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11.04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2.11.04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2장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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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4일 주일말씀> 귀한 말씀
시작을 빨리하여라
본 문 요한계시록 22장 12-16절
베드로전서 4장 7절, 5장 8절
할렐루야. 행복한 주일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뜨거운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선포가 될텐데요. 이 뜨거운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
의 뜨거운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전남 서부지역 6개 교회와 경북 동부지
역 4개 교회가 함께 예배를 보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 주성교회와 기타 교역자 공석교회들이 예배를 함
께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고등부에서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주님의 말씀을 너무나 사모하고 주님의
말씀에 박자를 맞추고, 설교자를 긴장시키는 우리 주님의 교회 여러분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더불어 수료를 대기하고 있으신 분들과 새로 오신 분들 58명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보다 한 사람 더 늘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는 모든 여러분들은 성자 주님의 그 말씀의 가치를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전할 때에 사회자가 말한 대로 주님의 말씀이 떨어질 때 아멘으로 화
답을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설교자를 더욱 더 긴장을 시킬 것입니다. 저도 더욱 더 주님의 온전한 말
씀 오직 주님의 심정으로 전하겠습니다. 오늘도 말씀을 통한 사랑과 회개와 휴거의 역사가 여러분의 마
음 속에 아주 충만하게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요즘 성자 재림과 휴거의 성령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주이죠. 이틀 전에 경남 서부
성령집회를 통해서는 이 시대 최고의 역사이며 섭리역사 이 마지막 역사에서 우리들의 마음과 기존의
인식관들을 다 비워내고 더욱 더 온전한 신앙생활을 함으로 한번 뿐인 인생, 한번 뿐인 육휴거, 한번
뿐인 영휴거를 더욱 더 완전한 차원에 이르자는 힘찬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늘 전남 서부 지역도 함께
보냈는데요. 오늘 큰 기대와 큰 사랑과 큰 열정으로 거의 어느 정도로역사를 했냐면 이 관객석에서 무
대를 압도해 버렸습니다. 무대를 거의 집어삼킬 정도로 뜨겁게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그 불이 전남서부지역을 더욱 더 뜨겁게 밝혀 주기를 원하고, 그 불이 경북 동부 지역에 있기를
원합니다. 또 그 불이 우리 주님의 교회 안에 그리고 우리 섭리 역사에 안에 뜨겁게 타오르기를 기도합
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어떤 말씀으로 우리에게 휴거역사를 일으켜 주시면서 우리를
끌어 올려 주실지 기대가 되지 않습니까? 오늘 여러분들에게 중요한 말씀이 전해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육도 영도 성공하게 하는 귀한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화면을 통해서 보겠습니다.
화면에 주제가 나오면, 다 같이 외쳐 보겠습니다. <영상1>
시작을 빨리하여라
먼저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설명해 주고, 이어서 근본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요한계시록 22장 12절을 보면 “보라. 내가 속히 오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을
하신 이는 전능하신 구세주 성자이십니다.
이 말씀을 하신 지 이미 2000년이 지났습니다. 성자 주님은 “내가 속히 오리라.” 하셨습니다. 바
로 사도요한을 통해서 계시를 주셨고, 이미 사도들을 통해서 그 역사하는 자들을 통해서 속히 온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사람들의 생각으로 보면, 속히 온다고 했으니 짧으면 몇 달, 길면 몇 년
으로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 누가 수백 년이 넘고, 2000년이 넘어서야 주님이 다시 오실 줄 알았겠습니
까?그렇죠? 속히 오리라 했으니까 정말 속히 올 줄 알았습니다.
다시 온다는 말은 재림한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으면서 주가 다시 오신다는 말씀을 읽으면서 늘 주가 다시 오시기를 기다렸
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최대소망이 주가 다시 오신다는 거죠. 재림하신다는 거죠. 오직
그 소망으로 살았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도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믿고 소망하며 기다렸던 말씀 중의
하나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말씀을 소망하며 기다렸던 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2000년 동
안 다시 오실 주를 기다렸던 수많은 사람들이 때가 되어 죽었습니다. 주님을 맞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현재까지 기독교는 예수님이 언제 오실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너무 지나니, 요즘은 기다
리는 자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냥 믿음을 갖는 거지, 다시 오시는 소망을 그다지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기독교는 주님이 언제 오실지를 기다리고 있고, 또 그 소망조차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신앙의 조상 때부터 수백 년 동안 예수님을 기다렸으나 온다고 하는 때가 지나도 안 오니 기다리
다가 지치고, 힘이 빠지고, 넋이 나가고, 맥이 빠지고, 희망도 소망도 없어졌습니다. 재림주가 온다고
하늘을 쳐다보다가 목이 굳어 쓰러졌습니다. (고개를 위로 젖히고 하늘을 쳐다보다가, 고개를 떨구며 쓰
러지는 모습) <끝>
육신이 저와 같이 쓰러진 것이 아니라 마음이 꺽였겠죠. 그렇죠? 그리고 영혼이 꺽였을 것입니다.
속히 온다는 그 재림의 소망을 기다리다가 맥이 빠져 버린 것입니다.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나니까요. 그
러나 섭리사에 온 여러분들은 이 시대 성자의 육을 맞고, 성자 주님을 맞고, 기다리는 고통에서 벗어났
습니다. 행복한 자들입니다. 기다리는 고통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최고의 소망을 이루었기 때문에 행복
한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에 하나님과 주님께서 ‘언제’라고 때를 말씀하신 것은 항상 땅의 시간으로 계산하면 안되고
하늘나라 기간으로 계산하고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만 봐야 그 때를 정확하게 알 수가 있
다는 말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엄마가 어린 자녀에게 말하기를 “엄마 잠깐 저기 갔다 올게.” 하고 직장에 갔습니다. 어린아이는
‘10분이 되면 올 거야.’ 하고 기다립니다. 그런데 1시간, 2시간이 돼도 엄마가 안 오니, 어린아이는 울
고 짜다가 지쳐 쓰러졌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안 왔습니다. 엄마가 직장에 갔다 와서 보니, 어린아이는
잠들어 있었습니다.
다시 온다고 약속하신 주님을 기다리는 기독교는 2000년 동안 주님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인간
의 생각으로 판단하고 기다리다가 이제 지쳐 모두 신앙의 잠을 자고 있습니다. 엄마가 어린아이의 잠을
깨우지 않으면 밤이라서 깰 수가 없듯이, 주님이 다시 와서 깨어 놔야만이 그제야 주님을 맞을 것입니
다. 성자 주님은 그 육인 이 시대 분체를 쓰고 와서 신앙의 잠을 깨우셨습니다.
그러나 기다릴 때 자기가 생각하는 시간에 안 오면 실망하고, 한참 시간이 지난 후에는 맞아도 무
덤덤한 것입니다. 제 정신이 들면 그제야 기뻐하며 좋아합니다. <끝>
너무 깊은 잠에 들다보니까 와서 깨워주어야만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주님은 시대 사
명자의 육신을 통해서 시대 말씀으로 시대 깊은 잠을 깨워 주셨고 또 깨워주고 계십니다. 그런데 한참
지나고 나니 어때요? “엄마 왔네.” 아기가 너무 깊이 잠이 드니까 엄마를 안는 게 아니라 무덤덤한 거
예요.
요한계시록 22장 12절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다시 한 번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내가
속히 오리라. 내가 와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했습니다. 속히 와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하나님도, 다시 오신다는 성자 주님도 때가 되면 세상이 준비되었든지, 안 되었든지 오십니다. 세
상의 준비를 보고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를 보고 오신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오시는 데 있어서
정말 중요한 말씀입니다. 우리가 이미 배우고 들었지만 다시 한 번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도록 하겠
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중요 영상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은 2000년경에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자기가 믿던 예수님이
2000년 전에 나타난 육의 모습 그대로 올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2012년이 됐어도 예수님은 그들이
생각하는 대로 안 왔습니다.
지난 역사를 보면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이 직접 올 것으로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생각지 않게 사람인 나사렛 예수님이 그들에게 나타났습니다. 실상 하나님이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가 하나님과 함께 ‘사람’을 쓰고 오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아는 자들만 알고, 모르는 자들은 몰랐습
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나사렛 예수님을 성자로 알고, 예수님이 육신으로 다시
올 것을 믿고 기다립니다.
성자 주님은 삼위일체로서 신입니다. 고로 오셔도 안 보이니 모릅니다. 성자 주님이 오시면 ‘지구
세상에서 땅의 구원자로 예비한 자, 곧 성자의 육으로 쓰는 자 딱 한 명만’압니다.
(‘지구’는 양손으로 지구형을 만든다. / ‘딱 한 명만 안다’는 오른손 엄지를 높이 들어 표현)
왜냐하면 성자 주님은 오직 그의 육으로 삼은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사람들을 새 시대로 구원할
‘시대 말씀’을 주시며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성자 주님은 그 사명자를 통해 말씀하시고, 사람들이 그 말
씀을 듣고 깨달아 한 명, 한 명 알고 따라 구원을 받게 됩니다. <끝>
네. 이것을 아는 사람들은 주님이 다시 오심을 알게 되겠죠. 시대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통해서
그 한 사람을 한 사람을 깨워주면 그 한 사람 한 사람이 깨어나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말씀
을 배우지 않았습니까? 먼저 휴거는 올라가서 하늘로 이끌림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계시는 주님이
계시는 그 차원으로 먼저 이끌림을 받는 것이라 배웠습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마치 소나기가 올 때 모두 알듯이, 계절이 오면 모두 한꺼번에 알듯이 그렇
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초림 때와 같이 이 재림 때도 도적같이 오셔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시대 말
씀’을 주어 깨닫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통틀어서 보면 한번에 탁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한 사
람 한 사람을 통해서 나타나셨습니다. 그에 따라 선과 악을 분별하여 의인들을 찾아 섭리하셨습니다.
그 의인들을 데리고서 섭리하셨습니다.
새 역사를 따라온 자들도 자기 식으로 믿고, 자기 의지로 믿고, 자기 중심으로 믿고, 절대 믿고 따
르지 않고 단순하게 알고 따른 자들은 그나마 섭리 역사를 떠났습니다. 미련하여 이 영의 머리가 미련
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어떻게 펼쳐져 나가는지 확실히 몰랐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 중요 영상
성자 주님은 이 시대에 다시 오셨습니다. 그의 육으로 삼을 자를 연단시키고, 가르치시고, 조건을
세우게 하시어 이미 그를 통해 34년 동안 시대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6절의 말씀처
럼 먼저는 육 있는 시대 사명자를 땅의 구원자로, 성자의 육으로 택하시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전하
여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의 육을 땅에서 휴거시키는 <육적 휴거 역사>를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
다. 그러므로 그 영도 신부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제 때가 되어 성자 본체는 신령한 영체로 다시 오십니다. 신령한 영체로 다시 오실 때는 지상에
서 땅의 구원자를 믿고 따르며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시대에 따라 온전히 신부로 변화된 자들의
영들을 휴거시켜,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천국으로 데려가십니다. 이제 <영 휴거> 직전에 있습니다. <끝>
이것이 우리가 아는 재림과 휴거의 핵심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은 지난 2000년 동안 그때그때 개
인에게 도적같이 오셔서 역사해 오셨습니다. 안 오신 것이 아니라 오셨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이 십자가
에 못 박혀 죽은 후 3일 후에도 성자 본체는 예수님의 영을 쓰고 나타나셨고, 그 후에 제자들이 기도할
때나 역사를 펴 나갈 때도 성자 본체는 직접 나타나시지 않으시고 예수님의 영을 쓰고 나타나셨습니다.
그것도 합당한 때 도적같이 나타나셨습니다. 언제 오겠다고 알리지 않으셨습니다. 아주 합당한 때 준비
가 되어 있을 때 도적같이 나타나셨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성자 본체께서 합당한 때 선생의 영을 쓰고 도적같이 나타나십니다. 본 자들은 확
인 편지를 보내옵니다. 이 시대는 신부 시대로서 다시 오신 성자께서 이 시대 육을 쓰고 나타나십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통해서 많이 나타나십니다. 직접은 안 나타나십니다. 꿈에나, 기도할 때나, 성자 주님
은 그 때 그 때 상징으로 나타나십니다.
어떤 사람은 섭리사에 오기 3년 전, 1년 전에 꿈에서나 기도할 때 이미 성자 주님을 상징으로 보
기도 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섭리사에 와서 꿈에서나 기도할 때 성자 주님을 상징으로 보기도 했습
니다. 자. 이제부터 시작을 빨리하라는 주제에 따라 ‘알파와 오메가’ 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알파와 오메가’는 헬라어입니다.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이라는 말입니다.
(‘시작’은 왼손을 세우고, ‘끝’은 오른손을 세워서
‘시작과 끝이다’ 할 때 오른손이 왼손을 터치하면서
오른손을 오른쪽으로 옮긴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상천하지의 주인이십니다. 하나
님 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알파와 오메가로 역사하시며, 역사를 시작하면 꼭
끝까지 해 주십니다. (위의 제스처대로 한 번 더 강조하며 제스처하기) 그러나 가다가 우리가 변하면
끝까지 안 해 주십니다. 우리가 삼위와 일체 되어야 시작부터 끝까지 해 주십니다. <끝>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을 빨리하라는 말씀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어떤 의
미로 알파와 오메가에 대한 말씀을 전해 주시면서 시작을 빨리 하라는 말씀을 하셨는지 궁금하시죠.
사람은 시작은 하는데, 가다가 어려우니 중단합니다. 여러분, 한번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시작은
굉장히 많이 하잖아요. 시작한 것만 따지면 벌써 지구를 뒤엎었습니다. 생각한 대로 시작한 것만 했다
면 휴거는 식은 죽 먹기일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 시작은 했는데 가다가 중단을 하는 것입
니다. 반드시 가는 도중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길을 가다 보면은 평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내도 있고,
강도 있고, 산도 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가야 됩니다. 우리 옆에서 시작하신 삼위일체가 천사와 함께
같이 가 주십니다. 그러나 영이라 안 보일 뿐입니다.
자기가 확실히 믿을수록 자기가 확실하게 믿을수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그 육으로 쓰
는 자를 통해 나타나 역사하십니다. 자포자기하거나 이 믿음을 상실하면 나타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안 믿기 때문에요. 여러분들이 믿음을 상실하거나 자포자기 하면 이 보낸 자를 통해서 나타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신이 어떻게 나타나는 줄 알아야 합니다. 신은 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의 반응에
따라 나타나십니다. 이번 성령집회 말씀 때도 전했죠? 어디다가 나타난다고 했죠? 양심, 우리의 뇌, 우
리의 생각에 말씀을 주십니다. 거기서 반응이 일어나면 우리가 몸으로 행하게 되겠죠. 주님은 절대 순
리적으로 역사하세요. 그냥 우리를 들어서 왔다갔다 움직이시면서 역사하시는 게 아니라 우리의 양심에
우리의 정신에 우리의 생각에 말씀을 주십니다. 그 반응에 따라서 신은 나타나십니다.
또한 인간의 육체가 잠을 잘 때는 혼체와 영체를 통해 나타나십니다. 우리가 강한 마음, 사랑의
마음, 절대 믿음의 마음, 온전한 생각과 행실에 의해 강하게 나타나십니다. 여러분 모두 겪어 봤을 것입
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마음을 약하게 먹거나 강하게 먹지 않는다면 주님은 여러분들
에게 강하게 나타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모든 생각을 싹 다 비워내고 오직 주님의 역사하심을
느끼기 위해 강한 마음과 강한 믿음과 강한 사랑의 마음을 딱 갖는 즉시 주님은 여러분들의 마음에 아
주 강하게 나타날 것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 보다 더 확실한 것이 마음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훨씬 더
확실해요. 한 번 예를 들어 볼께요. 눈으로 기쁨을 느끼는 것과 마음으로 기쁨을 느끼는 것과 어느 것
이 더 기쁩니까? (마음이죠.) 사람이 아무리 기뻐하며 즐거워 하며 웃는 모습을 봐도 내가 기쁜 마음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 마음이 얼마나 기쁜지 깨달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강한 마음 믿음의 마음을
갖을 때마다 주님은 눈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마음에 강하게 나타나서 역사하실 것입니
다. 오늘도 주님의 그 강한 역사를 받아야 되겠죠.
사랑하는 여러분, 시작을 했으면 시작했으면 성자 주님과 그 분체를 붙들고 꼭 끝까지 가야 됩니
다. 꼭 끝까지 가야 됩니다. 우리 표어도 있잖아요. 주와 같이 끝까지. 그러면 행여 우리가 잘못된 길로
가더라도 주님께서 바로 틀어서 올바른 길로 가게 해 주십니다. 그러나 가다가 중도에 포기하고 믿음을
상실하면, 하나님이 기준 법을 주셨기에 “나도 어찌할 수가 없다.” 하십니다. 책임분담 법입니다. 책임
분담의 법, 시작했으면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믿음을 상실하지 말고 끝까지 가라. 그러면 주님이 여러
분들에게 믿음을 그 끝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자. 시작했으면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야 된다
고 했습니다. 왜 그래야 되는지 쉽게 비유를 들어서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시작과 끝’은 마치 ‘여자와 남자’ 같고, ‘동쪽과 서쪽’ 같고, ‘나무와 돌’ 같고, ‘나무와 과일’같이
상대적입니다. 그래서 시작했으면 절대 끝까지 가야 서로 만나 뜻을 이루게 됩니다.
(양손을 펴고, 손가락을 다 펴고, 위에서 아래로 힘 있게 제스처를 한다)
남자가 동쪽인 시작이고 여자는 서쪽인 끝이라면, 끝까지 가야 만납니다. 여자가 동쪽인 시작이고,
남자가 서쪽인 끝이라면, 끝까지 가야 만납니다. <끝>
과일나무도 마찬가지죠. 나무를 심었으면 열매를 맺을 때까지 끝까지 가야만 열매를 맺을 수가 있
습니다. 갈 길을 두고 중도에 가다가 마는 자같이 어리석고 시원찮은 사람은 없습니다. 중도에 가다가
포기하는 사람들은 시원찮은 사람들이라고 했습니다. 핵심, 시작했으면 ‘끝까지’입니다. 그 정신을 가지
시기 바랍니다. 선생님께서도 저에게 그러셨어요. 저의 고질병, 시작은 매우 잘 하는데요. 가다가 어려
우니까 ‘내가 괜히 이 길을 선택해서 너무 어려워 차라리 하지 말걸.’ 하니까요. 선생님께서 저를 항상
보시면서 손도표를 보여주셨어요. 너는 왜 거의 다 와서 끝까지 하는 걸 안 하냐고. 제가 참 신기하대
요. 저만 보면 신기하대요.
시작을 안 하면 몰라요. 거의 끝까지 와요. 마지막 여기 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지금까지 많이 왔
잖아요. 딱 끝만 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이걸 안 한다는 거예요. 제가 힘들 때마다 항상 도표 그려요.
‘조금만 더 끝을 맺자. 선생님이 그려주신 도표처럼 끝을 맺자. 시작했으니까. 아깝다. 그 동안 과정 가
운데 온 것이 너무 아깝다. 포기하는 것보다 끝까지 끝을 맺는 것이 차라리 쉽다. 아깝지 않다.’ 시작했
으면 끝까지다. 같이 해 볼까요? 시작했으면 끝까지다. 여러분, 아예 좌우명으로 삼기 바랍니다.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 이 말을 아주 머릿 속에, 마음 판에 완전하게 새겨야 됩니
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선생도 끝까지 갑니다. 왜요? 끝에 나를 사랑하고 기다리는 자들이 있으니, 숨을 쉬는 한 절대 끝
까지 갑니다. 그러면 100% 만납니다. 진실로 영원히 사랑하는 자는 끝까지 가면 결국 만나게 됩니다.
<끝>
네. 여러분. 우리에게 소망이 있지 않습니까? 주님을 만나고 또 그의 육이 되는 자를 만나는 것이
우리의 소망이잖아요. 끝까지 가기만 한다면 99%도 아니예요. 100% 반드시 만나게 됩니다.
★ 시작만 잘해도 안 되고, 끝만 잘해도 안 됩니다. 시작도 잘하고 끝까지 잘해야 됩니다. 시작과
끝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처럼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입니다. 끝까지 못 가는 자는
과일나무를 심어 놓고 키우다가 마는 자와 같습니다. 고로 과일이 열리면, 다음 사람이 따 먹게 됩니다.
자기가 행한 그 터전 위에 남이 행하여 그가 영광의 열매를 보게 된다는 말입니다. 내가 다 해 놨는데
단 하나 끝까지 해 놓지 못 해서 다른 사람이 내 영광의 열매를 보게 된다는 말입니다. 너무나 안타깝
지요.
월명동을 봐요. 시작과 끝입니다. 끝까지 다 해 놓고 말았습니다. 선생은 가다가 마는 법이 없습니
다. 말은 안 해도 기어이 이 사명만큼 다 하고 맙니다. 행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내 몸이 직접 못
하는 것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 기도하여 삼위가 행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직접
행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라 했습니다. 또 나의 심정과 일체 된 자들을 통해서 행하니 끝까지 다
합니다. 선생님이 축구, 배구 이기는 법 아시죠? 끝까지. 이길 때까지 하니까 이깁니다. 여러분, 중간에
포기하지 마시고, 중도에 포기하지 마시고, 이길 때까지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섭리사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중간에 가다가 만 자들은 마치 물이 계속 흘러가 바다로 가야 하
는데 흐르다가 중단하니 물이 썩어 버리듯이 그 혼과 영이 썩어 버렸습니다. (양손으로 물이 흐르다가
멈추는 모습 표현)
고로 악취가 나고, 한숨이 나오고, 걱정과 외로움과 곤고함으로 살고, 지옥 고통을 받고, 육적 영
적 난관에 처하게 됐습니다. <끝>
그들은 섭리사를 나갈 때 말하기를 “섭리사를 나가도 살 곳 많으니 괜찮다.” 했습니다. 그 말을
하나님도 들으시고 성자 주님도 들으시고, 법칙대로 대해 주고 있습니다. 끝까지 가 봐야 그 끝이 절벽
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떨어지기 10초 전에 알게 됩니다. 그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반면에 끝까지 불신하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따라온 자들은 끝까지 가 봐야 그 끝이 생명이
요, 천국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끝까지 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까지 가서 내가 온
것이 생명이요, 천국이요. 내가 온 것이 맞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주님이 계시는 구나 최
고의 보람을 누리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섭리사는 선생의 것이 아닙니다. 전능자의 것, 곧 메시아 성자 주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입니
다. 선생은 그 기업에서 일하는 자입니다. 모두 섭리사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것임을 100%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믿고 담대하게 행하여 나가야 합니다. 이 구원 세계를 벗어나면 누구나 고통을
겪게 됩니다.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시작부터 끝까지입니다. 섭리사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했으니까 끝까
지 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자 주님께서 선생을 통해서 오늘 전한 이 말씀은 절대적입니다. 이 말씀이 너무 귀하다 햇습니
다. 왜냐하면 절대적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시작하신 섭리역사, 하나님이 끝을 맺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불러 오셔서 시작했으니 여러분들이 주님과 하나님과 완전하게 일체되어 포기하지만 않는다
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두 지금부터 하는 말을 잘 들으라고, 지금까지 알파와 오메가, 곧 시작과 끝에 대한 말씀을 전
하며 전초했습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계시하신 한 마디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한마디
계시이니 잘 들어야 됩니다.
(* 그 한 마디 계시말씀,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 분체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다.
어떤 할 일이 있으면 시작을 빨리 해라.” 하셨습니다. <끝>
주님이 하신 이 말씀 때문에 오늘 설교의 앞부분은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에 대한 말씀을 하게
됐습니다.
오늘 설교의 핵심은 이 한 마디입니다. 여러분, 한 가지 한번 맞추어 보세요. 이미 다 이야기했는
데요. 일단 입에서 다 시작은 나오고 있어요. 또 끝까지? 두 개 나오면 된 겁니다. 시작과 끝이 나오면
된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은 이것입니다. 시작하되 시작을 빨리 하여라. 그래야 성공한다. 시작이
늦으면 그만큼 성공하는 데 불리하다. 시작을 빨리 했어도 끝까지 하여라. 시작과 끝이다. 오늘 핵심말
씀 다 같이 따라 하겠습니다.
<자막으로 준비> “시작을 빨리하여라. 그래야 성공한다. 시작이 늦으면 그만큼 성공하는 데 불리
하다. 시작을 빨리했어도 끝까지 하여라. 시작과 끝이다.”
핵심은 시작과 끝. 시작을 중간에 한 사람들은 조금만 내 것이 됩니다. 시작을 빨리 하고 끝까지
한 자는 모든 전체가 내 것이 다 됩니다. 시작을 빨리 하되 끝까지 한 모든 자들은 여러분들이 밟은 모
든 땅들을 여러분의 것으로 삼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영이 되는 나 성자는 시작했는데, 신부인 너희가 빨리 시작하지 않으니
속 타고, 맥 빠지고, 넋 빠지고, 힘 빠지고, 사랑 빠지고, 계획 빠지고, 목적 빠지고, 희망 빠진다.”
빠른 자만 신랑 되신 성자 주님을 만납니다. 빠른 자만 원하는 자를 전도합니다. 빠른 자만 전쟁
터의 적도 피하고 총탄도 피하고 위험을 피합니다. 빠른 자만 사건을 해결합니다.
지상의 빠르기의 왕인 치타처럼 사냥해야 됩니다. 치타는 빠른 것이 상징입니다. 그래서 월명동에
도 치타상을 갖다 놓은 것입니다. 삶아 먹으라고 갖다 놓은 것이 아닙니다. 빨리하는 자를 상징하여 모
두 빨리하라고 상징으로 갖다 놓은 것입니다. 쳐다보기만 하지 말고 깨닫고 행하기 바랍니다.
선생 상징도 ‘치타’입니다. 선생은 40대에도 뛰고 달리면서 운동하고, 그같이 빠르고 힘 있게 섭리
사를 뛰었습니다. 축구할 때 100m를 뛰는 기준으로 12초 빠르기로 뛰니 모두 치타라고 했습니다. 그때
나의 힘으로 그같이 뛴 것이 아니라 성자 신에 사로잡혀 뛰었습니다. 하루에 축구 4게임, 5게임을 쉬지
않고 계속 뛰어도 숨이 안 가빴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40대에 운동장을 뛰어 보세요. 하루 종일 뛰어 보세요. 안 지치는지 봐요. 20분만
빠르게 뛰어도 혓바닥을 내밀 사람들이 많습니다.
선생은 처음부터 나중까지 동일하게 뛰었습니다. 그리고 1년 동안 축구하면서 2700골을 넣었습니
다. 270골이 아닙니다. 제일 많이 골을 넣었을 때가 서울 산업대학교에서 축구할 때였습니다. 그때 63
골을 넣었습니다. 축구 경기를 하는데 재미가 없어서 상대편에 더 유능한 선수들을 배치하고 그 팀을
이겨 주고 나서, 다시 반대편으로 가서 뛰어 또 그 팀을 이겨 줬습니다. 그때 같이 뛴 현재 가정국들이
증인이고, 축구부도 증인이고, 찍어 놓은 비디오도 증인입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선생같이 뛰면서 전도할 때입니다. 아멘. <끝>
여러분 자랑하는 겁니다. 자랑하는 거예요. 지금. 왜요? 그와 같이 힘차게 섭리역사를 축구하듯이
성자 신에 사로잡혀서 잡혀서 40대에도 뛰었듯이 그와 같이 힘차게 섭리사를 뛰었다고 행한 자로서 자
랑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행했으니 모두 그와 같이 뛰자.” 하는 것입니다. 나약하게 중도에 포기하며
안된다고 하지 말고 빨리 일어나서 뛰자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중에서 본 사람들도 있지만, 조은 목사도 수련할 때는 수영으로 800m를 몇 번씩 질주하
게 하며 훈련했습니다. 이건 제가 해 봤으니까 증인입니다. 절대 갔다와야 됩니다. 절대. 안 갔다오면
안됩니다. 800미터씩 수영으로 쉬지 않고 하면 너무 힘들어요. 300m 운동장을 선생을 따라서 여덟 바
퀴씩 계속 질주하게 했습니다. 제가 안 뛰는 것을 아시고 제가 뛰는 것을 너무 싫어했거든요. 그런데
이 몸이 단련이 안되니까 정신단련이 안 되는 거예요.
훈련이 안 되니까요. 육이 안 되니까 마음 단련이 안 된 겁니다. 선생님께서 급처방, 뛰는 거 300
미터 운동장이 없을 때는 50미터 방안에서 뛰게 했는데요. 발바닥이 이렇게 돌아갔습니다. 왜냐면은 키
가 크고 50바퀴를 몸이 기운 상태에서 뛰니까 아픈 거예요. 직선으로 뛰는 게 아니라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뛰게 하셨어요. “너 몸 약해지면 절대 약하다. 정신도 약해진다.” 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뛰
다가 주저 앉아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선생님 저는 도저히 못 하겠습니다.” 어느 날은 “선생님 저
이러다가 죽을 것 같습니다. 연단받다가 죽으면 어떻게 하죠?” 선생님은 봐주지 않으셨습니다. “사탄
이 쫓아오는데 앉아 있느냐. 적이 잡아가려고 오는데 안 뛸 것이냐. 너 잡힐 것이냐. 앞날을 위해서 육
훈련, 마음 훈련 하면서 영 훈련을 해야 된다.” 했습니다. 절대 이 마음훈련, 영훈련은 그냥 시키는 것
이 아니라 육신을 단련하게 함으로 육신이 건강해야 마음적인 것을 행하고 영적인 것을 행하지 않겠습
니까? 그랬더니 또 뛰었습니다. 그리고 산악 훈련도 받았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해 봤습니다. 섭리사에
서 조은 목사처럼 육신 훈련도, 마음 훈련도 오래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범석 목사도 환난 때, 성자 주님께서 백 리씩 뛰게 하면서 훈련을 시키셨습니다. 그것도 3~4시간
만에 백 리를 뛰게 했습니다. 저는 이걸 봤어요. 딱 한 번. 100리 뛰는 공간이 없으니까요 3시간 정도
를 계속 런닝머신을 뛰시더라구요. 깜짝 놀랐어요. 그와 같이 육을 단련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
도 단련하는 것입니다. 훈련을 받는 것입니다. 강하게 연단을 받는 거예요. 여러분, 약한 몸으로는 체력
이 좋지 않아서 무엇도 할 수 없듯이 약한 마음으로는 어떤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힘차게 도약
하려면 강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결국 주님이 쓰지 않으십니까?
시작을 정말 빨리 해야 됩니다. 몸단련, 마음 단련도 시작을 빨리 하지 않는 사람들은 옛날 생각
과 옛날 마음들 이 굳어진 몸 때문에 제대로 뛸 수가 없어요. 시작을 빨리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
다. 이제 올해도 조금 남았습니다. 새벽 정한 시간에 기도하고, 생명을 빨리 전도하고, 정한 사람들을
빨리 강의하고, 생명을 관리하고, 성자 주님도 빨리 사랑하고, 회개도 빨리하고, 모든 것을 빨리 시작하
면 승리합니다. 다른 사람 빨리 못하고 계속 허덕일 때 빨리 빨리 시작한 자는 앞으로 전진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 계시를 전하려고 오늘 ‘알파와 오메가’ 말씀이 나왔습니다.
★ 빨리 하려면? “주님. 빨리 안 되요. 진짜 내 몸이 빨리 안 되요.” 태생이 느려요? 충청도 사람
이라서요? 충청도 사람 말만 느립니다. “왜 이렇게 빨리 안 될까요? 나는 왜 이렇게 하고자 하는데 잘
안 될까요?” 하는 많은 질문들을 합니다. 주님은 이에 대해서 답을 주셨습니다. 왜 나는 빨리 안되는
것인가? 힘이 없고 정신이 죽어있기 때문에. 왜요? 연단받지 못했기 때문에요. 팔의 근육도 연단되어
있지 않으면 힘이 없어서 무거운 것을 들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요. 계속 근육을 연단한 사람들은요. 이
팔 근육을 가지고 무거운 것을 들 수 있습니다. 근육에 힘이 있기 때문에. 근육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빨리 하려면 연단되어 힘도 있고, 정신이 살아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하나님의
역사를 뛰면서 왜 이렇게 연단이 되어야 해요? 여러분이 제대로 하기 위해서. 연단되어 있지 않으면 어
떤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물며 냄비 아세요? 냄비도 불에 연단되어서 만들어 나오잖아요. 그래서
불에 가열해서 만들어서 나오니까 불을 가열해도 깨지지 않고 삶기도 하고 음식들도 만들기도 합니다.
연단되지 않으면 불에 가열하는 즉시 거기에다 만들 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연단되어 나옵니다.
늦게 하는 자는 연단을 받지 못하여 힘도 없고 정신이 죽어 있는 자로서 게으른 자입니다.
★ 편하게 뛰면서도 할 것 다 한다고 자랑하는 자들은 그 사고를 깨야 됩니다. 늦게 하는 자 빨리
행하지 못하는 자들은 연단을 받지 못해서 힘도 없고 정신이 죽어있는 자로서 게으른 자들이다. 어떤
사람은 자기는 편하게 뛰고 잘 것 다 자 가면서도 성자 주님과 통하고 휴거도 된다고 합니다. 여러분.
다 놀라더라구요. 그런 사람이 있냐고. 그런 사람이 있기 때문에 말씀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들으면 분
별하라구요. 믿습니까? 섭리사에서 연단받고 큰일을 하며 희생하며 뛰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연단
받고 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연단받지 않으면 일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는
왜 그렇게 섭리사를 어렵게 뛰니? 왜 그렇게 휴거를 어렵게 받니?” 하고, 자기 주관대로 말합니다. 그
러면서 자기는 쉽게 간다고 합니다.
섭리사에서 연단을 덜 받고 편하게 가는 자는 그만큼 작은 일을 하고, 그만큼 약합니다. 큰 사람
은 그만큼 희생하고 연단받고 많은 것을 행하면서 삽니다. 맞습니까? 맞아요? 섭리사는 선생님께서 조
건을 세워 놓으셨기 때문에 온전한 자, 충성하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매일 힘들게 섭리 뛰는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충성자들이 살아나야 합니다. 여러분 힘을 내야 되겠습니다. 자기는 쉽게 휴거
를 이룬다고 하면서 충성하는 자들에게 힘들게 휴거를 이룬다고 하는 사람들은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
다. 휴거의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다 똑같이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역사 속
에 들어와도 자기가 행한 대로 수준이 다릅니다. 주님은 오늘 성경 본문에 뭐라고 말씀을 하셨죠? 내가
속히 오리라. 내가 속히 와서 그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공의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들은 이 섭리역사에 와서 많은 것을 지키고 살아야 합니다.
공의로운 섭리역사입니다. 많은 것을 보다 더 행하고 살아야 해요. 지킬 것이 많습니다. 이렇게 연단받
으면서 주님 말씀을 더 지키고 주님의 말씀을 더 행하며 주님을 최우선으로 두고 살아가는데 그냥 똑같
이 저들과 똑같이 휴거된다고 하면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힘이 빠지죠. 이렇게 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부탁드리는 것은 이것을 알고 행하는 것, 이왕 행하는 것 차원을 높여서 완벽하게
행하는 것입니다. 어렵게 연단받은 자와 그렇지 않은 자가 휴거돼도 같은 수준으로 휴거되겠습니까? 그
답은 이미 여러분들이 알고 있습니다.
힘들게 섭리를 뛰는 것은 죄가 있어서도 아니고, 지혜가 없어서도 아닙니다. 성자 주님께서 특별
히 연단시켜 황금같이 만들어 쓰기 위함입니다. 황금은 불속에 들어가도 절대 황금입니다. 변하지 않습
니다. 연단되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쓰여지는 차원도 다르고, 육도 영도 삶의 차원과 수준이 다르고,
휴거의 차원도 다릅니다. 연단받은 만큼 영광도 큽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선생은 대둔산 독수리봉 절벽에서 기도하고, 감람산 굴속에서 기도하고, 실제 전쟁터에서 연단받
고 단련받고 고통받으며 훈련했습니다. 그러한 어려움을 거치니까 주님께서 섭리역사를 뛰게 하셨습니
다. 그런 어려움을 거치고 나니까, 지금 내가 있는 이곳은 실상 넓은 운동장입니다. 연단과 시련과 단련
을 거쳐야 금강석같이 강하게 되어 높이 쓰여집니다.
국가 대표 선수들도 모두 뼈를 깎는 듯한 호된 연단과 단련 기간을 거쳐서 세계적으로 스타가 된
것입니다. 누가 그들을 보고 “왜 그리 어렵게 인생을 사느냐?” 하겠습니까? 상식이 없는 말입니다.
섭리 초창기에 얼마나 못 먹고 못 입고 잘 곳도 없어 고생했는지 압니까? 지금은 모두 호강하는
것입니다. 모두 편하게만 섭리를 뛰려 하지 말고, 산악 정글을 누비며 달려야 됩니다. 연단받고 단련받
은 만큼 주님께 크게 쓰입니다. 모든 것을 감당할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끝>
맞습니까? 맞아요? 선생님 그만큼 호된 연단을 받지 않았다면 지금 이 시대가 주는 핍박 자체를
견디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어떤 곳에서도 환경을 다스리며 역사를 펼 수 있는 이유는
연단받고 단련받았기 때문에 그 어려움이 어려움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왜 연단
받은 자가 주님께 크게 쓰이느냐? 오늘 주님의 말씀대로 감당할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주님
의 역사를 감당할 능력을 받으셔서 여러분의 삶 가운데 받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섭리사에서 어린 자들도 선생이 예전에 석 달 동안 쓰던 것만큼 선교비를 받고 삽
니다. 그런데도 약해서 병아리처럼 ‘삐악’ 거립니다. 그러니 남의 생명을 살리지도 못할 뿐더러 자기 생
명도 살피지 못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강하고 끈질겨야 된다.” 여러분, 세상 사람들이 얼마나
강하고 끈질긴 줄 아십니까? 강하고 끈질겨야 합니다. 강하게 마음이 강하고 끈질겨야 된다는 말입니
다.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는 정신을 가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래야 선생 눈에 띄고, 성자 주님의
눈에 띕니다. 그래야 이 큰 대역사에서 육도 영도 이름을 빛내며 가장 가치 있게 살게 됩니다. 아멘! 여
러분, 이미 왔는데 이름 빛내면서 살고 싶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이왕이면 최고로 빛나면서 사
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강하고 끈질긴 마음으로 강하게 연단된 마음으로 살아가길 바라겠습니다.
선생은 하늘을 향한 인생을 빨리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빨리 깨달았습니다. 오늘 새로 오신 여러
분들도 잘 듣기 바랍니다. 빨리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빨리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아홉 살 때 하나님과
주님을 간절히 찾기 시작해서 열다섯 살 때 입산하여 깊은 기도생활을 시작했고, 서른네 살 때 공적 역
사를 뛰기 시작했습니다.
공적 역사를 시작하여 34년 동안 뛰고 나니,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천국으로 가서 마지
막으로 준비하고 곧 온다. 그러니 빨리 너희 영이 나를 맞을 준비를 완전히 해 놓아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자마자 빨리 움직였습니다. 주님께서 명령하신 것을 빨리 시작하여, 사탄과 인사탄이 와서 손
대기 전에 다 해 놨습니다.
우리의 시간에 맞추지 않았다는 거예요.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주님의 시간에 맞추었다는 것입니
다. 그 때 우리는 준비가 안 되어 있었어요. 이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감당할 준비가 안 되어 있었습니
다. 그래도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빨리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짧은 시간에 이렇게 우리가 변화된 것을
보십시오. 정말 엄청난 변화를 이루었습니다. 우리 주님의 교회 여러분들도 빨리 시작하셔서 우리 1년
반 정도 되었죠. 성전 이전한 지는 1년 조금 넘었는데 정말 빠른 시간 안에 주일예배라는 이 귀한 예배
를 자리를 여러분들이 잘 잡아놓으셨고, 또 역사에 대한 자신감과 자부심을 가지면서 많은 생명들을 전
도하기 위해서 많은 몸부림을 치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빨리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의
생각과 시간을 맞춘 것이 아니라 주님의 시간대로 빨리 행했기 때문에 모든 것이 불가능하게 보였기 때
문에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모든 역사 모든 일 또한 주님의 말씀대로 빨리 행할 때에 모든 것이
가능해질 줄 믿습니다.
주님은 섭리인들이 나태해질 때마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십니다. 참 좋으신 주님이십니다. 이런
주님이 참 좋아요. “나태해졌구나. 오늘은 좀 쉬자. 니가 힘들구나. 그래. 놀자.” 이렇게 하신 것이 아니
라, 우리가 나타해질 때마다 “왜 놀면서 다른 것을 하냐. 위급한 일을 먼저 해야지.” 하셨습니다. 재촉
받는 것이 가장 힘들 때 빨리 하라는 말이 가장 힘들 때 주님은 빨리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만일 우리
가 다시 재촉할 때까지 우리가 기다린다면 우리는 이 단계까지 올 수 없었습니다.
정말 주님이 우리 부모의 입장이 아니라 애인 입장인 것이 애인과 신부는 같이 가고 싶잖아요. 사
랑하니까요. 그러니까 못하면 혼내가면서 데려가는 거예요. 주님은 우리의 신랑이십니다.
선생의 철학은 한국 민족성 그대로 ‘빨리빨리’ 입니다. 나쁜 민족성이 아닙니다. 빨리빨리. 그러니
까 인터넷이 최고로 발달했어요. 엘리베이터도 빨리빨리. 음식시키자 마자 “왜 안 나와요? 빨리 주세
요.” 합니다. 한국의 민족성 빨리빨리 ,마음만이 아닌 몸까지 따라간다면 대역사를 이룰 수 있는 터전입
니다. 자. 일본 말로는 ‘하야꾸 하야꾸’입니다. 오늘 일본 사람 오셨는데요. 자. 여러분 한 번 맞추어 보
세요. 천국말로는 ‘빛과 같이’입니다. 빛과 같이 빠르게. 마음과 생각에 따라 몸이 움직여야 됩니다. 그
래서 이 정신과 몸은 연단해야 된다는 겁니다. 고로 빨리하는 철학을 가지고, 몸을 빠르게 움직여야 됩
니다.
겨울철에 따뜻한 밥도 빨리 먹는 것을 시작하지 않으면 금세 찬밥이 되어 맛이 없듯이, 이와 같이
인생도 시작을 빨리하지 않으면 인생 사는 맛이 없습니다. 이제 말씀을 듣고 시작을 빨리하여 성공할
자들이 많을 것입니다. 아멘! 시작을 빨리 하고 끝까지 매듭짓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섭리사도 지켜봐요. 빠른 자가 선생이 팔을 뻗으면 손이 닿는 곳에 가까이 있고, 빠른 자가 주님
께서 손을 딱 내밀었을 때 주님께 손이 닿는 곳에 가까이 있습니다. 선생의 육이 되어 뛰어 줍니다. 심
정 타는 자가 빠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성자 주님의 재림 때도 빠른 자가 주님을 먼저 맞습니다. 재림 때는 성자 주님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나타나셨습니다. 늦게 깨닫는 자는 청소하게 됩니다. 말씀을 가르쳐도 늦게 깨닫는 자는 빠른 구
름이 되지 못합니다. <끝>
깨닫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빨리 깨달아야 되요. 머릿속으로 빨리 깨달아야 몸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고 깨달아야 심정이 타서 시작을 빨리하게 됩니다. 알고 깨달은 자는 심정이 타
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리듬을 깨뜨리지 않고 연속해서 빨리하게 됩니다.
성경을 풀어야 되는데, 말씀의 주인이신 주님께 사명을 받아야 풀 수 있지 않겠습니까? 주님이 구
름 타고 온다고 하니까 저 기성인들은 먼 하늘 구름만 쳐다보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한 자들입니까? 빨
리 깨닫지를 못 하는 거예요. 2천년이 지나도 하늘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개도, 곰도, 돼지도 그런 교리
는 절대 믿지 않고 부인합니다.
구름은 ‘사람’입니다. 주님은 사람을 타고 오십니다. 시대 말씀을 전해서 그 말씀을 듣고 따른 의
인들을 타고 나타나신다는 겁니다. 기다리던 자를 타고 오십니다. 깨끗한 사람을 타고 오십니다. 자기
마음도, 혼도, 영도 빨리 깨끗하게 해 놔야 성자 주님을 맞을 수 있습니다. 빨리 하라는 말입니다.
또한 휴거의 핵심인 ‘사랑’이 있어야 주님이 오십니다. 사랑도 빨리 하라는 말입니다. 못한다 하지
말고 사랑을 달라고 하기 바랍니다. 사랑이 없으면 거죽을 벗겨 깨끗해도 주님은 안 오십니다. 그런데
사랑이 많으면 더러워도 오십니다. 왜? 더러워도 회개시킨 후에 기어코 주님이 오십니다. 주님을 사랑
함으로 살기 바랍니다.
사명을 받은 자는 시작을 빨리 해야 됩니다. 우리 지도자들 잘 듣기 바랍니다. 우리 각 교회에 사
명을 받은 자들도 시작을 빨리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사명지에 배치했더니, 몇 달이 넘어도 아직도
제 위치에서 제대로 뛰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고로 성자 주님은 지켜보다가 지켜보다가 사람들이 다 죽
게 되었으니까 “집에 가서 쉬어라.” 하셨습니다.
사명을 받으면 교역자들도, 부서 사명자들도 각 교회 모든 사명자들도 빠르게 움직여줘야 주님이
여러분들을 쓰고 나타나신다는 것입니다. 사냥하는 치타처럼 뛰어야 됩니다. (아멘.) 시작했으면 끝까지
뛰는 것입니다.
사명을 받은 자들은 열심히 뛰는 자에게 걸림돌이 되면 안 됩니다. 교회에서 회의를 할 때, 교회
에서 소리 지르며 무섭게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우리 섭리세계에서는 주님께서 그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왜? 사명받은 자들이 대장이 아니예요. 우리는 다 주님의 신부입니다. 모두 다 귀한 자예
요. 사명받은 자는 청지기예요. 심부름꾼이라는 말입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또 있으면 선생이 주님과 함께 섭리법으로 정식으로 처리하고 직책을 내려놓게
할 것입니다. 사명을 받을수록 주님의 마음을 받아서 더 완전하게 뛰고 달려야 되겠습니다. 성자 주님
께서는 무례하게 하는 자들을 두고 이미 레드카드를 많이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나이 먹은 가정국과 장년부들, 섭리사에 일찍 온 자들, 교회에서 직책을 맡은 자들, 교역자들이 교
회에서 어떤 일로 인해 소리를 지르며 무섭게 무례하게 하면 선생에게 보고하기 바랍니다. 성자 주님의
방에서 깡패들같이 폭력배들같이 말로 폭력을 휘두르면, 천사들이 매질할 것입니다. 이곳은 성자 주님
이 사랑하는 신부들이 모여있는 귀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핵심적으로 말씀을 해주시고 매듭을 지을 것입니다. 마
지막까지 정신을 잘 차리시고 마지막까지 강한 마음으로 믿음으로 성자 주님을 붙들고 그 역사하심을
느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상15>
<성자의 말씀>
나 성자는 처음과 나중이다. 시작과 끝이다. 그러니 너희가 나의 말대로 하면 제 때 하게 되어 매
사에 할 일을 놓고 빨리 하게 된다. 나의 말대로 시작을 빨리 하고, 리듬을 깨뜨리지 않고 연속해서 끝
까지 하는 자는 나 성자와 함께 하는 자다.
내게 깨달음을 받았을 때, 먼저는 빨리 기록하기다. 그 다음에 절실히 깨닫고 빨리 행하기다. 멈칫
거리고 주춤거리다가 시간이 다 간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6>
★ 오늘 한마디 설교는 ‘시작을 빨리하라는 것’과 ‘끝까지 하라는 것’이다. 나 성자는 끝에서 상을
베푼다.
(‘시작을 빨리하라’ : 양손을 옆구리 옆에 놓고 후다닥 빨리 달리는 모습
‘끝까지 하라’ : 강대상의 이 끝에서 저 끝을
각각 오른손과 왼손으로 짚는다)
나 성자는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푼다. 고로 원수가 막든지, 어떤 환난과 어려움이 있든지 끝까
지 가라. 가물어도 끝까지 가면 비가 온다. 장마 진다. 나 성자가 돕는다. <끝>
오늘은 훈련입니다. 오랜 만에 훈련받네요. 주님께서 요즘에 우리의 마음을 너무 많이 위로해 주
셨는데 약해졌죠. 엊그저께 성령집회에서부터 훈련시켜 주십니다.
내 말을 듣고도 단순하게 생각하고 나 성자 앞에서 낙심하면, 내 방에서 쫓아내 겨울철 추운 데서
달달 떨게 할 것이다. 기합이다. 탕감이다. 형벌이다.
낙심할 일을 당했으면 나 성자를 부르고 내 육인 분체를 불러라. 낙심하지 말라는 것이다. 아쉬울
때만 찾지 말고, 평소에 범사에 항상 부르고 사귀고 사랑하여라. 자기 갈 길 다 가고, 자기 할 일 다 하
고 찾지 말아라. 그렇게 하면, 내 속이 타고 심정이 상하고 애간장이 다 탄다. 서로 사랑하기다.
주님의 마음 깨달으셨어요? 잘못하면 기합이다가 아니라 낙심하면 기합이라고 하셨습니다. 다른
훈련이 아니라 “중도에 힘든 일이 있어도 끝까지 가라. 그러나 낙심하면 기합을 줄 거야. 낙심은 안 된
다. 나와 끝까지 가는 것이다. 그러면 너희가 중도에 혹여나 잘못된 길을 가더라도 내가 틀어서 잘된
길로 가게 할 거야. 그러니 낙심하지 말고 나를 불러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이해하십니까?
너희는 먼저 내 육인 선생의 심정을 알아라. 그의 심정을 모르고 나 성자를 찾느냐. 나에게로 오
는 문이 어디 있느냐. 자기만 생각하고 행하면서 “선생님도 이러겠지.” 하지 말아라. 네 인식과 다르다.
네 꿈에 네 혼체를 본 그대로다. 너를 비유하여 계시해 주었다. 즉시 자기의 혼체가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걸 보았거든 정신 차리고 고쳐라.
오늘 말씀을 들었으니, 매일 어떤 일을 두고 빨리 시작하여 반드시 얻을 것을 충만하게 풍성하게
얻는 자들이 되어라. 그리고 매일 나 성자에게도 빨리했다고 보고하여라.
서서히 매듭짓겠습니다.
나의 신부들이 세상 남녀가 사랑하듯 단순하게 사느냐. 나는 전능자요, 절대 신이다. 내 육은 너희
의 구원자라 다 안다. 고로 너희를 긍휼히 여기며 참지만, 계속 그렇게 하다가는 너희만 손해다. 손해는
손해로 끝나지 않는다. 너희 영이 다른 영의 세계로 갈려 간다.
나 성자와 너희 선생이 어떤 사람은 더 사랑하고, 어떤 사람은 덜 사랑한다고 생각하느냐. 더 사
랑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내 분체를 나 성자로 생각하고 심정을 다해 사랑하며 대했다. 그래서 더 사
랑했다.
(‘더 사랑’ : 양손을 어깨 높이로 들고 많이 벌려서 표현)
(‘덜 사랑’ : 양손을 어깨 높이로 들고 가슴 쪽에서 적게 벌려서 표현)
좋은 날이 다 지나가도록 자기만을 위해 살면서 나이가 다 먹은 다음에 좇으려느냐. 그러면 젊은
날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나를 쫓아온 자들은 어찌 하려느냐. 나의 육이 되는 자는 내가 이 시대에 보낸
너희의 구원자다. 너희를 구원으로 인도하는 자다. 너희를 내게로 인도해 주는 자다. 너희 마음과 정신
과 생각을 100% 다 쏟아 내도 얼마나 되겠느냐. 시골 초가집 인생들이 가진 것이 있으면 얼마나 있겠
느냐. 그 가진 것을 다 쏟아 내도 초가집을 별장과 궁궐과 바꾸는 식이다. 자기 소유를 다 팔아도 겨우
얼마나 되겠느냐. 보화가 숨겨진 밭을 사는데, 자기 소유를 다 파는 것이 뭐가 손해냐. 너희 것을
100% 다 쏟아 내도 너희가 받을 것에 비하면 뭐가 손해냐는 말이다. 아멘.
너희가 쏟아 낸 것을 너희 선생이 받아서 다 쓰느냐. 너희 선생은 영치금까지 다 모아서 내 호주
머니에 넣어 준다.
섭리사의 재정은 내가 다 맡아서 하지 않느냐. 하늘 재정을 떼먹고 제 것같이 쓰는 자에게는 평생
물질 축복 안 해 준다.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한 연고다.
내 분체, 내 신부, 너희 선생은 자기 것까지 다 내 주머니에 넣어 준다. 평생 그같이 했다. 고로
내가 축복해 주었다.
지금은 너희들에게 경제 축복을 해 주라고 매일 내게 고한다.
내가 다른 교파들에게 경제 축복을 해 주었더니, 나를 외면하고 세상으로 가 버렸다. 고로 마지막
으로 내 분체에게는 경제를 주지 않고, 내 사랑을 주었으며 신앙의 최고 축복인 말씀을 주고, 용돈만
줬다. 그래도 너희 선생은 그것까지 모두 모아서 나와 너희들을 위해 자연성전을 만들어 주지 않았느
냐. 그리고 선교비로 다 써서 생명들을 살린다.
내 분체는 내가 어떤 것을 줘도 거기에 흔들림이 없다. 오직 나만 바라본다. 돈은 종이고, 금은 쇠
고, 다이아몬드는 고급 돌이라 한다. 오직 나 성자 그리고 사랑하는 너희들이다. 오늘 말씀 잘 듣고 모
두 빨리 보고 빨리 시작하여라. 미루다가는 끝까지 못 간다. 시작이 반이다.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이 되는 성자 주니라.
나와 같이 빨리 시작하고 시작했으면 끝까지 하자. 샬롬!
주님께 뜨거운 박수를 다시 한 번 보내 드립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사랑하는 주님. 오늘시작을 빨리 하라는 주제를 가지고 왜 이렇게 하라는지 긴 말씀으로 우리를
이해시켜 주시고 또 이해주시며 주시며 우리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주님. 이 한 가지를 깨닫고 돌아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강한 마음을 갖게 하여 주시고 연단되고 단련됨에 있어서 포기하고 낙심하지 않
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심정 깨닫기 전에 선생님의 심정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왜 이와 같은
말씀을 우리에게 전해 주셨는지 깨닫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나약한 정신으로 이 축복된 세계를 져버리지 않기를 원합니다. 주님. 단련되고 연단받아 모든 것
을 감당하여 주님이 주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다 누릴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잘
못 했으면 용서를 빌고 회개를 해야 되겠죠. 그러나 낙심하면 훈련입니다. 기합입니다. 이것을 생각하고
주님을 생각하며 가다가 포기하지 않고 낙심하지 않도록 우리를 기억하여 주시옵시며 이 마음에 평안함
을 더하여 주시옵시고 주님과 딱풀처럼 붙어서 영원히 떨어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왜 가다가 힘든 일이 없겠습니까? 왜 중간에 힘든 일이 없겠습니까? 그럴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주님을 붙들고 간다면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사 역사하실 것을 믿습니다. 오늘 새로 온 모든
사람들 한 가지를 깨닫기를 원합니다. 끝까지 가서 이 곳이 천국이요, 생명길임을 발견하게 행하게 하
시리라 믿사오며 우리 섭리사 모든 사람들 지금까지 행했으니 마지막 축복 지금까지 행한 것은 잘 했
다, 그러나 마지막 이 매듭짓는 부분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고 행할 수 있도록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주
님. 새로 온 자들 행하는 데 있어서 부족한 것이 많고 힘든 것이 있사오나 역사적인 행함에 따라서 주
님은 능력을 주시니 그만큼 뛰어온 사람처럼 그동안 뛰어온 사람처럼 더 큰 능력을 발휘해서 바로 역사
에 참여하고 주님께 접근하고 또 주님께 다가갈 줄 믿습니다. 주님. 힘과 능력을 주시고 역사하심을 믿
습니다. 주님께 진실로 감사영광 돌리며 이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어 시작부터 끝까지 우리
와 함께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오늘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행하
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빨리 시작하고 끝까지 행한 만큼 자기 땅이 되고, 자기 권세가 되고, 자기
영광이 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