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1.03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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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과 2013년의 차이
작성일 : 2012. 9. 20.(목) 03시 09분
작성자 : 주희랑
(산 기도 84일째 산 정산에 올라와서 아름다운 야경
을 바라보며 기도를 시작하는데 이 아름다운 지구에
서 지금 우리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선생님의
조건 때문임을 다시 한 번 고백하였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선생님의 조건만으로는 우리가 더 이
상 갈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의 책임분담이 얼
마나 중요한지, 선생님의 조건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주님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오늘도 먼저 와서
사랑으로 기다린 성자니라.
처음으로 시작하는 성약 신부의 역사이기에
날마다, 매 순간마다 설레고 기쁘다.
요즘 말씀 듣고
가슴 뜨끔히 깨달았느냐.
시간이 얼마 없음을,
이제 곧 임박했음을 실감하느냐.
1년 전...
같은 말씀을 전해도
그때는 실감하지 못하고 고치지 않더니
때가 다 되어 한두 달 남았다고 하니
그제야 자신의 모순을 고치려니
하루아침에 고쳐지지 않는
자신의 모습이 답답하기만 하지?
눈물 흘리며 후회하기 전에
모두 어서 이 악물고
자신의 모순을 잘라내고 다듬어라.
마음의 고통이 있어도 만든 자는
영원히 나와 함께
기쁨의 인생을 살아가니
희망이지 않느냐.
선생을 통해
역사가 차원 높여 변화되고 있음을
실감하는 자도 많을 것이다.
예전과 지금의 선생은 다르다.
곧 이 말은 올해와 내년의 차이가 차원이
확연히 다름을 느낄 것이다.
무엇의 차이겠느냐.
온전한 자와 온전치 못한 자가 나뉠 것이며,
무덤에서 나온 자와
나오지 못한 자가 나뉠 것이며,
자신의 십자가를 이제 선생이 아닌
스스로가 짊어져야 하기에
만들지 못한
자신의 부족함의 십자가가 너무도 무거워
주저앉는 자 있을 것이다.
선생의 조건이 너희를 살렸음을,
지금의 너희가 존재함을,
그 가치를 진정 깨닫기 원한다.
이제껏 선생은
섭리 모든 자들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이 역사를 이끌어 왔다.
너희의 부족함도 감싸 주었고,
형제의 비난도 홀로 막아 주었고
모든 것을 자신의 잘못으로 돌리며
죄의 짐을 대신해 주었다.
지구촌 많은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더욱 몸부림쳐야 했던 그인데
먼저는 너희를
성약역사 사랑의 기준자로 세우기 위해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너희의 편지에 한 글자라도 답해 주며
나의 사랑을 표현해 주었다.
견디기 힘든 상황 속에 있으면서도
너희끼리 다투고 오해하고 힘들다는 편지를 보며
마음 풀어 주고 있는
그의 모습이 안타깝기만 했다.
이제 너희의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언제까지 선생이 이러한 일만 하고
너희의 십자가를 짊어지겠느냐.
선생이 진정 사명자로서의 일을 하도록
너희의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안 된다.
기어이 때가 되면 행하시는
성삼위의 사랑의 역사인데
너희가 변화되지 않음으로
이 역사를 더 지체하겠느냐.
선생의 기도로 한 해를 기다렸건만
변화된 자, 갖춘 자 얼마나 되느냐.
모두 선생이 전하는 말씀을 듣고
가슴 뜨끔 깨달아
진정 마지막으로 주는 이 기회의 때에
완전히 변화되길 원한다.
2013년은
완전히 부활한 독립 역사다.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부활된 자,
무덤에서 나온 자들을 데리고
본격적인 성약역사를 시작하게 된다.
너희를 만들고 키우는 시기는
이제 그 때를 마감한다.
2012년 선생과 함께
각자의 무덤을 벗어나지 못하면
내년부터 선생이 아닌
스스로가 짊어지는
각자의 십자가의 무게가
더욱 무겁게 느껴질 것이다.
계속 자신과의 싸움을 하며 하늘의 역사를
뒤쳐져서 따라오지 못하는 자도 많을 것이다.
부디 나에게, 선생에게
변화된 모습으로
딱 붙어 뛰고 달리길 원한다.
선생을 잣대로
양과 염소가 나뉠 것이며,
오른편과 왼편으로 쪼개질 것이다.
선생을 절대 믿고,
그가 전하는 시대 말씀으로
완전히 변화된 자만이
2013년의 희망찬 역사가
실감나게 될 것이다.
변화되지 못한 자는
내년이 되어도 더디 행할 것이며
섭리에 있다 하나 나를 느끼지 못하고
깨닫고 행하는 바가 적을 것이다.
완전히 버리자.
너희의 모순이 무엇인지
너희 각자는 알고 있으니
지금 이 순간 결단하고 잘라 버리자.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모두가 사랑으로 애타는
나와 선생의 심정을 느끼고
진정 변화되길 원한다.
사랑한다.
꼭 승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