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1.05 (월)
계시말씀 c6a975b9
- 선포일
- 2012.11.05 (월)
- 성경 본문
- 오전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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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5 계시말씀_c6a975b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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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실의 답안을 작성하라
작성일 : 2012. 9. 18.(화) 오전 9:20
작성자 : 장정임
(오전 기도 중에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때가 되었다.
이제는 진정 간판이 아닌,
내실을 보고 실력을 갖춘 만큼
들어 쓰는 때가 왔다.
지금까지는 부족해도
들어 쓰고 또 들어 쓰면서,
더욱 연단하고 만들면서
너희를 키워 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리할 때가 지났구나.
섭리역사, 이제는 진정
세상 앞에 밝히 드러내고
보낸 자를 밝히 보일 때가 왔음이라.
이것은 한 개인의 역사가 아니다.
구멍가게 장사하듯 하고 말 일도 아니다.
온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할 역사이니
이러한 역사를 운행함에 있어서
이에 합당한 실력가들을 내세워
그들을 통해 창대한 역사를
만들어 나가야 할 때임이니라.
고로 너희는 온전한 사랑의 실력가,
믿음의 실력가, 행실의 실력가가 되어야 한다.
누가 나와 선생이 탈,
맑고 깨끗한 구름이 되어 주겠느냐.
그 구름은 진정 흠이 없어야 하며,
결코 땅에 떨어짐이 없어야 하리라.
바람이 불면 흩어져 사라질 구름도 아니 될 것이요,
간간이 천둥번개를 몰고 오는 먹구름도 아니 된다.
오직 청청한 하늘에
요동치 않고 떠 있을 맑고 깨끗한 구름,
나의 몸을 싣고 내가 원하는 곳은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그런 구름이 되어야 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그리 만들기 위해
그동안 선생이 참으로 애를 썼구나.
이마에 맺힌 구슬방울,
온 몸 온몸에서 흐르는 땀방울은
온 대지를 적셔 새싹이 나고 자라 열매를 맺을 만큼
흐르고 또 흘렀구나.
이제는 결실을 봐야 할 때!
선생의 구슬땀을 받아먹은 너희에게서
이제는 진정 열매를 찾아 계수해 보련다.
(주님, 12월 초가 되면 그동안 저희가 치른 시험지를
걷어 간다고 하신 말씀이 너무나 충격입니다. )
몰랐느냐.
마지막 기회라 하지 않았더냐.
이는 너희에게 마지막으로
시험지를 주어 풀게 한 기회를 뜻하였다.
즉 마지막 시험을 치르게 하고
그 결과에 따라 앞날이 갈리고
그에 따라 각기 다른 운명의 길을 걷게 됨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지금은 마지막으로 답안을 써 넣고 있는 때이다.
무엇으로?
바로 너희의 행위로
답지를 한 칸 한 칸 메꿔 나가고 있는 때란 말이다.
내 나라에서는 너희의 모든 일거수일투족이
다 카메라에 찍히듯 있다.
곧 너희의 모든 말과 행실이
너희가 쓰는 답안이 되어 남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모르고 아직도 행실을 뜯어 고치지 못하고
나아가 마음마저 말씀으로
확고히 붙잡지 못하고 사는 자들이 있으니
이들의 점수가 과연 얼마나 되겠느냐.
너의 점수는 바로 지금 네 하루하루의 삶이다.
너의 하루가 나의 말씀에 합당한 하루라면
너는 정답을 써 넣고 있는 것이요,
그렇지 못하다면
틀린 답을 써 넣고 있는 것이다.
정한 시간이 되면
답안지는 모두 거두어 간다.
다 쓰지 못한 자는 쓰지 못한 대로,
틀린 답을 쓴 자는 틀린 대로
선생이 말한 때,
곧 마지막 기회가 끝나는 종이 치면
모두 거두어 간다.
이후에는 그 어떤 변명도 소용없다.
그저 주어진 결과를 들고서
자기에게 주어진 길을 가는 것밖에 남지 않는다.
그 길은 바로 자신이 정한 것이며,
지금 이 때가 그 길이 결정되는
마지막 순간인 것이다.
그래도 아직 답안을 거두어 가기 전이니
얼마나 다행이냐.
네가 지금 쓰고 있는 행실의 답안이
정답인지 아닌지는
선생이 이미 말씀으로 다 가르쳐 주었다.
답안을 내기 전에
다시 점검하고 또 점검하듯
네 삶과 말씀이 얼마나 일체하는지를
다시 점검하여 보아라.
답이 생각나지 않느냐.
그것은 말씀을 허투루 들었다는 것이 아니냐.
이 또한 너희 책임이다.
그러나 지금도 선생이 너희 귀에 대고
답안의 나팔을 불고 있으니
진정 마음의 귀를 열어 심각히 듣고
발등에 떨어진 불같이 여기며 뛰어라.
고쳐라.
그리고 정답을 채워 넣어라.
고쳐 쓸 수 있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서둘러라.
모순을 고쳐라 함은
바로 네가 쓴 틀린 행위의 답을 고쳐
올바르게 답지에 다시 써 넣으라 함이다.
선생이 너희 시험 치는 곳까지 들어와서
내 눈치를 봐 가며
눈짓 발짓으로 가르쳐 주는데도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자기생각에만 빠져 있는 자들이 많다.
진정 답답하여 눈물이 날 지경이구나.
선생의 몸부림이
참으로 애처롭기까지 하다.
너희가 신부이냐?
엄밀히 말하면 아니다.
단지 지금까지 신부가 되기 위해
신부수업을 들었을 뿐!
수업이 끝났으니
시험을 치고 통과해야만
진짜 신부만이 모이는 장소에 들어설 수 있다.
신부수업을 들었다고 해서
모두 다 신부라 할 수 없음을 명심해라.
통과해야 한다.
진짜 신부의 삶을 살 수 있는 자만 통과할 수 있다.
바로 지금이 너희 삶이
신부로서의 삶에 합당한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마지막 테스트 기간인 것이야.
이름만 신부가 아니라 진짜 신부여야 한다.
실속이 있어야 한다.
알부자 신앙을 해야 한다.
겉만 번지르르하게 신부인 척 살지 말아라.
이름만 달고 있다고 해서
내가 속아 데려갈 줄 아느냐.
행위의 옷을 입고 있어야만 데려감을 당하리라.
말귀도 즉각 즉각 못 알아듣고,
행함에도 굼떠서 답답한 너희이지만
나와 선생이 왜 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는 줄 아느냐?
답지 제출하기 직전에는
정답으로 바꿔 쓸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이고,
그리 되면 점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지막까지 선생이 코치하고 있는 것이다.
시험 감독관의 신분으로 함께하고 있지만
너희에게 하나라도 더 힌트를 주어 맞히게 하려고
너희 편이 되어 함께 시험을 치르고 있는 자가
바로 선생이다.
이를 왜 아직도 눈치 채지 못하고 있는 것이냐.
선생을 도와 나까지 이렇게 말해 주니
너희는 어서어서 정답을 써 넣어라.
내 진정으로 너희 모두를 데려가고 싶다.
남겨 두고 떠나게 되어
두고두고 내 가슴에 밟히는 자가 되지 않기를
진정으로 바라노라.
지금은 너희가 마지막으로
행실의 답안을 써 넣고 있는 때임을
다시 한 번 말하노니
나 성자의 말을
제발 경홀히 흘려듣지 말아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