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1.06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11.06 (화)
- 성경 본문
- 고린도후서 12장 9
첨부 파일
- PDF
20121106 계시말씀.pdf
105.7 KB
네가 약한 때가 강하게 되는 때다
작성일 : 2012년 9월 22일 새벽 1시 49분
작성자 : 장정희
(전망대서 선생님의 심정을 알아야 삼위와 일체 될
수 있으니 그 깊고 깊은 선생님의 심정에 대해 가르
쳐 달라고 성자 주님께 간절히 매달렸을 때 마음으
로 들린 음성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깊고 깊은 나 성자와 선생의 심정의 세계를
어찌 다 말로 할 수 있겠느냐.
마음으로 느끼고 헤아리며
간구와 실천으로 도전 또 도전하여
말없이 나 성자와 선생이 원하는 것을 너희가 해 줄
때
나와 선생이 섭리사를 낳은 보람이 있지 않겠느냐.
깊고 깊은 나와 선생의 심정을
선생의 간구로 한 마디 전하고 가련다.
고린도후서 12장 9절∼10절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
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
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
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
한 그 때에 강함이라.>
너희는 육의 약함을 알고
온전해지도록 기도하라.
육은 약하게 창조되었으나
나 성자의 능력이
너희 육과 마음과 혼과 영에 머물면
너희는 강하게 되니
너희는 지금 기도가 약하다 말씀이 약하다
전도가 약하다 관리가 약하다
강의가 약하다 인품이 약하다 하지 말고
그 약함을 온전함으로 바꾸도록
성령 받기를 간구하라.
원래부터 약하게 창조한 너희 육을
어찌 그대로 나 성자가 쓰겠느냐.
기도하여 나를 찾은 자, 구하려 문을 두드린 자,
그에게 나 성자가 함께함으로
나의 능력이 너희 영 혼 육에 머물게 하려니
이는 선생 통해 말씀을 주는 이유가 아니더냐.
나 성자의 능력이
약하디 약한 너희에게 머무는 방법이
선생 통해 전하는 나의 말씀이니
너희는 나 성자의 능력이 말씀임을 깨닫고
말씀을 더욱 사모하고 말씀을 더욱 행하여라.
나 성자의 능력이
말씀으로 시작해서 말씀으로 끝나니
구원은 진리로부터 시작하여
진리로 끝나기 때문이다.
선생 통해 선포되는 진리로
성약역사가 시작되었고
선생 통해 선포되는 진리로
성약역사의 문도 닫힌다.
시작은 구원이요 끝은 심판이니
그리하여 구원의 알파와 오메가는
진리인 나 성자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나 성자와 보낸 자 선생 때문에 받는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라.
그것들은 나 성자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함이며
그 영광은 나 성자의 능력인 말씀으로
너희 약함을 강하게 하여 구원시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는 약한 그때에
선생처럼 강해질 수 있다.
사람은 모순과 부족이 있을 때 약해진다.
그러나 그 때가 강해지는 기회이다.
모순을 고치기만 하면 온전해지기 때문이다.
승리하기 때문이니
너희는 너희가 가장 약할 때가
가장 강하게 될 기회임을 깨닫고
기도하고 실천하여 기회를 놓치지 말라.
지금 섭리사가 그러한 때이지 않느냐.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의 독립을 앞둔 이 때
인 사탄, 영 사탄의 발악으로
너희 약함이 최고에 달하나
나 성자와 선생을 붙잡음으로
가장 강하게 휴거될 수 있으니
너희는 이 기회의 기도를 놓치지 말라.
고린도후서 13장 3절처럼
<이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증거를
너희가 구함이니 그는 너희에게 대하여 약하지 않고
도리어 너희 안에서 강하시니라.>
너희가 어떤 상황에서도
담대히 선생과 나 성자를 증거할 때
우리는 강하게 나타나니
이는 나 성자와 선생 모두 사탄과 싸워 이긴
승리자이기 때문이다.
고로 너희는 너희 안에 있는
나 성자와 선생을 증거할 때마다
말씀인 나 성자와 선생이 너희 안에 거하여
너희 약함을 강하게 변화시킴을 믿으라.
이를 믿고 기도하라.
이것이 온전해짐이다.
그러므로 고린도후서 13장 5절에서 6절처럼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
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
으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니라. 우리가 버림받은 자
되지 아니한 것을 너희가 알기를 내가 바라고>
너희는 성약의 문을 연 선생에 대한 믿음이
너희 안에 있는지 자신을 냉철하게 점검해 보고
기도와 전도함으로 자신이 성약인임을 증거하라.
성약인을 한 마디로 말하면
나 성자 본체와 분체 선생을 아는 자,
곧 우리를 믿고 따르는 자이다.
우리를 모르는 자는 성약인이 될 수 없으니
이것이 삼위에게서 버림받은 것이지 않느냐.
그리하여 고린도후서 13장 8절에서 9절처럼
<우리는 진리를 거슬러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 우리가 약할 때에 너희가 강한
것을 기뻐하고 또 이것을 위하여 구하니 곧 너희가
온전하게 되는 것이라.>
너희는 오직 진리인
나 성자 본체와 분체를 깨닫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약하디 약한 너희가 강하게 되는 것은
오직 너희 안에 있는
나 성자와 분체 때문임을 깨달아라.
고로 너희는
나 성자와 선생에 대해 알고 전도하여
우리를 증거할 때
너희 약함이 온전하게 됨을 기뻐하라.
이것이 바로 너희들이 그토록 원하는
자신을 버리는 것이요 비우는 것이요
회개의 목적인 정결이다.
본체와 분체를 아는 자는 결코 약하지 아니하니
이는 시대 비밀을 알아
재림과 휴거를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로 너희는 본체 분체 말씀의 위력을 깨닫고
너희 약함을 기뻐하며 너희 자신을 비워라.
너희를 강하게 하는 자,
너희를 온전하게 하는 자는
오직 나 성자와 선생이니
이를 온전히 깨달아
말씀을 행하여 신부되도록 기도하라.
또한 본체 분체를 증거하여 전도하라.
그리하면 기적과 표적이 일어나리니
너희가 진정한 성약인
나 성자의 신부가 되어 전도하는 것이
기적과 표적이다.
표상자가 선생이니
선생은 자신이 궁핍과 핍박과 능욕으로 가장 약해질
때
나 성자와 하나 됨으로
가장 강자가 되어 승리하였다.
그 증표가 말씀과 섭리사 너희들이니
너희도 그 어떤 핍박도 두려워 말고
선생처럼 승리자가 되어라.
이 역사는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나 성자가 하기에
너희 약함에서 더욱 내가 빛을 발하니
너희 약함을 인정하고 마음을 비워 내라.
나 성자의 강함을 인정하며 함께해 달라 간구하라.
이것이 너희 약한 인간이 해야 할 책임분담이다.
책임 분담하여
너희의 육성이 약해질 때 영성이 강해지고
너의 생각이 약해질 때
나 성자의 생각이 강해지리라.
그리하여 선생은
이 책임분담을 100% 행함으로
가장 약한 자가
가장 강한 나 성자의 몸이 되어 뛰고 있다.
이러한 나 성자와 선생의 속마음을
알고 뛰어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