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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2.11.09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2.11.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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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9 천국성령운동 경북동부지역 휴거의 성령의 역사가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불같은 휴거의 역사가 섭리세계 모두에게 뜨겁게 내려질것을 믿습니다. 성삼위의 역사 자체가 불의 역사입니다. 불의 특징은, 뜨겁다. 태운다. 두가지의 성질을 가지고있습니다. 이와같이 성령의 불의 역사로인해서 우리의 잘못된 인식을 태워버리고 죄를 태우고 온전치 못한 생각과 행실을 태워야겠습니다.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역사가 충만하게 일어나야겠습니다. -오늘 이곳은 경주입니다. 한국사람이라면 한번쯤 수학여행으로 와봤을만한, 경주 모르면 간첩이지요. 신라시대때 천년동안 수도를 지낸곳입니다. 오늘 성령의 역사가 진행되는 경주 뜻이있습니다. 성약역사가 천년인데요.. 경주도 천년동안 수도로 지냈다고하는데요.. 천년동안 지내는 성약역사 굳건한 촛대가 경주땅에 경북동부지역에 온전히 불붙고 꽂혀지길 기도하겠습니다. 재림이무엇입니까? 재림을 휴거를 기다리고있습니다. 재림은? 다시오신 성자주님을 기다리는것입니다. 성자께서 다시오시는것이 재림이요, 휴거는 변화를 이루고 차원을 높이고 완전해지고 이것을 왜 하나요? 주님을 맞길 위해서 합니다. 휴거는 주님을 맞이하는것, 주님을 받아드리는것. 주님을 만났는데 헤어지지 않는거예요. 오늘 주님을 만났어!! 휴거된것입니다. 그러나 내일 주님을 못만나면 휴거를 다시 저버리고맙니다. 휴거는,, 주님을 만나되 영원히 헤어지지 않는것을 말하는것입니다. 경북동부를 중심으로. 섭리세계에 온 주님을 만나는 역사를 만나고있습니다. 진행하면서 살다가 낙오되지 않으면 여러분은 영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한차원 높이 생각해야할것은. 주님을 만나되 주님과 헤어지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야합니다. 오늘 만나도, 내일 다시 헤어진다면 오늘의 휴거는 필요없습니다. 휴거는 계속 휴거를이루면서 끝까지 주님과 헤어지지않는것을 말합니다. 기도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성자예수님 감감사와영광을 돌립니다. 섭리세 크나큰 불을 일으켜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께서 이시간 역사하여 주시고. 우리마음에 직접 들어와주시사 결단하고 행할수 있도록. 차원을 온전히 높일수있도록 함께하여주시옵소서 설교자의 입술과 마음을 주관하여주사 주님만이 역사하여주시고 보낸자의 영만 이곳에서 역사하실줄 믿습니다. 이시간 다 우리의 마음을 비워내오니 사탄마귀 틈타지않을것이라 믿사오며 오직 주님만 충만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을 믿고, 사랑하면서 사는사람의 꿈이 있습니다. 오늘의 곡 ‘ 만남’ 경북동부는 저를 처음이라 낯설게 바라봅니다. 오늘 선생님의 순회는 의미가 큽니다. 2012년 막바지에 다다르는 이때, 주님을 만나는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오늘 노래가사 대로 주님을 만나는것은 주님의 뜻이였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큰 은혜입니다. 우리의 꿈은 바로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 자체가 재림과 휴거의 역사입니다. 강림과 휴거의 역사입니다. 이때는, 다시오신 주님을 만나는 역사. 주님을 만나기만 한다면, 여러분이 어떤모습으로어떤 삶으로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든지 여러분의 인생으로 태어난 최 고의 보람을 느낀사람들입니다. 주님을 왜 믿는가? 오신 주님을 맞길위해서,,, 주님의 말씀을 왜 듣는가? 오신 주님을 맞기 위해서,,, 왜이렇게 성령을 받으라 하는가? 오신주님 맞기위해서 주님을 맞는역사가 일어나지않으면 주님을 믿는것, 사랑하는것, 말씀을 듣는것, 성령을 받는 것 그 어느것 하나 소용이없다는말입니다. 오신주님과 영원히 헤어지지않고 영원히 사는것 곧, 믿는자들의 최고의 꿈은 휴거되는것입니다. 휴거의 의미를 2012년에 완전히 의식하면서 휴거를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야합니다. 하나님을 믿는자들이 휴거의 소망이없다면 소망이없습니다. 성령집회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이 주님을 맞지못한다면, 재미도, 뜻도 의미도 없습니다. 그저 육신이 잘되는것만 바라고 소원하고산다면 주님을 믿는 자체가 재미가없습니다. 가다보니 중도에 포기하고, 중도에 낙심하고, 포기하게 되는것입니다. 주님을 만나는것. 이것을 최고의 소망으로 삼고 믿는다면 육신의 어려움이 있어도 절대 포 기하지 않는다는것입니다. 반듯이 기어올라가게 되겠지요. 주님을 만나면서 소망이없다면 가다가 어려움이있으면 쉽게 세상으로 빠지기 쉽고, 제대로 하는일이 안되면 세상으로 빠지고 어떨때는, 세상의 일이 너무나 잘될때 그리 빠지게 됩니다. 섭리역사에 와서. 재림역사에 와서 다시오신 주님을 믿고사는 여러분들은 주님을 만나는것, 영원히 헤어지지 않는것을 최고의 소망으로 삼고 살아야겠습니다. 그래야 절대 낙오되지 않습니다. 휴거의 첫단추는 여러분의 소망이 무엇인지 알아야하는것입니다. 왜 주님을 믿고. 왜 말씀을 듣는지 알아야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영이십니다. 영원한것에 소망이없으면, 하나님과 주님을 믿는 근본이 없는것입니다. 근본이없으면 뿌리가 약합니다. 그러면 죽어버리고 시들어버립니다. 영원한 것에 대한 소망인줄 압니다. 주님을 만나면 영원한 자이기에 영원한것을 얻게됩니다. 다시오실 성자주님을 맞는 휴거를 맞게됩니다. 주님을 믿고사는데. 말씀을 듣고사는데 힘이없어요 맥이빠지고 재미가없고 소망을 잃고 세상에 한눈을 팔고 정신을 못차리고, 한 이윤 한가지 입니다. 그에게는 영원한 소망이없습니다. 영원한 것에 소망을 두고 영원히 평생 동행하며 사는것에 소망을 두어야만. 어떤것에도 힘 이안빠지고 맥이 풀리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예를 많이 들어줬지요? 산모가 아이를 배고있는데, 아이를 낳는 소망을 잃어버리면자기만을 위해살아 결국 아이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우리도 살면서 영원한것을 잊고살면 육신만을 믿고살면, 영원한것을 잃어 소망을 잃어버리 고 맙니다. 주님을 만나서 영원히 사는것에 소망을 가지고 이 소망을 뺏기지 않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휴거: 주님을 만나서 영원히 사는것. 이시대 보낸자를 통해서 주신 시대말씀을 통해서 변화를 이루며 사는사람들. 땅에서 주님을 만나서 육적 휴거를 이루는 사람입니다. 육적휴거는 무엇입니까 우리인생이 사는동안, 주님을 뺏기지 않는것입니다. 바로 시대말씀을 듣고. 요한복음 5장 말씀처럼, 믿는자를 통해 구원을 얻는것입니다. 육적휴거를 이루면서 우리의 영혼을 변화시켜야합니다. 다시오실 성자주님을 기다립니다. 다시 오실 주님을 맞는것을 영적휴거되었다 합니다. 정말 주님을 만나는것은 우연이 안고 우리의 기다림이요 꿈이였습니다. 우리의 인생의 꿈이이루어지는것은 주님을 만나는것입니다. 뺏기지 않는것입니다. 미련없이 다시 돌아올수없는 우리의인생 육신의 날들을 미련없이 섭리의 세계에 맞겨야 되겠습니다. 주님을 만나서 같이 살려면 과정이 필요합니다. 만나고싶은데 딱 만나지는게 아닙니다. (경북동부 - 순회준비에 대한 말씀 ) 그냥 약속을 잡았다고해서 그날 이루어지는게 아닙니다. 과정을 받았스빈다. 만나기위해서 과정을 밟게 됩니다. 지금 원하더라도 당장에 이루어지는것은 이세상에 단하나도 없습니다. 과일을 얻으려면 과일 나무를 길러야합니다. 과정이있기에 결과물을 얻고, 과정이있기에 휴거가 있는것입니다. 우리에게 과정을 주심에 감사해야합니다. 비유) 아이가 태어났는데 고기를 먹고싶어했다. 그러나 이 아이는 과정을 거쳐야합니다. 이빨이 나고, 내장기간도 튼튼해지는 성장과정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과정은 참 아름답습니다. 성장하는 과정이기때문입니다. 오늘은 지식적으로 받는게 아니라. 삶으로 그러함으로 받아야합니다. 우리도 주님을 완전히 만나려면 이 과정이 필요합니다 가장 먼저는 이땅에 보낸자를 만나서 말씀을 받아드려야합니다. 우리의 양심과 생각을 바꾸어야합니다. 행실을 바꾸고 모순을 고치고 죄를 회개합니다 우리 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영을 변화시키고 성자 본체의 재림을 기다립니다. 이것이 바로 육적 휴거를 이루는 과정이되겠지요. 이 과정가운데는 쉽지않습니다. 가다보니까. 평지만있는줄 알았더니 산도나오고 내도 나오고, 강도 나옵니다. 바다도 나옵니 다. 끝도없습니다 어려움이. 그래서 과정가운데 어려움이있으니 시작처럼 쉽지 않다는것입니다. 가다보니 쉽지 않으니 거기서 포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과정가운데 힘들어도. 끝까지 가는 이유가있습니다. 맞춰 보세요!! QUIZ (사랑? 목적? 끝? ) -제가 얘기하겠습니다. (그림설명) 시작. 과정입니다. 과정가운데 어려움이 많은거예요. 그런데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려고하는 이유가있습니다. 이 앞에는 육의 한계를 훨씬넘는 일도 있다는것입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가는 이유는? 끝이 있기때문입니다. 목적지가 있기 때문에 끝까지 가는것입니다. 왜 시작을 하느냐? 끝이있으니까 과정가운데 조건을 세우는 이유가있습니다. 결과가 따르기 때문입니다. 시작을 햇으면 끝이있습니다. 조건을 세우면 보상이있다는것입니다. 섭리사에 끝이 분명하고 결과가 분명한 그말씀을 듣고있다는것입니다.l 선생님이 포기치 않음은 끝이있기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끝까지다. 라고 말씀하신것입니다. 결과물이있고, 목표가있기때문입니다. 여러분 정말 휴거되고 싶습니까? -여러분 바로 끌어올림을 받는것입니다. 차원을 높이는것입니다. 과정가운데 차원을 높이면서 더 좋게 변화되는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2가지의 핵심말씀 1.차원대로다. 2.쉽게하여라 지난주에는 어렵다고했는데,, 쉽게하는방법을 가르쳐 줄것입니다. 왜 차원을 높여야될까? 왜 주님은 매일 차원을 높여야하는것일까요? (그림설명) 우리육신 주님을 만나는것이 휴거입니다. 사망권에서생명권으로 끌어올림을 받는것입니다.. 저차원에서 고차원으로 가는것입니다. 이것이휴거입니다. 낮은차원에서 높은 차원으로 변화되고 낮은차원에서 높은차원으로 올라가는것 안좋은 생각에서 좋은 생각으로 거듭나는것입니다. 자녀에서 신부로 변화되는것 이것이 휴거입니다. 휴거는 끌어올림을 받는것 위로올라가는것입니다. 왜 끌어올림을 당하면서 차원을 높여야하는가??/? 왜냐하면 차원대로 주님을 맞기때문입니다. 이곳에 수많은 사람이잇지만, 자기 차원대로 주님을 맞게됩니다. 자기 차원대로 주님을 깨닫게됩니다. 만나게됩니다. 아무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게서 역사하시고 도우셔도 이정도의 역사가 일어날수없을정도로 다 불태워 역사하신다고해도, 자기 차원대로만 느낍니 다. 자기 차원대로만 누리게 됩니다. 자기 차원대로만 해당하는 영계에 거하고 천국에 가게되고, 상중하로 휴거도 이루게됩니다. 주님이 없다하는 사람이있습니다. 자기가 주님이 계신 차원에서 살지않기때문입니다. 주님이 안느껴진다 하는사람이있습니다. 그 이유는 자기가 주님이 안느껴지는 차원에있기때문입니다. (그림설명) 내가 저차원인데 백날가도 고차원에있는 주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어떤사람은 말합니다. 주님이 내 신랑처럼 느껴지지않는다.? 이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지못해서,,깨닫지 못해서,, 행하지 못해서 깨닫지 못하는것입니다. 어떤사람은 주님의 말씀이 이해가 안간다 합니다. 그이유는 마음을 못버리고 주님과 일체되지않아서 그렇습니다. 어떤사람은 눈물나면서. 선생님 함께 오셧다고 깨닫습니다. 자기가 그 차원에서 기도하고 눈물흘리고 맞이하려고 몸부림 쳤기 때문에, 그 차원으로 올라왔기에 주님을 쉽게 느낀다는것입니다. 주님의 역사는 차원대로 느낍니다. 어떻게 차원을 높이는가? 궁금할것입니다. 어찌 차원을 높이나요? 쉬운답을 줄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할거예요? 어떻게 차원을 높일까?? 노력입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셧습니다. “모든 것은 노력이다 안된다고 하지말고 할수있게 노력해보아라. 다짐이 중요한게 아니라. 노력이고 행함이고 실천이다.“ 엉덩이가 아파요.. 그래서 참지못하고 나가버려요.. 끝까지 안했기 때문에, 노력을 해야하는데 끝까지 노력을 안했다는것입니다. TV를 안보려고 어떤사람이 노력했어요. 아침 7시부터 노력하여 저녁10시까지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잠들기전에 끝까지 하지못하고, 몸부림을 하고 했지만... 끝까지 안했다는것입니다. 끝까지 얼마나 귀한 말씀인지 깨달아야겠습니다. 왜 끝까지 노력하지 않았다는것 행하지 못햇다는것은 중도에 포기햇다는것입니다. 노력은 했지만 끝까지 안했다는것입니다. 노력하는것은 반듯이 행할것을 행하고 행하지 않을것을 안행합니다. 노력하는자는 행하는자다. 행하는자는 시작부터 끝까지 포기치 않는자다. 행한자란 시작부터 끝까지 참고 견디고 인내하며 노력한자라고 말씀하셧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시작부터끝까지. 노력하지 못해서 얻지못한것이 있는지 생각해보십시오, 없습니다. 세상에서는 끝까지 해도 안되어도 이 섭리사에서는 끝까지 하면 끝까지 동일한 사람이되면 동메달도 2명주지요 끝까지 했는데 안되는것은 없다 말씀하셧습니다. 주일말씀에서.. 너희들 중도에 포기하고 끝까지 안하면 기합이야. 추운데서 달달 떨게 할거야. 그런말씀을 들으면서 어떤 생각을 했어요? 주님의 사랑이 저는 너무 느껴지더라구요. 중간에 포기하면 심판이야 하는게 아니라. 기합줄꺼야.. 하셧다는것입니다. 끝까지 하면 안될것이없습니다. 끝까지 포기치 않으면 낙심할것이없습니다. 알파와 오메가 주님과 함게 하는것입니다. 마태복음 11장 12절 천국을 침노하는 자는 빼앗는다!!! 마태복음 13장 24절 좁은문으로 들어가기를 다같이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가 는자가 많으니라. 들어가기를 많이 구해도 들어가지 못하는 자가 많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길 원하여도,, 노력하고 힘쓰지 않으니까 그 문으로 들어가지 못하는것 입니다. 노력했으나. 중도에 포기해버립니다. 중도에 포기하니까 그렇다는것입니다.l 예언이 되어있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지 못하는자 예언되어있습니다. 포기하는자. 끝까지 힘쓰지 않는자. 낙오됩니다. 시작했으면 끝까지다. 중도에 포기하지마. 그러면 형벌줄거야.. 하셧습니다. 오늘 어떤 성령을 받아야하면.. 사랑하면 휴거됩니다. 그러나 제발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하라는 것입니다. 어려움이잇어도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것입니다. 지난주 산모비유) 여자가 자궁이있다고해서 무조건 쉽게 아이를 쉽게 낮느냐? 끝까지 노력하면서 아이를 낳습니다. 5개월만에 포기하면 아이가 안나옵니다. 아이가 나오려고 할때까지... 끝까지 노력해야합니다. 머리까지 나왔는데, 힘주는것을 포기햇습니다 그러면은 생명을 얻을수가없습니다. 끝까지 해야합니다. 자궁을 가지고있고. 아이를 낳을수잇는 조건이있는 여자들도 중도에 포기치않고 끝까지 힘 을써야 얻을것을 원하는것을 얻는다는것입니다. 쉽게 되는게 없습니다. 그만큼 노력하고 힘써야합니다. -제가 여기서요. 차원을 높이는것은 어렵지 않아요... 이러면 엄청 쉬워요.. -그러나 심정을 다해서 온몸을 다해서 말하면.. 보다 힘들어요. 그러나 보다 완벽하게 뜻을 이룰수가있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1초2초를 단축하기위해서 0.1 초 0.0001초 를 단축하기위해서 얼마나 많은 몸부림을 하는지 아세요? 그러나 그것은 고통이아닙니다. 더 좋은것을 얻기위한 과정입니다. 여러분들이 노력하고 힘쓰고 수고한것은 여러분 자신에게 영원한것을 가져다주는 통로입니다. 그러니 목적을 달성한다는것입니다. 말씀을 들을때 힘써서 듣는자와 힘쓰지 않는자는 다릅니다. 깨닫는게 다릅니다. 깨닫기 위해서 자꾸비우고 힘을쓸수록, 마음이 쏠리고, 주님이 느껴집니다. 여러분 힘쓰지 않고서는 절대 천국을 차지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똑같이 서있는데, 강하게 당기면 결과가 옵니다. 세상에 힘이 너무 강합니다. 육적인 힘이 얼마나 강한데요. 여러분을 툭툭 끌어가는거예요 그래서 주님은 날마다 큰 힘을 쓰시면서 여러분을 끌어당긴다는것입니다. 주님은 날마다 휴거시키고 사랑하기 위해서 힘을쓴다는것입니다. 말씀을 받아드리는자. 무에서 유를 창조하게 됩니다. 전혀 그러고 싶은 마음이없었는데.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드리는자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게 됩니다. 영원한 것을 얻을수없는 무의 상태엿다면 영원한것을 얻을수있는 유의 상태가 되었다는것입니다. 이시간 여러분 무에서 유의 상태가 되어 주님의 것을 얻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회개하지 않는자.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 회개하고싶은 마음이생깁니다. 사랑하지 않는자. 주님의 말씀을 받아드리지 않는자. 노력입니다. 몸부림입니다. 힘쓰는것입니다. 그리고 끝까지입니다. 그래야 차원을 높일수가있습니다 현재의 차우너에서 몸부림을 쳐야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지금 기도하는자들은 오직 기도로 문제를 해결하는 자들있다. 기도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결심하고 끝까지 기도하라. 어떤자는일처리를 하고있습니다. 그 일처리를 하면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생각하고 끝까지 일을 하라고 주님은 말씀하셧습 니다 왜 차원을 높여야하는가? 본격적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그림설명) 휴거를 이루고있어요. 이곳이 100% 차원입니다 그러나 가다가. 중도에 끝나면 탈락되었다는것입니다. 가는길이 육적휴거의 단계입니다. 어제는 이루었지만 오늘 포기하면 탈락되었다는것입니다. 휴거를 이루었어도 아직 끝이오지않았는데. 포기하면 바로 탈락되는것입니다. 휴거는 매일 탈락하지 않는것입니다. 중도에 포기하게되면 탈락이예요. 누가 물었습니다.“ 어찌사는삶이 사도의 삶입니까?” 대답했습니다. ‘제가 매일 주님을 완전히 만날때까지. 이땅에서 사도의 삶을 살지않으면 저 는 사도가 아니겠지요’ 만일내가 오늘까지 사도의 삶을 살고, 내일은 사도의 삶을 살지않았 다면 저는 사도가 아니겠지요‘ 라고 말했습니다. 매일 조금씩. 조금씩 완성하면서 성장하면서 주님께 도달하는것입니다. 누가 휴거를 끝까지 이루었다고 자부합니까? 선생님 말씀하셧습니다. “끝은 아무도 몰라. 행한대로야” 그렇기에 끝까지 온전한 자이든 온전치 못한 자이든 긴장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나는 맨뒤에서 가장 꼴찌로 구원의 열차에 탄다“ 오랫동안 긴장의 허리띠를 풀지않았기에 우리를 이만큼 이끌어오셧습니다. 제가 이곳에서 긴장풀면, 하나님의 역사 못이룹니다. 내 인식은 버렷는가. 주님은 함께하는가. 집중하면서 계속 주님을 찾아야합니다. 천국은 무 한하게 올라가는 세계입니다. 더 높이 더높이 올라야합니다. 천국은 여기가마지막인줄알앗는데 더 있습니다. 천층만층입니다. 만드는 만큼 무한하게 올라갑니다. 그리고 지옥은 무한하게 내려가는 세계입니다. 만들지 않은만큼 더 내려갑니다. 긴장이 무기이고, 끝까지 포기치 않는게 휴거의 비법이라는것입니다. 휴거의 명단에 중심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현재까지 이루어온것을 물어본것이지 미래의 상 황을 물어보는게 아니라는것입니다. ‘조은아 너 휴거된단다.’ 이말을 들었을때 더 긴장이 되었습니다. 제대로 배운사람이라면 ‘교만하지않고 낙심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할것입니 다.’ (그림) 시작과 끝입니다. 온전한 자라도 중간에서 포기하면 중도탈락입니다. 온전하지 못한자라도 계속 해서 끝까지 한다면 소원을 이룰수있다는것입니다. 온전한 자도 끝가지. 온전하지 못한자도 끝가지입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오심은 휴거가 아닙니다. 우리가 주님께 올라가는것이 휴거입니다. 주님이 우리차원으로 내려오시면 우리는 절대 휴거를 이룰 수 없습니다. 주님의 차원에서 우리를 계속 올려주셔야합니다. 비유) 순회를 맞기위해 회개하고 준비했습니다. 그러면 이전보다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이전에 맞은것과 다르게 맞는다. 마음준비만 한게아니라. 이공간에 왔어도. 말씀에 집중하기위해 노력하고 몸부림을 칩니다. 그날 조금 피곤하고 힘들어도. 내 차원을 높이는것은 행하는것입니다. 몸부림으로 노력으로 행하는것입니다. 어제보다 오늘말씀이 더 깊이 들어온다면, 이 차원에서 더 차원을 높인것입니다. 어제와는 내 마음가짐이 다르다. 이런 사람은 어제와다른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루고 있다는것입니다. 준비하고 노력함으로 행실적 차원을 높이는 자는. 믿는것이 결심이 깨닫는것이 달라집니다. 휴거는 추상적인게 아닙니다. 지금도 여러분은 차원을 높이고 잇습니다 차원을 높이는것이 매우중요합니다ᅵ 차원을 높이는것이 자체가 휴거입니다. 휴거되어야 주님을 만날수있다는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지혜와 지식의 그릇이 작아서 성삼위가. 너희에게 많은것을 부어주어 도 인간의 수준만큼만 채워서 알고 누린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이 공간만 하다 하면,, 나의 그릇이 강대상의 컵만큼 하다면,, 이것만 느끼게 됩니다. 차원을 높여서 생각하고 마음의 그릇을 키워야만 전능자가 주시는것을 받아도 높고 크고 깊 은것을 받게된다고 하셧습니다. 차원을 높이고. 마음의 그릇을 넓히는것이 중요합니다. 인간의 생각은3가지 육체생각, 혼체생각, 영체 생각 어떤머리로 삼위가 주시는것을 받는것을 받느냐에 따라 완전히 운명이 달라집니다. 육체생각-육만 생각 혼체생각-육과 혼의 생각 영체생각-육과 혼 그리고 영을 다 생각하는 생각입니다. 자기 생각만 가지고 말씀을 받으면 차원을 높이며 깨달을 수 없습니다. 주님이 영원한것을 주어도 육적그릇에만 담으면, 육적으로 끝나고만다. (비유) 어린아이에게 명소에 별장을 지어줬는데, 어린아이만큼만 알고 누린다. 그 아이가 20대가 되었다. 그런데 같은 별장인데도 더 좋아한다. 이사람이 30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더 가치를 알고 사랑하며 살게됩니다. 하나님앞에 인간도 똑같습니다. 사명을 받고. 귀한시대, 귀한 사람, 귀하신 성자주님을 믿고살아도. 자기의 지능과 그릇대로 만 깨닫고 생각하고 살아간다는것입니다. 어떤사람은, 주님이 예전에 그렇게 붙잡고. 말씀주고. 같이 살았는데. 그 가치를 보통으로 대했습니다. 그런데 20년후에 그같이 안대해주는것이다. 그런데 더 가치를 느끼며 사는것입니다. 왜요? 생각의 수준이 컷기 때문에.. 가치를 알기에 더 좋아합니다. 어릴때는 가치를 모르니. 주님이 아무리 사랑해줘도 가치를 모릅니다. 생각의 그릇이 커지 면. 주님이 잘 대해주지 않아도. 그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알게됩니다. )비유) 10대 20대 30대 40대 자녀에게 부모가 1억씩 각각 나누어줬습니다. 자녀들은 즉시 자신의 생각대로 사용합니다. 자기 생각대로 움직입니다. 10대자녀 - 맛있는것을 , 예쁜옷 멋진옷을 사입엇습니다. 그리고 여기저기 좋은 곳에 친구 들을 데리고 다녔습니다. 컴퓨터도, 노트북도 사고. 20대자녀 - 공부하는데 다 썻습니다. (청중-~oh~~) 30대 자녀- 집을 지었습니다. 40대 자녀- 사업을 해서 더 큰돈으로 불렸습니다 (wow) 똑같이주어도 자기의 생각대로 차이가 납니다. 자기 생각과 지혜의 그릇대로 생각하고 사용한다. 월명동도. 귀하다 하지만. 자기의 그릇대로 사용합니다. 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의 지능과 지혜와 수고한것이 이것밖에안되었는데, 위에 올려논거예요. 그러면 거기가서 아에 사용이안됩니다. 아래차원의 수준인데 상위차원에 가져다 놓으면.. 사용하지 못합니다 고로 천국은 자기 지 능과 자기 지혜와 자기가 수고하고 행한 대로 가서 산다는것입니다. - 누릴것이 많아도 저차원자는 누리지 못합니다. 몰라서 못누린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낙원급의 있는 영들을 천국에 데려다 놓지 않습니다. 가져다 놔도 못누립니다. 자기 지능과 수준이 그곳밖에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차원에 사는자들은 고차원의 세계에 가져다 놓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가고싶죠?? 생각해보세요? 나는 이곳밖에안되니 이곳에 감사해... 이런자있나요?? 차원높이는것은 우리 몫이니. 차원을 높여야한다는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느날 조은“ 선생님 섭리뛰면서 이해안되는것 하나 여쭐께요.. 이왕사는거 최고로 몸부림치고 최 고로 얻고 몸부림 치고 사는게 아니겠냐고? 그런데 주변을 쳐다보면 낙심됩니다.‘ 열심히 뛴자나. 그렇지 않는자나 차이가 없는것 같아서. 무엇이 진짜인지 물어봤습니다. 선생님께서 “ 절대하늘은 공의의 세계다. 어떤사람에게 100평의 집이 허락되었지만. 그 가 받아야할 집은 100평이지만. 그의 생각과 그의 수준이 50평도 안되는 수준이면. 그에게 100평이 주어졌어도... 자기 생각대로 최고라 생각하고 산다. “ 주님은 “ 더 큰 차원을 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너희 집이 좋지? 100평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자기 차원대로 누리며 살도록, 그냥 둔다는것입니다. 저는 결심했습니다. 성약 역사 마지막 역사인데. 어떤사람은 낙오되고 어떤사람은 힘들게 섭리뛰지만. 내가 힘들게 뛰지만. 힘들게 생각지 않으면.... 되겠지?? ‘휴거교육’ 할때 힘들다고 하니까.... 힘내라는 문자가 많이왔습니다. ‘저는 안 힘든데, 왜이렇게 휴거를 어렵게 이루냐고 한자에게- 안힘든데... 시킨대로 하고,, 선생님 시킨대로 살면 안힘든데.라고말했습니다.’ 여러분의 지식과 지혜의 수준입니다. 힘든것이지만... 그렇게 살아야지 결심하면 힘들어도 힘들지 않다는것입니다. 재림때, 주님께 가까이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루라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애인이 아니면. 밤이나 낮이나. 절대 그 주관권에 들어와서 살지 않게 하십 니다. 사람도. 내 애인이면.. 방으로 들어오게하고 형제라면 너왜 내방에 자꾸들어와 타인이라면.. 어머머, 왜 나의 집에 들어오십니까 가택침입. 애인이라면 들어오고, 형제라면 물어보고 타인이라면 들어오면 안되겠죠 하나님도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구원의 차원도 정해노신다는것입니다. 어려운 신부의 조건을 세우고,, 성자가 보낸자를 당세에 맞고 살지 않습니까? 이러면 여러분이 차원을 높이는것이 정상적인 생각이라 믿습니다. 월명동 잔디밭 위치에는 잔디밭 운동장 위치에는 운동장 산택로 위치에는 산택로 돌, 나무.. 절대 뒤죽박죽 안했다는것입니다. 천국도, 지옥도 무저갱도, 낙원도 그 위치에있다는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살아도 차원만큼 누리고 알고 살게됩니다. 그러니 성삼위는 . 구원하시고 시대차원만큼 구원을 이루십니다. 신의 정신을 받을수있도록 계속 끌어올려줍니다. 여러분의 정신과 생각을 신의 차원으로 끌 어올려요. 영원히 살려고 계속 휴거시킨다는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의 영이 삼위의 상대급만큼 변화되지 않으면 천국에 가더라도 같이 살 수 없습 니다. 여러분 이왕 이역사 살면서, (저는 섭리역사 최고예요. 힘들지만. 힘들어할 이유가 없습니다. 깊이 생각하면 나는 너무 빚진자야. 저는 주님을 믿으면서 최고의 소망은 주님 만나는것 주님과 영원히 같이 살수있 다면.... 주님과 영원히 같이 살라고 신앙생활하지요... 그렇지 않으려면 세상에서 사는게 낫 지요.. 그래서 섭리사 최고,, 그래서 소원이 주님을 만나게 해줬다는것입니다. ) 최고의 차원으로 주님을 만나. 영원히 살게해주는것이 섭리사의 최고의 핵심 교리입니다. 다른생각하면 혼나요.. 오직 주님만 생각하도록하고 나를 이끌어주니 최고의 역사였습니다. 힘들지만 힘들지않고 행복한 역사였습니다. 완전하게 회복해야합니다. 주님과 영원히 만나서 살아야하는데 힘들어,,, 왜요? 형제 때문에 힘들어요.. 그래서 마태복음의 주님의 말씀을 지켜요. 네 형제를 사랑하라... 그리고 네 주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래서 저는 힘들지만 힘들지 않아요.그렇게 정말살고싶고 그렇게 원하기 때문에. 그들을 위해 사는게 힘들지 않습니다. 주님께 너무나 감사한일이되었습니다 선생님 힘들 죠... 이세상에서 가장 힘들게 뛰는것같지요 그러나 그가 힘들지 않음은... 이세상 모든자들... 말씀을 들은자나. 안들은자나. 끝까지 그들을 책임지는 마음이 그마음에 가득하기에 기쁨으로 충만하다는 것입니다 . 인간의 생각과 주님의 생각은 천층만층 구만층입니다.. 주와일체되어 살수록주님의 가치를 느끼고 주와일체되어 살수록자기 차원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주와일체되어 살수록그만큼 행하므로 자기의 영을 변화시키게 됩니다. 주와일체되어 살수록더 높은 차원으로 거할수밖에없습니다 . ‘망원경도 성능대로 쓴다.’ 1000m, 10000m,100000m,천체 1광년이상. 본다. 이와같이 사람도 영적인 차원대로 그 능력이 좌우되어 그 기쁨에 충만할수밖에없다는것입니다. 대상이 되는 우리가. 주체를 온전히 사랑하며 대할때는 더욱 만족을 하십니다. 우리를 키워주시고 길러주시면서 만족하시지만.. 그 과정가운데. 누가 눈을들어 하나님을 바 라본다면 더 만족하시고 그를 더 옆에 두신다는것입니다. 말씀을 자기 차원으로 깨닫는다면.. 그 한계를 넘지 못합니다. 영적으로 생각해야 많이 생각하고 더 높은 차원으로 높입니다. 선생님께서 ‘제발 기도를 많이하자... 사명을 줘도.. 자기차원이 낮으니... 못누린다.’ 신부세계에 모든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게 허락되었는데 우리의 수준이 다르면 안된다는것입니다. 주님의 차원대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다. 외모대로가 아니라. 차원대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다. 여러분, 휴거는 쉽게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쉽게 이룰수는 없습니다. 특히 성자주님의 몸이되어 연단받고 생명을 위해 살고 선생님의 수준으로 뛰는자들은 보다더 힘든 휴거를 이루게됩니다. 자기 혼자만을 놓고 살지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더높은 곳에서 주를 만나고 더 높은 차원에서 휴거를 겪기에 그의 삶이 쉽지않습니다 그러 나.. 더 날마다 도전해서 차원을 높여서 뛰게 됩니다.. 차원을 높이니까. 보다 쉽게 하는것입니다. 핵심말씀, 차원대로다. 그러나 쉽게하는것이다. 나좋은대로. 잠잘것 다자고. 먹을것 다 먹고 쉽게 이룰 수 없습니다. 차원이 높이니 쉽게 되는것입니다. 차원을 높이니 쉬운 방법이 보입니다 저부터도.. 상대가 너무 싫은거예요... 이단계에서 그사람을 쉽게 사랑하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방법은.. 내차원을 높여야합니다. 미움에서 사랑으로 용서로 차원을 높이면 쉽습니다. 이것은 해본자가 압니다. 선생님 예전 대만에 가셨을때, 친한사람 때문에 감옥에 갇힌 정치인에게 묻기를 ‘어찌 모든사람을 용서했습니까?’ 그사람이 말하기를 ‘용서했습니다.’ 선생님이 말하기를‘ 나를 억울하게했던 자를 사랑했습니다.; 차원대로 깨닫습니다. 사랑했습니다. 사랑해서.. 차원을 높인것입니다 . 주님이 우리를 용서해준것만이 아니라 .우리를 사랑해주었기에 차원이 달라진것입니다. 차원이 높아지면 보다 쉬운길을 가게됩니다.. “선생님 안되는데요....안되요..” ‘노력이다. 몸부림이다.’ 힘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과정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과정을 높여 차원을 높여서. 모든사 람을 사랑하는 주님의 차원으로 올라오니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만드는것 은 어렵습니다. 구원을 받는것도. 휴거를 이루는것도 쉬운방법이있습니다. 여러분의 차원을 높이는것입니다. 어떤사람은 힘들다고만 말합니다. 욱하고 해결하고.. 욱하고 일합니다. 그것이 더 힘들지요.... 차원을 높이면 쉬운방법이 보인다는것입니다. 여러분이 살아가면서 쉬운방법이있듯이. 구원과 휴거를 이루는데도 쉬운 방법이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할것은 생각의 지식의 차원을 높여야합니다. 비유) 긴바지를 짧게 입고싶어요. 9부바지로 입길 원할 때,, 자르고 바느질하고.... 더 쉬운방법은 접는거지요.. 어떤사람은 돈으로 해결하기위해서 천만원, 1억씩 들엿고 어떤사람은 사람이 해결할게아니라. 기도하고 쉽게 해결했습니다. (돈으로 해결한자가 어렵고, 기도로 해결한자가 쉬운게 아닙니다. ) -기도로 해결한자가 노력했다는것입니다 .그 노력은 어려웠다는것입니다. ) 약수비유) 과정은 힘들었지만. 결코 쉽게 얻고 살고있습니다. 사람도.. 키울때 계속해서 끌고만 오면 힘들다. 가르쳐놓고. 감동하게. 본인이 행할때까지. 하는것이 쉬운 방법입니다. 쉬운방법으로 관리해야지...?? 나중에 어렵습니다. 과정은 힘들지만. 그렇게 만들어놓으면 나중에는 쉽다는것입니다. 주님은 오늘 육휴거 영휴거 쉽게 이루어라!! 말씀하셧습니다. 그러나 기억할것은 휴거 쉽지않아 그 높은 세계 얻으려니 쉽지않아. 그러니 차원을 높여라. 지식의 지혜의 너희의 행실의 차원을 높여봐라. 차원을 높여서. 쉬운방법을 찾아야한다. 신부급에서 휴거의 가장 높은 차원을 이루려면 노력하여라. 육휴거와 영휴거를 쉽게 이루는방법. 차원높여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투자. 투자. 이것은 다 정답이 아니구요. 성자 본체와 분체에게 사랑 투자입니다. 사랑투자가 힘들지만.. 하는자들은 육휴거 영휴거를 쉽게 이룰 수 있습니다. 사랑이없으면. .주님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사랑에는 특징이있습니다. 무력으로 할수없는것이 특징입니다. 양쪽이 다 허락을 해야 이루어집니다. 여러분 100% 사랑이 무엇인지 궁금하지요? ‘끌려가는사랑이 아니라. 먼저 해주는 사랑이다. ’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은 선생님은, 이미 이 사랑을 시작하셨습니다. 이미 사탄이 개입하지 않도록 100% 끌려서 하는 사랑이아니라. 먼저 해주는 사랑을시작하셨습니다. 우리를 먼저 사랑하 셨다는것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은요? 100% 사랑하고있는지 진단하겠습니다. 생활가운데 매일 끌려서 사랑하고있어요? 아니면 내가 좋아서 먼저 사랑하고 있나요? 휴거의 진단을 매일 해보는것입니다. 나는 오늘도 끌려서 하는건가요? 삶가운데 행함가운데,, 끌림을 당하는게 많은지. 아니면 먼저 생각하고 움직이는게 많은지 생각해보세요. 한남자가 한여자를 좋아서 사랑한다. 그러면 마음과 뜻 목숨을다해서 사랑한다. 이것이 100% 사랑입니다. 그 사랑에는 싫어하는 마음이 전혀없습니다. 그러니 강제도, 무력도 아닙니다. 자기가 먼저 사랑하지 않으면 1%~2% 라도 싫어하는 마음이있어도. 나머지는 끌려가서 무력으로 하게됩니다. 고로 사탄이 침범한다. 죄 있는 사랑이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자기가 한 사랑에는 미련이없는것이다. 내가 행한 사랑은 미련이없다는것입니다. 내가해줬는데. 받을것을 생각하면 100%가 아니라는것입니다. 상대가 주든안주는 100% 하면 ,, 미련이없습니다.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데 끌려가서 하는사랑은 100% 아닙니다. 자기가 좋아서 먼저한느게 100% 사랑입니다. 자기가 먼저 좋아서하는 사랑은 죄도없고 깨끗하게 정화된 사랑이다. 가장 쉬운방법으로 이룰수있는 휴거는,, 방법은 사랑 그러나 100% 사랑은 무엇이냐? 자기가 먼저 사랑하는것이다. 하나님은 이것을 목적하고 인생을 창조하셨다 했습니다. 인간이 먼저 좋아해서 사랑하는. 억지가 없는 죄가 없는 악의가 없는 이세상을 창조하셧습 니다. 이 목적을 이루는자가. 주님을 최고의 높은 단계에서 만나서. 그 상대체가 되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악이잇는상태에서 결합을 하면.. 선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림비유) 남자에게는 선만있고, 여자에게는 선도있고 악도있습니다. 이것이 좋아하는마음도있고 끌려가는마음도있고 이상태에서 남자가 사랑을 주게되면, 이것은 타락입니다. 죄가됩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주님은 남자입장이다. 우리의 마음이 끌려가는마음과 좋아하는마음이 섞여있으면.. 이것은 죄의사랑. 정화되지않는 사랑 100%의 사랑이 아닙니다. 어떡해요? 100% 좋아하는 사랑. 이 사랑으로 주님을 먼저 사랑해야합니다. 이사랑은 타락이 아니요. 죄가아닌. 100% 사랑이되고 휴거를 이룰수잇는 조건이 됩니다. 주체! 대상입니다. 사랑을 하려면 주체가 먼저 주는 사랑을 하는게 아니라. 대상이 억지가 아니라.사랑을 줘야합니다. 그러면 사랑이억지가 없이 이루어진다는것입니다. 먼저 사랑하는 삶이 . 최우선의 사랑입니다. 검진해봐요.. ‘나는 주님을 사랑해..’ 그런데 주님이 날 먼저 이끌어주고 사랑해주고 날 위로해주면 좋겠 어... 이 상태가 아니라. 내가 좋아서 주님께 달려가는것입니다. 주님이 날 먼저 찾지않아도.... 먼저 부르고 사랑하니 쫓아가는것입니다. 주님 나 하고싶어요. 주님의 말씀대로 살고싶어요. 주님을 부르고싶었어요 주님이 대답안해도 부르고 싶었어요. 이것이 먼저하는 사랑입니다. 본인이 사랑해야 사탄과 분립이 됩니다. 본인이 완벽한 사랑에.. 주님과 결합이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나사렛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3번물으시고 내양을 지키라. 내양을 치라. 내양을 먹이라. 진실로 주님을 사랑치 않는자는 양을 칠수 양을 먹일수가없어요. 주님을 사랑치않으면. 절대 주님의 양을 칠수없어요. ‘저도 처음에는 형제들 때문에 힘들엇습니다. 그런데 저사람을 욕하면 나를 욕하는것이다. 내얼굴에 침뱉기다. ‘ 어찌 내가 주님의 양을 사랑하지 않고 주님을 사랑한다 말할수있습니까? 그래서 내 양을 먹여라. 치라. 한국말 ‘ 치지말고, 잘 이끌어주고. 나에게 인도해 주라는 말입니다.’ 어떻게 진실로 주님을 사랑한다 해놓고 양들을 먹이지 않을수가있겠습니까? 부족한 형제들을 사랑하고 싶어하는것입니다. 선생님‘단한번밖에 안가는 산길도,,, 키가큰사람. 치마입은사람. 키큰사람. 작은사람 다 신경을 쓰십니다. 뒤따라오는 우리들을 생각하신다는것입니다. 어딜가나. 양들을 생각하십니다. 결코 혼자 가는 길이 아니란것을 ... 절대 그를 사랑하지 않은 상태에서 양을 친다면. 자기 안에 악이 있는 상태에서.. 선악이 분 립되지않는 상태에서 양을 치니.. 사탄이 100% 개입하여 생명을 다스려 나갈수가없습니다. 사랑하는여러분, 먼저 사랑해야합니다. 먼저사랑해야. 사탄을 분립시킬 수 있습니다. 선생님 1999년 해외선교가실 때 말씀하셨습니다. 후반기는 먼저 사랑하는 자의 것이다. 전반기는 주님의 역사를 키우고 주님의 역사를 알려주기에. 먼저 주님의 사랑을 전했지만. 후반기는 먼저 사랑하는 자의 것이다 먼저 사랑하는 자가 선악을 분립한자로써. 사탄의 개입없이. .쉽게 양들을 치며 다스리며 주님을 사랑하며. 보낸자를 사랑하며 따른다. 주님은,, 먼저하는 사랑을 하라. 했습니다. 나 성자와 만나고 휴거를 이룬다 했습니다. 너희 대상들이 내게 먼저 와라. 이것이 영원한 진리다 . 끝까지 참고 인내하면 되더라구요. 사랑은 신기합니다. 비유) 자동차가있습니다. . 운전도 주님이 하십니다. 주님은 ‘ 야 타!’ 하십니다. 주님이 차도 가지고 오셔서 ‘야 타’ 했을때 “태워주세요.. ”하는 자는 사탄이 분립되지 않는, 야타 하기 전에.. 기다렸어요!!! 하는.. 자가 되어야합니다. 0.00001 초도 그렇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국가대표 선수들도 , 그렇게 초를 단축하려고 노력합니다. 주님이 말씀 다하셨을때 네. 했다면.. 주님이 말씀 다 하지 않았을때.. 네! 라고 반응하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주님이 차를 가지고왔을때, 주님이 안아서 태워줘야 하는 사람이였다면.. (주님이 들고다니고,,, 나는 가서 타야하고....) 주님이 답답해서... 너무 답답해서 거기 두고가면 안되니까... 잡아당겨서 태우고 다니는 자 들은 공주님이 아니라. 왕자님이 아니라. 갓난아이다. 분별하라. 판단하라. 사랑하는 여러분, 왜 그토록 말씀을 좋아하냐구요? 사랑만큼 진리와 사랑이 최고입니다. 말씀에는 모사가 없기때문입니다. 말씀 정말 맞지. 누가 뭐라 말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셧으면.. 주님이 선생님과 함께 역사하시는것 맞거든요. 성장해서.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 알고. 더 나아가 주님이 원하시는 생명을 돌보고, 하는것은 주님을 사랑하는 자의 마음으로써 당 연한 마음입니다. 먼저하겠다고 해야지. 사랑도 , 신앙도 해야지. 나중에 하는 사랑은 받지 않는다. 단상에 보내주셨나 하고 생각해 보면.. 선생님이 가르쳐준 말씀 맞다고 가서 외치라는 뜻이 였습니다. 그의 말씀대로 살면.. 내말이 맞다고 전해주어.. 이 말뜻이였습니다. 지금까지 와보니까. 주님께서 갈 때. 그 과정이 어려웠습니다 너무나 어렵고 인내하고 노력 하고 정말 많은것을 참아야합니다 가면서. 내 속에 악을 다 분립을 합니다. 그러면서 성장이됩니 다. 그러면서 정화를 시킵니다그러면서 완성을 시킵니다. 그 가는 과정가운데. 완성을 시키는것입니다. 정화시키는 단계를 거친다는 것입니다. 주님께 이 과정이 너무나 감사하다는것입니다. 그냥 주님이 나를 데려가시면... 주님을. 형제를 먼저 생각하는게 아니라. 나를 먼저 생각하는 단계로 가겠죠.. 그러나 이 과정에서 정화를 시키신다는것입니다. 먼저차에 올라타고. 먼저 행하는 사랑을 해야합니다. 이것이 차원을 높이는 사랑이다. 매듭을 지어볼까요?? 하나님의 역사의 단계! 사랑의 단계를 거치십니다. 총 3단계입니다. 1단계 소생급역사 2단계 장성급역사 3단계 완성급역사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성약 천년입니다. 3단계로 뜻을 이루십니다. 개인을 향한 사랑의 역사도 3단계입니다. 어느단계에 올라와있는지. 알길 바랍니다. 1단계 소생기 2단계 장성기 3단계 완성기. 진단해 볼까요? 1단계. 주님보다 내가 더 좋아요~ 주님의 사랑은 알겠지만. 주님이 나를 먼저 사랑해주세요 2단계. 내가 주님을 사랑하고 싶은 단계, 내가 먼저 찾는 단계 3단계. 그가 원하는 일을 하는 단계입니다. 그가원하는것을 해주는 단계 with love 똑같은 성약의 역사. 재림의 역사. 사랑의 차원에 따라서. 단계에 따라서.. 휴거의 차원이 상중하로 나누어집니다. 재림의 휴거역사 엄청납니다. 휴거의 진단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했던말씀을 생각하길 바랍니다. 요한복음 21장 15~1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