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11.08 (목)
목요일 새벽잠언 5a2453be
- 선포일
- 2012.11.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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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잠언_5a2453b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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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8일 목요일 새벽 잠언>
* 죄 안 짓는 방법 (수요일에 이은 잠언입니다.)
18. 자기 생각은 아주 강하기도 하고, 아주 약하기도 하다.
19. 자기 생각이 강하다는 것은 죄의 생각과 행위를 끊지 못하고 계속 생각하
고 행하게 한다는 것이다. 자기 생각이 약하다는 것은 자신이 죄의 생각과 행
위를 끊으면 힘없이 끊어져 더 이상 안 하게 된다는 것이다.
20. 죄를 지었으면 누구나 회개해야 된다.
21. 죄와 싸워 이기는 것은 힘들다. 고로 작으나 크나 죄를 안 지으면 죄와 싸
울 것도 없다. 회개와도 상관이 없다. 돈을 벌어서 돈을 헛된 곳에 쓰지 않듯
이, 의를 행하면서 죄를 짓지 말아라. 죄는 필요 없는 것이다.
22. 정말 죄를 짓지 않으려고 온갖 노력을 해야 된다. 또한 죄를 지었으면 과
감히 회개해야 된다. 회개를 포기하면 죄가 자기를 다스린다.
23. 손에 더러운 것이 묻었을 때 씻지 않으면 냄새가 나듯이, 죄를 짓고 회개
하지 않으면 썩은 냄새를 풍긴다. 죄를 짓고 즉시 회개하지 않으면, 죄가 먹물
번지듯 번져 간다.
24. ‘회개’는 죄를 씻는다는 것이다.
25. 상대에게 피해를 주는 죄를 짓지 말아라. 이는 해결하기가 힘들다.
26. 자기 자신에게 피해를 준 죄를 지었으면 속히 회개하여라. 이는 해결하기
가 보다 쉽다.
27. 성자께서 그 육이 되는 자와 함께 너희 죄를 위해 대신 죽어 주었으니 회
개하여라. 용서할 것이다. 그런데도 회개하지 않으면 자기 육과 함께 자기 영
이 사망에 처하게 되어 죽는 길을 가게 된다. / 어떤 사람은 자기 죄를 사명자
에게 말하지 않아서 회개됐어도 회개됐는지 확인받지 못하여 회개가 안 된 것
같이 생각하고, 스스로 꺼림을 갖고 스스로 고통받는다.
28. 자기 스스로 자주 죄를 지으니, 자기에 대해 자신이 없다고 하며 포기하게
된다. 그러지 말아라. 자신감을 가지고 ‘회개’로 죄를 다스려라!
29. 너희 죄를 없애려 대신 죽어 준 자가 있으니, 그 죽음의 조건이 너희 죄를
씻는 물이 되었다. 고로 너희는 씻기만 하면 된다. ‘씻는다’는 것은 자기 죄를
대신한 주와 사명자에게 자기 죄를 고하고 용서를 간구하는 것이다.
30. 죄를 회개하면 다시 산 것이다. 회개하면 죄와 싸울 수 있는 조건이 있고
힘이 있다.
31. 만일 회개하지 않으면, 그 육도 영도 죄의 세계로 가서 살게 되니 삶 속에
서 계속 죄를 짓게 된다.
32. 죄를 지으면 즉시 회개하여 죄의 세계로 가지 말아야 된다.
33. 용서는 죄보다 더 강하다.
34. 죄를 지을 때 1단계에서 잘라야지, 계속 행하여 2단계로 가면 죄의 함정
에 빠지게 된다.
35. 어떤 아이가 줄이 끊어질 듯한 그네를 한 번 타고 내려왔다. 그런데 또 타
다가 줄이 끊어져 떨어졌다. 한 번 타고 내려왔으면 다치지 않았다. 이와 같이
죄를 첫 번째로 지었을 때 돌이켜야지, 거듭해서 또 하다가 결국 의의 줄이 끊
어져 떨어지게 된다.
36. 절벽에서 양손으로 잡고 있는데, 왼손을 죄의 손으로 썼다 하자. 거기서
끝내지 않고 오른손까지 죄의 손으로 썼다 하자. 결국 절벽을 잡을 손이 없어
서 떨어지고 만다. 이와 같이 의의 손이라도 거듭해서 죄를 지으면 결국 잡을
손이 없어서 떨어지고 만다. 이같이 생각하고 양손을 의로 꼭 잡아야 된다.
37. ‘양손’은 마음의 의의 손, 행실의 의의 손이다.
38. 마음과 생각의 손과 육의 행실의 손을 꽉 잡아야, 주님이라는 의에서 안
떨어진다.
39. 한손으로만 주를 잡고 있다가는 결국 힘이 없어서 떨어진다. 마음의 손도,
행실의 손도 주를 꽉 붙잡고 있어야 된다.
40. 육의 행실만 안 하려 하면 약해서 죄를 짓게 된다. 마음의 손도 꽉 잡아야
양손으로 잡은 자가 되어 죄가 당겨도 자기 몸무게에 의해 끌려 떨어지지 않
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