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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1.07 (수)

계시말씀 425350b0

선포일
2012.11.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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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위대한 사랑의 실천이다 작성일 : 2012. 9. 3.(월) 작성자 : 홍수현 (서울 강남제일교회) ( 사랑의 감각이 깨어나 말씀을 깨닫기를 간구하며 기도할 때 “말씀이 나의 생각과 마음이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주님께선 제가 기도할 때마다 늘 ‘말씀 이 나의 생각과 마음이다.’하셨는데 오늘은 왠지 다 르게 느껴졌습니다. 내용은 늘 듣던 말씀 같지만 그 전하는 심정이 다르고 깨달아야 할 제 책임분담 역 시 다르니 말씀의 가치와 사랑에 대해 깨닫게 해 달 라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마음을 지키라고 하였던 나의 말씀을 기억하느냐? 마음과 생각은 제2의 성적 지체와도 같아 그 마음을 빼앗기면 마치 이성 관계를 한 것과 같다 하였다. 세상 타락된 문화에 너의 마음을 빼앗기면 그 문화를 통해 침범한 사탄이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네게 넣어 네 마음이 사탄에게로 빼앗기게 되는 것이다. 즉 사탄과 네가 그 타락된 문화라는 방에서 이성 관계를 맺는 것과 같다 함이다. 그러니 내가 세상 문화에 마음 빼앗기는 너희의 모습을 보고 그리 마음 아파하고 괴로워하는 것이 아니냐. 마음이 그리 중하다. 내가 늘 네게 말하였다. 하늘 사랑은 마음과 마음이 만나 하는 사랑이라고. 말씀은 나의 생각과 마음이라고. 네가 말씀을 실천할 때 너의 마음과 내 마음이 만나는 것이 아니냐. 남녀의 성적 지체가 만나 생명이 잉태되듯이 말씀에 담긴 나의 마음이 너의 마음으로 들어가면 사랑의 열매가 결실된다는 것이다. 사랑아. 지금 떨어지는 시대 말씀은 진정 뜨거운 사랑의 말씀이다. 종과 주인과는 할 수 없는, 아버지와 아들, 형제끼리는 할 수 없는 신랑 신부만이 할 수 있는 사랑을 너희는 이 시대 말씀을 들으며 이미 하고 있지 않느냐. 하늘 사랑, 어찌 인간의 말로 다 표현하느냐. 그러나 깊이 기도하는 자는 진정 깨닫는다. 말씀을 표면적으로만 보지 말고 깊이 보아라. 말씀을 내가 네게 고백하는 사랑의 글이라 여기며 대하여라. 신랑 신부가 하는 사랑의 차원에 올라오지 못한 자 는 성약시대 선포되고 있는 이 말씀이 얼마나 뜨거운 사랑의 말씀인지를 깨닫지 못한다. 너희가 어서 성장하여 나와 온전한 사랑 이루길 원한다. 사랑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그 가치 알고 그 사랑 진정 실천한다. 사랑이 나 성자이며, 나 성자가 사랑이다. 나 성자에 대해 제대로 알면, 진정 안다면 사랑에 대해 모를 리가 없지. 사랑의 위력은 전지전능함이다. 나 성자의 능력이 무엇이냐. 전지전능이다. 못할 것이 없는 능력이지. 사랑이 나 성자라 함이 무슨 뜻이겠느냐. 사랑은 나 성자와 같이 전지전능하여 인간 스스로는 못할 것을 능히 하게 하며, 이겨 내게 한다는 말이다. 혼의 차원에 올라오면 영의 차원으로도 올라올 수 있다 하였다. 육적 세계에서 남녀가 만나 서로 사랑하듯이 네가 내 마음을 받아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그 말씀을 행하는 것이 나와 마음으로 만나 하는 사랑이요, 이 사랑이 계속 깊어져 너의 일이 나의 일이 되고, 나의 뜻이 너의 뜻이 되어 일체 되면 그것이 영적 사랑인 것이지. 말씀을 들으면서 기록하면서 즉시 실천하여라. ( 기록하면서 실천을 하라 하니 어렵게 느껴져요.) 지금 내가 너에게 기록하며 실천하라 한 말씀은 혼의 실천이 정답이구나. 육체로는 나를 만질 수 없으나 혼체로는 나를 만질 수 있지 않느냐. 혼의 실천을 하라는 것이다. 즉 집중의 실천을 하라는 것이다. ( 얼마 전 주님께서 제게 육의 실천, 혼의 실천, 영 의 실천이 각각 존재한다 하시며 쪼개어 실천하라고 감동을 주셨던 것과 관련이 있나요? ) 그렇지. 지금 네게 실천에 대해 쪼개서 이를 것이니 주위 환경에서 나오는 소리에서 벗어나 내게 집중해 보아라. 집중이다, 집중. 나와 같이 가려면 내게 꼭 붙어야 산다. 육의 지체가 무엇이냐? (눈, 코, 입, 손, 발 등이 있습니다.) 그렇지. 그와 같이 영에게도 그리고 혼에게도 지체가 있다. 영의 지체는 사랑과 진리, 성령이며 혼의 지체는 정신, 마음, 생각이니라. 여기서 내가 말하는 지체는 몸을 쪼개어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핵심 지체를 말한다. 즉 육의 실천은 눈, 코, 입의 협력과 더불어 손발을 움직여 행하는 것이 육의 실천이며 영의 실천은 사랑으로 나의 일을 하며 진리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변화되고 나와 만나는 것이며, 혼의 실천은 마음을 다하고 생각과 정신을 내게 집중하는 일이다. 혼의 실천, 즉 집중으로 인해 영의 실천, 즉 사랑과 진리로 변화되어 나와 만나는 단계까지 이를 수 있는 것이다. 혼의 실천은 누구나, 어떤 일을 하던 중에도 할 수 있는 것이다. ( 주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늘 집중하라 하시는데 그 집중이 무엇인지 좀 더 알려 주세요. 한 가지 일에 몰두하는 것이 집중이라 생각했는데 어떤 일을 하던 중에도 할 수 있다 하시니 헷갈려요. ) 생각은 누가 하는 것이냐. 네가 하는 것이 아니냐. 그 자유 아래 나를 중심하는 것, 나를 위해서 나에 대한 일을 하는 것이 집중이다. 네가 어떤 일을 하든 나를 위해 하면 그 일이 아니라 내게 집중한 것이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혼의 실천뿐만 아니라 영, 혼, 육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위대한 일이 있으니 곧 기도다. 육의 무릎을 꿇고 두 손 모아 눈을 감고 입술을 움직이는 육의 실천과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리를 토대로 내게 집중하는 영의 실천과 혼의 실천이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 바로 기도이지 않느냐. 그러니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인봉의 말씀이 풀리고 있으니 믿음과 사랑의 조건으로 개인 인봉 풀고 날아오르자. 특히 혼에 대한 인봉이 풀림은 선생 사명에 대한 인봉이 풀려 가는 것이며 섭리의 해방을 뜻함이다. 이를 알고 더 말씀을 귀히 보고 선생 위해 기도하며 자기 자신을 살리기 위해 기도하자. 기도만이 살 길이다. 기도는 위대한 사랑의 실천이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의 기도 소리 기다린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