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1.06 (화)
화요일 새벽잠언 e63e5185
- 선포일
- 2012.11.0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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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6일 화요일 새벽 잠언>
33. 어떤 일을 놓고 자기가 그 일에 동참하면, 성자 주님은 그 일을 확확 해
주신다.
34. 자기가 상징적으로 꼭 그 일에 동참해야 주님과 그 일을 같이 한 것이 된
다.
35. 가령 자기가 어떤 일을 승낙하고 거기에 동참하면, 사랑하는 자가 마음과
몸을 다해 해 준다. 성자 주님이 우리의 신랑이라도 자기 혼자 행하면, 그 일
이 주님과 같이 해야 될 일이라도 주님은 같이 해 주지 않으신다.
36. 신부로서 자기 책임과 조건을 꼭 세워야 되기에 작게라도 꼭 해야 된다.
그러면 자기가 원하고 허락한 것이 되어, 주님이 그에게 계획하신 일을 행해
주신다.
37.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땅에서 표상자가 지상을 대표해서 기도하
게 하든지, 반드시 조건을 세우게 한 다음에 세상에 계획하신 일을 하신다.
38. 자기를 향한 하나님과 주님의 계획이 있어도 자기가 허락하고 원하여 반
드시 그에 해당되는 조건을 작게라도 세워 줘야 하나님과 성자께서 계획하신
일을 행하신다. 그러니 늘 기도하고, 원하는 일을 간구하고, 행하여라.
39. 하나님과 주님은 그 일의 당사자가 원하면 행하신다.
40. 그 일의 집행 권한은 일할 자에게 준다. 그것을 본인이 꼭 해야 된다는 것
이다.
41. 안 해 줄 것도 자기가 구하고 조건을 세우면 해 주신다.
42. 자기가 구하고 조건을 세우는 것이 자기가 승낙하는 것이다.
43. 몰라서 못 하기도 하고, 기도하지 않아서 혜택을 못 받기도 한다.
44. 주와 사랑하며 일체 되어야 얻을 것을 제때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