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11.05 (월)
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교회
- 선포일
- 2012.11.05 (월)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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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의 심판과 미가엘 천군장
작성일 : 2012. 11. 5.(수) 오후 12시
작성자 : 주은혜(부산 주향기로운 교회)
(일주일 전쯤 꿈을 꿨는데, 꿈속의 학교에서 저를 포함해서
다섯 명쯤 되는 인원이 신약과 성약의 차원성에 대해 돌아가
면서 발표를 하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내용으로 발표를 했는데, 그 중 한 명이 예수님 때는
천사 2명이 예수님 곁을 지켰고, 선생님 때는 미가엘 천사가
직접 내려와 선생님 곁을 지키고 있다는 말을 했습니다. 꿈
에서 그 내용을 듣고 너무 의아해서‘저 사람이 발표한 것의
근거를 성경에서 찾아봐야지.’하고 생각했습니다.
꿈을 깨고 나서 너무 생생해서 성경을 찾아보았는데
요한복음 20:12 흰 옷을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하고 적혀 있었습니다.
주님은 예수님의 부활 때
천사 두 명이 예수님을 지켰는데,
이는 각각 천군과 천사였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영적 부활 때는
미가엘과 천사들이 선생님을 지키고 있었고,
지금도 함께하고 있는데,
마지막 때, 즉 재림의 때에 미가엘은
심판의 사역자로서 움직이기 때문이라고 하시며
선생님께서 부활하셨고, 재림이 임박했으니
미가엘이 이 땅에 내려와 있다고 하셨습니다.
단 12/1 그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책에 기록 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
계 12:7 하늘에서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마 13:36~43 (핵심 마 13: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마 13:49~50 세상 끝 날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리라.
이후 주님께서 더 말씀해 주셨고
배운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세상 끝 날이 되면
미가엘 천군장이 땅으로 내려온다.
재림 때가 되면
선한 자는 축복을 받아
그 영이 변화되어 하늘로 오르지만
악한 자들과 악한 영들은
미가엘 천군장을 선두로 한
천국 군대들의 심판을 받기 때문이다.
(주님, 세상 끝날 때에 악한 자의 심판은 소멸하고 멸망시키
고 갑자기 생명을 잃게 하고 그런 것 아니죠?)
첫째, 우선 영적 전쟁이 일어난다.
천군과 사탄들,
악한 영들과의 전쟁이다.
이 전쟁은 천군이 승리할 수밖에 없다.
악한 영들이 힘껏 싸우나,
하나님의 신을 받고 능력을 받은
천군들에게 이길 수 없으니
이들은 지옥에 가둠을 받게 된다.
(그러면 악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나요?)
육신을 쓰고 악하게 사는 자들은
그 수명이 다할 때까지
살다가 죽는다.
다만, 그들은
선한 의인에게 손을 댈 수도 없고,
이미 힘을 잃었으니,
어려움을 겪으며 살게 될 것이다.
그들의 영은
이미 심판을 받아 지옥으로 갔기에
사형 선고를 받아 놓고
하루하루를 사는 자 같이 된다.
초림과 재림의
가장 큰 차이 중 하나는 심판이다.
초림에서는 영계와 육계를 통틀어
전체적 심판이 일어나지 않았다.
즉, 선과 악의 정확한 분리가 일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재림 때,
지금의 세상을 끝내는 때는,
세상을 새롭게 하고
변화되게 하는 때이기 때문에
청소를 하게 된다.
청소하는 데 있어서
가장 선두에서 행하는 자가
바로 선생이고,
그의 뜻을 받들어
영으로 움직이는 사역자가
천군장 미가엘이다.
(주님, 초림 때는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부활할 때 천사 2명
이 지키고 있었고, 지금은 미가엘 천사가 선생님 옆을 지키
고 있다고 하는데 천사가 옆에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구원자의 부활은 신성한 것이고,
또 부활을 통해 영적인 역사가
시작되는 것과 같으니
먼저 영적으로 천사들이 와서
그의 부활을 보고 함께 행한 것이다.
예수의 부활된 영을 통해 성자인 나는
영적 초림 역사를 펼쳤다.
예수의 육신이 살아 있었을 때는
그 육신을 쓰고 육적 초림 역사를 이끌었고
그가 죽어 영으로 부활했을 때는
그 영을 통해서 영적 초림 역사를 이끌었다.
영적 초림 역사는
많은 자들이 성령을 받고
영적으로 충만하여
2000년 신약역사의 초석이 되었다.
지금 이 시대는 재림의 때다.
나는 선생 몸을 통해 재림하였고,
육적 재림 역사를 뛰고 달렸다.
그리고 재림의 신령한 말씀들이 선포되면서
가장 먼저 부활하고 휴거의 영이 된
선생의 영을 통해서
영적 재림 역사를 펼치게 된 것이다.
선생의 부활은 특별하다.
왜냐하면 그의 부활을 통해
영적 재림의 역사가 시작될 뿐만 아니라,
내가 영으로 오는 재림의 때도
임박하였다는 것을 타나내기 때문이다.
앞서 이야기했듯 재림의 때는
심판과 함께 진행되니
천군장 미가엘이 선생을 지키며
그의 부활과 나의 재림을 통해
이 땅을 심판의 사역자로서
행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주님, 영적 재림역사, 영적 초림 역사는 주님이 영이시니 굳
이 사명자를 통해 하실 필요가 있나요? 주님이 직접 하시면
되잖아요.)
각 시대 사명자는 그 시대를 대표한다.
삼위의 신은 항상 직접 행하시지 않으시고
사역자를 쓰고 행하시고 움직이신다.
왜냐하면 신과 인간의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고,
인간의 인식관 때문이다.
고로, 각각의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행한다.
사명자를 통해
시대 구원의 차원이 달라지니
모두 나를 믿는다고 해서
다 같은 구원을 받지 않는 것과 같다.
시대에 세운 자를 통해 구원을 받도록
성삼위는 이치와 법칙을 세우셨고,
고로 영적 역사이든, 육적 역사이든
시대 사명자와 함께 짝이 되어 움직인다.
영과 육이 한 짝이듯,
나와 시대 사명자가 함께 움직이고
너희를 구원시키는 것이다.
때가 아주 시급하다.
이미 선생은 부활했고,
미가엘 천사장은 선생 옆에서
나의 재림을 기다리며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다.
심판이 시작되면
그와 함께 나의 재림도 시작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성약시대 사명자의 권세는
양날의 검과 같다.
축복과 심판의 양날을 들고
재림을 통해
인류가 각각의 심판대에 서게 한다.
나는 축복권도 심판권도
선생에게 주었으니
너희는 선생을 붙잡고 매달려야 한다.
내가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예수와 선생의 차원성이 다르다는 말이었다.
예수는 축복권을 들고 너희를 축복하며
신앙을 살렸지만,
선생은 완성의 사명자이니
지구촌을 청소하고
영적 세계를 청소하는 자로
권능과 권세를 가졌고 차원이 다르다.
이를 알고 행해야 한다.
사랑한다.
내가 늘 너희와 함께함을 잊지 말아라.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