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2012.11.09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11.09 (금)
- 성경 본문
- 오후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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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9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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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도 승리하여
2013년 성자의 성약역사를 맞아라
작성일 : 2012. 10. 21.(일) 오후 9:00~
작성자 : 주정신
(70일 생명의 기도가 시작되었는데도 기도에 집중하
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신학 지역 수업을 다니면서
밤늦게 돌아오니 너무 피곤하여 기도를 하다 자꾸
졸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가장 깊게 만날 수 있는 새
벽을 놓치고 있으니 마음이 기쁘지가 않았습니다.
“주님, 70일 생명의 기도가 시작되었는데 목숨 걸고
기도하지 못하는 제가 너무 답답해요. 기도는 내 사
랑하는 주님을 만나는 호흡과도 같은데 기도 깊이
못하니 제 영이 숨을 못 쉬고 있나 봐요. 주님, 70일
생명의 기도 끝까지 잘할 수 있게 함께해 주세요.”
하고 기도했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정신 바짝 차려라.
긴장해야지.
지금이 어느 때인지 알고 그리 사느냐.
하늘의 역사가 지상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니
바로 너의 현실 가운데 일어나고 있음을 진정 알아
라.
지금 이 때는 다른 때보다 더 귀하다.
지금 이 때 하루 잘하는 것이
다른 때 1000일 잘하는 것보다 더 가치 있다.
2012년의 이 마지막 끝자락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긴장하지.
2013년이 오기 전에 완전하게 준비하여라.
너 지금 못하면 후회한다.
후회치 않게 살아야 한다.
사람들은 항상 그 때가 왔을 때는 잘하지 못하고
때 놓치고 나서야 후회한다.
미련한 다섯 처녀가 그러했다.
신랑 오고 나서야
자신들이 미리 깨어 준비하지 못한 것을
땅을 치며 후회했다.
미리 준비하여
깨어 신랑을 맞이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리 준비하지 못하여
신랑을 맞이하지 못한 미련한 다섯 처녀 예언이
지금 재림의 때인 이 성약역사의 과정 중에
이미 일어나고 있다.
다 과정 중에 이미 갈리고 있다.
정녕 그 때가 닥쳤을 때는 현실임을 부인치 못할 것
이다.
때 놓치고 후회해 봤자 이미 때는 놓쳤다.
네가 지금 생명의 기도를
누구보다 목숨 걸고 할 때인데
실감치 못하니 정신을 못 차리는 것이구나.
생명의 기도란,
너의 생명이 걸린 기도다.
이 마지막 때 너의 생명을 두고 기도하라.
너의 생명이
사망으로 가지 아니하게 기도하여라.
패자부활전이다.
100일 마지막 기회 기도 기간 동안
완전히 거듭나지 못한 자들을 위한 패자부활전이다.
패자부활전 기회까지 주었는데
이때도 못 잡으면 더 이상의 기회는 정녕 없다.
그러니 이 시급함을 깨닫고
너는 정신을 차리어 기도하여라.
지금은 다른 것에 정신 팔려 있을 때가 아니다.
육계에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태만하고 안일하지 말아라.
육계에서는 아무 변동도 일어나지 않으니
너의 삶이 안일한 것이냐.
육계에 변동이 없다고 긴장 풀지 말아라.
이미 영계에서는 결정되었고 결정되고 있다.
영으로 봐라.
신령한 자는 안다.
이미 영계에서는 시대가 바뀌고 사명자가 바뀌고
역사의 판도가 달라졌다.
성약의 완전한 독립으로
이미 영계의 판도가 완전히 기울었다.
신약 2000년은 성자가 땅에
나사렛 예수를 쓰고 역사했다.
그러니 나사렛 예수를 통해
지상에는 신약시대가 열렸고
하늘에도 낙원이 열리었고
그의 말을 듣고 믿고 따르는 자마다
자녀로서 구원을 받아
낙원으로 구원을 받게 되었다.
나사렛 예수는 살아서
구원자 메시아로서 사명을 하였듯이
영계에서도 신약권의 메시아로 사명을 했다.
하지만 이제 이러했던 신약의 운세권이
하나님의 정한 때가 되어
성약권으로 다 넘어왔다.
내 사랑하는 나의 신부 선생이
모든 조건을 완전하게 세움으로
이미 영계에서는 모든 운세권이 넘어왔다는 것이다.
선생을 통해 성약시대가 열렸고
그의 말을 듣고 믿고 따르는 자마다
성자의 신부로서 구원을 받게 되어
천상천국 성약성으로 구원받게 된다.
이미 영계에서는 모든 것이
성약성 선생 맞춤으로 완벽히 준비되어 있다.
영으로 역사 후 육으로도 역사다.
영계 변화 후 육계도 변화다.
영계는 완전히 준비되었다.
육계는 2012년의 12월 마지막 3차 부활을 앞두고
있다.
묶였던 것을 풀고 지고 있던 것을 내려놓고
성약역사의 완전한 부활과 독립은
육계서는 2013년 이후다.
하지만 영계의 판도는 달라졌다.
단 하나 아직 기회가 남아 있는 것은
바로 너의 영이다.
역사의 판도도 보낸 자도
완벽히 결정되어 준비되어 있으나
아직 과정 중에 있는 것이 있으니
바로 휴거다.
지금은 육적 휴거가 진행 중에 있다.
아직 과정 중에 있다.
나 성자는 이미 너희 곁을 떠나
너희를 휴거시키기 전에
천년 혼인 잔치를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나의 준비가 끝나면 때는 곧 오리라.
마지막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들리는 그날
홀연히 휴거되리라.
그러니 준비하여라.
너희의 영이
완전한 나의 신부의 형체로 거듭나도록
준비하여라.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너에게는 마지막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그 때와 그 시는 오직 하나님만이 아시니
알지 못하는 너희는 미리 준비하여라.
그전에 너희에게 꼭 이르고 싶은 것은
이 생명의 기도 기간 동안
너희 자신을 완전히 만들어라.
회개와 몸부림으로
너의 모순 부족한 행실의 변화를 이루어라.
2012년 이 안에
너에게 변화의 역사가 꼭 일어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의 앞날을 책임질 수가 없다.
선생이 2012년 하반기 성령 집회를
휴거의 말씀으로 모두가 거듭날 수 있도록
기도하며 인도할 것이니 순종하며 따라라.
지금은 나의 재림을 남겨 두고
내가 쓰는 나의 분체 그가 하는 말에 집중하여
그가 말하는 대로 움직일 때다.
시급한 때에 지휘관이 하는 말에 순종하고 따라야
한 명도 낙오자 없이 간다.
그 말을 어긴 자는 낙오자가 될 것이다.
그 말대로 따르지 않는 자는 낙오자가 될 것이다.
때가 왔을 때 잡아라.
지금 2012년이 때다.
이때가 지나고 나면
아무리 너의 힘으로 노력한다 해도 되지 않는다.
나와 선생이 전적으로 도와주는 때 해야지
더 빠르고 쉽게 이루어진다.
완전한 부활과 독립을 앞두고 있는 때에 너를 만들
어라.
2013년에는 만들어진 자와 역사를 펼 것이다.
그러니 2012년에
너의 죄도 회개하고 모순도 고치고
부족한 것도 나와 선생의 힘을 받아 고쳐라.
2013년은 또 다른 역사 새로운 시대이다.
생명의 기도가 너희에게 주어진 기간이다.
2012년 12월 21일 이때까지
목숨을 다하여 기도하라.
(‘아멘! 정신 차리고 2012년의 기회를 꼭 잡겠습니
다. 주님. 섭리사에 저 말고도 생명의 기도에 집중하
지 못하는 자들이 꼭 기회를 잡을 수 있게 힘을 주
세요. 그런데 저 궁금한 것이 있어요. 세상에서
2012년 말세라고 다들 떠들썩하죠. 그런데 그 중에
서도 2012년 12월 21일에 지구와 인류가 모두 멸망
할 거라고 얘기한대요. 왜냐면 예언자인 노스트라다
무스도 2012년을 예언했고 고대 마야인들이 만든
달력이 있는데 지금까지 그 달력으로 예언한 것이
맞아 다들 놀랐었는데 이번에 2012년 12월 21일까
지밖에 나와 있지 않은 것에 대해 종말론을 제시하
기도 한대요. 이 두 가지 외에 타임웨이브와 웹 봇등
2012년 12월 21일을 두고 예언하고 있대요. 우리는
배워서 지구 멸망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데, 그렇다면
이것도 섭리사 주님의 역사와 어떤 상관이 있는 건
가요?’)
세상에 모든 예언은
하나님의 역사를 중심으로 흘러간다.
세상에서 예언하는 모든 것은
결국에는 하나님이 이루실 역사에 대한 예언인데
그들은 무지하여 알지 못한다.
육적으로밖에 풀지 못한다.
자신들의 수준으로밖에 풀지 못하니
예언은 알지 못하는 그들에게는 인봉이다.
성경을 푸는 것만 보아도 알지 않느냐.
2000년이 지난 지금 이때까지도
예언된 계시록을 풀지 못하고
문자 그대로 구시대적인 관으로 풀지 않냐.
어찌 그들이 풀겠느냐.
오직 예언을 풀 자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그 시대의 보낸 자뿐이다.
예언은 인봉이기에
그 참 뜻은 세상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오직 시대 보낸 자가 왔을 때야
비로소 그가 푼다.
왜냐면 하나님이 그를 통해 역사하시기에
모든 인봉된 것은
하늘의 사람을 예언하고 있고
그것을 풀 수 있는 것은
예언을 성취할 자만이 푸는 것이다.
보아라.
예언을 풀어 성취할 자가
바로 하늘이 보낸 자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깨우기 위해 예언을 통해
하나님의 때가 가까웠음을 일깨워 준다.
그러니 그 예언이 무엇인지는 모르나
무언가 가까웠음을 직감하고 있지 않느냐.
그러나 그들은 이 역사와 보낸 자를 맞지 않은 이상
평생 영원히 풀지 못할 것이니라.
2012년에 대해 세상은 떠들썩하지.
하지만 그들은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살아간다.
‘말세다. 지구 멸망이다.’ 하며
‘종말론자들이 나타고 있고 메시야가 출현한다.’ 하며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으나
메시야가 어떻게 오는지 모르니
그저 2000년 전 나사렛 예수를
기다리기만 하는구나.
백날 천 날 기다려 봤자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들이 생각하는
지구 종말과 나사렛 예수의 출현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하나님의 성약역사 때를 밝히는 예언인지 모르니
그들은 또 2012년이 지나고 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네.
그럴 줄 알았다. 거짓이었다.’ 하며
또 자신들의 일상의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눈에 보이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으니
그들은 그 예언들을
거짓이라 생각하며 넘어가게 될 것이다.
오직 깨어 있는 자만이 때를 알고 맞으리라.
2012년은 섭리사의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나는 해
다.
2012년에 대한 예언은
하나님의 새 역사 성약역사를 두고 하는 예언이다.
그렇다면 2012년 12월 21일
왜 이 날을 두고 떠들썩한지 아느냐?
2012년 섭리사는 한 때 두 때 반 때의
모든 기간을 벗어나고 나면
완전한 독립과 부활을 이루어
신약의 태에서 벗어나 성약역사로 자립한다.
2012년 6월에 1차 부활을 이루었고
8월에 2차 부활을 하였고
12월 3차 부활만을 앞두고 있다.
99년 섭리사 환난 이후 한 때 두 때 반 때인
3년 6개월이 4번 지나 14년이 되는 해가
바로 2012년 12월이다.
3차 부활이 마지막 부활이다.
이때는 섭리사가 그동안의 무덤 기간을
완전하게 벗어나게 된다.
신약의 끝 성약의 시작이다.
마지막 부활을 너희 모두가 이뤄야 한다.
역사도 보낸 자도 무덤에서 완전히 벗어나는데
너만 벗어나지 못하면 되겠느냐.
3차 마지막 부활을 앞두고 하고 있는
생명의 기도에 목숨 걸고 하라.
2012년 12월 21일 이후
왜 세상에 예언이 없는가.
바로 2013년에 새로운 시대를 맞는 자와
맞지 못하는 자가 갈리는 것이다.
부활을 이루어 무덤에서 벗어나는 자에게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게 될 것이나
부활을 이루지 못하여
무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에게는
새로운 시대란 없다.
맞지 못하는 자에게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지 않는다.
오직 맞는 자에게만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다.
완전한 성약권으로 넘어간 자에게만 해당되는 성약
역사다.
무덤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면
무덤 속에서 살게 된다.
2012년 이 때 전심을 다하여
무덤에서 벗어나기에 힘쓰라.
그러니 이때가 기회라는 것이다.
무덤을 완전히 벗어나는 때다.
이 때 벗어나야 2013년이라는
완전한 성약역사 새로운 시대를 맞아 날며 뛴다.
2012년 12월 21일 그 후는
연말 심판에 들어간다.
그러니 그전에 너 자신을 온전하게 만들어라.
생명의 기도는 너를 살리는 기도다.
진정 너의 생명이 걸린 기도다.
보이는 육만 전부라 생각하지 말아라.
보이지 않는 그 세계가 좌우된다.
생명의 기도 승리하여
2013년 성자의 성약역사를 맞기를 진정 축복한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너를 재촉하여라.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