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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2.11.04 (일)

호주 시드니 옥혜선 . 황금어장

선포일
2012.11.0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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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어장 작성일: 2012. 11. 04. 작성자: 옥혜선(호주 벧엘교회 교역자, 장년부) (성령운동 말씀 중에 내 머릿속에 꽉 박힌 부정적인 인식관을 버리면 주님의 생각을 받게 되어 어려움을 쉽게 극복하여 휴 거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서양 사람은 동양 사람보다 현실 적이고 육적이라 섭리에 오기 훨씬 힘들다는 인식관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인식 때문에 서양인 생명을 만나면 영적 수준을 낮게 생각해서 이 시대 말씀을 이해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망설이다가 생명을 놓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잘못된 인식관을 비우고 싶어요. 서양인이 육적이라 말씀을 가르치기 어렵다는 인식을 비울게요. 두려운 마음, 자신감 없 는 마음, 불가능하다는 마음, 힘들다는 마음, 내가 부족하다 는 마음, 이 복음을 받을 자가 없을 것이라는 마음을 비우겠 습니다. 역사해 주세요. 생명의 불을 붙여 주세요.)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물가에 서서 깊은 바다 저 멀리 치는 파도를 바라보며 두려움을 느낀다면 그는 그 바다에 들어가 절대로 물고기를 잡지 못할 것이다. 바다에 들어가면 빠져 죽을 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들어갈지라도 오래 견디지 못하고 다시 뭍으로 나올 것이다. 사랑아. 눈을 들어 세상을 바라보아라. 한국과 동남아시아 많은 나라에 복음의 깃발이 꽂혀 생명 농사가 풍작을 이루며 가고 있다. 눈을 들어 이 민족(호주)을 바라보아라. 이는 실로 황금 어장이다. 이곳에도 물고기가 떼를 지어 이곳저곳 무리 지어 다니고 있는데 아무도 담대히 그물질하지 않아 물고기가 더욱 넘쳐 나는 황금어장이다. 이미 최고의 그물과 미끼가 흘러넘치도록 네 손에 쥐어 주었으니 너는 가서 그물을 던져라. 매일이 기회의 날이다. 이는 아는 자만 아는 생명의 비밀이다. 바다 속에 수십만 가지 물고기가 끊임없이 태어나고 성장하고 끼리끼리 무리지어 번창하며 살듯이 이 세상 바다엔 피라미부터 고래까지 수십만 가지의 인간 물고기들이 끊임없이 태어나 인생 바다에서 허우적거리며 살아가고 있다. 사랑아. 매일 확신을 가지고 영의 눈을 떠 영원까지 내다보며 선생 통해 전해 준 복음의 미끼를 챙겨 세상 바다에 나가 그물을 던져라. 던지면 던질수록 너는 어느 순간 홀연히 최고의 낚시꾼이 되어 있을 것이다. 낚시의 달인이 될 것이다. 매일매일 더 완전해질 것이다. 해수면의 파도만 바라보며 두려움을 느끼는 단순한 자는 바다 속에 엄청난 물고기 떼를 생각하지 못하고 보지 못하니 잡을 엄두도 못내는 것이다. 집안의 수조 안에서 졸고 있는 금붕어에게 왜 자꾸 잠만 자느냐 하며 들들 볶고 닦달하며 실망하지 말고 너는 이제 눈을 들어 저 세상 바다로 나가 그물을 던져라. 하나님, 성령님과 나 성자가 너와 항상 함께하고 나의 분신이 육으로 네 곁에 바짝 살을 붙여 함께 있으니 무엇이 두려울쏘냐. 나의 사랑하는 신부의 눈길이 머무는 곳마다, 발길이 닿는 곳마다 생명의 역사가 불같이 타오르리라. 그물을 끌어올릴 때 멸치, 꽁치, 꼴뚜기, 참치, 새우, 돌고래, 뱀장어, 연어, 상어, 고래, 오징어 할 것 없이 한 트럭씩 모두 잡힐 것이니 너는 여유를 가지고 좋은 놈만 골라잡아 가져오면 된다. 무엇이 두렵냐. 해파리가 네 뒤꿈치에 붙어 피 빨아 먹을까 망설이는 것이냐. 무엇이 너를 의심케 하느냐. 그물을 던지면 도망가는 의심 많은 물고기도 있지만 그물에 걸려 올라오는 물고기도 있다. 믿느냐? 내 눈엔 “나 좀 따가 주세요. 나 좀 잡아 잡숴 주세요.”하며 살이 통통하게 오른 물고기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다. 단순히 생각하지 말고 영의 눈을 떠 바라보아라. 나와 대화하자. 사랑하니 잘될 것이다. 쉬지 말고 부지런히 생명 구원하자. 내가 함께함으로 풍년의 기쁨이 네게 영원히 떠나지 않을 것이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