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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1.08 (목)

계시말씀 1a51cb1c

선포일
2012.11.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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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 같이 생명 구원’의 의미 작성일 : 2012. 9. 14.(금) 오후 2시 34분 작성자 : 정지은 (매일 노방을 나가며 생명을 만났지만 큰 결실이 없 었고 말씀을 잘 듣던 생명들도 어느 순간 유실되는 일들이 반복되었습니다. 생명을 살리고 싶은 간절한 마음만큼 뜻대로 안 되니 지치고 힘도 빠지고 심정 이 탔습니다. 이런 답답한 심정을 주님께 고하던 중 성자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주님! 말씀하시 옵소서. 주님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오직 제 마음의 위로자는 주님 한 분입니다. 주와 대화할 때 제 마음 의 평정이 일고 제 안에 평안함이 샘솟습니다. 이렇 게 좋은 주님을 왜 세상은 거부할까요? 사탄 놈들 때문이지요. 그 악한 가라지들.... 주님, 저와 대화 나 누길 간청드립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나, 네 신랑 성자니라. 그래. 이렇게 지치고 힘이 들면 내 품 안에 안기어라. 내 품은 오직 내 사랑, 너를 위해 열려 있노라. 내 사랑, 내 품 안에 쏙 안기면 나도 위로 받고 쉼을 얻는다. 너는 내 신부니까. (주님, 고맙습니다. 주님 음성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주님, 무엇이 펑크 나서 저희 교회는 생명의 결실이 없는 것입니까? 제 조건은 없으나 선생님의 기도 조 건이 작지 않습니다. 그 조건 위에 살아야 할 생명들 이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주님 길을 인도해 주세요. 살리고 싶어요. 코치해 주세요.) 사랑아! 신랑이다. 생명 구원 나 성자가 제일 기뻐하는 일이지. 선생이 제일 행복해하는 일이지. 사랑아! 진정 생명 구원하고 싶으냐. 진실된 맘으로 나와 함께 선생과 함께 생명 결실 맺고 싶으냐. (네, 주님, 원합니다. 그들이 살아날 때 그들이 주님 사랑 느낄 때 행복한 미소를 봅니다. 전 그 기쁨을 알기에 육도 영도 영원한 생명 속에 살게 해 주고 싶어요. 제가 주님을 만나 행복했듯이 그들도 그러길 원합니다.) 맞다. 행복하지. 근본의 신랑 만나니 기쁨이 충만하지. 사랑아! 생명 살리려면 전쟁서 이겨야 해. 영적 아마겟돈 전쟁 말이다. 그들의 정신이 생각이 마음이 사탄 주관권 세계에 빠져 있다. 그것이 정상인 양 속고들 있지. 그들을 구원하는 일이란 생각만큼 쉽지 않아. 왜냐면 사탄들은 영물이라 보고 알고 행하나 너희는 육을 가진 사람이라 순간순간 못 보는 게 크지. 사랑아! 이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 하나는 사탄을 짓밟고 승리한 나 성자와 내 분체 선생과 하나 됨이다. 그와 일체 되어야만 사탄 짓밟는다. 선생과 한 호흡이 되어야 해. (주님, 말씀이 맞습니다. 보낸 자는 이미 사탄을 이 긴 장수이니 그가 나타날 때 그들은 두려움에 못 견 딜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와 일체를 이뤄야 합니까? 세밀히 코치해 주소서. 제가 알고 있는 방식 인 편지로 선생님께 생명 보고 드리는 거 말씀하십 니까?) 그래. 지금은 그와 통하는 유일한 통로는 편지야. 사랑아! 지혜가 필요해. (지혜요?) 편지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르지. 사랑아! 하나하나 세밀히 코치 하니 잘 적자. (네. 주님, 정신을 더 총명하게 해서 집중하겠습니 다.) 첫째, 전도하기 전 충분히 기도로 나와 선생과 소통이다.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전도해야 할지 무슨 멘트를 써야 할지 매일매일 의논이다. 난 늘 같은 멘트로 사용 안 한다. 인생이 저마다 각각인데 어찌 같은 말로 그 인생들의 영혼이 움직이겠느냐. 사랑아! 그러니 오늘 내일 연결할 그 인생들을 꿰뚫는 자는 오직 나 성자와 선생뿐이다. 그러니 세밀히 묻고 행하는 거다. 둘째, 그 생명을 만나 연락처를 받으면 또 무릎 꿇고 그 애와 무슨 대화를 해야 할지 하나부터 꼼꼼히 또 의논이다. 그래서 주와 전도 관리다. 감동되어 전도한 생명, 나와 의논 없이 너희 스타일대로 관리하고 나랑 의논 없이 강사 배치하고 나랑 의논 없이 스케줄을 잡으니 또 놓치는 거다. 관리도 나랑 세밀히 의논이다. (주님, 전도도 관리도 주님과 의논함이 맞습니다. 그 런데 저는 주님과 대화가 되어 코치를 받지만 주님 과 소통의 길이 잘 열리지 않는 이들은 어찌합니까?) 나와 소통은 기도다. 내 음성 너와 같이 못 들어도 난 이미 소통으로 만들어 놓았노라. 나와 첫째 기도로 소통하고 둘째 말씀과 성경을 보면 내가 그 말씀 따라 너희에게 감동을 주니 그 감동대로 행하면 된다.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건 그 감동이 주님 감동인지 분별에 확신과 자신감이 없어서 행함에 멈칫합니다) 여호와를 인정하라 하였지. 나를 믿어 주라 함이다. 너희가 진실로 기도했은즉 내게 물으면 그 길 인도해 주리니 믿고 기도하면 된다. 셋째, 그 생명을 만나 말씀으로 연결이 되면 혹은 쉽게 말씀 연결은 안 되어도 뜻이 있다 분별이 되면 내 분체에게 편지하여라. 편지에 핵심만 간단히 인적 사항과 사진을 첨부하여 기도 부탁하여라. 그가 직접 그 생명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혼체를 위해 기도하니 그 생명은 소실되지 않는다. 선생 기도의 위력, 너는 알지? (네. 주님, 알지요. 선생님의 기도가 단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모두 이뤄짐을 보고 느끼며 왔습니다. 그분이 누군지 알기에 그 기도의 위력을 압니다.) 맞다. 선생 기도는 곧 내 기도다. 나 성자가 너희가 편지한 생명 위에 손 얹고 기도함이다. 사랑아, 다만 편지할 때 한눈에 보기 좋게 써야 해. 그건 지혜다. 선생 입장에서 쓰는 거 말이야. 알지? (네. 주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넷째, 이제 부터는 그 생명이 태어나기까지 목숨을 다한 케어다. 육신은 태 안에 생기면 10개월 동안 정성으로 살피지. 좋은 거 보고 좋은 음식 먹고 아기에게 안 좋은 영향 갈까 싶어 평소 즐기던 음식 문화도 10개월은 참고 인내하지. 사랑아! 그 생명이 탄생하기까지 선생과 일체 되어 할 일이 있어. 먼저는 강의 들을 때마다 그 애 상황을 수시로 보고함이고 그 다음은 너와 전교인이 합세하여 영적 케어 즉 기도로 사탄을 물리쳐야 해. 영적 싸움 치열하다. 사탄이 시간을 뺏고 이성으로 유혹하고 말씀이 안 믿어지고 의심이 가게 하고 모든 것들을 놓고 먼저는 세밀히 미리 기도로 방죽을 쌓아 올려야 해. 영적으로 구멍이 뚫릴 틈이 없게 기도로 영적 싸움에서 이겨야 해. 아기를 낳고도 홀로 못 서니 먹여 주고 입혀 주고 외부의 모든 위험물들로부터 지켜 주지. 애가 커서 스스로 힘이 생길 때까진 하나에서 열까지 다 해 주지. 그와 같다. 그 생명 스스로 나를 사랑하여 나와 일체 되기까지 내 사랑의 면역력이 생기기 전까진 단 한 순간도 눈을 팔면 안 돼. 영적 기도의 눈, 육적 생활을 살피는 눈, 잠시라도 긴장 풀면 순식간에 사탄이 포식한다. 어린아이 잠시 한눈팔면 사고사가 다반이지. 뭔가를 주워 먹고 가서는 안 될 길 가다 넘어지고 다치고 사고 나지. 왜더냐. 지각 능력이 떨어짐이지. 무엇이 위험한 길인지 가서는 안 될 길인지 모르기 때문이야. 그와 같다. 생명들도 나이 먹어 어른일지라도 모두 영적 지각 능력이 없어. 본인들이 하는 순간순간의 행동이 자신들의 영적 생명이 영원히 사망으로 흘러감을 전혀 지각하지 못해. 말씀 시간 한번 뺏기는 것이 영원인지 몰라. 마치 어린아이가 그저 물이 좋아서 뭣 모르고 뛰어 드니 그 물이 자기 키를 넘겨 생명을 앗아갈 줄 누가 알았겠느냐. 그 아이는 그걸 감지하는 능력이 없어서야. 마찬가지야. 생명들도 영적으로 갓난아이라 그길로 가는 길이 영적 생명 죽음의 길임을 육신은 몰라. 그래서 사망길로 접어든다. 그런데 안타까운 건, 관리자들도 기도하지 않으니 몰라서 뺏긴단다. 하루 말씀 못 듣는 것이 얼마나 큰 타격인지 몰라. 알바를 하면서 듣겠다 하나 시간을 뺏겨 다시는 못 오는 아이들 많이 봤지. 말씀 듣는 신입생들은 영적 소경들이다. 0세, 1세, 2세, 3세 어린아이들이다. 하나하나 그들의 행동을 보고 기도해 주고 수시로 체크해 줘야 해. 가서는 안 될 길을 가면 엄마 아빠는 큰 소리로 화를 내면서라도 막지. 아이가 큰 부엌칼을 가지고 노는데 웃으며 지켜볼 부모 누구더냐. 소스라치게 놀라며 애가 울어도 빼앗지 않느냐. 그와 같다. 신입생들의 행동 하나하나 세밀히 살피어라. 공부한다고, 알바한다고, 부모님 때문이라며, 애인 때문에, 여러 이유로 말씀을 한 주, 한 주 빼먹곤 하지. 너희 아느냐. 그것이 사망의 첩경으로 가는 길임을 너희도 그 애 환경이 그러니 동조하여 다음으로 미루곤 하지. 사랑아! 영적 전쟁 중인 지금은 시간을 사탄들이 뺏고 있다. 알바로 공부로 회사 일로 애인 때문에.... 그럼 너희는 이 싸움에서 어떻게 이길 것이냐. 먼저는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여라. 이 말은 기도로 시간을 통해, 애인을 통해, 공부와 일을 통해 여러 방해 요인을 통해 그들은 들어오니 영적 기도 조건 철통같이 쌓아서 그것들이 못 들어오게 영적 기도 방죽을 튼튼히 하여라. 그런 후 육적인 것도 지혜롭게 쳐 주어라. 그러나 먼저는 영적 기도임을 명심해라. 기도 않고 말로써 이해시키면 튕겨 나간다. 먼저는 기도로 그 애 맘을 점령하는 사탄을 짓밟고 케어 하여라. 사랑아, 명심하여라. 기도로 전쟁에서 승리해야 그 생명 살려 내 신부 삼는다. 알겠지? (네, 주님. 이렇게 세밀히 코치해 주시니 속이 다 후 련합니다. 항상 저도 신입생들에게 일이 생기면 그들 입장에서 이해는 해 주나 놓치는 게 다반사였고 밤 새워 기도하지 못했어요. 그저 본인이 책임분담 못해 서 못 깨달아서라고 생각하며 쉽게 여겼어요. 죄송해 요. 주께서 코치해 주신 방법으로 생명 다시 살려 볼 게요. 감사해요. 주님, 사랑해요.) 그래, 사랑아. ‘나와 같이 생명 구원이다.’ 이 말의 의미 이젠 알겠느냐? (네, 주님, 깨달았습니다. 이제 용기가 더 생깁니다. 진정 고맙습니다. 혹시 더 코치해 주실 말씀 있으십 니까?) 해 보자. 하다 보면 또 의논할 일들이 생기니 먼저는 실천하며 또 대화하자. 명심할 건 반드시 선생과 의논이요, 너희의 영적 기도 조건이다. 선생에게만 편지했다고 안심하며 기도 안 하면 안 된다. 선생 머리, 너희 지체지. 함께해야 순풍~. 신부 낳는다. 사랑한다. 이 글을 모두에게 전하자. 사랑한다, 신부여, 너희 신랑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