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1.03 (토)
토요일 새벽잠언 e515ea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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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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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3일 토요일 새벽 잠언>
<반복> 월명동의 돌, 나무, 땅, 물, 환경을 귀히 안 보는 자들은 그것들을 월명
동에 갖다 놓고 자연성전을 만든 선생도, 성자 주님도, 성령님도, 하나님도 귀
히 못 본다.
<반복> 어느 집에 가서 그 집 주인이 귀히 보는 것을 귀히 못 보는 자는 그
주인도 귀히 못 본다.
<반복> 작가가 만든 작품을 귀히 못 보는 자는 그 작가도 귀히 못 본다.
<반복> 하나님의 성전을 귀히 못 보는 자는 그 주인도 귀히 못 본다.
<반복> 자기도 푼돈을 모아서 월명동의 돌과 나무를 사 오게 하고 집을 짓게
한 자들이, 돈을 벌 때 귀히 번 돈을 거기에 썼으니 월명동에 있는 것들을 귀
히 보게 된다.
<반복> 월명동을 놓고 늘 정성 들여 간구하는 자들은 자기 시간이 돈인데 자
기의 귀한 시간을 거기에 썼으니, 월명동에 가면 모든 것을 귀히 보고 좋아한
다. 고로 그 주인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도 귀히 본다.
38. 선생은 월명동을 위해서 매일 기도한다. 태풍 등 재해로 인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기도하고, 각종 해충들과 뱀들과 야수들이 침범하지 못하도록 기도한
다. 또한 월명동에 오는 자들이 감동받고, 은혜 받고, 주님과 대화도 하고, 주
님과 사랑하다가 가라고 기도한다. 또한 약수를 먹어 아픈 자들이 병도 낫기를
기도하고, 오가는 길에 사고 나지 않도록 기도한다.
39. 정성 없이 다니지 말아라. 산 돼지가 지나가다가 소리 지른다.
40. 자기가 가는 곳, 자기가 사는 곳, 자기가 다니는 곳을 놓고 늘 기도하며
살아라.
41. 월명동에 어느 누구도 해를 주지 않게 모두 기도하여라. 월명동에서 사고
나지 않게, 월명동에 오가는 길에 사고 나지 않게 기도하여라.
42. 선생은 주님께 기도하기를, 세상이 험하니 월명동 땅문서를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 주님께서 1000년 동안 하늘나라에 보관해 달라고 했다. 그러니 3일
만에 알았다고 대답하셨다. 월명동에 문제가 생긴 곳은 성삼위께서 그 후에 다
찾아다 놓으셨다. / 선생이 죽은 후에 후손들이 월명동을 귀히 여기지 못하여
월명동을 뺏기게 생겼다고 극적인 기도를 했다. 선생이 한국에 없을 때도 사탄
이 사람을 쓰고 얼마나 하나님의 자연성전 월명동을 뺏어 가려고 했는지 모를
것이다. / 선생이 해외에 있을 때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월명동을 때려 부수겠
다, 자기네 것으로 만들겠다고 너무 성화여서, 선생은 불안하여 밤잠을 못 자
고 여러 날 동안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 기도했다. “하나님, 주님! 저들이 하나
님의 성전을 가져가겠다고 합니다. 큰일 났습니다.” 하고 기도했다. 이때 하나
님께서 천둥 번개 치는 목소리로 “그놈이 누구냐?” 하시기에 이름을 대니, “감
히 나의 것을 가져가겠느냐? 못 가져가! 걱정 마라.” 하셨다. 그리고 그 순간
주님께서 소 한 마리를 보여 주셨는데, 시멘트로 세운 전봇대에 굵은 밧줄로
소를 매 놓은 것을 보여 주셨다. 그 소는 월명동을 뺏어 가려던 그 사람의 얼
굴이었다. / 이 모습을 보여 주시며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소가 뛴다고 밧줄이
끊어지겠느냐. 전봇대가 뽑히겠느냐. 혹여 밧줄이 끊어지면 내가 그냥 두겠느
냐. 전봇대가 뽑히면 내가 그냥 두겠느냐. 소가 뛰다가 밧줄 끊어지고 전봇대
뽑힌다며 걱정하는구나. 걱정 마라.” 하셨다. / 이때 그 소가 막 뛰기에 다시
하나님과 주님께 말했다. “저 소가 막 뛰네요.” 하니, 주님은 옆에서 말씀하시
기를 “뛰는 만큼 제 모가지만 더 아파. 걱정 마라.” 하셨다. 다시 주님께 말했
다. “주님, 여기가 홍콩인데요. 제가 너무 신경을 많이 써서 제 간이 콩만 해졌
습니다. 심장이 다 타서 콩만큼만 남을 정도였습니다.” 했다. 주님은 말씀하시
길 “그놈들 욕심이 족제비 같아서 마치 개구리 잡아먹듯이 코끼리를 잡아먹으
려고 그 하는 짓을 큰소리치며 한다. 끝을 봐라. 그들의 끝을...” 하셨다.
43. 선생은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놓고 기도하듯이, 하나님의 육의 성전인 섭리
사의 생명들을 위해 늘 기도한다. 너희도 모두 기도하여라.
44. 선생이 유럽에 있을 때, 한번은 주님께서 섭리사의 모든 상황을 꿈으로 보
여 주셨다. / 선생이 외갓집 골목으로 들어가는데, 큰 개가 나를 보고 으르렁
거려서 들어갈 수가 없어 애만 태우고 있었다. 그러나 그 개는 앉아서 으르렁
거리기만 하지, 쫓아오지는 못했다. / 담대하게 가까이 가 보니, 개는 쇠고랑이
채워진 상태였고 그 줄을 짧게 묶어 놓은 상태였다. / 내가 개 앞을 지나가려
니, 개는 나를 쫓아왔다. 그러나 나를 물려면 줄이 1m 돼야 했다. 그래서 나는
담장 벽에 붙어서 지나갔다. / 그 개는 입을 벌리고 허연 이빨을 드러내며 날
카롭게 짖어 댔다. 나는 개에게 말했다. “야! 너 쇠고랑에 매여 있는 것을 내가
알았다! 내가 이 구둣발로 너 한 번 차면 이빨 다 부러져. 주인도 없는 들개
야!” 했다. 그랬더니 그 개는 꼬리를 내리고 땅에 엎드렸다. / 그때 한국 섭리
사의 실정을 보여 주신 것이다. 담대하게 기도하고 행하면 악평자들로 인한 환
난과 핍박이 두렵지 않고 모두 이길 수 있는데, 모르는 자들은 숨어 살면서 이
리저리 돌아다니고 있었다. 아는 자들은 담대히 하고 있었다.
45. 기도하면 혼계에서 내 혼체가 그 실상을 보니, 알고 행하게 된다.
46. 온종일 기도해도 선생 혼자서는 시간이 부족하니, 수만 명이 놀지 말고 모
두 기도하여라. 섭리사와, 자기 가정과, 민족과, 세계와, 자기 개인을 위해 기
도하여라. 선생이 무슨 기도를 하는지는 비밀이라서 이렇게 한다고 이야기해
주지 못한다. 모두 저마다 자기 위치에서 해당되는 것을 놓고 기도하여라.
47. 기도를 깊이 하면, 감동이 되어 기도할 것이 입에서 나온다.
(* 이제 글씨가 엉망이다. 손에 힘이 빠져서 그만 써야겠다. 인간은 ‘힘’으로
존재한다. 손의 감각을 잃었다. 오늘 주님께서 온종일 나와 함께 계셨다. 하루
종일 있다가 말씀을 주셨다. 저녁 7시 30분이다. 이제 저녁기도 해야지. 글씨
가 정말 안 써진다. 누가 이것을 아냐. 컴퓨터로 치면, 손이 아파도 어느 정도
칠 수 있지만, 펜으로 글을 쓰니 손이 아프면 감각을 잃어서 더 이상 안 써진
다. 어느 때는 ‘말씀은 쓸 때 써야 한다.’ 하며 손가락을 멍들게 깨물 때도 있
었다. 주님은 “찬물에 손을 담가라. 너 하는 것이 원시인 같다. 왜 손을 깨무
냐?” 하셨다. / ‘오른손이 저리니까 손을 바꿔서 왼손으로 써 볼까?’ - 이때 쓴
잠언이 다음 잠언이다.)
48. 일을 많이 시켜서 쓰러져 서툴게 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 그 사람보다
낫겠느냐. 하던 사람이 쉬었다가 다시 하는 것이 100배 낫다.
(* 5분 쉬자. - 5분 쉬었다. 쉬었으니 오른손으로 다시 써 보자.)
49. 속담에 앓느니 죽는 것이 낫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죽느니 앓는 것이 낫
다.
50. 힘들어도 하던 사람이 하는 것이 처음 해 봐서 못 하는 사람을 시키는 것
보다 낫다.
51. 힘들 때는 잠깐 쉬다가 다시 하는 것이 지혜다.
(* 팔과 손이 너무 아파서 글씨가 엉망이었는데, 5분 쉬고 다시 잠언을 쓰니
글씨를 보아라. 이제 알아볼 수 있게 잘 써진다.)
52. 한번은 주님이 기가 막혀 웃으시는 소리가 들리기에 귀를 기울여 듣고 나
서 쫓아가 왜 그리 웃으셨냐고 물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게 말해 주마.
내가 어떤 사람에게 합당하여 무슨 말을 했더니, 그가 자존심 상해하며 내게
어떤 말을 하기에 그 말을 듣고 기가 차서 웃었다. 남이 못 듣게 속으로 웃었
는데 네가 들었구나.” 하셨다. / 주님의 말씀을 듣고서 말했다. “바다에서 문어
가 자기가 갈 길이라서 쭉쭉 헤엄쳐서 가니, 꼴뚜기가 이를 보고 ‘에이, 자존심
상해.’ 하는 격이네요.” 했다. 주님은 또 기가 차서 웃으셨다. 왜 웃으셨냐고
물으니, 주님은 “네가 내 심정에 기가 차게 맞는 말을 해서 웃은 것이다.” 하
셨다.
53.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은 별로다. 세상 것이 들을 만하고 볼 만하
다.” 했다. 그 말을 들으시고 주님은 기가 차지도 않아 하시고, 웃지도 않으셨
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때를 정하시고 양심 심판 하시사, 천 리 길 흙탕물에
서 수영하게 하신다. 성령님이 보시고 그 마음에 감동시켜 회심하게 하시어 물
이 빠져 살게 하신다.
54. 쇠로 동상을 만들고, 나무로 목상을 만들고, 각종 자료로 신상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금칠까지 해 놓고, 전능자를 외면하고 제쳐 놓고 그 신상들이 마
치 상천하지의 유일신이나 되는 듯 좋아하며 섬긴다.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보
시고 여러 자기로 양심 심판 하시며, 그들이 돌이킬 때까지 그 육도 혼도 영도
시도 때도 없이 밤낮으로 심판하신다.
55. 자기보다 나은 자를 섬겨야지 자기보다도 못한 나무, 쇠, 돌 신상을 섬기
니 하나님께서 인간 위해 창조한 것들이 쳐다보며 눈짓한다. 전능자는 보기에
민망해하시며 “이 꼴 저 꼴 못 보겠다.” 하신다. / 하나님은 애굽의 신상, 바벨
론의 신상, 블레셋의 신상을 사랑하는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모두 뒤엎고 불
지르셨다. 또한 하나님은 그 신상들을 섬기던 육신들을 다 멸하시고, 그 영들
도 멸하셨다. 그 영들은 심판을 받아 사망권 뜨거운 세계에서 온갖 고통을 받
으면서도 “내가 섬기고 사랑하던 신상이여! 어디로 갔습니까?” 한다. 그러니
사탄이 말하기를 “네 옆에서 너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 했다. 이에 왜 그러냐
고 물으니, 사탄이 말하기를 “하나님이 자기 외에 다른 신상을 만들어 섬기면
영원히 심판한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했다. 이에 “저는 못 들었고, 못 봤는데
요.” 하니, 사탄이 “너는 세상에서 눈 없이, 귀 없이 살았느냐?” 하며 긴 창으
로 두 눈과 두 귀를 쑤신다.
56. 자기를 창조한 전능자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고 다른 신상을 신
격화하며 섬기던 애굽과 바벨론과, 기타 신상을 섬기던 민족들은 그 왕들과 함
께 멸망을 받았다. 그리고 그 자손들의 육신은 수천 대를 사는 동안 항상 종이
되어 주인을 섬기는 삶을 살았다.
57. 우상을 섬기는 죄는 하나님께서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심판하신다. 개인·
가정·민족·세계적으로 그냥 놔두지 않으신다. 태풍·홍수·가뭄·화산·지진·기근·각
종 전염병·전쟁·인생의 허무와 허탈과 곤고함과 헛수고 등으로 호랑이가 두 앞
다리로 사자의 뺨을 마구 치듯이, 이리저리 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