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11.04 (일)
121104 주일말씀 시작을 빨리하여라
- 선포일
- 2012.11.04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2장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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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4일 주일말씀> 귀한 말씀
시작을 빨리하여라
본 문 요한계시록 22장 12-16절
베드로전서 4장 7절, 5장 8절
* 사회자는 오늘 말씀의 주제를 미리 말해 주지 않습니다.
설교가 시작되면, 설교자가 설교 내용에 따라 말해 줍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화면을 통해서 보겠습니다.
화면에 주제가 나오면, 다 같이 외쳐 보겠습니다. <영상1>
시작을 빨리하여라
먼저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설명해 주고, 이어서 근본 말씀을 해 주
겠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요한계시록 22장 12절을 보면 “보라. 내가 속히
오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을 하신 이는 전능하신 구세주 성자이십니다.
이 말씀을 하신 지 이미 2000년이 지났습니다. 성자 주님은 “내가
속히 오리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사람들의 생각으로 보면, 속히 온
다고 했으니 짧으면 몇 달, 길면 몇 년으로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 누가
수백 년이 넘고, 2000년이 넘어서야 주님이 다시 오실 줄 알았겠습니까?
다시 온다는 말은 재림한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으면서 주가 다시 오신다는 말씀을 읽으면서 늘
주가 다시 오시기를 기다렸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도 예수님을 믿는 자들
이 믿고 소망하며 기다렸던 말씀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지난 2000년
동안 다시 오실 주를 기다렸던 수많은 사람들이 때가 되어 죽었습니다.
현재까지 기독교는 예수님이 언제 오실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다 시
간이 너무 지나니, 요즘은 기다리는 자들이 별로 없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신앙의 조상 때부터 수백 년 동안 예수님을 기다렸으나 온다고 하는
때가 지나도 안 오니 기다리다가 지치고, 힘이 빠지고, 넋이 나가고, 맥이
빠지고, 희망도 소망도 없어졌습니다. 재림주가 온다고 하늘을 쳐다보다가
목이 굳어 쓰러졌습니다. (고개를 위로 젖히고 하늘을 쳐다보다가, 고개를 떨구며 쓰러지는
모습) <끝>
섭리사에 온 여러분들은 이 시대 성자의 육을 맞고, 성자 주님을 맞
고, 기다리는 고통에서 벗어났습니다. 행복한 자들입니다.
성경에 하나님과 주님께서 ‘언제’라고 때를 말씀하신 것은 항상 하
늘나라 기간으로 계산하고 생각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엄마가 어린 자녀에게 말하기를 “엄마 잠깐 저기 갔다 올게.” 하고
직장에 갔습니다. 어린아이는 ‘10분이 되면 올 거야.’ 하고 기다립니
다. 그런데 1시간, 2시간이 돼도 엄마가 안 오니, 어린아이는 울고 짜다
가 지쳐 쓰러졌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안 왔습니다. 엄마가 직장에 갔다
와서 보니, 어린아이는 잠들어 있었습니다.
다시 온다고 약속하신 주님을 기다리는 기독교는 2000년 동안 주님
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생각으로 판단하고 기다리다가 이제 지
쳐 모두 신앙의 잠을 자고 있습니다. 엄마가 어린아이의 잠을 깨우지 않
으면 밤이라서 깰 수가 없듯이, 주님이 다시 와서 깨어 놔야만이 그제야
주님을 맞을 것입니다. 성자 주님은 그 육인 이 시대 분체를 쓰고 와서
신앙의 잠을 깨우셨습니다.
그러나 기다릴 때 자기가 생각하는 시간에 안 오면 실망하고, 한참 시
간이 지난 후에는 맞아도 무덤덤한 것입니다. 제 정신이 들면 그제야 기
뻐하며 좋아합니다. <끝>
요한계시록 22장 12절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속히 오리라.
내가 와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했습니다.
하나님도, 다시 오신다는 성자 주님도 때가 되면 세상이 준비되었든
지, 안 되었든지 오십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중요 영상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은 2000년경에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 했습
니다. 자기가 믿던 예수님이 2000년 전에 나타난 육의 모습 그대로 올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2012년이 됐어도 예수님은 그들이 생각하는
대로 안 왔습니다.
지난 역사를 보면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이 직접 올
것으로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생각지 않게 사람인 나사렛 예수님이
그들에게 나타났습니다. 실상 하나님이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가 하나님과
함께 ‘사람’을 쓰고 오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아는 자들만 알고, 모르는
자들은 몰랐습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나사렛 예수님을 성자로 알
고, 예수님이 육신으로 다시 올 것을 믿고 기다립니다.
성자 주님은 삼위일체로서 신입니다. 고로 오셔도 안 보이니 모릅니
다. 성자 주님이 오시면 ‘지구 세상에서 땅의 구원자로 예비한 자, 곧 성
자의 육으로 쓰는 자 딱 한 명만’압니다.
(‘지구’는 양손으로 지구형을 만든다. / ‘딱 한 명만 안다’는 오른손 엄지를 높이 들어 표현)
왜냐하면 성자 주님은 오직 그의 육으로 삼은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사람들을 새 시대로 구원할 ‘시대 말씀’을 주시며 나타나기 때문입니
다. 성자 주님은 그 사명자를 통해 말씀하시고, 사람들이 그 말씀을 듣고
깨달아 한 명, 한 명 알고 따라 구원을 받게 됩니다. <끝>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마치 소나기가 올 때 모두 알듯이, 계절이 오면
모두 한꺼번에 알듯이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초림 때와 같이 재림
때도 도적같이 오셔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시대 말씀’을 주어 깨닫
게 하시고, 그에 따라 선과 악을 분별하여 의인들을 찾아 섭리하셨습니다.
새 역사를 따라온 자들도 자기 식으로 믿고, 자기 의지로 믿고, 자기
중심으로 믿고, 절대 믿고 따르지 않고 단순하게 알고 따른 자들은 그나
마 섭리역사를 떠났습니다. 미련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어떻게 펼쳐져 나
가는지 확실히 몰랐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 중요 영상
성자 주님은 이 시대에 다시 오셨습니다. 그의 육으로 삼을 자를 연단
시키고, 가르치시고, 조건을 세우게 하시어 이미 그를 통해 34년 동안 시
대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6절의 말씀처럼 먼저는 육
있는 시대 사명자를 땅의 구원자로, 성자의 육으로 택하시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전하여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의 육을 땅에서 휴거시키
는 <육적 휴거 역사>를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영도 신부
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제 때가 되어 성자 본체는 신령한 영체로 다시 오십니다. 신령한 영
체로 다시 오실 때는 지상에서 땅의 구원자를 믿고 따르며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시대에 따라 온전히 신부로 변화된 자들의 영들을 휴거시
켜,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천국으로 데려가십니다. 이제 <영 휴거> 직전에
있습니다. <끝>
성자 주님은 지난 2000년 동안 그때그때 개인에게 도적같이 오셔서
역사해 오셨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후 3일 후에
도 성자 본체는 예수님의 영을 쓰고 나타나셨고, 그 후에 제자들이 기도
할 때나 역사를 펴 나갈 때도 성자 본체는 예수님의 영을 쓰고 나타나셨
습니다. 그것도 합당한 때 도적같이 나타나셨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성자 본체께서 합당한 때 선생의 영을 쓰고 도적같이
나타나십니다. 본 자들은 확인 편지를 보내옵니다. 이 시대는 신부 시대로
서 다시 오신 성자께서 이 시대 육을 쓰고 나타나십니다. 직접은 안 나타
나십니다. 꿈에나, 기도할 때나, 성자 주님은 그때그때 상징으로 나타나십
니다.
어떤 사람은 섭리사에 오기 3년 전, 1년 전에 꿈에서나 기도할 때 성
자 주님을 상징으로 보기도 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섭리사에 와서 꿈
에서나 기도할 때 성자 주님을 상징으로 보기도 했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을 빨리하라는 주제에 따라 ‘알파와 오메가’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알파와 오메가’는 헬라어입니다.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이라
는 말입니다.
(‘시작’은 왼손을 세우고, ‘끝’은 오른손을 세워서
‘시작과 끝이다’ 할 때 오른손이 왼손을 터치하면서
오른손을 오른쪽으로 옮긴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상천하지의 주인이십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알파와 오메가로 역사하시며, 역사를 시
작하면 꼭 끝까지 해 주십니다. (위의 제스처대로 한 번 더 강조하며 제스처하기) 그러
나 가다가 우리가 변하면 끝까지 안 해 주십니다. 우리가 삼위와 일체 되
어야 시작부터 끝까지 해 주십니다. <끝>
사람은 시작은 하는데, 가다가 어려우니 중단합니다. 반드시 가는 도
중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평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내도 있고, 강도 있
고, 산도 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가야 됩니다. 우리 옆에서 시작하신 삼
위일체가 천사와 함께 같이 가 주십니다. 그러나 영이라 안 보일 뿐입니
다.
자기가 확실히 믿을수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그 육으로 쓰
는 자를 통해 나타나 역사하십니다. 자포자기하거나 믿음을 상실하면 나
타나지 못합니다. 신은 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의 반응에 따라 나타나십
니다. 또한 인간의 육체가 잠을 잘 때는 혼체와 영체를 통해 나타나십니
다. 강한 마음, 사랑의 마음, 절대 믿음의 마음, 온전한 생각과 행실에 의
해 강하게 나타나십니다. 모두 겪어 봤을 것입니다.
시작했으면 성자 주님과 그 분체를 붙들고 꼭 끝까지 가야 됩니다. 그
러면 행여 우리가 잘못된 길로 가더라도 주님께서 바로 틀어서 올바른 길
로 가게 해 주십니다. 가다가 중도에 포기하고 믿음을 상실하면, 하나님이
기준 법을 주셨기에 “나도 어찌할 수가 없다.” 하십니다. 책임분담 법입
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시작과 끝’은 마치 ‘여자와 남자’ 같고, ‘동쪽과 서쪽’ 같고,
‘나무와 돌’ 같고, ‘나무와 과일’같이 상대적입니다. 그래서 시작했으
면 절대 끝까지 가야 서로 만나 뜻을 이루게 됩니다.
(양손을 펴고, 손가락을 다 펴고, 위에서 아래로 힘 있게 제스처를 한다)
남자가 동쪽인 시작이고 여자는 서쪽인 끝이라면, 끝까지 가야 만납니
다. 여자가 동쪽인 시작이고, 남자가 서쪽인 끝이라면, 끝까지 가야 만납
니다. <끝>
갈 길을 두고 중도에 가다가 마는 자같이 어리석고 시원찮은 사람은
없습니다. 시작했으면 ‘끝까지’입니다.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 처음
과 나중을 아주 머릿속에, 마음 판에 새겨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선생도 끝까지 갑니다. 왜요? 끝에 나를 사랑하고 기다리는 자들이
있으니, 숨을 쉬는 한 절대 끝까지 갑니다. 그러면 100% 만납니다. 진실
로 영원히 사랑하는 자는 끝까지 가면 결국 만나게 됩니다. <끝>
★ 시작만 잘해도 안 되고, 끝만 잘해도 안 됩니다. 시작도 잘하고 끝
까지 잘해야 됩니다. 시작과 끝입니다.
끝까지 못 가는 자는 과일나무를 심어 놓고 키우다가 마는 자와 같습
니다. 고로 과일이 열리면, 다음 사람이 따 먹게 됩니다. 자기가 행한 터
전 위에 남이 행하여 그가 영광의 열매를 보게 된다는 말입니다.
월명동을 봐요. 시작과 끝입니다. 끝까지 다 해 놓고 말았습니다. 선
생은 가다가 마는 법이 없습니다. 말은 안 해도 기어이 사명만큼 다 하고
맙니다. 행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내 몸이 직접 못 하는 것을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 기도하여 삼위가 행하게 하는 것입니다. 또
나의 심정과 일체 된 자들을 통해서 행하니 끝까지 다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섭리사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중간에 가다가 만 자들은 마치 물이
계속 흘러가 바다로 가야 하는데 흐르다가 중단하니 물이 썩어 버리듯이
그 혼과 영이 썩어 버렸습니다. (양손으로 물이 흐르다가 멈추는 모습 표현)
고로 악취가 나고, 한숨이 나오고, 걱정과 외로움과 곤고함으로 살고,
지옥 고통을 받고, 육적 영적 난관에 처하게 됐습니다. <끝>
그들은 섭리사를 나갈 때 말하기를 “섭리사를 나가도 살 곳 많으니
괜찮다.” 했습니다. 그 말을 하나님도 들으시고 성자 주님도 들으시고,
법칙대로 대해 주고 있습니다. 끝까지 가 봐야 그 끝이 절벽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떨어지기 10초 전에 알게 됩니다. 그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반면 끝까지 불신하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따라온 자들은 끝까
지 가 봐야 그 끝이 생명이요, 천국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섭리사는 선생의 것이 아닙니다. 전능자의 것, 곧 메시아 성자 주님의
것입니다. 선생은 그 기업에서 일하는 자입니다. 모두 섭리사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것임을 100% 알아야 됩니다. 구원 세계를 벗어나
면 누구나 고통을 겪게 됩니다.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끝까지입니다.
성자 주님께서 선생을 통해서 오늘 전한 이 말씀은 절대적입니다. 모
두 지금부터 하는 말을 잘 들으라고, 지금까지 알파와 오메가, 곧 시작과
끝에 대한 말씀을 전하며 전초했습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계시하신 한
마디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한마디 계시이니 잘 들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 분체야. 나는 알파
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다. 어떤 할 일이 있으면 시작을 빨리해라.” 하
셨습니다. <끝>
주님이 하신 이 말씀 때문에 오늘 설교의 앞부분은 알파와 오메가, 시
작과 끝에 대한 말씀을 하게 됐습니다.
오늘 설교의 핵심은 이 한마디입니다. 다 같이 따라 하겠습니다.
<자막으로 준비> “시작을 빨리하여라. 그래야 성공한다. 시작이
늦으면 그만큼 성공하는 데 불리하다. 시작을 빨리했어도 끝까지 하
여라. 시작과 끝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영이 되는 나 성자는 시작했는데, 신부인
너희가 빨리 시작하지 않으니 속 타고, 맥 빠지고, 넋 빠지고, 힘 빠지고,
사랑 빠지고, 계획 빠지고, 목적 빠지고, 희망 빠진다.”
빠른 자만 신랑 되신 성자 주님을 만납니다. 빠른 자만 원하는 자를
전도합니다. 빠른 자만 전쟁터의 적도 피하고 총탄도 피하고 위험을 피합
니다. 빠른 자만 사건을 해결합니다.
지상의 빠르기의 왕인 치타처럼 사냥해야 됩니다. 치타는 빠른 것이
상징입니다. 그래서 월명동에도 치타상을 갖다 놓은 것입니다. 삶아 먹으
라고 갖다 놓은 것이 아닙니다. 빨리하는 자를 상징하여 모두 빨리하라고
상징으로 갖다 놓은 것입니다. 쳐다보기만 하지 말고 깨닫고 행하기 바랍
니다.
선생 상징도 ‘치타’입니다. 선생은 40대에도 뛰고 달리면서 운동하
고, 그같이 빠르고 힘 있게 섭리사를 뛰었습니다. 축구할 때 100m를 뛰
는 기준으로 12초 빠르기로 뛰니 모두 치타라고 했습니다. 그때 나의 힘
으로 그같이 뛴 것이 아니라 성자 신에 사로잡혀 뛰었습니다. 하루에 축
구 4게임, 5게임을 쉬지 않고 계속 뛰어도 숨이 안 가빴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40대에 운동장을 뛰어 보세요. 하루 종일 뛰어 보세
요. 안 지치는지 봐요. 20분만 빠르게 뛰어도 혓바닥을 내밀 사람들이 많
습니다.
선생은 처음부터 나중까지 동일하게 뛰었습니다. 그리고 1년 동안 축
구하면서 2700골을 넣었습니다. 270골이 아닙니다. 제일 많이 골을 넣
었을 때가 서울 산업대학교에서 축구할 때였습니다. 그때 63골을 넣었습
니다. 축구 경기를 하는데 재미가 없어서 상대편에 더 유능한 선수들을
배치하고 그 팀을 이겨 주고 나서, 다시 반대편으로 가서 뛰어 또 그 팀
을 이겨 줬습니다. 그때 같이 뛴 현재 가정국들이 증인이고, 축구부도 증
인이고, 찍어 놓은 비디오도 증인입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선생같이 뛰면서 전도할 때입니다. 아멘. <끝>
여러분들 중에서 본 사람들도 있지만, 조은 목사도 수련할 때는 수영
으로 800m를 몇 번씩 질주하게 하며 훈련했고, 300m 운동장을 선생을
따라서 여덟 바퀴씩 계속 질주하게 했습니다. 힘들다고 주저앉으면 “사
탄이 쫓아오는데 앉아 있느냐. 적이 잡아가려고 오는데 안 뛸 것이냐. 앞
날을 위해서 육 훈련, 마음 훈련 하면서 영 훈련을 해야 된다.” 했습니
다. 그랬더니 또 뛰었습니다. 그리고 산악 훈련도 받았습니다. 섭리사에서
조은 목사처럼 육신 훈련도, 마음 훈련도 오래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범석 목사도 환난 때, 성자 주님께서 백 리씩 뛰게 하면서 훈련을 시
키셨습니다. 그것도 3~4시간 만에 백 리를 뛰게 했습니다. 그와 같이 마
음도 단련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국 주님이 쓰지 않으십니까?
시작을 정말 빨리해야 됩니다. 이제 올해도 조금 남았습니다. 새벽 정
한 시간에 기도하고, 생명을 빨리 전도하고, 정한 사람들을 빨리 강의하
고, 생명을 관리하고, 성자 주님도 빨리 사랑하고, 회개도 빨리하고, 모든
것을 빨리 시작하면 승리합니다. 이 계시를 전하려고 오늘 ‘알파와 오메
가’ 말씀이 나왔습니다.
★ 빨리하려면 연단되어 힘도 있고 정신이 살아 있어야 됩니다. 늦게
하는 자는 연단을 받지 못하여 힘도 없고 정신이 죽어 있는 자로서 게으
른 자입니다.
★ 편하게 뛰면서도 할 것 다 한다고 자랑하는 자들은 그 사고를 깨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는 편하게 뛰고 잘 것 다 자 가면서도 성자 주
님과 통하고 휴거도 된다고 하면서, 섭리사에서 연단받고 큰일을 하며 희
생하며 뛰는 자를 보고 “너는 왜 그렇게 섭리사를 어렵게 뛰니? 왜 그렇
게 휴거를 어렵게 받니?” 하고, 자기 주관대로 말합니다. 그러면서 자기
는 쉽게 간다고 합니다.
섭리사에서 연단을 덜 받고 편하게 가는 자는 그만큼 작은 일을 하고,
그만큼 약합니다. 큰사람은 그만큼 희생하고 연단받고 많은 것을 행하면
서 삽니다.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어렵게 연단받은 자와 그렇지 않은
자가 휴거돼도 같은 수준으로 휴거되겠습니까?
힘들게 섭리를 뛰는 것은 죄가 있어서도 아니고, 지혜가 없어서도 아
닙니다. 성자 주님께서 특별히 연단시켜 황금같이 만들어 쓰기 위함입니
다. 그런 사람은 쓰여지는 차원도 다르고, 육도 영도 삶의 수준이 다르고,
휴거의 차원도 다릅니다. 연단받은 만큼 영광도 큽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선생은 대둔산 독수리봉 절벽에서 기도하고, 감람산 굴속에서 기도하
고, 실제 전쟁터에서 연단받고 단련받고 고통받으며 훈련했습니다. 그러한
어려움을 거치니까 주님께서 섭리역사를 뛰게 하셨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거치고 나니까, 지금 내가 있는 이곳은 실상 넓은 운동장입니다. 연단과
시련과 단련을 거쳐야 금강석같이 강하게 되어 높이 쓰여집니다.
국가 대표 선수들도 모두 뼈를 깎는 듯한 호된 연단과 단련 기간을 거
쳐서 세계적으로 스타가 된 것입니다. 누가 그들을 보고 “왜 그리 어렵
게 인생을 사느냐?” 하겠습니까? 상식이 없는 말입니다.
섭리 초창기에 얼마나 못 먹고 못 입고 잘 곳도 없어 고생했는지 압니
까? 지금은 모두 호강하는 것입니다. 모두 편하게만 섭리를 뛰려 하지 말
고, 산악 정글을 누비며 달려야 됩니다. 연단받고 단련받은 만큼 주님께
크게 쓰입니다. 모든 것을 감당할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끝>
요즘은 섭리사에서 어린 자들도 선생이 예전에 석 달 동안 쓰던 것만
큼 선교비를 받고 삽니다. 그런데도 약해서 병아리처럼 ‘삐악’거립니다.
남의 생명을 살리지도 못할 뿐더러 자기 생명도 살피지 못합니다. 강하고
끈질겨야 됩니다. 그래야 선생 눈에 띄고, 성자 주님의 눈에 띕니다. 그래
야 이 큰 대역사에서 육도 영도 이름을 빛내며 가장 가치 있게 살게 됩니
다. 아멘!
선생은 하늘을 향한 인생을 빨리 시작했습니다. 아홉 살 때 하나님과
주님을 간절히 찾기 시작해서 열다섯 살 때 입산하여 깊은 기도생활을 시
작했고, 서른네 살 때 공적 역사를 뛰기 시작했습니다.
공적 역사를 시작하여 34년 동안 뛰고 나니,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
를 “내가 천국으로 가서 마지막으로 준비하고 곧 온다. 그러니 빨리 너
희 영이 나를 맞을 준비를 완전히 해 놓아라.”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명령하신 것을 빨리 시작하여, 사탄과 인사탄이 와서 손대기
전에 다 해 놨습니다.
주님은 섭리인들이 나태해질 때마다 말씀하시기를 “왜 놀면서 다른
것을 하냐. 위급한 일을 먼저 해야지.” 하셨습니다.
선생의 철학은 한국 민족성 그대로 ‘빨리빨리’입니다. 일본 말로는
‘하야꾸 하야꾸’입니다. 천국말로는 ‘빛과 같이’입니다. 마음과 생각
에 따라 몸이 움직여야 됩니다. 고로 빨리하는 철학을 가지고, 몸을 빠르
게 움직여야 됩니다.
겨울철에 따뜻한 밥도 빨리 먹는 것을 시작하지 않으면 금세 찬밥이
되어 맛이 없듯이, 인생도 시작을 빨리하지 않으면 인생 사는 맛이 없습
니다. 이제 말씀을 듣고 시작을 빨리하여 성공할 자들이 많을 것입니다.
아멘!
섭리사도 지켜봐요. 빠른 자가 선생이 팔을 뻗으면 손이 닿는 곳에 가
까이 있고, 선생의 육이 되어 뛰어 줍니다. 심정 타는 자가 빠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성자 주님의 재림 때도 빠른 자가 주님을 먼저 맞습니다. 재림 때는
성자 주님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나타나셨습니다. 늦게 깨닫는 자는 청소
하게 됩니다. 말씀을 가르쳐도 늦게 깨닫는 자는 빠른 구름이 되지 못합
니다. <끝>
알고 깨달아야 심정이 타서 시작을 빨리하게 됩니다. 그리고 리듬을
깨뜨리지 않고 연속해서 빨리하게 됩니다.
성경을 풀어야 되는데, 말씀의 주인이신 주님께 사명을 받아야 풀 수
있지 않겠습니까?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하니까 저 기성인들은 먼 하
늘 구름만 쳐다보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한 자들입니까? 개도, 곰도, 돼지
도 그런 교리는 절대 믿지 않고 부인합니다.
구름은 ‘사람’입니다. 주님은 사람을 타고 오십니다. 기다리던 자를
타고 오십니다. 깨끗한 사람을 타고 오십니다. 자기 마음도, 혼도, 영도
빨리 깨끗하게 해 놔야 성자 주님을 맞을 수 있습니다.
또한 휴거의 핵심인 ‘사랑’이 있어야 주님이 오십니다. 사랑이 없으
면 거죽을 벗겨 깨끗해도 주님은 안 오십니다. 사랑이 많으면 더러워도
회개시킨 후에 주님이 오십니다.
사명을 받은 자는 시작을 빨리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사명지에 배
치했더니, 몇 달이 넘어도 아직도 제 위치에서 제대로 뛰지를 못하고 있
습니다. 고로 성자 주님은 “집에 가서 쉬어라.” 하셨습니다.
사명을 받으면 교역자들도, 부서 사명자들도 빠르게 사냥하는 치타처
럼 뛰어야 됩니다. (아멘.) 시작했으면 끝까지 뛰는 것입니다.
사명을 받은 자들은 열심히 뛰는 자에게 걸림돌이 되면 안 됩니다. 교
회에서 회의를 할 때, 교회에서 소리 지르며 무섭게 하는 자들이 있습니
다. 앞으로 그런 일이 또 있으면 선생이 주님과 함께 섭리법으로 정식으
로 처리하고 직책을 내려놓게 할 것입니다. 성자 주님께서는 무례하게 하
는 자들을 두고 레드카드를 많이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나이 먹은 가정국과 장년부들, 섭리사에 일찍 온 자들, 교회에서 직책
을 맡은 자들, 교역자들이 교회에서 어떤 일로 인해 소리를 지르며 무섭
게 무례하게 하면 선생에게 보고하기 바랍니다. 성자 주님의 방에서 깡패
들같이 폭력배들같이 말로 폭력을 휘두르면, 천사들이 매질할 것입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15>
<성자의 말씀>
나 성자는 처음과 나중이다. 시작과 끝이다. 그러니 너희가 나의 말대
로 하면 제때 하게 되어 매사에 할 일을 놓고 빨리하게 된다. 나의 말대
로 시작을 빨리하고, 리듬을 깨뜨리지 않고 연속해서 끝까지 하는 자는
나 성자와 함께 하는 자다.
내게 깨달음을 받았을 때, 먼저는 빨리 기록하기다. 그다음에 절실히
깨닫고 빨리 행하기다. 멈칫거리고 주춤거리다가 시간이 다 간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6>
★ 오늘 한마디 설교는 ‘시작을 빨리하라는 것’과 ‘끝까지 하라는
것’이다. 나 성자는 끝에서 상을 베푼다.
(‘시작을 빨리하라’ : 양손을 옆구리 옆에 놓고 후다닥 빨리 달리는 모습
‘끝까지 하라’ : 강대상의 이 끝에서 저 끝을
각각 오른손과 왼손으로 짚는다)
나 성자는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푼다. 고로 원수가 막든지, 어떤
환난과 어려움이 있든지 끝까지 가라. 가물어도 끝까지 가면 비가 온다.
장마 진다. 나 성자가 돕는다. <끝>
내 말을 듣고도 단순하게 생각하고 나 성자 앞에서 낙심하면, 내 방에
서 쫓아내 겨울철 추운 데서 달달 떨게 할 것이다. 기합이다. 탕감이다.
형벌이다.
낙심할 일을 당했으면 나 성자를 부르고 내 육인 분체를 불러라. 아쉬
울 때만 찾지 말고, 평소에 범사에 항상 부르고 사귀고 사랑하여라. 자기
갈 길 다 가고, 자기 할 일 다 하고 찾지 말아라. 그렇게 하면, 내 속이
타고 심정이 상하고 애간장이 다 탄다. 서로 사랑하기다.
너희는 먼저 내 육인 선생의 심정을 알아라. 그의 심정을 모르고 나
성자를 찾느냐. 나에게로 오는 문이 어디 있느냐. 자기만 생각하고 행하면
서 “선생님도 이러겠지.” 하지 말아라. 네 인식과 다르다. 네 꿈에 네
혼체를 본 그대로다. 너를 비유하여 계시해 주었다. 즉시 정신 차리고 고
쳐라.
오늘 말씀을 들었으니, 매일 어떤 일을 두고 빨리 시작하여라. 그리고
매일 나 성자에게도 빨리했다고 보고하여라.
나의 신부들이 세상 남녀가 사랑하듯 단순하게 사느냐. 나는 전능자
요, 절대 신이다. 내 육은 너희의 구원자라 다 안다. 고로 너희를 긍휼히
여기며 참지만, 계속 그렇게 하다가는 너희만 손해다. 손해는 손해로 끝나
지 않는다. 너희 영이 다른 영의 세계로 갈려 간다.
나 성자와 너희 선생이 어떤 사람은 더 사랑하고, 어떤 사람은 덜 사
랑한다고 생각하느냐. 더 사랑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내 분체를 나 성자
로 생각하고 심정을 다해 사랑하며 대했다. 그래서 더 사랑했다.
(‘더 사랑’ : 양손을 어깨 높이로 들고 많이 벌려서 표현)
(‘덜 사랑’ : 양손을 어깨 높이로 들고 가슴 쪽에서 적게 벌려서 표현)
좋은 날이 다 지나가도록 자기만을 위해 살면서 나이 먹은 다음에 좇
으려느냐. 나의 육이 되는 자는 내가 이 시대에 보낸 너희의 구원자다. 너
희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100% 다 쏟아 내도 얼마나 되겠느냐. 시골 초
가집 인생들이 가진 것이 있으면 얼마나 있겠느냐. 가진 것을 다 쏟아 내
도 초가집을 별장과 궁궐과 바꾸는 식이다. 자기 소유를 다 팔아도 겨우
얼마나 되겠느냐. 보화가 숨겨진 밭을 사는데, 자기 소유를 다 파는 것이
뭐가 손해냐. 너희 것을 100% 다 쏟아 내도 너희가 받을 것에 비하면 뭐
가 손해냐는 말이다.
너희가 쏟아 낸 것을 너희 선생이 받아서 다 쓰느냐. 너희 선생은 영
치금까지 다 모아서 내 호주머니에 넣어 준다.
섭리사의 재정은 내가 다 맡아서 하지 않느냐. 하늘 재정을 떼먹고 제
것같이 쓰는 자에게는 평생 물질 축복 안 해 준다.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
한 연고다.
내 분체, 내 신부, 너희 선생은 자기 것까지 다 내 주머니에 넣어 준
다. 평생 그같이 했다. 고로 내가 축복해 주었다.
지금은 너희들에게 경제 축복을 해 주라고 매일 내게 고한다.
내가 다른 교파들에게 경제 축복을 해 주었더니, 나를 외면하고 세상
으로 가 버렸다. 고로 마지막으로 내 분체에게는 경제를 주지 않고, 신앙
의 최고 축복을 주고, 용돈만 줬다. 그래도 너희 선생은 그것까지 모두 모
아서 나와 너희들을 위해 자연성전을 만들어 주지 않았느냐. 그리고 선교
비로 써서 생명들을 살린다.
내 분체는 내가 어떤 것을 줘도 거기에 흔들림이 없다. 오직 나만 바
라본다. 돈은 종이고, 금은 쇠고, 다이아몬드는 고급 돌이라 한다.
모두 빨리 보고 빨리 시작하여라. 미루다가는 끝까지 못 간다. 시작이
반이다.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이 되는 성자 주니라.
나와 같이 빨리 시작하고 끝까지 하자.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어 시작부터 끝까지 우리와 함께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
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오늘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행하는 모든 자들
에게 충만하여 빨리 시작하고 끝까지 행한 만큼 자기 땅이 되고, 자기 권
세가 되고, 자기 영광이 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
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