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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1.05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11.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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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새 역사를 위한 성찬식 작성일 : 2012. 10. 22. (월) 작성자 : 이선진 (며칠 전 한 꿈을 꿨습니다. 어떤 건물 앞 수백 명에 달하는 기자들이 양팔이 잡힌 채 건물 바깥으로 나 가시려는 선생님을 취재하려고 물밀듯 몰려들었습니 다. 그 인파에 선생님은 자꾸만 앞쪽으로 밀리셨습니 다. 그때 갑자기 선생님께서 울분이 터지신다는 듯 입을 엄청 크게 벌리셔서 하늘을 향해 ‘심정 맺힌 님 의 말씀’같은 슬픈 노래를 외쳐 부르기 시작하셨습니 다. 가사 내용은‘피가 맺혀, 외친’이 들어갔었는데 정 확히 다 알아듣지는 못했습니다. 며칠 후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할 때 주님께서 이 꿈에 대해 말해 줄 것이 있다 하셔서 받아 적게 되었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첫 번째 꿈에서와 같이 선생은 그동안 각종각색의 핍박에도 이 섭리역사를 지켰으 며 마지막 나팔소리를 불어 오지 않았느냐. 그것을 보여 준 꿈이었다. 사랑아, 한 명, 두 명이 핍박하는 것과 온 세계 각국, 각 나라 모두에게 반대, 핍박당하는 것의 고통과 아픔의 차이는 아예 상상초월이다. 항상 온 세계 어디를 가든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 못 받아들일뿐더러 핍박과 악평까지 하는 자, 또한 기존의 가라지, 악평자 무리의 끝없는 추적까지 정말 피 말리고 심장이 죄여 오는 고통과 핍박들이 었다. 교실 한 반에서 모든 아이들에게 한 아이가 따돌림을 당하는 것같이 선생도 사방팔방 그를 쓴 나 성자를 보지 못한 채 그저 육으로만 봐 버리는 자들의 따돌림 속에 인간인 그는 얼마나 외로웠겠고 참혹하였겠느냐. 때리면 맞고 소리 지르면 그 소리 다 들어가면서도 나 성자와 함께 먹여 살려야 하는 너희와 그 이후의 역사만을 생각하여 선생 홀로 악인들의 매를 다 맞아 가면서도 그 입을 열어 이 시대의 나팔소리를 굳건히도 외쳐 왔구나. 그렇게 한국에 들어와 시대의 십자가 선고를 받게 되었고 그때부터 보낸 자의 시대의 십자가형 조건 위에 거룩한 성찬식이 시작되었다. 오늘은 너희에게 이번 2012년 성찬식의 의미에 대 해 제대로 알리고자 한다. 신약역사 때에도 이미 판국이 기울어 신약의 중심자가 십자가의 조건을 짊어지는 것으로 결정되자 성찬식을 하였고 성약역사 때에도 시대의 판국이 기울어 시대 보낸 자가 시대의 십자가형을 받게 되자 그 후부터 시행되었다. 신약 때 나는 나사렛 예수의 십자가형 이후 그 조건 위에 하나님께서 진행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나사렛 예수의 영을 쓰고 이끌었다. 그렇게 성령의 역사로 인해 죽었던 심령과 영들이 살아나자 나는 땅 끝까지 복음을 외치라고 제자들을 보내었다. 또한 베드로가 죄 사함 받고 성령으로 주를 향한 심령과 사랑이 살아나 고백하자 나는 그를 보고 나의 양을 치라 하였다. 그때는 직접 살아 있는 중심자의 육을 통한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 죽은 중심자의 영을 통한 성령의 역사였다. 따라서 제자들은 단지 영으로 느끼고 나사렛 예수가 살아 있었을 때 그를 통해 내가 전한 말을 상고, 중심하여 성령의 역사와 복음의 역사를 이끌었다. 고로 그때에는 직접 중심자의 육과 같이 하지 못한 성령의 역사, 복음의 역사였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한계점은 있었다. 그 복음의 중심에 있는 중심자를 직접 보여 주고 싶어도 보여줄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지금의 중심자는 살아 있다. 시대의 죄를 대속하는 십자가 형벌은 받고 있으나 그것은 심정의 십자가, 육 고생의 십자가이기에 신약과는 완전히 다르다. 너희는 성찬식 이후에도 육신 쓴 중심자와 직접 역사를 함께 펼칠 수 있는 어마어마한 역사에 와 있다. 생각해 보아라. 신약의 성찬식 이후 성령의 역사, 복음의 역사가 있었지만 중심자의 육이 죽음으로 인해 발생된 혼란스러움, 더딤이 어느 정도는 있었다. 그렇지만 이곳 섭리사는 다르다. 성약의 성찬식은 그 이후에도 살아 있는 육 중심자를 직접 쓴 나 성자가 성령의 역사, 복음의 역사를 이끌어 나아가기에 그 판도가 완전히 다르다. 성찬식의 의미는 ‘나와 시대 중심자의 시대 십자가형으로 너희를 살리고 이 역사를 이룰 수 있는 조건을 세워 놓았으니 너희는 그 조건 위에서 너희 자신과 수많은 생명들을 구원해 주고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온 나라 만방 끝까지 전하여 라.’이다. 그런데 ‘성약의 성찬식’은 신약과 달리 시대의 중심자의 육이 직접 살아 있는 상태에서 시대의 모든 십자가 조건을 다 세울 뿐만 아니라 그 육과 함께 역사를 펴 나간다는 것이다! 이것의 가치를 알고 성약의 성찬식을 맞이해야만 한다. 또한 신약의 3일 반의 무덤 기간과 같이 성약의 중심자가 세워 주어야 할 한 때 두 때 반 때의 조건들이 올해 다 끝나 구시대로부터의 독립을 이루니 내년부터의 성령의 역사, 복음의 역사는 그 전의 역사에 비해 완전히 다르다. 고로 그동안 거행하였던 성약의 성찬식들보다 때와 시기적으로 아예 그 의미와 중요도가 다른 올해의 성찬식이다. 또한 내년부터는 완전한 독립역사이기에 변화된 신부들만 데리고 역사를 펴겠다 말한 만큼 지금은 회개만 하면 선생의 조건 위에서 특별히 용서의 역사가 더욱 크다. 고로 그동안 잘못해 왔어도 이번 성찬식 전까지 자기 자신을 최대한 정결히 깨끗이 하고 와서 나와 선생의 피와 살을 먹게 된다면 그것만으로 ‘변화의 기준점’을 삼을 수 있을 만큼 아주 중요한 성찬식이다. ‘시대 중심자인 선생의 모든 십자가의 조건 위’, ‘직접 살아 있는 육 중심자와 함께’, ‘완전한 새 역사를 위한 구시대에서의 마지막 성찬 식’이 바로 올해의 성찬식이다! 이를 알아 종전의 성찬식을 대하였던 마음과 태도를 온전히 달리하여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여 준비해야만 한다. 알겠느냐. (이러한 꿈을 통해 이번 성찬식을 준비할 귀한 말씀 을 주시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섭리인들 진정 깨닫 고 감사감격하며 특별한 마음가짐으로 준비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그래, 선생도 올해의 성찬식은 의미적으로나 시기적으로나 너무나 중요한 성찬식, 완전한 새 역사를 위한 성찬식이기에 보다 더 긴장하며 근신하며 준비하고 있다. 너희도 이를 알고 그냥 하나의 행사로 지나치는 게 아닌 그동안 지었던 잘잘못들을 모두 고백하고 회개함으로 깨끗이 준비하여라. 사랑한다. 성찬식 때 직접 분병, 분잔을 할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