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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12.11.03 (토)

계시말씀 478daed4

선포일
2012.11.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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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죄를 회개하고 나 성자의 성찬식에 초대되어라 작성일 : 2012. 10. 17.(수) 작성자 : 정 형호 (2박 3일 예비군 훈련을 갔습니다. 다들 세상적인 이 야기와 담배, 잠에 빠져 허둥거리는 사람들을 보니 안타까웠습니다. 말씀을 계속 상고하며 기도를 했습 니다. 성자 주님과 선생님의 가르침대로 진심어린 말 로 “성자 주님을 붙잡길 소망합니다. 저 또한 사랑하 니 가지 마세요. 제 곁에 머물러 주세요.” 고백을 드 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네 마음을 아니, 내가 네 곁에 머무른다. ‘너 또한’이 아니다. 난 너만의 사랑을 받고 싶다. 난 각자 개인 상대체로 보며 대하니, 난 너만의 사랑을 받고 싶은 것이다. 이 세상에 모든 것이 너를 위해 창조되었으니, 너는 나 성자와 일체 되면 모든 것을 다스리고 주관하여 너의 것으로 이 세상을 다스릴 수 있다. 황폐해지고 험난해진 타락된 세상. 이 세상에 무엇 하나 희망과 소망의 뜻의 실현을 이룰 수 있을까 생각에 잠기다가도 선생 있어, 너희 각 사람, 한 사람이 존재하여 사랑의 뜻을 이룬 섭리사가 있기에 희망이요 행복이다. 그래서 선생에게 고마운 것이다. 이 세상은 포기할 수밖에 없는 세상처럼 되었지만 선생이 세상을 바꾸기 위해 전진하고 있다. 선생의 기도로 세계 각 나라 정권과 운명도 달라지게 되고 내년 나 성자의 뜨거운 성약역사의 뜻 속에 선생의 기도와 선생의 말 한마디로 인해 모든 것들이 뒤바뀌게 될 것이니 이제 이 세상을 잡는 길은 오직 선생에게 붙어 뜻을 이루는 것 뿐이다. 그래서 7만 선교도 이 세상을 잡기 위해서는 오직 나 성자와 선생과 일체다. 내년 성약 집에 거하는 자들, 곧 성약 신부의 자격을 갖추어 시대의 문에 통과한 자들로 정확히 7만 선교의 뜻이 이루어진다. 세상은 점점 모든 것들이 황폐해지고 썩어져 간다. 극심해지는 상황들은 세상의 매개체를 통해 낱낱이 볼 수 있다. 그런데 그 죽음의 썩은 길로, 냄새나는 길로 발걸음을 옮기는 자들이 섭리사 속에 있다. 이미 마음이 떠나, 몸은 두고, 이중생활 하는 자들도 있다. 말은 나를 사랑하고 선생 사랑한다 하지만, 이미 마음에는 다른 자 품었다. 자기 남편 놔두고, 불륜하는 행위가 아니냐. 마지막인데 어찌 그러는지, 네 양심이 말해 줄게다. 어떤 자는 이미 타락을 했는데도 말하지 않고, 숨기고 뛰고 있다. 어떤 자는 몰래 세상 이성을 만나 즐기고 희희낙락거리며 살면서 아무렇지 않게 뛰고 있다. 어떤 자는 온갖 이성에 호기심과 오락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살고 있으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뛰고 있다. 이보다 더한 것도 많지만, 너희 스스로 알고 있으니 말하지 않겠다. 나는 너희에게 마지막으로 기회를 준다. 이 기회가 이토록 축복된 기회인지 모를 것이다. 하늘의 뜻을 선포한 이래, 가장 최고의 기회이다. 이전에도 후에도 없을 기회다. 선생이 기회의 주인공이 되어, 기회를 열었으니 기회의 핵심에는 선생이 있다. 또 선생이 희생하며 십자가 지고 가는 것이다. 선생이라는 기회가 너희에게 마지막으로 주는 선물이다. 선생이 모든 것을 감수해서 내년 성약 배를 이끌고자 하는 사랑이다. 그런데 이를 모르는구나. 선생을 오해하고 악평하는 심각한 자들은 돌아오기 힘들겠지만, 섭리사 대다수 겪고 있는 마음의 병, 정신의 병, 생각의 병은 고칠 수 있다. 특히 마음을 타고 오는 이성의 죄, 음란의 죄, 남자들이 끊기 어려워하는 자위행위, 음란물, 잡지, TV, 만화 등 이 모든 것은 이번 기회에 확실히 청산하고 앞으로도 하지 않으면 선생 통해 선포하여, 모든 죄를 씻기어 너를 데려가겠다. 나는 또 걱정이다. 또 선생에게 얼마나 가슴 아픈 사연들이 전달될지 곧 나에게 오는 아픔이다. 지금은 선생이 말씀의 흐름을 놓쳐서는 안 되며, 기도의 흐름을 놓쳐서는 안 된다. 선생에게도 말했다. 시간을 빨리 잡는 과정 속에 흐름이 깨져서는 안 된다고 말하였다. 선생의 흐름이 깨지면 나 성자와 리듬이 깨지는 것과 같기에 박자의 오차가 생겨 아무리 시간을 빨리 잡아도 죽은 시간이 되니 모두는 선생을 놓고 이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라. 사랑아. 선생이 너희를 얼마나 사랑한지 아느냐. 이미 사망으로 갈 영혼도, 저 지옥 불구덩이에서 건져 내어 살려 치료하고 말씀 먹이고, 기도로 아물게 하여, 회복시켰다. 선생 한 명으로 섭리사 아니 지구촌을 살리니 시대 사명자가 맞지 않느냐. 그런데도 선생 모르고 험담하며 왜? 아직도 뒤에서 수군수군 대는지 뒤에서 말하지 말고 앞에서 말하라. 뒤에서 말하는 너의 소리가 더 잘 들리는구나. 다 큰 어른이 수군대면 안 되지? 육만 성장하고 정신과 영은 어린아이와 같기 때문이다. 사랑아.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떠 보아라. 지난 날, 선생이 너희에게 어떻게 했는지, 선생 한 번도 보지 못한 자들도 선생 위해 살겠다며 목숨 걸고 뛴다. 그런데 선생 본 자들이라 자랑만 하며, 뒤에서는 수군수군 대면 선생이 그들에게 뭐라 할 말이 없구나. 그래서 특히 어른들이 입조심, 말조심을 잘해야 한다. 어린 자들은 스펀지처럼 그대로 받아들인다. 이를 깨닫고 제발이나 너의 오만하고 어리석은 생각에서 나오길 바란다. 나의 신부들아. 올해 성찬식은 아주 각별하다. 나사렛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제자들과 함께했던 성찬식! 나사렛 예수는 시대가 악함으로, 육신이 죽음의 길로 갈 수밖에 없었지만, 마지막 시대 보낸 자는 삼위의 보호와 자신의 실천으로 자신의 육만은 보호하고 살아 맞이하는 성찬식을 갖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하냐. 마지막이라 삼위도 너무나 특별하기에 시대 보낸 자를 지키고 지킬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 시대도 시대가 악하므로, 시대 조건자요 사명자로서 십자가의 길, 곧 희생을 해야 하는 조건이 필요하기에 다만 더 큰 정신적인 고통의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고, 그것은 시대 보낸 자의 책임분담이기에 삼위가 아무리 도와주고 싶어도 할 수 없으니 가슴이 아프구나. 이제 신약이 끝나고 새로운 성약으로 넘어가는 중심에 성찬식이다. 차원이 다르다. 그래서 이번 성찬식은 성약 신부로 거듭난 자들을 대상으로 할 것이다. 이제 성찬식의 뜻과 의미가 차원이 높아져 절대적으로 시대 역사의 문을 통과한 자들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육은 성찬식에 참여해도 영으로 받는 나 성자이니 나 성자는 분별하여 해당되는 자들만 그에 합당하게 대우하며 받겠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는 것이다. 기회에 대해 정확히 가르쳐 줄 테니 상고하라. 1. 깊은 이성의 죄. (타락, 동거, 성행위, 스킨십 등) 이는 사명을 내려놓고, 반드시 먼저는 조건을 쌓고 선생에게 회개해야 하며, 용서를 구해야 한다. 그리고 그만큼 탕감 속에 행실과 조건을 세워야 복직이 가능하다. 빨리 용서를 구하고, 죄에 대해 깨닫고 회개하는 만큼 탕감의 기간도 짧아지니 어서 빨리 회개하라. 2. 마음의 죄, 음란물 자위행위 등 이는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는 심각하고 심각한 죄다. 그러나 이 모든 것까지 선생에게 다 고하면 섭리사 70% 이상이 선생에게 다 편지를 써야 한다. 이미 편지를 쓰고 답을 받고도 또 하는 자들도 많고, 특히 마음의 죄는 너무나 많다. 그래서 나 성자가 말하니 너의 양심을 보고 지금부터 절대 하지 않겠다는 서약과 함께 진정한 회개와 조건 속에 나에 대한 사랑의 잠에서 깨어나 돌아오면 용서한다. 하지만 죄의 뿌리가 깊고 깊은 자는 또 할 것이니 너는 네 자신을 보고, 더 깊은 회개 속에 선생에게 더 큰 회개를 해야 용서한다. 죄는 죄를 낳으니, 이를 명심하고, 지금부터 기회다. 용서의 뜻을 밝힌 것을 감사하며 기도하라. 3. 이성의 죄, 사상의 죄, 모든 죄의 근원은 사랑에서 어긋남이다. 모두 나 성자와 선생의 사랑을 회복하라. 현 섭리사에 사랑의 잠에서 회복치 못한 자가 70~80%가 넘는다. (그렇게 많습니까?) 사랑하다 중단하고, 중단하다 끊어지고, 끊어지다 죽은 자, 그리고 열렬하다가 식어지는 자, 모두 사랑의 잠을 자는 자라 하였다. 사랑의 잠을 자지 않는 자는 영원히 지속적으로 사랑하는 자다. 이런 자가 적다. 자기 자신이 가장 잘 알 것이다. 영원히 지속적으로 사랑하는 자, 그 표본 선생이요, 선생이 그 사랑을 주입시켜 실천하여 만든 부흥강사다. 너희는 표상과 표상이 표본으로 세운 자를 보며 사랑이 무엇인지 깨달아, 나 성자와의 혼인식과 같고, 2013년이 오기 전, 구약, 신약에 묶여 있던 모든 것을 풀고 새 역사를 맞이하기에 합당한 자들로 변화되어 나의 만찬식에 오라. 2000년 전, 나사렛 예수를 통해 제자들에게 말해도 그들은 성찬식에 대해 정확히 몰랐으나, 지금은 선생의 조건으로 모든 것을 밝히고 말했으니 너희는 하기만 하면 된다. 섭리사 전체에 회개의 바람, 사랑의 성령의 바람을 통해 묶여있던 모든 때가 씻겨, 모두가 나 성자의 역사로 초대되어 맞길 바란다. 나 성자의 성 만찬식에 초대됨의 신호를 보낼 것이다. 성찬식 때 너희 마음을 통해 거리낌이 없고, 나 성자와 선생의 사랑만이 불타 있으면 너는 초대된 신부다. 그때까지 선생 통해 준 말씀으로 너를 만들면 충분하다. 또한 성령의 역사로 더 크게 역사할 것이요. 선생도 더 큰 기도의 불을 일으켜 줄 것이다. 모두 뜨거운 회개의 기도와 사랑의 기도로 나와 선생을 붙잡길 바란다. 마지막 깊은 기회 속에 너희를 구원하고픈 성자다. 아무리 섭리사에 있어도 섭리사 신부 자질이 아니라면 아니다. 결국 섭리사에는 섭리사 신부만이 남게 되는 것이 법칙이요, 이치다. 나는 너희가 모두 허망한 생각에서 나왔으면 좋겠다. 허망한 생각에 빠져 있으니, 나의 말씀도 자기 주관과 생각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다. 섭리사에 이런 자들이 많다. 모두 잠에서, 생각에서, 깨어나고 빠져 나와라. 사탄의 덫이다. 단순 속에, 자기 주관에 빠져 있는 그 모든 것이 죽음의 신호다. 생각과 마음을 비우고 눈을 제대로 똑바로 떠라. 오늘 내가 교육해 준 것 외에 나 성자가 선생 통해 선포해 준 법을 기준으로 하여 섭리 각 교회 목회자들과 중앙 부서 지도자들은 선생의 짐을 덜어 너희가 세밀히 파악하여 모든 것을 다스려 선생에게 고할 것은 고하고 처리하여라. 나 성자가 너희 통해 역사하겠다. 너희 또한 너희부터 회개의 바람을 일으키길 바란다. 섭리사 모두는 성찬식 전까지 각자의 죄를 나 성자에게 고하고, 선생에게 고할 것은 고하여 모두 죄의 짐, 결국 사탄의 덫, 올무에서 빠져 나와 깨끗하고 아름다운 섭리 나라 속에 나 성자의 마지막 역사를 향해 돌진하자. 이성문제뿐 아니라 모든 죄를 말하는 것이다. 사랑하기에 마지막까지 심정의 말을 전달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