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1.07 (수)
석지명 부산진충교회
- 선포일
- 2012.11.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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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지 않는 자들에 대한
주님의 심정
작성일 : 2012. 11. 7.(수)
작성자 : 석지명(부산 진충교회, 캠퍼스. 스타)
(새벽에 주님과 대화하던 중, 주님께서“지금이 가장 귀한 때
이다. 지금이 가장 깊이 기도해야 할 때다. 지금 기도하는 자
가 가장 귀하다.”고 말씀하셨고 이어 기록하라 하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이 시대가 악으로 기울며
내 앞에 온전한 삶을 살지 못한 이들이
참으로 많구나...
이 시대를 보는 나의 마음을
너희가 알겠느냐.
기도하여야 할 때인데도 기도치 못하면
더 이상은 기회가 없는 시대가 왔구나.
절대적으로 행하는 이에게
나는 함께하고 역사하는 때가 왔으니..
절대적으로 행할 때
절대적으로 나와 함께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너희가 기도하지 않으면
어떻게 나의 마음 알려느냐..?
내 마음이 이토록 아파
너희 한 명, 한 명 보기가
진실로 가슴 아프구나.
진정 사랑한다면
내가 하는 말을 소홀히 듣지 않고
자기의 마음을 깨끗이 비워
내가 하는 말만을 담을 것인데...
사랑하지 않으니
자기 마음인 것이지.
사랑치 않으니
자기 마음이 더 중요한 것이지.
자기 마음이, 자기 사랑이
지금 극적인 이가 많구나..
자기 마음 하나 버리지 못해
사망길 가는 이가 태반이로고.
지금 기도 못하면
나 못 만나는 때다.
나 못 만나면 나와 함께하지 못해
역사를 이룰 수가 없다.
지금이 기회라고 나는 누누이 일렀으나,
아직도 내 음성을 자기 생각으로만 받고,
자기 마음으로만 듣는 이가
진실로 넘쳐난다.
내 음성 온전히 받아라!
나의 말씀일진대,
누가 나의 말을
자기 생각과 자기 마음으로만
빗대어 보는 이가 있느냐?
내 마음을 제발 아프게 하지 말고
내 심정을 제발 아프게 하지 말아라...
내가 지금도 기도하는 이들에게
나의 마음과 나의 생각을 주고 있지 않느냐.
내 깊은 마음을 진정 깨닫길 바라니
제발 나에게 나아와 간절히 구하며
내 마음 받고자, 내 심정 느끼고 살고자
노력하길 바란다.
사랑아.
지금 기도하길 가장 잘하였다는 생각이
곧 들게 될 것이다.
기도하길 잘하였다,
나의 말을 듣길 잘하였다는 생각이
곧 들게 될 것이니라.
네 마음 가운데
오직 나의 말만을 귀히 새겨듣고,
기도함으로 나와 더욱 함께하고
네 마음 비우길 바란다.
내가 함께할 때
더욱 능력 받아 행하길 바라노라.
나의 마음을 아는 자가
최고 귀한 자이고
최고 합당한 자이다.
나의 마음이 너희 모두에게 임하길 바란다.
너희의 기도를 기다리며,
나 성자가 말하였다.
(주님, 저희가 계속 기도하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무엇 때문에 저희들 마음이 이렇게 약해서 바람
에 흔들리는 갈대 같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인가요?)
답이 어디 있느냐?
답안지가 어디 있느냐?
말씀에 다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사랑아.
나에게 질문하기에 앞서,
너희들이 얼마나 내 말을 귀히 듣는지를
다시 생각해 보아라.
말씀을 받고자
지금도 기도하는 너희 선생은
지금도 내 앞에 무릎으로 나아와
나의 마음 받고자 목숨 걸고 간구하며
말씀을 위해 기도하고,
내 음성을 귀히 생각하며
자기 마음 다 비우고 받는데...
너희가 내 말을 어찌 여기는지를 생각해 보아라.
(주여, 회개합니다.)
나의 마음을 깨달아야 할지라.
지금이 어떠한 때인지
내가 가장 잘 알고,
나 성자가 그 누구보다도
가장 잘 알지 않느냐?
너희가 그러할진대
나의 음성을 가장 귀히 듣지 않고
무엇을 가장 귀히 생각하며 살고 있느냐...?
사랑아.
기도하지 않으니
내 음성도, 자기 마음으로만 듣는 것이요,
기도치 않으니
자기 할 말만 하다가 기도를 끝내고
‘기도하였다-.’하며 만족하고
자기 생각으로 끝내 사는 이가 넘쳐난다...
말씀을 받아도 자기 생각, 자기 마음이니...
내 음성을 준다 한들 무슨 소용이며
무엇이 너희를 바꿀 수 있도록 할 것이냐..?
기도하여라.
제발 좀 기도하여라...
제발 좀 나 성자가 하는 말을 들어라...
내가 하는 말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닌 것을,
기도하면 알게 되고 깨닫게 되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내 음성을 받기 위해서
너희 선생이 쌓는 노력과 정성, 몸부림에 비해,
그 가치의 반도 안 되는 삶을
너희가 살고 있다..
이를 두고 진심으로
간절히, 간곡히 기도하고
너희의 모순을 모두 회개하라!
내가 들어 심판하기에 앞서,
자기 생각으로,
자기 판단과 자기 식으로 살았던
모든 것을 두고 회개하라!
내 말을 지금도
귀담아 듣지 않는 이들이 있구나...
진정 나도 이제는 어찌할 수 없노라...
자신이 선택한 길.
자신의 선택과, 행함과,
삶으로 결정되는 앞으로이니...
나 성자는 삶 가운데
나의 말을 지키고 실천하는 이에게
내 마음과, 내 음성을, 나의 말씀을 진정 줄 것이다.
너희가 깨닫게 되리라.
나의 일을 하는 이들 또한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삶을 살 때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을 살 때,
너희 인생이
완전히, 완벽히 변화될 것이다.
사랑한다.
나의 말이 더 이상
땅바닥 길에 떨어지지 않도록 행해 다오.
능력 받고 실천하여라.
내가 하고픈 말을 말하였다.
너희의 주 성자다.
안녕.
간절히 기도하자.
(“주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머리로는 말씀이 중요한 줄 아
는데, 또 삶 가운데 돌아가면 육적인 삶을 살게 될 때가 많
아요. 그 말씀의 가치를 잃지 않고 계속 살 수는 없나요?”
하고 물었고, 주님께서는 “절대적으로 행할 때, 절대적인 믿
음이 생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아.
이 세상에 그 무엇이
너희의 마음속에 있느냐.
무엇이 너희의 마음을 채우고 있고,
무엇이 너희의 생각을 지배하느냐.
(주여, 때로는 주님의 말씀이고, 때로는 저희들의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래, 그렇지.
온전히 변화되지 못해서 그렇지.
온전한 변화를 이루면
온전한 생각만이 올 것인데,
온전히 변화되지 못해서
온전치 못한 것들 또한 밀려오는 것이다.
기도하면 내 마음 받는다 했지?
말씀을 받는 것 또한
그 말씀 모두를
자기 생각이 아니라,
자기 마음이 아니라,
자기 식이 아닌
나의 생각과 나의 마음으로만 받아야 한다.
어떻게 그 말씀의 가치를 잃지 않느냐고?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가치를 잃지 않기 위해선
그것의 귀함을 매일, 매 순간 체험하고,
그 가치를 잃지 않기 위해
오직 기도하는 삶을 살 수밖에 없다.
가치는 행할 때 얻게 되는 것이다.
행함과, 자기의 마음을 비울 때,
그 때 그 말씀의 귀함을,
그 말씀의 능력을 알게 되고
진실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의 의미를
알게 되는 것이란다.
지금도 말씀대로 기도하니,
기도가 얼마나 중하고
기도의 가치성에 대해 깨어나고 살아나지?
(아멘!)
그래. 그것이다.
그것이 나와의 대화이고,
나와 진정 살아서 함께 호흡하며 행하는 것이다.
말씀의 가치를 잃지 않기 위해
더욱 기도하고
그 말씀대로 살고 실천해 보아라.
실천하면 표적이요, 능력이요,
삶 가운데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이라!
나의 마음은
언제나 너희가 기도하며
내 음성 귀히 여기기만을 바라니,
그 마음을 잃지 말고
그 심정을 잃지 말기 바란다.
나의 마음을 말하였노라.
늘 기도하는 이에게 나는 가서 말할 것이다.
나의 마음이 늘 너희들로 인해
행복한 삶이 되도록 함께해 줘.
내가 진정 너희 모두를
나의 대상체로 사랑하고 있으니
너희도 나에게 온전한 사랑만을 다오.
나의 마음을 받았으니
기록한 것을 기도하고 전하여라.
너희의 기도의 주체,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