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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1.04 (일)

계시말씀 93de7be3

선포일
2012.11.04 (일)
성경 본문
새벽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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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 쓰고 나타난 성자를 깨달아라 육신 쓴 성자를 깨닫고 기념하는 성찬식 작성일 : 2012. 10. 26.(금) 새벽 4:00 작성자 : 주희빈 (본체와 분체에 대해 깊이 깨닫고 증거할 수 있게 기 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너의 신랑이다. 심정아, 내 심정 받아라. 너와 대화하고자 이리 왔노라. (주님, 감사합니다. 가장 깊은 말씀은 분체 통해 말 씀을 해 주신다고 하셨는데 진정 이 시대 분체 통해 주님 오셨음을 믿습니다.) 사랑아, 깊은 것을 깨달았다. 사람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심정의 소리를 네가 들었도다. 나의 애타는 심정의 소리를 네가 들었구나. 지금 이 시대는 성자인 내가 누굴 통해 역사하고 있는지 진정 깨닫고 가길 원하는 나의 애타는 소리를 들었도다. 사랑아, 받아 적어라. 이 섭리에 있는 모든 자들에게 전할 나의 애타는 심정의 소리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보고자 하느냐. 나를 진정 깨닫고자 하느냐. 그러면 이 시대 나의 몸이 되어 뛰고 있는 이 시대 나의 분체를 보아라. 그가 곧 나로다. 그를 통해 호흡하고 그를 통해 외치는 나를 보아라. 그토록 보고자 한 내가 그를 통해 나타났노라. 육신 쓰고 나타난 나를 보아야 한다. 그를 통해 내가 왔음을 보아라. 성자인 나를 보고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되지 말아라. 그토록 보고자 했던 내가 육신 쓰고 나타났음을 진정 깨달아라. 2천 년 전 그토록 기다린 하나님이 성자인 나를 통해 나타나셨고 나 또한 그 시대 나의 분체인 나사렛 예수를 통해 나타났듯 지금 이 시대는 선생 통해 나타났노라. 지금이 왜 중요한 줄 아느냐. 지금 이 시대가 왜 중요한 줄 아느냐. 너희 육의 눈으로 전지전능한 성자인 나를 보고 갈 수 있는 때이기에 그러하다.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 때는 오직 그를 통해서만 나를 볼 수 있었다. 그를 통해서만 성자인 내가 함께하였다. 그래서 그의 죽음은 곧 나 성자의 죽음과도 같아 더 이상 이 지상 가운데 나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없었다. 그토록 보고자 한 나였는데, 그토록 기다린 나였는데 더 이상 볼 수 없는 상황을 두고 나는 진정 너희가 본 나사렛 예수가 곧 나 성자였음을 깨닫고 나를 기념하라 성만찬을 베풀었다. 나를 깨닫고 간 자와 깨닫지 못한 제자들을 두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나사렛 예수를 통해 나 성자는 진정 나를 깨닫고 내가 이 땅에 나사렛 예수를 쓰고 너희와 함께했음을 기념하라고 최후의 만찬을 베풀었음을 알아라. 사랑하는 자들아. 성찬식이 왜 중요한 줄 아느냐. 너희가 보고 깨닫고 함께했던 자가 육신을 쓰고 나타난 바로 나 성자였음을 깨닫고 내가 이 땅 가운데 온 것을 진정 감사하고 나를 기념하라 해 준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 시대도 나의 몸 된 선생이 시대의 무지와 모든 악을 담당하여 십자가를 지었다. 또한 너희를 진정 살리고자 그 고통의 길을 갔다. 선생이 당하는 고통은 곧 성자인 나의 고통임을 알아라. 성자인 내가 너희의 모든 죄를 사하고자 시대 십자가를 지었다. 아직도 선생을 선생으로만 보느냐. 육신을 쓰고 나타난 성자인 나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시대가 악해서 육을 통해 역사하는 나를 볼 수 없는 기간이기에 내가 너희 선생 통해 역사했음을 진정 깨달아라. 이 섭리에도 성만찬을 허락하였다. 하나의 형식으로 하지 말라. 하나의 절기처럼 맞이해서는 안 된다. 성자인 내가 선생 통해 나타났음을 깨닫고 이를 감사하며 나를 깨닫고 나의 몸 된 선생을 깨닫고 성만찬에 참여해야 할 것이다. 성만찬으로 나사렛 예수와 제자들은 진정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났다. 이것은 곧 나 성자와 하나 됨을 뜻하였다. 떼려야 뗄 수 없는 한 몸이 되었음을 상징하는 것이 성만찬식이다. 진정 사랑하기에 내 몸을 상징한 떡과 포도주를 준 것을 알아라. 나를 깨닫고 내가 너희와 함께했음을 깊이 깨달으라 허락한 성만찬임을 알아라. 이 시대 섭리는 모두 들어라. 거룩하고 고귀한 성찬식이다. 이 시대도 너희에게 내 몸이 되어 이 섭리를 뛰라 허락하는 날이다. 사랑하기에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를 통해 성만찬을 허락하였듯 이 시대는 선생 통해 허락하였노라. 선생이 지금껏 내 몸 되어 뛰었다. 시대가 악해 모든 죄 짐을 지고 십자가를 지듯 육으로 당한 그 고통, 심정으로 당하는 그 고통 너희가 진정 깨닫고 그를 기념하여 그와 같이 내 몸이 되어 살고자 다짐하여라. 6천 년 동안 이 섭리역사를 위해 이어 온 하늘 역사. 너희가 지금 눈으로 보고 가고 있음을 깨달아라. 너희가 그토록 보고자 한 성자 본체가 신랑으로 왔노라. 그러니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 통해 나를 보고 나를 깨닫고 갈지어다. 사랑하기에 깊은 심정의 말을 한 성자 본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