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11.07 (수)
121107 수요말씀 시작을 빨리해야 그 일에 성공한다
- 선포일
- 2012.11.07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2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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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수요말씀_시작을 빨리해야 그 일에 성공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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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7일 수요말씀> 귀한 말씀
시작을 빨리해야 그 일에 성공한다
본 문 요한계시록 22장 13절
* 제스처를 할 때는 성자 주님이 강조한 것을 잘 표현해 줘야 된다.
그렇게 못 하면 끝난 후에 아쉽고 주님께 죄송하다는 심정 가지고 해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말씀에 이어서 오늘 밤에도 시작을 빨리하라는 말씀을 하
겠습니다.
해야 될 일을 놓고 무거운 구름이 느리게 움직이듯이 늦게 하거나 편
하게 앉아서만 하려 하지 말고, 시작을 빨리해야 그 일에 성공합니다.
오늘도 전능하신 성자 주님께서 우리의 멘토가 되시어 시작을 빨리하
는 것에 대해 말씀해 주십니다. 이 말씀을 잘 듣고 행하여 성공하기 바랍
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기 전에 먼저 선생이 겪고 주님께 배운 것을 말씀해
주고, 이어서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작은 일을 먼저 이야기해야
말씀이 빨리 이해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하루의 삶을 축소해서 볼 때, 일어날 시간에 빨리 일어나서 하루를 시
작해야 됩니다. 빨리 일어나기만 하고 가만히 있으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빨리 일어났으면, 빨리 씻어야 됩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교회로 가서 기도
하든지 집에서 기도하든지 빨리 기도를 시작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즉시
이어서 각자 할 일을 두고 빨리 시작해야 됩니다.
밥을 먹은 후에도 이어서 설거지를 빨리해야지, 놀고 이야기하다 보면
2배, 3배, 4배로 시간이 더 가 버립니다.
빨리 시작했어도 그다음에 할 일을 놓고 빨리 안 하면 시간이 그냥 지
나가 버립니다. 그다음 일을 빨리 시작하지 않으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그
일을 하는 생각의 판이 식어 버리고, 리듬이 깨져 버립니다. 고로 때를 놓
치고, 시간을 놓치고, 할 일을 놓치게 됩니다.
선생은 시작을 빨리하고, 연속해서 동작을 하며 빨리 움직입니다. 할
일을 두고 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시작을 빨리했어도 연속되는 일을 쉬
면, 뇌의 작동이 깨져서 다시 하려면 그만큼 시간이 지나야 다시 해집니
다. 그러나 연속해서 하면 뇌가 작동하고 있으니 바로 행해집니다. 뇌의
회전이 한 번 멈추면, 눈에 할 일이 보여도 손과 발이 빨리 가지지 않습
니다. 멈췄다가 다시 시작하려면, 마치 부엌에서 끓였다가 식은 물을 다시
끓이듯이 그만큼 시간이 더 필요하게 됩니다.
‘할 일을 놓고 빨리 시작하라.’는 성자 주님의 말씀을 저마다 온종
일 실천해 봐야, 왜 이 말씀을 하는지 알게 됩니다.
할 일을 놓고 빨리 시작하지 않으면 일을 제대로 못 하게 됩니다. 시
작을 빨리하지 못하면, 하루 전체의 결론을 봤을 때 결국 마지막 것을 못
하고 말게 됩니다. 하루 종일을 놓고서도, 큰일을 놓고서도, 신앙의 일을
놓고서도 할 일을 두고 시작을 빨리하지 못하면 인생이 늙고, 청춘이 가
고, 계절이 다 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선생은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완성하기까지 6단계를 거칩니다. ‘1
단계 : 기도’, ‘2단계 : 받은 말씀을 기록’, ‘3단계 : 교정’, ‘4단
계 : 강약 조절 표시’, ‘5단계 : 화면 구상’, ‘6단계 : 제스처 구상’
입니다. 마치 마라톤을 하듯이 쉬지 않고 연속해서 합니다. 6단계까지 계
속 이어서 하루 종일이고 이틀이고 합니다. 한 단계를 마치고 바로 다음
단계를 시작하지 않으면, 리듬이 깨지게 되고 뇌의 회전이 멈춰서 늦어
버립니다. / 그다음에 선생의 분체에게 보내면, 선생과 같이 그대로 6단
계로 정리합니다.
그다음에 각 나라로 말씀이 가게 됩니다. <끝>
선생은 하루 종일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할 일을 열심히 하는데도 일
이 밀렸습니다. 이때 성자 주님께서 “시작을 빨리해 봐라.”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하는 일마다 시작을 빨리했고, 결국 산같이 밀린 일
들이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시작을 빨리하니 생각지도
못한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2>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어서 시작을 빨리하여라. <끝>
할 일을 두고 시작을 빨리하지 않으면, 그 할 일을 잊어버리게 된다.
할 일을 두고 시작을 빨리하지 않으면, 나 성자가 그 일을 같이 하도록
도울 자를 보냈는데 그가 갔다가 돌아오게 되고, 너희를 돕는 나 성자도
갔다가 되돌아오게 된다.
시작을 빨리해야 된다. 시작하면, 일단 그 일에 착수하기 때문이다.
‘시작은 반’이라는 말도 있지 않느냐.
밥을 갖다 놓고 빨리 먹기 시작하지 않으면, 순간 찬밥이 되고 차가운
반찬이 되어 맛이 없다. 밥을 먹기 시작하면 천천히라도 먹기 시작하게
된다. 이와 같이 모든 일의 시작을 빨리해야 일의 마음이 식지 않고, 일손
이 빨리 돌아가고, 뇌가 연속 회전하게 된다.
공부를 하든지, 사적인 일을 하든지, 공적인 일을 하든지, 너희는 시
작을 늦게 한다. 시작을 늦게 하면 TV 프로그램 시간이 지나가면 못 보
듯이 그냥 지나가 버린다.
때가 가면 힘이 있어도 하기 힘들다. 때가 지나면 좋은 물건도 다른
사람이 다 사 버려 나머지밖에 못 사 오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나무 손질도 시작을 빨리해야 제대로 형태가 잡히고, 둥치도 크고 튼
튼하고, 나무가 병들지 않는다. <끝>
만사의 모든 일들이 그러하다. 너희가 시작을 빨리해야 수고해도 나
성자가 주는 것을 다 얻는다. 나 성자의 일은 영의 일이라서 내가 줄 때
시작을 빨리해야지, 시작을 늦게 하면 영력과 영감이 사라진다. 생각도 안
난다. 늦게 시작하면 다른 차원의 것을 하게 된다. 시작을 늦게 해서 인생
일생 다른 길로 간 자들이 많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너희 선생은 일찍부터 인생을 시작했다. 아홉 살 때 나를 찾고, 열다
섯 살 때 입산하여 나를 찾고 성경을 배우며 깊이 기도했고, 서른네 살
때 섭리역사를 시작했다. 고로 50대에 이 시대 복음이 민족을 넘어 세계
로 나가게 되었다. <끝>
시작을 늦게 하는 자와 일찍 하는 자는 하늘과 땅같이 차이가 있다.
(‘하늘’은 오른손을 뻗어 하늘을 가리킨다.
‘땅’은 오른손으로 땅을 가리킨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월명동 자연성전도 제때 시작해서 다 개발할 수 있었다. 지금은 돌이
없으니, 마치 밭에서 이삭을 주워 오듯이 사방 천지에서 찾아 돌을 구해
온다. 그때는 돈만 주면 돌을 사 올 수 있었다. 서로 돌을 사 가라고 했
다. 그때는 돈이 지금보다 10배나 더 귀했고, 돌은 지금보다 10배나 더
많았다. 지금은 서로 돌이 어디 있냐고 하며 찾아다닌다. 나무도 그러했
고, 일하는 자들도 그러했다. <끝>
시작을 빨리하라는 나 성자의 말을 모두 실천해 봐야 그전에 시작을
늦게 해서 손해 간 것도 알게 되고, 시작을 빨리해서 복을 받은 것도 알
게 된다.
시작은 ‘출반선’에서부터다. 때 전에 할 필요가 없다. 제때를 두고
시작을 빨리하라고 한 것이다.
시작을 빨리하려면 눈에 보여야 하고, 마음에 감동되어야 하고, 기도
해 놔야 하고, 근신해야 하고, 생각이 깨어 있어야 된다. 시작에 소경들
아! 눈을 떠라! 시작을 빨리하는 데 몸을 날려라!
(손을 몸이라고 생각하고, 손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날리는 모습 표현
이때 손만 움직이지 말고 어깨와 가슴도 함께 움직이면 생동감 있다.)
‘시작해야지.’ 생각만 하지 말고 행하여라. 행할수록 손과 마음에
불이 붙어 행해진다. 시작에 불이 붙지 않는 자는 시작에 불붙은 자를 따
라서 하여라.
시작을 늦게 하는 습관이 든 자는 시작을 빨리 못 한다. 어서 행하여
늦게 시작하는 습관을 버려라.
좋은 정신을 가진 자는 시작을 빨리한다. 차도 좋은 차일수록 시동이
빨리 걸리고, 시작이 빠르다.
(‘시동’ : 오른손을 선풍기 돌아가듯 원을 그리며
제자리에서 3~5바퀴 돌린다.)
(‘시작이 빠르다’ : 오른손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번개같이 가는 것으로 표현)
신부들이 몸이 무거우면 안 된다. 앉으면 설 줄 모르고, 서면 움직일
줄 모르면 우둔한 자다. 지금은 시대가 얼마나 바쁜 때냐. 내년도에 설교
를 들으면 울고 후회할 자들이 많다. 2012년도를 평가하고, 2013년도에
개인별로 답을 줄 것이다. 항상 끝나면 모든 것을 알게 된다.
빛보다 400억만 배 빠른 신도 바쁘게 뛴다. 고로 육인 인간보다
1000만억 배나 빠르다. 그런데 그나마 육인 너희가 시작까지 늦게 하면
되겠느냐. 좋은 세단 차를 탄 자도 빨리 시작해서 달리는데, 걷는 자가 그
나마 늦게 할 일을 하니 기다리는 자가 애간장 태우며 책망하지 않겠느
냐. 모두 자기 몸과 정신과 생각과 혼체를 좋은 세단 차같이 만들어 나
성자와 같이 뛰면서, 올해의 마지막을 멋지게 마무리하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나 성자가 택한 자들이 지나가는데, 너희는 아직도 사명지에서 우물쭈
물하며 시작을 제대로 못 하고 쳐다만 보니 안타깝다. 육 있는 너희가 시
작을 안 하니, 신령한 나 성자가 그 많은 생명들을 두고 안타깝게 쳐다만
본다. 때가 지나간 후에 시작하니 택한 자들이 아닌 다른 자들을 데리고
온다. 어서 생명 전도를 시작하여 부딪쳐 봐야 잡을 생명인가, 아닌가 알
게 된다. <끝>
강의할 사람도 제때 강의해 줘야 되고, 스타가 될 사람도 제때 해야
되고, 관리할 사람도 제때 관리해 줘야 된다. 빨리 시작하지 못하는 자는
게으른 자다. 앞날을 모르는 자다. 몸과 마음이 무거운 자다. 나 성자의
신부가 되지 못하여 나의 심정을 몰라 나와 통하지 않는 자다. 영적이지
못한 자요, 육적인 자다.
(‘영적인 자’ : 오른손을 어깨 높이로 올려서 손가락을 공처럼 만든다.)
(‘육적인 자’ : 공 모양을 없애서 주먹을 쥔다.)
과거에도 시작을 빨리하지 못한 자는 섭리사 안에 있으면서도 원치 않
는 길을 갔다. 그래 놓고 말도 못 하고 후회하면서 산다.
10대들아. 시작을 빨리하자.
20대들아. 시작이 좀 늦었다. 지금 시작을 빨리하여라.
30대들아. 마음과 생각을 느슨하게 하지 말고 시작을 빨리하여라. 너
희 인식과 나 성자의 인식은 다르다. 시작을 빨리해야 된다.
40대들아. 나이 먹었다고 허리 펴느냐. 인생 서산에 지는 해를 보아
라. 30년도 순간 지나갔는데, 40대는 더 순간 지나간다. 그동안 경험들을
모두 모아서 빨리하여라.
50대들아. 힘과 능력을 가지고 행할 마지막 기회다. 마지막 코스다.
있는 힘을 다해서 하여라.
이 정도만 하면, 60대 때는 사명의 농사를 다 지어 놓고 거두면서 새
만 쫓듯이 하면 된다.
나 성자가 어떤 일을 지시하고, 영감을 주고, 말씀을 주었는데도 각자
시작을 빨리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 그래서 이번 주에 ‘시작을 빨리하
라’는 말씀을 계시해 준 것이다. 이 말씀은 은하수,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모두 죽을 때가지 실행할 말씀이다. 그러면 내가
준 말을 실행하여 많이 얻는다. 죽음도 피해 간다. 말씀이 축복이다. 말씀
을 실행하여라! 말씀 순종의 대가와 축복을 바꾸는 것이다.
위험한 장소에서도 시작을 빨리하여 뛰쳐나와서 살고, 좋은 곳에서도
시작을 빨리하여 더 많이 얻어라. 육을 가진 나의 신부들이 시작을 빨리
함으로 많이 얻어서 신령한 나 성자를 불러서 같이 먹고 마셔야 되지 않
겠느냐.
나 성자가 나의 육인 선생과 유능하게 뛰다가, 너희를 내 육으로 삼고
뛰니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나의 육인 선생과 일체 되어 같이 뛰어라. 또
한 나와 선생이 세운 표상자와 일체 되어 뛰어라. 내 육인 선생은 지금
너희와 세상을 위해 대가를 치르고 있지 않느냐. 이때 나와 선생이 세운
표상자와 일체 되어 해야 승리한다.
선생이 밖에서 하듯 너희가 하면 7만 선교는 충분히 한다!
(‘7만’ 할 때, 양손을 어깨 위로 올리고 힘차게 2번 아래위로 흔든다.
웅변할 때 강조할 때 많이 쓰는 표현이다.)
전도할 때도 때마다 시작을 빨리해야 된다. 영계에서도 육계에서도 시
작을 늦게 해서 망한 자들이 너무도 많다. 시작을 늦게 한 자일수록 차원
낮은 세계에서 산다. 육계도 영계도 동일하다.
‘알파와 오메가’, 곧 ‘시작과 끝’은 한 동작으로 해야 된다. 이
말은 시작하면 끝까지 가야 된다는 말이다.
(‘알파’는 오른손을 주먹 쥐고 적당히 올리고, ‘오메가’는 왼손을 주먹 쥐고 적당히 올린다.
‘시작’은 오른손을 주먹 쥐고 적당히 올리고, ‘끝’은 왼손을 주먹 쥐고 적당히 올린다.
‘시작했으면 끝까지 가야 된다’ : 오른손이 끝까지인 왼손까지 가서 만난다.)
누구든지 시작을 빨리했어도 가다가 말면 수고한 것이 헛것이 되고,
자기가 시작한 터전 위에 다른 사람이 와서 역사한다. 그리고 그에게 영
광의 열매가 돌아간다. 고로 시작했으면 고통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가야,
가면서 계속 얻게 되고 끝에 가서 또 얻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끝’은 천국이다. ‘끝’은 지상에서 시작한 것이 끝날 때까지다.
하나님은 성령님과 나 성자와 함께 인류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류를 키워 오셨다. 그리고 때가 되어 이상(理想) 역
사, 곧 구원역사를 시작하여 <구약 종권 역사>를 펴 오셨고, <신약 자녀
권 역사>를 펴 오셨고, 계속 쉬지 않고 역사를 펴 오시며 이제 <성약 신
부권 역사>를 펴고 계신다. 열매를 열기까지 끝까지 하셨다.
사탄은 끝까지 가도 ‘6수’에서 끝난다. 우리가 끝까지 가면 ‘7
수’까지 간다. 고로 우리가 끝까지 가면, 사탄은 더 이상 못 따라온다.
고로 하나님과 나 성자는 끝에 가서 축복해 주고,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푼다.
시작을 서둘러서 해야 비바람과 눈보라가 쏟아지기 전에 갈 길을 다
간다. 시작을 서둘러서 해야 겨울이 오기 전에 추수한다. 시작을 서둘러서
해야 사탄 주관권으로 뒤바뀌기 전에 끝나고 제 갈 길을 가게 된다. <끝>
시작을 서둘러서 빨리하라는 말 속에 너희 각자에게 숨긴 비밀이 있
다. 시작을 빨리하는 자만 알게 된다. 시작을 빨리하지 못하고 멈칫거리다
가 만 자는 다시 시작할 때까지 후회하게 된다.
★ 시작한 데서부터 자기 땅이 되고, 자기 권세가 되고, 자기 영광이
된다. 고로 시작을 빨리하여라! (한 번 더 반복해서 읽어 주기.)
(먼저 말씀하기 전에 오른손을 우측으로 쫙 펴고, 왼손을 좌측으로 쫙 펴서 어깨 위로 든다.
그리고 오른손이 왼쪽으로 오다가 가슴 앞에서부터 아래위로 두 번씩 흔들면서
‘자기 땅이 되고, 자기 권세가 되고, 자기 영광이 된다.’라고 외친다.)
시작하지 않은 곳에서는 자기가 얻을 것도 못 얻는다. 시작을 빨리하
여라. 어렸을 때 빨리하지 못했기에 20대, 30대, 40대, 50대, 어른이 돼
도 잘 안 되는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모두 일찍 시작하여라. 운동도 빨리하고, 기술을 배우는 것도 빨리하
고, 학문을 배우는 것도 빨리 하고, 주님을 배우는 것도 빨리 하고, 신앙
생활을 하는 것도 빨리하고, 회개도 빨리하고, 믿는 것도 빨리하여라.
<끝>
인생은 60대부터가 아니고 10대부터라고 네 선생은 겪어 보고 말하
지 않더냐. 영웅 열사들은 시작을 빨리한다.
어른은 오후에 가기 시작하고, 어린아이는 새벽부터 일찍 가기 시작했
다 하자. 어른이라도 어린아이를 따라가려면 얼마나 힘들겠느냐. 출발선을
넘어갔어도 시작을 안 하면, 그 좋은 시간과 함께 얻을 것이 다 흘러간다.
모두 이 말씀을 듣고 매일 행하기를 바라며, 사랑의 성자가 말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