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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11.04 (일)

심유철 심판 서울 명동 주사랑 스타 교회 말씀 심판

선포일
2012.11.0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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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심판 작성일 : 2012. 11. 4.(일) 새벽 3시 50분 작성자 : 심 유철(서울 명동 주사랑 스타 교회, 캠퍼스) (새벽 잠언과 천국성령운동 말씀 그리고 수요말씀과 주일말 씀을 들으면서 그 말씀이 빛이 되어 제 마음속의 선과 악을 쪼개어 주심을 깨달았고, 마치 말씀 앞에선 제가 벌거벗은 것처럼 저의 부족한 것들이 모두 깨달아지고 부끄러워졌습니 다. 하지만 섭리의 사람들이 말씀을 들을 때 이러한 것들을 많이 느끼지 못하고 있음을 알고 이 시급한 때에 모두가 느 끼고 깨닫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일 새벽에 기도할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심판은 이미 진행 중이다. 다만 너희가 모를 뿐이다. 에스더 기도, 성자의 기도, 마지막 기회의 기도 때 내가 항상 말한 것이 무엇이더냐? 과정 가운데 그리고 마지막에 가선 결국 양과 염소가 나뉘듯, 빛과 어둠이 갈리듯 네가 무엇을 중심했느냐에 따라 2013년이란 새 방주를 탈 자와 타지 못할 자가 갈린다 말하였다. 그 심판이 이미 진행 중이라는 말이다. 지금 말씀의 방향이 어떠하냐? 중심에 관한 말씀이다. “네 생각 네 중심이냐, 나 성자 중심이냐?” 내가 그리 물어 보는데도, 마치 마지막 심판의 날에 “네가 날 중심하였느냐?”하고 물어 보는데도 본.체.만.체. 하는구나. (본체만체를 강조하셨습니다.) 깨달은 자는 회개하여 중심을 바로잡고 기도하지 않고 모르는 자는 지금도 모르고 제 생각대로 살고 있구나. 말씀 심판이다. 섭리, 앞마당 먼저다. 하늘의 말씀을 가장 먼저 듣는 너희들부터다. 말씀 어찌 듣느냐? 말씀이란 진리의 빛으로,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의 빛으로 너희들을 비추니 너희의 모든 죄가 드러나는구나. 양심으로 느껴지느냐? 네 마음속의 빛과 어둠이 쪼개어지는 것이 보이느냐? 네가 양의 모습으로 말씀 듣고 따라왔는지 염소의 모습으로 말씀 듣고 따라왔는지 깨달아지느냐? 말씀 들어도 이것이 느껴지지 않는 자는 평소에 기도하지 않고 매일 선포되는 말씀이 자신의 말씀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라 생각하며 소홀히 들으니 이제는 심판이 그에게 진행되어도 모르는 자구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진정 회개하라!” 지금 말씀의 빛으로 네 양심과 네 생각과 정신과 신혼골수를 쪼개어 줄 때 네 스스로 기도하고 깨달아 모순을 고쳐라. 내가 그리 수차례 네 모순을 고치라 했지만 진정 모순을 발견하고 고친 자, 몇 명이나 되느냐? 진정 심각함을 알고 깨닫길 바란다. 말씀의 방향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느냐? 이제 곧이다. 마치 수능이 코앞에 다가와 지금까지 배운 것을 마무리 정리하는 것과 같다. 휴거 재림 말씀이 떨어지고 한 과목, 한 과목 자세히 가르쳐 주듯이 가르쳐 줬고, 때가 가까이 오니 시간의 칼자루를 잡으라 말해 줬고, 그리고 학생은 잘못된 생활 패턴을 고쳐야 하듯 너희들의 잘못된 모순을 고치라 말해 줬고, 지금은 이제 곧이니, 흐트러진 마음을 바로 잡으라고 내 생각대로 하라 말해 줬다. 지금은 단순하게 생각하여 포기하지 말고 영의 삶이 있으니 끝까지 하라고 말하지 않느냐. 제발이니 너희의 무뎌진 신앙과 생활에서 벗어나 새롭게 하여라. 이 때 자신을 더욱 깨끗이 만든 자, 말씀대로 순종하고 실천하는 자는 지혜로운 다섯 처녀처럼 기름을 준비하여 나를 맞을 것이고 미련한 다섯 처녀는 날 맞지 못하겠지. 섭리야. 모두 네 등불에 기름이 채워져 있는지 확인하여라. 지금 떨어지는 말씀이 축복의 말씀이자 심판의 말씀이다. 다 말 못한다. 2013년의 역사의 톱니바퀴는 이미 돌아가기 시작했다. 신약도 2000년이 될 때 시작한 것이 아니듯 2012년과 2013년의 톱니바퀴는 맞물려 진행된다. 2013년이 됐을 때 배에 태우는 것이 아니다. 2013년엔 이미 출발이다. 태우고 있는 때는 지금이니라. 말씀 잘 들어. 말씀은 마치 긴급 피난 방송처럼 나오는데 듣는 너희들은 학교 강의처럼 듣고 있으니.. 내 심정 얼마나 답답한 줄 아느냐? 천국성령운동 때 부흥강사를 보아라. 그 모습이 학교에서 공부 가르치는 강사 같더냐? 앞에 올 재앙을 알고 심정 타고 눈물겹게 외치는 자의 모습이 아니더냐... 영적인 자는 깨달을지어다. 아는 자는 말해 주어 같이 준비하자. 기도하여 진정 깨닫길 바란다. 섭리 신부들 모두 2013년 축복의 방주에 모두 타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도 그리 뛰자 하는데 계속 걸어가겠느냐? 때가 되면 나중엔 놓고 갈 수밖에 없다. 때는 선생도 막지 못하는 것이다. 때가 그리도 무서운 것이다. 구원자도 오는 때를 막지 못하고, 가는 때를 붙잡지 못한다. 말씀 듣고 말씀 지켜 말씀 속에 있는 그 엄청난 축복을 받는 너희가 되길 진정 원하노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