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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1.10 (토)

토요일 새벽잠언 a3c4f9c0

선포일
2012.11.10 (토)
성경 본문
시편 102: 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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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0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진리에 눈을 떠라. 성경에 눈을 떠라. 2. 자기를 구원할 자에 눈을 떠라. 3. 타인의 육성에서 나오는 말과 악인의 말에서 귀를 멀리하여라. 또한 자기 육성과 인성에서 나오는 말에서도 귀를 멀리하여라. 4. 성자와 선생과의 사랑은 가까우나, 형제끼리의 사랑은 멀다. 5. 사랑하지 않아서 그 죄로 사랑의 십자가를 졌다. 6. 남녀 사이도 남자는 사랑하는데 여자가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의 십자가를 져 줘야 사랑의 죽음에서 살리게 된다. 그리고 다시 사랑해 줘야 사랑의 역사 가 일어나 다시 사랑할 수 있게 된다. 7. 지구는 육과 같고 천국은 영과 같다. 고로 때가 되면 지구도 육신 끝나듯 끝나고, 영만이 천국과 함께 영원히 빛난다. 8. (시편 102: 26~27)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같이 낡으리니, 의복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주는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 는 무궁하리이다.” 9. ‘양심’이 정상이어야 자기 행위와 타인의 행위를 정확히 측정한다. 양심이 고장 나면 고장 난 저울같이 제대로 측정하지 못한다. 10. 양심은 어진 마음으로서 마음과 생각과 사물과 행위를 정확히 보고 판단 하는 마음이며, 사람의 생각과 행위가 선인지 악인지 정확히 보고 판단하는 마 음이다. 11. 양심은 하나님의 마음이다. 그러나 양심이 온전할 때만 하나님의 마음으로 서 하나님과 일직선으로 연결됐다 할 수 있다. 12. 사람마다 양심이 있는데, 저마다 각각 차원이 다르다. 하늘의 양심을 가진 자가 있고, 자기 수준의 양심을 가진 자가 있다. 13. 육계에서는 마음·정신·생각이 기본으로 중요하다. 고로 마음·정신·생각을 잡은 자는 마치 최고로 사랑하는 자를 잡은 것과 같다. 그리고 마음·정신·생각 을 잡고 성자의 뜻대로 행하는 것은 마치 남녀가 사랑의 관계를 하는 것과 같 다. 계속해서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성자의 마음으로 잡고 행하는 자는 자가 가 최고로 사랑하는 자와 딱풀처럼 딱 붙어서 사는 자와 같다. 14. 수도승이 50년 동안 수도생활을 했어도 인식을 잘못하고 하면 헛된 인생 길을 간 것이다. 육이 죽은 후에 그 영이 영계에 가면, 자기 육신이 세상에서 잘못 인식하고 산 그대로 자기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계로 간다. 이는 절대적 이다. 15. 옳은 인식을 하여라. 환난 때나, 고통을 받을 때나, 어려울 때나 올바른 인 식만 하면 다 이긴다. 16.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성자와 온전히 일체 되면, 그 혼도 온전한 혼체가 되고, 그에 따라 영도 온전한 영체가 되어 휴거된다. 자기가 양심의 저울에 달 아 보면 자기가 온전한지, 온전하지 못한지 안다. 17. 온전하지 못한 자는 어디를 가도 주님은 온전하지 못한 자 취급을 하신다. 18. ‘온전한 마음·정신·생각이다!’ 마음·정신·생각이 온전하면, 마치 금고의 문 을 잠가 놓은 것 같아서 누가 함부로 금고 안에 든 것을 못 꺼내 가듯이, 사탄 이 자기 뜻대로 못 한다. 19. 온전한 마음·정신·생각이 온전한 혼체다. 20. 기도할 때의 마음·정신·생각이 하늘에 속한 것이다. 그러다가 눈을 뜨면 세 상의 것을 보고 듣고 접하니, 마음이 또 바람 불 때의 바닷물같이 출렁인다. 싹 잡아라! 네가 못 잡으면, 사탄이 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잡는다. 21.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께서 그 분체를 통해, 사역자들을 통해 주시는 말씀과 은혜를 싹 받아들이고 살면, 삼위일체가 그 몸을 쥐고 있게 된다. 고로 사탄이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는 마치 빛이 있는 데에 어둠이 못 오듯 한 다. 22. 육이 죄짓기 전에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혼적 상태에서 그릇된 것을 받아 들이고 생각하니 즉시 말씀의 법으로 죄짓는 생각을 싹 없애야 된다. 이때 “사 심아! 육의 생각아! 물러가!” 하고 다스리면 싹 물러간다. 자기가 자기의 주인 이니 자기 마음과 행실을 자기가 다스려야 된다. 23. 설교 때 들은 말씀을 잘 생각하며, 말씀의 칼자루를 쥐고 자기 육성의 마 음과 생각을 다스려라. 24. 혼체가 온전해지고 실수하지 않으려면, 자기에게 실력이 없으니 성자께 물 어보고, 아는 자에게 물어보아라. 이는 답안지가 있는 자에게 묻고 온전한 답 을 쓰는 것과 같다. 25. 완성하고 사랑하면 그 사랑이 100% 성자 주님께 간다. 26. 휴거의 답은 ‘회개와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