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11.10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11.10 (토)
- 성경 본문
- 새벽 0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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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분체, 나의 육을 통한
사랑의 기적의 역사
작성일 : 2012. 9. 13.(목) 새벽 00:15~00:42
작성자 : 김미소
( 수요예배를 드린 뒤 자신 스스로의 마음과 생각과
정신의 문제로 어려워하는 생명과 주님, 선생님에 관
한 이야기를 나누며 기도를 하느라 조금 늦게 집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마음과 생각과 정신이 아픈 생
명을 대하며 주님과 함께 대화하니 주님 사랑의 심
정이 너무나 느껴져 눈물이 흘렀습니다. 생명과 대화
를 나누며 핵심을 이루었던 것은 지금 주님과 선생
님께서 이 시대에 너무나 엄청난 조건을 세워 주셨
기에 우리 각자가 얼마든지 목숨 걸고 하면 할 수
있다는 희망이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말씀을 읽을 때
주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선생님과 함께 역사를 뛰는
현재의 가치성에 대해 다시금 깊이 깨닫게 해 주셨
고 전반기 때 제가 선생님을 직접 뵙고 주님을 느끼
며 섭리를 뛰었던 때를 떠오르게 하시며 추억하게
하셨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바로 말씀해 주셨습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그와 함께 산다는 것이
동시대에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도 감격한 삶이냐.
사랑아,
진정 네 선생의 가치를 알아라.
내 사랑하는 나의 분체로
너희를 하나하나 만나 주고 있는 것이니
진정 사랑으로 그를 대하고
나를 품듯 그를 품어 주어라.
사랑으로다.
사랑으로만 나를 품어도
한(限)이 없는 것이다.
사랑아,
그가 살아 역사를 펴는 것이
하늘 역사의 기적이 아니냐.
땅의 역사함의 기적이 아니냐.
이적과 표적과 기적을 바랬느냐.
땅의 역사가 진행되고
내 분체가 땅에 역사함을 실감해야 한다.
내가 직접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육을 들어 사용함을
깨달아야 한다.
내 몸임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네 선생이 그리도 귀하다.
내 몸으로 완전한 내 것이 되어
너희를 사랑하며
내 생각을 내 의지를 내 사랑을
너희에게 완벽히 100% 표현케 하는 자다.
그를 본 자,
진정 나를 본 자니라.
그를 스쳐간 자,
나를 스쳐간 것이며
그의 음성을 들은 자,
나의 사랑의 음성을 들은 자니라.
나의 손길이 닿은 자,
그의 손길이 닿은 자니라.
그의 기도로
나의 영의 몸이 움직였노라.
그의 삶으로
너희에게 나타났노라.
2000년 사랑의 한,
6000년의 사랑의 한을
내가 그를 통해 풀고 있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내 정녕 그를 통하여
내 모든 말씀, 사랑
너희에게 확인케 하니
진정 그를 중심하여
나의 사랑을 느껴라.
내 완전한 사랑 나타내 줄 자,
오직 그밖에 없다.
내 사랑, 네 선생을 지켜 다오.
기도로써 너희의 책임을 다해 다오.
나의 육을 귀히 여겨 다오.
나의 영의 몸,
너희와 그토록 함께 동행하였건만
내 사랑, 내 뜻,
온전히 이 땅 가운데 전해 준 자,
네 선생밖엔 없음이다.
사랑아,
진정 내 사랑하는
네 선생을 지켜 다오.
사랑한다.
귀히 보는 자에겐
더욱 귀히 나타날
네 선생과 나 성자, 너의 주니라.
사랑아,
언제나 늘 나와 함께
동행하길 바란다.
법칙대로 사랑의 법칙 따라
네 선생 통해 귀히 나아오는
내 사랑 되어라.
사랑의 섭리야!
진정 네 선생을 통해
사랑의 섭리 진정 하나 되자.
나 성자와 온전히 하나 되자.
사랑한다.
(사랑합니다. 주님. 언제나 주님! 선생님 지켜 주세
요. 더욱 기도할게요.)
사랑아!
사랑은 실체 가운데 이루어야 한다.
더욱 너의 사랑을 위해 기도하여라.
기도는 곧 실천이다.
영의 세계, 육의 세계, 혼의 세계를
뒤흔든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의 팔을 움직이는 오묘한 것이
능력의 기도, 사랑의 기도니라.
사랑아,
진정 깊은 단계의 사랑과 진실함으로
기도하여라.
너의 사랑이 하늘에 닿아
이루어질 것이다.
내 깊이 부탁하노라.
(주님! 선생님 지켜 주세요.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네 선생을 향한
그 마음으로 기도다.
언제나 진실한 기도 간절한 기도는
하늘에 높이 쌓이게 된다.
너희 선생의 기도는
하늘을 뛰어 넘고
천국 성약성까지
뛰어오른 기도니라.
네 선생의 깊은 사랑을 깨닫는 만큼
너희 또한 선생 향한
깊은 기도가 나올 것이다.
네 선생 사랑 더욱 깨닫고
내게 더욱 기도하여라.
여호와 나의 능력의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사랑은 무한한 힘이 있으니
진정 사용하여라.
사랑으로 이루어 보아라.
사랑아,
죄의 문제가 해결되어야만
내가 뜻하는
다음 단계의 차원에 오르게 된다.
죄로 인하여 올무에 갇힘을
나의 섭리는 깨달아야 한다.
완전한 깨끗함 위에 역사하는
나 성자임을 깨달아야 한다.
사랑아,
진정 너의 온전함과 깨끗함을 위하여 기도하라.
기도의 힘을 믿느냐!
(아멘, 믿습니다.)
사랑아,
온전하면 내가 역사한다.
함께한다.
내가 진정 좋아 네게 온다.
발걸음 한다.
사랑하기에
내가 너와 통하기에 오는 것이다.
사랑아,
진정 네 모든 걸 내게 다오.
완벽한 사랑의 역사는
100% 모든 걸 주어야 하는 것이니라.
네 주관, 네 사상, 네 것이
아무것도 없어야 한다.
오직 내 생각, 내 모든 마음, 내 정신만이
네게 있어야 한다.
네게 어떤 것도 없을 때,
오직 나의 사랑과 진리로
무장되어 있을 때
나는 네게 역사한다.
네게로 간다.
사랑에 이끌려 간다.
네게 언제나 사랑으로
발걸음 하고자 하는
나는 너의 성자 주니라.
사랑이다.
마지막 이 때의 핵심 키워드다.
그것이 성공의 길이다.
성공자의 핵심을 따라가야지.
네 선생 성공의 이유가 무엇이냐.
네 선생을 통해
내 역사함의 이유는 무엇이냐.
사랑이다.
오직 사랑이다.
세상 풍파 무섭게 몰려와도 파도쳐도
오직 내 사랑 하나 붙잡고 온
네 선생이다.
그러하기에 내 신부 삼았다.
가장 온전한 유일한 나의 신부가 되었어.
사랑아,
언제나 네게 동행케 하려거든,
네 선생의 사랑을 닮아라.
네 선생의 사상을 닮아라.
오직 나 성자,
오직 주 하나님의 사상이다.
네 선생의 삶이다.
평생 영원토록의 삶이다.
사랑아, 진정 배우라 함은
하늘을 배우라 함이다.
천 년 영원토록 쓰고도 남을
나의 사랑을 배우라 함이다.
한(限)도 끝도 없는 내 사랑,
하늘의 뜻을 깨우치고 살아라.
사랑의 역사를 깨닫고 행하여라.
땅을 향한 6000년 한의 역사를 깨달아라.
나 성자의 사랑의 한, 고통을 깨달아라.
삼위의 깊은 사랑의 도,
진정 눈물 고통의 세월을
깨닫고 행하라 함이다.
사랑의 너의 주,
언제나 너희와 동행하며
사랑을 애원하노라.
사랑으로 부르노라.
(주님, 말씀 주심에 진정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너와 통한다는 것이 기적이다.
네 선생 통한 이 역사가
엄청난 기적의 역사이다.
감사하여라.
시대의 문을 열고
역사를 이루어 가는
나의 육에게 감사하여라.
이때 마음껏 행하여라.
사랑하여라.
오직 나 성자와의 사랑이다.
내 분체 통한
삼위와의 사랑이다.
안녕. 너의 주, 깊이 이르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