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1.06 (화)
윤병돈 안성천운교회
- 선포일
- 2012.11.06 (화)
- 성경 본문
-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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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돈20121106 안성천운교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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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교육
작성일 : 2012. 11. 1.(목) 새벽 3:30
11. 6.(화) 새벽 4:00
작성자 : 윤병돈 (안성 천운교회, 경기 SS 교역자)
(성찬식을 앞두고 마음과 행실로 지은 이성 죄에 대해 회개
하였습니다. 알면서도 죄를 지으니 답답했습니다. 주님께 다
시는 죄를 짓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이성 교육에 대해 말씀
을 간구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성 교육이 아니라 사랑 교
육이다. 교육을 하면 너의 죄가 드러나게 되는데 괜찮으
냐?’물으셨고, ‘회개하고, 용서받으면 괜찮아요. 그리고 섭
리에 저와 같은 사람이 많으니, 모두 깨닫고 회개하여 선생
님의 짐을 가볍게 해 드리고 싶어요. 대신 쉽고 자세히 교육
해 주세요.’고백했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네 고민을 듣고
하나하나 답할 것이니, 잘 적어라.
섭리에 수많은 사람이
이성의 고민이 많으니,
내가 그 모든 걱정과 고민을 듣고
너의 간구에 답한다.
이성!
한 어미의 뱃속에서,
서로 다른 육신이 태어나니,
그 이치가 참으로 신비하지 않더냐.
단 하나의 유전자만 다르고,
생명 창조의 지체가 다르면,
그로 인해 생리적 현상이 다르다.
성삼위는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가
이와 같은 상대체로 존재하도록 창조했다.
이성.
잘 알아야지.
모르면 독이요, 알면 금이지.
세상 사랑의 세계는 참으로 단순하다.
그러하니 빠지기 쉽고, 쾌락적이며, 중독되기 쉽지.
인간이 말씀을 모르고, 뜻을 모르니,
짐승같이 이성의 사랑만을 추구하며,
이성을 먹고 마시며 취하는구나.
삼위는 이성의 지체를
육의 쾌락의 목적으로 창조한 것이 아니다.
오직 생명 창조의 기쁨을 알게 하며,
너희에게 사랑의 기쁨을 알게 하는
첫 단계의 사랑의 문으로 창조하였지.
그러나 삼위와의 사랑의 단계에 들어오지 못하고
이 육의 단계에서만 끝나니,
단순하게 생각하여
내게 오는 사랑의 길을 찾지 못하고,
오직 일차적 단계!
육의 사랑에만 머무는구나.
사랑아.
이성의 사랑이 참으로 어렵다 하였느냐?
(아멘! 정말 어렵습니다.)
서로 다르고 잘 모르기에
호기심이 있는 것이지.
얼마나 신기하고 궁금하냐.
너는 아직 여자를 알지못하니
더욱 신기하며 호기심을 가질 게다.
누구나 다 그러하다.
그러나 그 호기심으로 범죄하고
상대를 알려 하며 가까이하니
그것이 문제다.
때가 있다.
궁금해도 참아라.
그 호기심으로 나와의 사랑이 깨지고,
창조 목적이 무너지니
호기심을 단순하게 생각하지 마라.
성적 지체... 아무것도 아니다.
남자에게는 생명나무가 있고,
여자에게는 선실과가 있다.
네가 궁금해 하여 보여 준 적이 있지?
(네. 혼적 세계에서 ‘산’크기만 한 커다란 이성의 지체를
보고, 그 속의 구조까지 자세히 보았어요.)
왜 너에게 그것을 보여 준 것인지 아느냐?
남자, 여자의 이성의 지체는
그저 호기심에서 끝나기 때문이다.
실상은 아무것도 아니다.
가정국이나, 네 부모에게 물어 보아라.
이성의 지체가 호기심이 느껴지고, 낯선지...
청소년기에 자신이 하지 못하는 문화(술, 담배)를
하고 싶어 하고 동경하듯이,
이성의 사랑도
너희가 그렇게 여기기에 더 궁금한 게지.
그러다가 이성행위를 하게 되면
더 하고 싶어진다.
그러니, 선생 통해 진리를 밝혀
육적 사랑의 허무함을 알리고 때를 선포하였으니
모두 법을 지켜 행하여라.
사랑의 법을 지켜 행하면 문제가 되지 않으나,
법을 지키지 않기에 큰 문제가 되는 것이다.
(주님. 고민이 많아 물을 것이 많아요.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이전에 보았던 음란물이 생각나요. 몇 년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왜 이런 거예요?)
사랑아.
일찍이 너에게 깨우쳐 주었듯이
세상은 타락한 육의 문화이다.
육을 중심으로 한 문화에
육을 중심한 사랑만이 존재한다.
육의 사랑을 자극하는 것이 세상의 문화이지.
음악, 영화, 모든 대중 매체들이
육의 사랑을 은밀히 자극하니,
생각해 보아라.
세상 온갖 노래, 춤은
다 선정적 사랑을 강조하고 자극하며,
그로 인해 육의 사랑의 세계를
단순히 즐기고 먹는 것으로 판단하게 되는 것이다.
사랑아.
너도 세상의 문화를 접하고, 행할수록
육의 사랑의 충동이 강해져
사랑의 꾐에 자주 빠지지 않았느냐?
너의 육의 사랑의 세계를 온전히 하려면,
그 주관권을 완전히 벗어나야 한다.
다시 말해, 육의 세상 문화에서 빠져 나와야 한다.
나 성자가 이 재림의 때에
세상 문화를 근절시키며 금한 이유가 이 때문이다.
6000년에 한 번 있을
나 성자의 재림과 영 휴거의 때에
나와 사랑을 해야지.
육의 문화를 접함으로
세상적 사랑을 하고 있으면 되겠느냐?
음란물이 그것에 극이다.
최고의 묘약이지.
실제 이성 관계가 그와 같겠느냐?
아니지. 전혀 아니다.
음란물은 너희의 육적 사랑의 본능을
충동적으로 자극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육의 사랑을 비상식적으로 엮으며 만든다.
이는 하늘 사랑을 자기식으로 풀고 미화하여
태초에 인간을 타락시킨 사탄의 문화이다.
그 사랑의 충동이 뇌를 자극하니,
네 머리에 충격으로 다가오지 않겠느냐.
사랑아.
사람의 뇌에는
사랑을 담당하는 기관이 정해져 있다.
뇌 속에서도 깊이 있다.
그 깊은 곳에
육의 사랑의 장면이 저장되어 있으니
빼내기가 쉽지 않지.
회개하며 나 성자에게 빼내어 달라 부탁하여라.
그리하면 된다.
다른 어떠한 방법으로도 불가능하다.
이 사랑 세계의 문은
오직 성삼위만이
주관할 수 있게 만들어진 깊은 곳이다.
음란물 끊기가 쉽지 않지.
자위행위도 마찬가지지 않더냐?
일찍이 자위행위가
사탄과의 이성 관계임을 밝혔다.
(아멘! 상상하며 관계를 하는 것이니, 곧 영의 세계의 사탄
과의 이성 관계가 맞아요.)
그래. 맞다.
타락에도 순서가 있다.
먼저 마음으로 범죄하며,
다음은 육으로 범죄한다.
이는 문을 여는 단계이다.
타락은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허락하는 것이다.
육의 매체는 육을 통해 사랑을 자극하니,
너희 스스로가 자주 사랑의 문을 열게 된다.
자위행위는
너희 몸으로 스스로 하는 사랑의 행위이니,
한번 하면 다시 그 사랑을 찾게 되고 끊기 힘들지.
사탕을 입에 넣고 다른 음식을 먹으면
다른 맛이 느껴지지 않을 게다.
이와 같이 인간이
육으로 하는 가장 달콤한 사랑이다.
한번 맛을 본 자는
그 자극을 이미 몸에 기억하여
자연스레 찾고 또 찾게 된다.
그러니 자위행위가 무섭다.
마약과 같다. 중독이다.
하면 할수록 계속 하게 되고 못 끊는다.
어렵지... 참으로 참기가 어렵지.
나 성자와 진실로 사랑해도 참기가 어렵지.
그러나 엄히 말하니,
하지 마라.
그 사랑에 중독되면
결국 타락으로 가느니라.
자위행위를 하게 되면
너의 마음이 이미 내게 떠나 사탄에게 가며,
이성에게 가지 않느냐!
그리고 그와 관계하지 않더냐?
타락이다.
그러나 너희가 이를 가볍게 여기는구나.
혼자 하는 영적, 혼적, 육적 타락이다.
섭리에서 육의 사랑을 막으니,
이성끼리 혼적, 영적으로 교통하며,
육으로는 이 자위행위를 하니
이것이 문제이다.
육으로만 이성과 사랑을 하지 않으면
괜찮다 하느냐?
너희 마음에 이성의 사랑이 자리 잡고 있으니,
그와 교통을 하며 사랑을 한다.
생각해 보아라.
너희는 성전에 나 성자를 만나러 오느냐,
이성의 상대를 만나러 오느냐!
너희의 중심을 내가 보느니라.
사랑의 세계가 참으로 무섭다.
단순히 행하다 근본의 사랑을 망친다.
(죄송해요. 정말 잘못했어요. 주님. 가정국이 되면 이성의 육
적 사랑의 문제가 끝난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사랑아.
가정국이 된다고 해서
사랑법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결혼을 하여 사랑의 세계를 행한다고 해서
이 문제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생각하느냐?
육의 세계는 만족이 없는 세계이다.
육을 중심한 사랑 세계는 허무하다.
육의 사랑을 중심한 자는
끊임없이 더 좋은 사랑의 대상을 찾을 게다.
그러니 육의 사랑을 이룬다 하여도,
나와의 영의 사랑에 온전치 못하면
사랑의 세계는
온전히 존재할 수 없는 세계이다.
(신앙이 낙심되거나 육이 힘들 때, 이성의 마음이 생기고 자
위행위의 유혹이 있어요. 왜 이러한 거예요?)
너의 마음의 부족을 육적인 쾌락이나
이성적 마음으로 채우려 하기 때문이지.
나 성자와의 사랑으로
네 마음을 채우는 것에
끊임없이 도전하여라.
사랑아.
육은 온전치 않다.
늘 낙심하며 좌절하며,
한계가 있는 존재다.
그러니 육의 생각과 마음을 쫓지 말고,
오직 영의 생각대로 살아야 한다.
그러나 힘들지...
섭리사 신부들끼리의 이성 타락이
이때 많이 일어난다.
나 성자와의 사랑이 충만하다 해도
육은 틈이 있으니,
그 틈으로 이성이 들어오며
사탄이 들어오는 게다.
그러니, 곤고하거나 외로운 날에 너의 마음을
제발이나 선생과 성자 앞에 고하며 보내야 한다.
그리 극복하는 게다.
다른 것으로 풀고 해결하려 하면,
그 순간 문제가 생기니...
이것이 문제이다.
섭리사 많은 자가 이리 행하니,
이것이 큰 폐단이다.
모두 고쳐야 하지 않겠느냐.
(아멘. 회개해요. 죄송해요. 꼭 고칠게요. 주님. 섭리사 이성
을 대할 때 많은 어려움이 있어요. 이성 간의 사랑에 대해
가르쳐 주세요.)
사랑아.
사랑의 세계는 복잡하며 어려워서
단순히 생각하면 큰일이다.
깊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행해야 한다.
나 성자도 이 세상의 말 한마디로는
너희에게 전할 수 없는 것이 있으니
그것이 사랑의 세계이다.
표현도 다양하며,
차원과 이치가 깊고 깊지.
이성과의 사랑 세계...
참으로 신중하고
깊고 깊은 지혜가 필요한 세계이다.
섭리사 모두가 이성을 대할 때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며
조심스럽게 대하는 것을 알고 있다.
내가 너희에게 근본을 말하니,
이성 사랑의 세계는
마음을 뺏기면
타락으로 가는 세계이다.
사랑의 세계는
네 마음에서부터 일어나니,
너의 마음을 빼앗기지 않는 것이 핵이다.
그러니, 수시로 무시로
나 성자와 마음의 대화를 하는 것이 비법이다.
마음은 흐르는 물과 같아
가둬 놓으면 넘치며,
흐르는 대로 두면
이성이나 세상에게로 행하니,
그 마음을 나 성자에게 놓고 집중하며
통하며 살아야 한다.
그것이 이성 간의 대화의 법이며 해결이다.
사랑아.
이성 파장에 대해 알고 있느냐?
(아멘! 계시자를 통해 하신 말씀을 알고 있어요. 자석의 원
리와 같은 이성의 파장이요. 저도 이성 파장을 느껴요. 그런
데 마음이 없는데 이성 파장이 생길 수가 있는 것인가요?)
사랑아.
모든 파장의 세계는
생각과 영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니,
이성 간에 마음을 주고받지 않으면
이성 파장 또한 생기지 않지.
하지만 너희 마음이 그리 온전하더냐!
평소에 생각이 없고
마음이 없다 해도
이성을 바라볼 때,
네 마음의 중심을 잘 생각해 보아라.
이성 파장!
눈이 이성을 보면 마음이 생기고,
마음으로 사랑의 감정을 상대에게 주게 되니,
이것이 이성 간의 교감이 아니더냐.
평소에 그러지 않다 하더라도
이성을 대하는 행함이 중요한 법이지.
섭리 남자와 여자!
다를 것이 없다.
눈이 향하는 대로 생각하며
마음이 가는 법이다.
그러니 중심을 어디에 두고 말하느냐가 문제이다.
섭리사 남녀가 의견을 나눌 때
항상 나 성자와 선생을 의식하고 말하여라.
신부끼리의 대화이니,
너희 말 속에 신랑이 섞여 있음이
당연한 것이 아니더냐.
사랑아.
생각해 보아라.
교회 내에서 사적으로, 섭리 외적인 일로
이성 간에 말을 주고받을 일이
무엇이 있겠느냐.
사심이 있지 않고서
어울릴 일이 있겠느냐?
모두 자신의 양심을 속이며 행하면 법에 어긋난다.
그러니 이성 간에는
꼭 필요한 말만을 하여라.
신앙의 일로 인한 의견을 말할 때도
조심, 또 조심하며 법을 지켜 행하여라.
이미 섭리에 이성에 대해 선포한 법이 있으니
지켜 행하여라.
사랑아.
이성 간의 법을 잘 생각해 보아라.
그 핵은 모두 마음을 빼앗기지 않는 것이다.
(주님. 이성과 공적인 이야기를 해도, 이후에 이성이 머리에
서 생각이 나서 조심하게 돼요.)
그러하지...
이성에 온전한 자가 없으니, 조심. 또 조심하며
서로에게 마음을 빼앗기지 마라.
(아멘. 감사드려요. 주님. 저는 여자들의 짧은 옷차림이나,
늦은 귀가 시간이 늘 마음에 걸려요.)
사랑아.
전하여라.
세상은 육에 속해 있으니,
너의 육을 탐한다.
짐승 같은 자들이 네 육을 탐한다.
어찌 행해야 하겠느냐.
맛있는 과일이 나무에 열려 있는데,
지키는 자가 없으니
주변을 배회하는 짐승이 따 가지 않겠느냐!
내가 너희를 지키지만,
육신 없는 몸이기에,
너희 스스로가 조심을 하여야 한다.
여자들 생각해 보아라.
너희가 오직 나에게 어여삐 보이기 위해,
오직 삼위의 대상체로서만 생각하기에
그리 옷을 입느냐?
수많은 생각을 하지 않더냐.
너희는 너희의 마음을
수많은 생각과 세상 문화로 채우고 있지 않더냐?
이 말에 대꾸할 자가 있느냐?
온전한 자가 있느냐?
그리하면 내게 이야기하며,
떳떳이 행해 보아라.
이미 선포한 천법을 지켜 행하여라.
하와가 아담을 유혹하였다.
너희는 그리 행하면 안 된다.
아담들은 보는 대로 마음이 행한다.
그러니 옷을 생각하고 입어야 하지 않겠느냐?
남자들도 옷을 조심하여라.
너희 몸을 가지고 이성을 유혹하지 마라.
너희가 세상 사람들과
같은 생각을 갖고 입으면 안 되지.
이성에게 보이지 말고,
선생과 나 성자 앞에 몸 자랑하여라.
나 성자가 이르니
꼭 그리하여라.
섭리사 이성법에 온전한 자 없으니
회개하며 근신하며 행하여라.
한때만 행하고 회개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을 빼앗긴 모든 것을 놓고 회개하여라.
이전까지 사랑 법에 온전한 자 있다 할지라도
앞으로 행하는 것이 문제이니
너희를 보는 내 마음이 탄다.
요셉같이 행하여라.
그는 이성 문제가 있으려 하자
그 자리를 피하였지.
이성!
마음과 기도로만은 힘드니,
환경적으로도 피하여
법을 지켜 지혜롭게 행하여라.
(주님. 사랑 문제는 계속 회개를 해도 또 짓게 돼요. 말씀을
모르는 것도 아닌데, 계속해서 같은 죄를 지으니 너무 마음
이 무거워요.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사랑아.
이성 문제!
사랑 문제의 해결이
이론으로만 가능하다면,
이성 죄로 인해
고통 받는 자는 없을 게다.
죄의 근본적 해결은
너희가 범한 죄를 놓고 조건 쌓아 기도하고,
선생에게 말하고
선생이 쌓은 하늘의 조건으로 용서받는 것이지.
그러나 너희가 행한 모든 죄를
다 선생에게 고하면
내 몸인 선생이 고단하고
말씀을 받을 시간조차 없을 게다.
그는 하늘을 위해 온 자이지,
땅의 너희만을 위해 온 자가 아니다.
그래서 선생에게 죄의 회개 편지 쓸 때
형식으로 대충 쓰는 것이 아니라
진정 회개하고 몸부림치며
크게 뉘우쳐야 한다.
그래야 그 정성이 선생에게 가지 않겠느냐.
또한 너희 스스로 하늘 앞에 꺼림이 없을 때까지
기도하고 조건 쌓으며
내게 용서를 구하여라.
이성 죄 중에 가벼운 죄는 없다.
사랑의 세계인 섭리에서
사랑의 죄를 범했으니
죄의 무게가 무거운 것이다.
그러니 먼저, 너희의 죄를 놓고
마음의 꺼림이 없을 때 깊이 기도하고,
신중하게 그에게 보고하여 답을 구하여라.
양심에 화인을 맞은 자는
큰 죄도 가볍게 여길 것이요,
순수하며 나와 일체 되기 원하는 자는
작은 죄도 못 견딜 것이니,
깊이 회개 기도하여
신중히 보고해야 한다.
이성 죄!
사랑의 죄는 마음으로 범하기에,
죄를 짓는 일이 많이 있을 게다.
너희 마음에 내가 거하지 않으면
계속 죄를 범하게 되는 것이 사랑의 죄이다.
섭리의 신부들아.
사랑의 죄를 놓고 고민하느냐!
고민하고, 생각할 시간에
늘 나를 부르고 찾고 대화하자.
그리 행하지 않으면 또 죄를 짓게 된다.
알면서도 범죄하고, 자위행위를 하는 것은
나를 찾지 않기 때문이다.
네 삶 속에서 늘 나를 부르고 대화하며 몸부림쳐야 한다.
신앙이 어리기에 너의 수준을 넘지 못해
계속 죄를 짓는 것이다.
사랑의 수준을 높여라.
나 성자와의 사랑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몸부림쳐라.
완전한 사랑을 목적에 두고,
계속 행하여라.
사랑의 수준이 땅에 머물면,
땅과 사랑을 할 것이요,
하늘의 수준에 머물면
하늘과 사랑을 할 것이다.
사랑아.
왜 사랑의 죄를 짓는지 아느냐?
결국 너희의 사랑의 수준!
신앙의 수준이 낮기에
계속해서 죄를 범하는 것이다.
땅의 수준에 있으니
계속 땅에 있는 자와 부딪히며
힘든 일이 생기는 게다.
깨달았느냐?
(아멘!)
사랑의 수준은
갑자기 높아지지 않는다.
실천 속에서,
사랑이 깊어지며 홀연히 변화하는 게다.
그러니 급히 생각하지 말고,
늘 근신하며 회개하여
사랑의 차원과 수준을 높이자.
사랑한다.
섭리의 신부들이
나를 가까이하여 사랑이 깊어지며,
세상에 빠지지 않고
오직 하늘의 심정에 충만하기를 축복한다.
성자가 친히 교육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