때에 이 성찬식 이후부터 연
말까지는 뜨거운 사랑의 역사를 이루어 주실 것을 믿사옵나이다. 주님. 사랑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너무
나 중요한 우리의 인식을 버리는 것 인식을 버리지 못해서 이 시대에 돌아오지 못하는 모든 사람들 인
식을 버리지 못해 휴거를 이루지 못하는 모든 사람들을 보고 안타까워 하시는 주님의 심정을 깨달아 주
님 이 때에 변화되고 다 비워내어 주님 하반기 마지막은 뜨거운 사랑의 역사로 휴거를 이루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성령집회에 참여하고 노력하고 몸부림치며 애타게 주님 앞에 간구하는 모든 자들에게 주님 성령
을 부어 주시옵시고 성령의 뜨거운 역사하심으로 인도하심을 믿사옵나이다. 주께 감사와 영광돌립니다.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삼위께 영광과 감사를 돌립니다. 그리고 오늘 준비하느라 수고해 주신 전남 서부 여러분들 그리고
참여해 주신 모든 여러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11월은 기회입니다. 4주차 계속해서
성령의 역사가 진행이 될 거구요. 다음 주 경북 동부지역 그리고 충남지역 해서 계속 해서 이어지게 됩
니다. 여러분, 더욱 더 큰 성령으로 뒤집어 질 수 있는 때가 바로 11월달 여러분 더욱 더 성령의 역사
참여하시고 여러분의 마음을 다 풀어서 놓을 수 있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성경구절 하나 읽어드리고 찬양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잠언을 쓰시다가 이 영
의 감사함, ‘아. 정말 내 육신을 밑거름으로 써서 영을 위해 사는 것이 최고의 보람이다.’ 라는 그 기쁨
을 딱 말씀하실 때에 주님께서 성경구절 찾게 하셨는데요. 시편 126편 26절, 27절입니다. “천지는 없어
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같이 낡아지리니 의복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냐. 그러나 주는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
여러분, 휴거역사 여러분들은 제대로 만나셨습니다. 날마다 차원을 높여서 끌어 올려 주시고 주님은 위
에 계시고 선생님은 위에다 잡아놓으셨기 때문에요. 여러분들에게는 날마다 끌어올려지고 무에서 유가
창조되는 새로운 역사가 일어날 줄을 믿습니다. 그것은 영원하고 영존해서 여러분들이 투자한 것과 여
러분들이 행한 모든 것들이 땅에 버려지는 것 없이 영원히 영원히 남아서 여러분들을 기쁘게 할 줄로
믿습니다. 이 소망을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 두고 나가서 세상을 이기시고 분별하시고, 우리의 섭리 세계
하늘의 뜻을 이 땅 가운데 실현하시는 역사가 여러분의 삶 가운데 크게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섭리이슬 이 찬양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역사적인 찬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찬양 부르고
오늘 시간 마치겠습니다. 저는 성찬식 때 인사를 드릴 건데요. 여러분, 성찬식 전에 꼭 교육을 받으시고
성찬식은 우리 수료식이 아니어도 성자본체와 분체, 그리고 창조목적, 그리고 재림과 휴거를 깨달은 사
람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성찬식을 위해서 남은 열흘 동안 여러분의 육성과 여러분의 인식을 다 태
워서 장사지내는 역사, 곡하는 역사가 꼭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섭리이슬’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