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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11.07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11.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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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잃어버린 선생의 가치를 회복해 다오 2. 올해 성찬식의 의미 작성일 : 2012년 10월 20일 (토) / 22일 (월) 작성자 : 김영광 (주일에 ‘입으로 잡아라.’ 말씀이 선포된 이후 주님과 선생님을 붙잡는 기도를 드리면서 올해 성찬식에 대 한 그 심정과 마음을 알고 싶다고 간구를 드렸습니 다. 그리고 금요일 새벽,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진정 너의 간구에 내 응답하노라. 오늘은 진정 선생에 대해 다시 가르쳐 주겠노라. 그러니 내 말을 잘 기록하여 진정 내 뜻대로 해 주길 바란다. 사랑아. 나는 선생의 가치를 다시 되찾게 해 주고 싶다. 진정 온 인류는 그를 통해 이 시대 나에게 올 수 있건만... 그를 통해서만 구원을 받을 수 있건만... 무지하여 그를 힐문하고 때리고 가두고 핍박하는구 나... 그런 온갖 고초를 당하는 선생은 오늘도 무릎을 꿇고 기도한다. 저 무지한 죄인들... 몰라서 그런 것이니 용서해 달라고 말이다. 선생은 진정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 나 성자의 재림의 몸으로 택함을 받은 자임을 깨달아라. 진정 온 세계 모든 자들은 그를 통해 나 성자의 말씀을 들을 수 있으며 그를 통해서만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노라. 6000년, 수많은 선지자와 하나님의 사람들이 기다린 자가 바로 네 선생이니라.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룬 자, 사탄 루시퍼를 완전히 이긴 자, 인간으로서 최고의 승리를 이룬 자, 나 성자의 권세를 가진 자, 바로 네 선생이다. 또 누구보다도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선생이니라. 네가 아프면 네가 아픈 것보다 더 찢어지게 아파하고, 네 가정이 힘들면 누구보다 네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며, 민족이 심판받을 일이 생기면 누구보다 하나님을 붙잡고 진정 대신 회개함으로 심판이 감해지는구나. 그러니 그가 아니면 누가 십자가를 질 수 있겠느냐... 인류를 위한 십자가는 나 성자가 2000년 전 나사렛 예수를 통해 진 것 이후로 그 누구도 질 수 없었다. 오직 나 성자와 내 분체만이 이 죄의 십자가를 질 수밖에 없다. 나 성자의 분체는 곧 구원자이기 때문이다. 나의 말을 오해치 말라. 선생의 회복은 전반기 때와 같이 선생을 모시라 함이 아니다. 진정 구원하는 자의 심정을 알아 다오. 지식의 구원자가 아닌 네 마음 속, 네 가슴 속에 구원자의 심정을 받길 바란다. 섭리사의 성찬식은 진정 선생의 십자가 곧 나 성자의 십자가의 의미를 진정 깨닫는 것으로 그로 인해 진정 나와 선생의 몸 되어 살자는 거룩한 예식으로 진행하게 되었노라. 허나 작년까지는 성약의 성찬이라 볼 수 없었노라. 선생이 마지막 십자가를 질 때 나 성자는 나사렛 예수의 모습을 하고 너희 가운데 전면에 나타나게 되었다. 그 때 선생은 자신이 그동안 해 왔던 위치를 진정 다 내려놓고, 나 성자의 말씀에 순종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 그래서 그가 진정한 사명자인 것이다. 진실로 내 사랑, 내 신부... 따라서 올해는 정말 회복된 성찬식을 진행해 보자꾸나. 선생의 심정을 받아라. 나와 대화하고, 선생과 대화하자. 대화함으로 심정 받아라. 그러므로 선생이 네게 어떤 자인지 깨닫길 바라노라. 회개는 회복이니라. 선생은 네 죄를 대속함으로 너희가 회개할 때 진정 네 가치가 나 성자와 하나님 앞에 모두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노라. 그러니 회복 받은 나의 성약의 신부들아. 이제 너희는 선생의 가치를 진정 회복하길 바란다. 머리로 알고 행하는 정도로는 회복할 수 없다. 진정 가슴 뜨끔, 영혼 뜨끔 깨닫고 네 삶 자체가 아예 변화되어야 한다. 선생의 가치는 곧 말씀의 가치가 된다. 네가 말씀을 대함이 곧 선생을 대함이요. 나 성자를 대하는 태도가 된다. 그러니 말씀 귀히 여겨라. 진실로 나와 선생을 사랑하며 내 첫 신부의 가치를 회복하고자 원한다면 진정 말씀을 귀히 여기고, 말씀으로 나와 선생을 대하길 바란다. 사랑아. 선생에 대해 정말 알아야 한다. 그래야 이 성약역사의 뜻과 가치를 진정 바라볼 수 있게 된다.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닌 육의 사람이듯, 나 성자의 역사 곧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알려면 네 선생이 진정 하나님의 섭리역사 가운데 어떤 자 인지 진실로 그 심정과 마음을 배워야 한다. 머리로 아는 건 1차원 세계이다. 2차원, 3차원, 4차원으로 차원을 높여라. 차원을 높여야 보인다. 지금은 나의 재림을 준비하며, 진정 육적 휴거를 속히 완성해야 하는 때이다. 또한 수많은 나의 신부될 자를 바로 이곳 섭리사로 데려와야 할 때다. 그러니 사랑아. 진정 깨닫는 기도로, 나와 통하는 기도로 이 모든 성찬을 준비하자꾸나. 그러므로 나와 선생을 위로하는 진정한 신부, 성약의 신부로 거듭나길 바란다. 오늘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선생의 가치를 다시 회복함으로 진정 내가 원하는 성찬식을 맞기 위해 내 이리 알려주었다. 진정 깨닫고 행하라. 네 신랑, 영원한 사랑 성자다. 샬롬 (이후 더 깨닫고자 삶 속에서 주님과 선생님을 부르 며 기도할 때 새벽에 선생님의 영이 오심을 느꼈고 그 마음을 받아 적게 되었습니다.) 사랑아. 나를 알라 하니 많은 자들이 나에 대한 정보, 지식에 대해서만 다시 배우고 있구나. 내가 전에 말하지 않았느냐. 성경을 제대로 배우려면 진정 그 시대 상황과 배경뿐 아니라 그 속에 각 인물의 마음과 그 심정을 다 풀어야 한다고... 성경이 어떤 책이냐. 진정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증거한 책이 아니더냐. 나에 대해 단순히 알지 말고 진정 나와 성자 주님과 사연을 통해 그 속에 담긴 나와 성자 주님의 심정을 알기 바란다. 그러려면 말씀을 진정 기도하며 깨닫기 위해 몸부림치며 봐야 한다. 사랑아. 나를 알아야 한다. 내가 지금 어떤 수준에서 어떻게 성자 주님과 행하는지 알아야 나를 통해 성자 주님이 보인다. 올해 성자 주님께서 떠나신다고 해도 그저 멍하니 생각하니 그 심정 느껴지지 않지... 그러니 210일 간의 기도기간도 제대로 보내지 못하고 남은 70일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고 있구나... 참으로 안타깝고 내 가슴이 찢어진다... 올해 휴거를 온전히 이루라 했건만... 나 선생이 그저 하는 말로 들리느냐... 나 선생이 아직도 예전 전반기 때 그 선생으로 보이느냐... 내가 얼마나 차원이 높아졌는데... 사랑아. 진정 나와 육으로만 통하려 들지 말고 육으로 통하려고 하되 영으로, 진정 기도로 깊이 통하자. 나와 마음이 같고, 심정이 같은 자가 나와 통하는 자지 그저 편지 주고받는다고 나와 통하는 게 아니다. 이번 성찬은 진정 나에 대해 제대로 깨닫고 드렸으면 한다. 나를 알아야 성자 주님을 알 수 있어. 내가 누구인지, 내가 너희에게 어떤 존재이며, 내가 지금 너희를 위해 어떤 조건을 세우고 있는지 깊이 깨달아야 진정 성자 주님의 존재와 그의 강림, 그리고 천사장 나팔 불 때 그의 재림 모두를 제대로 이해하게 된단다. 너희는 진정 알라. 내가 진 십자가는 내가 진 것이 아니라 진정 성자께서 지심을... 나는 그의 몸이기에 상징적으로 육의 세계에서 고통의 십자가를 짐을 알아야해... 그 조건으로 너희를 사탄으로부터 보호하며 지금 마지막으로 뜨겁게 너희를 신부의 영으로 만들어 주고 있노라. 그러니 올해가 진정 마지막 기회라는 것이다. 성자 떠나신다는 의미를 잘 깨달아야 해. 신부들의 휴거를 위해 가신다는 뜻은 이젠 더 이상 부활의 조건을 세우지 않으시고 부활의 역사를 펴 나가심을 알아야 한단다. 내가 하는 것 아니다. 절대 성자께서 때에 따라 행하심을 깨달아라. 그러니 나는 애가 탄다. 성자께선 나보다 1000배는 더 애태워 하시며 나를 재촉하신다. 내가 빨라져야 진정 너희도 차원을 더욱 빠르게 높일 수 있으니 말이다. 지금 이러한 때, 너희는 진정 온전한 성찬 예식에 참석하길 바란다. 진정 휴거를 이루겠노라고, 성자께서 지신 그 십자가의 조건을 헛되이 해 드리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마음으로 성찬 예식에 참여하자꾸나. 이 선생이 우리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진정 당부하니 제발 포기치 마... 힘들다고... 힘들지... 그런데 사랑하는 자와 영원히 함께할 수 있는 기회인데 조금 힘들다 포기하느냐. 본래 얻기 어려운 것일수록 힘든 것이다. 너희의 영원한 운명이 좌우되는데 그걸 한 순간 힘들다 포기하느냐. 이는 마치 파티 장에 왔다가 옆 사람이 발 밟았다고 기분 나쁘다 그냥 가는 경우라 하지 않았는냐. 그날 파티 온 사람 모두에게는 파티 주최 측에서 엄청난 선물을 주었는데 그것을 받지 못했으니 얼마나 어리석으냐. 그런데 너희 중에 그런 자가 있으니 내가 정말 애가 탄다. 잘하자. 성자 주님 더욱 사랑해 드리고 힘을 드리자. 이번 성찬은 육으로 보면 그저 나의 분체가 작년처럼 주최해서 드리는 것 같지만 영으로 보면 부활한 나의 영이 삼위를 모시고 행하는 성찬 예식이니라. 그러니 진정 알고 맞길 바란다. 너희를 사랑하는 영원한 스승 선생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