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1.10 (토)
계시말씀 c6e60a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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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를 위해
진정으로 가져야 할 사랑
작성일 : 2012. 9. 27.(목)
작성자 : 이선진
(“주님, 오랫동안 제 마음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하
늘을 향한 사랑 말고도 땅의 생명들을 향한 사랑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그냥 하늘을 향한 사랑만 있
을 때에는 안 되는 것, 하기 힘든 것도 많았으나 땅
의 생명들을 향한 사랑이 있을 땐 가능해지고 하고
싶어지기도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깨
달았던 것이 있는데 바로 ‘생명 사랑’은 그 생명 좋
으라고만 해 주는 사랑이 아니라 실상은 제 자신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데에 필수적인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생명 사랑까지 완성되어야 비로소 각종 각색 그전에
꺼리던 실천들도 하고 싶어질 것이고 또 이 실천들
을 실제로 행함으로 제 영혼이 변화될 것이기 때문
입니다. 고로 생명 사랑은 그냥 선택 사항, 하면 좋
고 아니면 말고 수준이 아니라 영 휴거 앞에 있는
섭리 신부들이라면 어느 누구나 하늘 사랑 다음으로
필수적으로 이루어 내야만 하는 사랑임을 깨달았습
니다. 주님, 말씀으로 응답해 주시길 간구드립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사랑에는 두 가지가 있다.
이는 방향성으로 따져서
하늘을 향한 사랑,
생명을 향한 사랑이다.
먼저 하늘을 향한 사랑은
신의 상대체인 인간으로서
신을 향해 반드시 주어야만 하는 사랑이며
이 사랑이 창조목적이며
사랑 중 최고로 중요한 근본을 차지하는
그야말로 최첨단의 사랑이다.
둘째, 생명을 향한 사랑은
신의 인간을 향한 사랑과
인간의 신을 향한 사랑이 합쳐져
완전한 사랑을 이루면
그 다음으로 신의 인간들을 향한
만민 공통애적 사랑의 심정이
그 사람의 마음에 가게 되는데
비로소 이때 ‘진정한 사랑의 완성’을 이루게 된다.
사랑아,
물론 근본은 하늘을 향한 사랑이며
이것이 없이는
아무리 생명들을 사랑한다고 해도
하늘 앞에 합당한 사랑도 아니고
창조목적도 못 이룬다.
그렇지만 근본인
하늘을 향한 사랑을 이루어 놓고서
그 다음으로 생명을 향한 사랑을 가지지 못하는 신
부는
반쪽짜리 신부이며 완전하지 않은 신부이다.
또한 신의 마음과 같지 않아
하는 일마다 부딪히게 되고 하나 되지 못한다.
그러면서 해야 될 일들도 하지 않게 되어
결국 휴거를 이루는 영으로까지의 변화에
차질이 생기게 된다.
어째서 하늘을 향한 사랑 말고
땅의 생명들을 향한 사랑도 필요한지 말해 주마.
사랑아,
물론 이 섭리 세계가 영적 신앙 세계는 맞다.
또한 천국을 근본으로 둔 세계이다.
그러나 너희 각자의
육계의 100년이라는 인생 동안에는
완전히 천국에는 오지 못한다.
기껏 해 봐야 영으로 혼으로
이따금씩 오고 가고 볼 뿐이다.
그렇다면 이 땅에서의 인생에서는 부인할 수 없이
‘육’이 근본 뿌리이며
‘육’에 의해 모든 것이 좌우된다.
결국 행함으로 ‘영’이 변화되는데
행함도 ‘육’으로 하는 것 아니냐.
이처럼 아무리 영적 섭리 세계이고 역사일지라도
결국 이 땅에다가 펼치는 것이고
이 땅 위의 생명들을 대상으로 한 역사이다.
마치 아무리 완벽한 요리사가 있을지라도
그 요리를 대접하는 손님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한다면 훌륭한 요리사가 아니
며
아무리 맛있는 요리일지라도
맛없는 요리로 전락해 버리고야 만다.
그처럼 아무리 역사가 영적 역사일지라도
결국 고객은 이 땅 위의 생명들이다.
이 땅 위의 생명들을 놓고서
전도하고 관리하며 강의해 주며 연구하며
섭리의 시스템을 개발해
자꾸자꾸 차원 높여 가는 것 아니냐.
만약 생명들이 없다면
내가 너희에게 그토록 차원 높여라,
연구하여라 재촉하겠으며
선생이 그토록 내 심정 받아 너희에게 전해 주며
또 나가서 외치라고 하겠느냐.
결국 섭리역사의 모든 흐름은
대상인 이 땅 위의 생명들을
중심으로 하여 흘러간다.
나 성자도 이 땅위의 생명들의 동향, 심리상태,
마음 밭, 선악간의 정도를 따져가며
선교의 흐름도 틀고
섭리 전체의 방향도 트는 것이다.
어떻게든 최대한 많은 양떼들을 불러 모아
신부로 만드는 것이
이 섭리 역사의 목적이고 방향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생명들을 향한
나의 심정과 마음을 받는 것이
나와 사랑을 이루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더구나 행함으로
너희의 영혼이 변화되는 이때야말로
생명을 향한 사랑이 진정 중요하다.
왜인고 하니
내가 너희들에게 원하는 행함들의 대부분이
다 생명들을 염두에 놓고서 하라고 하는 것들이고
생명 사랑의 실천이기 때문이다.
고로 생명을 사랑하여라.
이는 단순히 하면 좋고
안 해도 별 상관없는 것이 아니라
너희 각자의 구원과 영혼 변화만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할 사랑이다.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도 없이
어찌 생명을 향한 실천들을 다 할 수 있겠느냐.
모순이지 않느냐.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도 없이
내가 시킨 것들을 다 행했다고 해서
그것이 완벽한 실천이겠느냐.
아니지 않느냐.
우선은 생명을 사랑하는 그 마음 위에
내가 시킨 것들을 행해야
그 행함의 여파로 생명들도 구원되고
또 너희의 영혼도
그 영향으로 구원되지 않겠느냐.
구원받고 싶으면
다른 생명들을 구원해야 한다는
선생의 의미심장한 말을
잘 생각해 보아라.
아주 깊은 말이다.
이는 실제 너희의 구원과 휴거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니
반드시 생명을 향한 사랑을 가져야만 한다.
없으면 그 심정을 받을 때까지
목이 터져라 간구해야만 한다.
사랑아,
중요한 비밀 한 가지를 가르쳐 주마.
섭리사에 하늘을 향한 사랑을
잘하는 자들은 참으로 많다.
그런데 하늘을 향한 사랑을
잘하는 섭리인들 중에서도
양과 염소가 갈리고 있다는 말씀을 듣지 않았느냐.
현재 그 양과 염소의 분별 기준 중
아주 크고 중요한 기준이
곧 ‘생명 사랑의 마음’이다.
이것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보다 아벨, 보다 가인으로 쪼개지기도 한다.
급기야 나보다 남을 더 아끼는
‘생명 사랑의 마음’이
너무 없는 섭리인 같은 경우는
몸은 섭리에 와 있어도
실제 그 영혼은 사망권에 처해서 살고 있기도 하다.
사랑아,
선생이 그 안에서 오직 하늘만 생각해서
그 엄청난 사명들을
다 감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느냐.
이 땅위에서의 근간이고 뿌리인 육신이
땅에 있는 동안에는 아무리 선생일지라도
땅의 생명들, 백성들을 향한 사랑이 없이는
그 십자가의 길을 감당하지 못한다.
섭리 백성, 세상 백성들을 향한 충만한 사랑이
그를 여기까지 이끌고 왔으며
지금도 불철주야 그 사랑에
목숨을 걸고 있는 것이다.
그의 분체인 부흥강사도
만약 섭리 백성들을 향한 사랑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올 수 있었겠느냐.
선생 심정 맞추며
또한 생명들과의 의견 조율이
얼마나 힘든 줄 아느냐.
중보자의 삶은 항상 고달픈 것이다.
그러함에도 여기까지 견뎌 내며 이겨 냈던 이유는
바로 너희, 섭리 백성들을 향한
선생의 심정을 받았고
또 그 심정을 자신의 심정으로 삼았기 때문이었다.
너희를 향한 사랑도 없이
단순히 선생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여기까지 올 수 있다고 생각했느냐.
바로 너희를 향한 사랑 때문이었다.
이와 같이 선생도 부흥강사도
단순히 나와의 사랑만이
원동력이 되어 준 것이 아니라
섭리의 생명들, 백성들을 향한
한없는 사랑이 있기에
이기고 또 이겨 낸 것이었다.
‘내가 무너지면 섭리가 무너진다.’,
‘나의 백성들은 내가 지킨다.’
이와 같은 생명 사랑의 마음으로
이기고 또 이겼다.
이처럼 너희 각자 하나하나도
이와 같은 심정을 받아야만 한다.
물론 각자는 동등한 생명들이지만
왕인 나의 신부로서 왕이 백성들을
대하는 사랑의 마음을 받아
섭리의 백성들, 세상의 백성들을
사랑해 줄 줄 알아야만 한다.
백성들을 하늘처럼 섬기는 왕의 마음을 본받아
신부인 너희도 그럴 수 있어야만 한다.
그 사랑이 오히려 너희 각자를
완전한 신부로 변화시켜 줄 것이며
휴거의 키가 되어
휴거에 성공하게 해 줄 것이다.
날 믿어라.
사랑하는 너희에게 휴거 직전
진정으로 너희가 변화되기 위하여 가져야 할
사랑에 대하여 말한 성자 주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