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11.11 (일)
2012년 11월 11일 성찬식 주일말씀 참고말씀 정리
- 선포일
- 2012.11.11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2장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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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_11일_성찬식_주일말씀_참고말씀_정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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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1일 성찬식 주일말씀> 생방송
시대 성찬식
본 문 누가복음 22장 14-22절
14절: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16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
고
17절: 이에 잔을 받으사 감사 기도 하시고 이르시되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18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9절: 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21절: 그러나 보라 나를 파는 자의 손이 나와 함께 상 위에 있도다
22절: 인자는 이미 작정된 대로 가거니와 그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하시니
온전한 마음으로 그리고 깨끗한 마음으로 더욱 더 간절한 마음으로 성삼위께 영광드리고자 합니
다. 전세계에 있는 여러분 준비되셨습니까? 주님께 인사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오늘은 성
찬 예식이 있는 주일입니다. 이 시대 성찬은 성약역사의 의미를 알고, 그리고 성자 본체와 성자 분체를
알고 그리고 그를 진정 인정하며 그리고 주님께서 이 시대 보낸 자와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 주시기 위
해서 희생해 주시고, 그리고 그가 우리와 함께 한다는 것을 진정 인정하는 자들 그리고 시대말씀을 진
정으로 받아들이고 자기의 모든 죄를 고백하며 깨끗하게 회개한 자들이 참여하는 아주 귀하고 성스러운
예식입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2012년 주님께서 우리에게 휴거의 성령의 역사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다 더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더욱 더 깨닫게 하시고, 또한 회개하게 하시고, 귀한 역사를 맞
이하게 해 주셨습니다. 2012년 이제 구시대에서 새시대로 전환되는 마지막 해이죠. 우리는 이 때 보낸
자를 인정하고, 성자 본체를 인정하고, 그를 신랑으로 맞이하며 더욱 더 완전한 성찬을 맞이해야 되겠
습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새시대로 전환되기 이전에 너무나 중요한 성찬 예식입니다.
오늘도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
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우리가 이 시대 말씀을 들으면서 책임분담을 해야 되겠죠?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살아도 그 말씀
대로만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에 따라서 그 말씀을 받아들이고 행할 때에 그와 같
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런데 우리가 말씀을 듣고도 책임분담을 하지 못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었어도 또 이 시대가 악한 만큼 그리고 온전하지 못한 만큼 이 시대 보낸 자를
불신하고 핍박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진정 알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져준 이가 누구인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를 진정으로 인정하고, 깨닫는 자들이 이 시대 성찬 예식에 참여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그의
몸이 되어 살겠다고 결심하며 그것을 기념하는 시간이 성찬 예식입니다. 섭리사 각 나라 여러분들은 지
금 각 교회에서 생방송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고 참여하시는 현장은 이 곳 생방송
현장이 아니라, 바로 상징적인 여러분의 몸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입니다. 이 마음에 여러분의 몸에 주
님께서 온전하게 임하셔야 할 것이고, 또한 그 보낸 자의 몸이 되어서 살겠다고 완전하게 결심함으로
이 성찬 예식을 완성시켜야 되겠습니다.
섭리사에는 올해로 4년째로 성찬 예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난 3년 동안 이 시대
성찬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진정으로 깨달았을 것입니다. 맞습니까? 그리고 성찬 예식이 어떻게 시작되
었는지를 말씀을 통해서 깨달았을 것입니다. 신약성경을 보면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시대 상황
에 따라서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마지막 만찬을 하시면서 앞으로 그 시대 펼쳐질 일이 어떻게 될 것인
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제자들에게 그의 몸이 되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줄 것을 당부하
셨습니다.
이 시대에서는 성자께서 다시 오셨죠. 합당한 자의 몸을 쓰고 역사하고 계십니다. 그 육이 되는
자를 통해 역사하는 이 때도 안타깝지만, 그 때와 같은 똑같은 일이 발생되었습니다. 작년 성찬식 때는
이 시대 성찬의 의미가 어떤 것인지 아주 깊이있게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올해 성찬식 말씀에서는
신약 시대 예수님처럼 이 시대 재림시대에도 그와 같은 일이 생겼는데, 이 동시성적인 일이 어떻게 일
어났는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전해 드리게 될 것입니다.
이 시대도 신약시대와 같이 동시성적인 역사가 일어나지만, 똑같은 상황과 똑같은 처지에 따라 이
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 시대 상황에 따라 이루어진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게 될 것입니다. 오
늘 중고등부에서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그 어느 때보다 우리의 생각을 다 비워내야 되겠습니다. 오직 말
씀으로 주님을 만나고, 이 말씀을 대언해 주시는 선생님 그러나 그 입술로 전하시지 못 하기 때문에 펜
끝으로 그 심정을 알려 주시는 선생님의 그 마음과 선생님의 심정을 깨닫고 이 곳에서 말씀을 전하시고
모든 것을 집례하시는 분이 선생님이시고, 그를 붙들고 역사하시는 이가 성자 주님이심을 완전하게 깨
닫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주님을 만나고 그리고 주님과 영원히 헤어지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다짐하는 시간되기를 주님의 이
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먼저 어떤 말씀이 전해질지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이 시대 성찬 우리는 어떻
게 맞고 어떤 의식을 갖고 맞아야 하는지 먼저 그 말씀을 전하기 전에 예수님 때의 배경에 대해 여러분
들에게 말씀해 드릴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말씀을 들을 때 항상 생각해야 될 것은 이와 같이 이러하다.
바로 그 신약시대와 같이, 초림 때와 같이, 재림 때 또한 이러하다는 그 생각과 의식을 가지고 말씀을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그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중요 영상
예수님이 악인들의 손에 잡히시던 날 밤이었습니다. 성자의 육이자 메시아로서 만민을 위해 십자
가를 지기 전에 포악한 로마 병정들과 알지 못하고 핍박하는 유대 종교인들의 손에 잡히시던 날 밤이었
습니다. 이날은 유대인들의 유월절이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제자들을 모아 놓고 자신이 죽음의 길을
갈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먹기를 원한다.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내가 다시는 너희와 함께 먹지 못한다. 땅에서 너희와 함께하는 마지막 모임이
다.” 했습니다. (눅 22:14-20) <끝>
그런데 제자들은 이 말을 들었어도 자기 선생이 죽음의 길을 간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자가 없었
습니다. 왜냐하면, 왜 그럴까요? 아직 당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말씀하셨기 때
문이며, 왜냐하면 아직 당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어느 누가 예언을 하더라도 자기가 그 날을 당해 보
기 전에는 확실히 믿고 행하는 자가 거의 없습니다. 당해 봐야 그제야 믿고 행합니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유월절을 보냈던 그날 밤에 일어날 일은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만 아셨습니다. 성자께서 그 육인 예수님의 입을 통해 말씀하셨어도 예수님에게 다
알려 주지 않으셨습니다. 이는 하늘의 뜻을 더 확실히 이루려 함이었습니다. 성자가 갈 길을 직접 못
나타내시니까 그 육인 예수님을 통해 실행하고 계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중요 영상
예수님은 떡을 가지고 감사기도 하고 제자들에게 떼어 주시며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
이다. 먹어라. 그리고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여라.” 하셨습니다(눅 22:19). (떡을 떼어 주는 모습
표현)
이는 곧 예수님이 십자가의 길을 간 후에 제자들에게 깊은 사연이 될 것을 말한 것이며, 예수님의
정신을 가지고 예수님을 대신해서 그 몸이 되어 하나님의 뜻을 행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제자들에게 잔을 주고 포도주를 부어 주면서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받아라.” 하셨습니다(눅 22:20). (잔에 포도주를 부어 주는 모습 표현)
이는 곧 모르고 핍박하는 자들의 죄뿐만 아니라 따르는 자들의 죄까지 그 희생으로 대속해 준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이를 알고, 예수님이 세상에서 했듯이 제자들도 예수님의 정신을 가지고 그 몸이
되어 그와 같이 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일 수 없으니, 살을 상징하여 떡을 먹이고, 피를 상징하여 포도주를 먹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준 의미는 “앞으로 너희가 내 몸이 되어 내가 준 진리를 전
하면서 생명을 구하여라. 내가 세상에서 행했듯이 너희도 행하여라. 그러나 알지 못하는 자들은 나를
해하듯이 너희도 해한다. 그럴지라도 내가 끝까지 가듯 너희도 그리하여라. 마지막에는 그들을 위해 생
명을 내주듯 살아라.” 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마지막 생명의 말씀을 주며 일체 시켜 놓고, 제자들과의 만찬을 끝냈습니다.
그리고 억울한 누명을 씌워 자신을 파는 자가 가룟 유다인 것을 말해 주며 “인자는 작정된 대로 가지
만, 인자를 파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눅 22:22).”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가룟 유다는 예수님 옆에
앉아 있었습니다. <끝>
성자께서 그 육신인 예수님을 통해서 진행하신 일입니다. 그 살과 피를 상징해서 떡과 포도주를
준 의미는 앞으로 그 몸이 되어서 내 몸을 받고 내 피를 받아서 내 몸이 되어서 나와 같이 살라 함이었
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주신 ‘떡’은 원래는 ‘빵’입니다. 그 시대는 ‘빵 시대’이니, 자신의 몸
을 상징하여 ‘빵’을 제자들에게 떼어 준 것입니다. 다만 한국식으로 ‘빵’을 ‘떡’으로 번역한 것
입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 중요 영상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의 마음과 정신과 몸을 다 넘겨주듯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
도하셨습니다.
결국 그날 밤, 예수님은 죄인들의 손에 넘어갔습니다. 로마 병정들은 쇠뭉치와 쇠파이프와 채찍을
가지고 와서 예수님을 때리며 잡아서 끌고 갔습니다.
그제야 제자들은 ‘이래서 이같이 했구나.’ 하고, 예수님이 왜 그같이 하셨는지 알았습니다. 직
접 당해 봐야 알게 됩니다. 믿는 자들도 직접 당해 봐야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하신 일을 알게 됩니
다.
예수님은 모진 채찍질과 고통을 당하며 십자가의 길을 가서, 빌라도 법정에 섰습니다. 그리고 억
울한 재판을 받았습니다. 불법의 재판을 받았습니다. 종교재판을 받았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이 예수님
을 죽이려고 짜 놓은 계획대로 종교재판을 받아 결국 사형선고를 받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됐습니다.
재판은 이미 세상이 악하고 시대가 악하여 그 죄가 관영된 대로 흘러갔습니다. 시대가 악하니, 그
악한 대로 재판을 받고 억울한 선고를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죄인들은 의인처럼 큰소리치고, 온 인
류를 위해 보낸 의인, 곧 메시아만을 죽이는 재판이었습니다. 개판이었습니다. <끝>
네. 왜 이와 같은 일이 일어 났을까요? 알지 못 했습니다. 알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죄
인이어서도 아니었고 그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 그 시대가 악하여서 알지 못 했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그가 성자의 몸이라는 것을, 하나님이 보낸 자라는 것을 알지 못 한 것이었습니다.
그 시대는 알지 못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이 보내신 온 인류의 구세주를 죽인 것입니다. 그러나 예
수님은 그냥 죽지 않으셨습니다. 그냥 죽었다면 그의 사명이 메시야가 아니겠죠. 메시아로서 온 인류를
구원하는 메시야로서 그 희생으로 온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모든 죄를 사해 주셨습니다. 그가 십자가를
짐으로 인해서 이 세상의 모든 자들의 죄가 사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자
마다 자기 죄를 고백하면, 죄를 사해 주시고 용서해 주시고 구원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육인 예수님 육
신이 살아 있을 때 그같이 해야 됐건만, 그 육신이 죽었으니 ‘영’으로 하게 됐습니다.
이로써 예수님을 쓰고 나타나신 전능하신 성자도 그 육과 함께 희생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초림 때
성자의 육으로서, 성자는 구원의 모든 일을 그 육인 예수님을 통해 행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행한 것이 성자가 온 인류에게 행한 것이 됩니다. 믿습니까? 믿습니까?
제자들은 너무나 안타깝게도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야 성찬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왜 예수님께
서 떡을 떼며 “내 살이다. 먹고 기념해라.” 하셨는지, 왜 예수님이 잔을 가지고 축사하며 “내 언약
의 피다. 마시고 기념해라.” 하셨는지 그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예수님의 정신을 가지고 그 몸이 되어
살라고 한 것임을 그제야 깨달았고 그제야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 원통함을 알았습니다. 자기 선생을
판 자가 누구인지, 자기 선생을 죽게 한 자들이 누구인지 그제서야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제야 자기들
이 예수님의 정신과 몸이라는 것을 그를 대신해서 뛸 자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실제 현실에서 되어져야 그제야 믿고 확실히 알지, 그 전에는 주가 말해도 믿기는 하지만 현실에
서 직접 당하지 않으면 100% 확실하게 이 마음에서 실감하지 못합니다. 모른다는 겁니다. 이 시대 여러
분들도 현실에서 당해 보기 때문에 오늘 예수님 때의 일이 마치 이 시대처럼 실제로 와닿으면서 눈물을
짓게 되고, 가슴에 원통함과 안타까움을 지어 낼 것입니다. 맞습니까?
사람들은 구세주가 이렇게 말을 해도 안 듣습니다.“나는 메시아다. 내가 너를 구하려고 그리 했
다. 앞으로 환난이 온다. 나를 따라와라. 나를 따르면 구원이다. 잘된다. 죄를 용서할테니 회개해라.”
해도, 믿기는 믿어도 확실히 믿지 못 합니다. 왜 주님을 믿다가도 죄를 또 짓고 회개받지 못 하고, 왜
또 곁길로 가는가? 믿기는 하는데 확실히 못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환난을 당하고 죽음의 골짜기
에 들어가니, 그제야 깨닫고서 살려 달라고 합니다.
하나님과 구세주를 안 믿으면 지옥에 간다고 그렇게 말해도 사람들은 막연하게만 알고 있습니다.
막연하게. “또 하나님과 주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대. 지금 일어난 일도 아니야. 너무 막연해. 못
믿겠어.” 믿지 않습니다. 왜요? 육으로는 보이지 않으니까요. 육의 눈으로 지금 당장 보이지 않기 때
문에 믿기는 해도 막연하게만 믿고 육을 위해서만 삽니다. 그러다가 그 날이 닥쳐서 자기 영이 정말로
지옥에 끌려 간다면, 그제야 믿고 깨닫고 확실히 알고 그 세계가 있음을 확실히 알고 살려 달라고 애원
합니다. 이것은 100이면 100입니다. 그 날이 닥치면 모두 애원을 하게 됩니다. 그제야 그 세계가 있음
을 확실히 알고 살려 달라고 애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당하고 나서 애원하지 말고, 당하기 전에 믿
고 따라야 됩니다. 믿습니까? 그 일을 당하기 전에 믿고 따른 자는 이 시대 최고의 복을 받은 자입니
다. 믿습니까?
예수님 자신도 모르셨습니다. 그 일을 당하기 전에는 모르셨습니다. 모든 것을 다 당하고 죽을
때, 그제야 ‘이래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제자들을 만나서 마지막 언약의 만찬을 했구나.’ 하고 알았
습니다. 그제야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고로 끝까지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기도한 것입니다.
주님께서 성자께서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왜요? 미리 얘기하게 되면 그 고난을
당하는 날까지 피를 말리는 고통을 당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육신으로 당하는 사명자에게도 육
이기 때문에 알려주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그 근본의 뜻을 실행하시기 위해서 은밀하게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성만찬 이미 하나님과 성자의 뜻에 의해서 은밀하게 역사하신 뜻입니다.
앞날의 모든 일은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압니다. 근본자가 아닌, 성자의 몸으로 쓰이는
‘육신 메시아’는 어디까지나 ‘사람인 메시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때리면 고통을 당할 수 밖에
없고 맞으면 아플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명은 성자의 육으로서 메시야의 사명이
기 때문에 온인류의 죄는 사해지게 됩니다.
<전환> 성자 주님은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셨고, 그 소망으로 우리 인류는 살아왔습니다. 때가 되
어 다시 세상에 오셨습니다. 우리는 그가 다시 오심을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오셨느냐? 역시 초림 때
와 똑같이 이 시대에 가장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오셨습니다. 성자께서 세상에 다시 오셔서 조건을
세운 그 몸을 쓰고 오셨다는 것입니다. 성자께서 이 세상에 다시 오셔서 그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 구
원역사를 펴면서도 초림 때와 같은 일이 동시성으로 일어났습니다. 왜? 역시 초림 때와 동시성으로 이
시대는 악함으로 알지 못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었는지 알지 못 했고, 성자의 몸이
되는 자가 누구인지 알지 못 했기 때문입니다. 동시성으로 일어나되 똑같은 상황으로 똑같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 상황에 맞게 일어났습니다.
성자께서는 이 시대에 땅에서 육적 재림역사를 펴실 때, 선생의 몸을 쓰고 하셨습니다. 이는 부인
할 수 없는 역사입니다. 왜 주님께서 부인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미 34년이 이를 증거하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의 이 시대말씀의 그를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초림 때와 같이 세상과 구시대는 받아
들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보낸 자가 아니어서가 아니라 세상
이 구시대가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 이유였습니다. 고로 그들이 받아들이지 않은 채, 30년 동안 공생애
복음 역사를 펴 왔습니다.
그러다가 이 시대를 따르던 자들이 자기중심으로 흘러가 불신하고 그러니 어떻게 되었습니까? 가
룟 유다처럼 시대 보낸 자를 팔았습니다. 구시대 기성인들과, 따르던 자들 중에서 불신하고 나간 자들
이 사탄의 몸이 되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을 떠났기 때문에. 이들은 극심하게 핍박하고 악평하며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시대가 너무나 무지하고 악하니, 그들의 말에 동조하며 이 시대에 성자가 그 육
을 통해 주시는 말씀과 역사를 그리고 이 시대 역사를 전면적으로 불신했습니다.
아예 귀를 열어서 들을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기준인지 이미 기준은 없어진지 오래입니
다.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그저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모든 것을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이 역
사를 그리고 보낸 자를 전면적으로 불신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믿고 따른 자들은 시대 구원을 받
고, 그것이 온전치 못한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참으로 복있는 자들입니다. 누가 뭐라 해도 주님의 역사
를 느끼며 주님의 역사를 체험하며 그와 사랑하며 이 시대 말씀으로 진정 변화되어서 성자 본체의 재림
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맞아 시대 육적 휴거를 이뤘습니다. 오늘도 그 휴거역사는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혼과 영’도 구원받아 육적 휴거를 이룬 육과 같이 신부로 부활되어, 마지막으로 이제
더 온전하게 회개하고 단장하면서 마지막 신령한 ‘영 휴거’를 너무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 시대에 성찬예식은 어떻게 일어났는지, 신약시대가 아니라 재림시대의 상황 그리고 이 시대 성자의
몸이 되는 자, 그는 어떻게 이 시대 성찬을 주님의 뜻을 실현하셨는지 그 말씀을 듣게 될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중요 영상
선생이 성자 주님과 함께 시대 십자가의 길을 가기 전에,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성만찬을 가졌
듯이, 선생도 중국에서 같이 있었던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남을 가졌습니다. 선생은 사랑하는 제자들
을 불러서 말했습니다. “이제 때가 됐다. 앞으로는 내가 너희와 함께 있지 못한다. 앉을 곳이 좁으니
3명씩, 2명씩 와서 내 상에 음식을 차려 놓고 다 함께 먹으면서 이야기하자.” 했습니다.
그래서 3일 동안 남자와 여자 제자들을 만나서 음식을 차려 놓고 마지막 만찬을 가지며 “그동안
수고 많았다. 나를 쫓는 악인들로 인해서 내가 갈 길이 있고, 너희가 갈 길이 있다. 우리가 언제 또 만
날까? 만날 때까지 열심히 하자. 끝까지 하자.” 했습니다.
그때 함께 있던 제자들은 선생의 말을 듣고 눈치를 채고 ‘선생님이 다른 곳으로 떠나시는구나.’
인식하고 마음으로 울먹였습니다.
선생은 음식을 차려 놓고 말했습니다. “맛있게 먹어. 너희를 위해 특별히 차렸다.” 하고, 반찬
을 뜯어서 주기도 하며 음식을 먹였습니다.
(먹을 것을 주는 표현 / 그리고 받아서 먹는 표현)
그렇다고 예수님의 마지막 만찬 때와 같이 떡과 포도주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 나라 상황과
이 시대적인 상황에 맞게 찌개와 밥과 반찬이었습니다. <끝>
선생은 그 당시에 느낌으로만 알았습니다. ‘아. 아무래도 다른 곳으로 이동하나보다. 제자들과
헤어지겠구나. 아무래도 고난의 쓴잔을 받아야 되나 보다.’ 했습니다. 성자 주님은 다 알려 주지 않으
시고, 그와 같이 마지막으로 제자들과 만나서 약속하고 대화하는 것 이것만을 행하게 하셨습니다. 다
알려 주어 모든 것을 다 알면, 그 동안의 기간에 리듬이 깨지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시대 보낸 자라도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그에게 다 알려 주지 않으십니다. 그러면 희생하
는 그 날 전까지 피 말리는 고통을 당하기 때문입니다. 그 전까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주님이 원하
시는 일을 그대로 실행하고자 하십니다. 고로 당할 때 알게 하십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
서 모든 것을 방법에 따라 진행을 하십니다. 다만 그 전에 예시(豫示)만 해 주시어 행할 것을 행하게
하여 역사에 남기려고 은밀히 행하십니다.
여러분, 이제 알겠습니까? 정말 이해가 가죠? 만약에 내일 나에게 어려움이 닥치는데요. 오늘 알
게 된 거예요. 그러면 피말리는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제대로 리듬을 찾으면서 오늘 해야 할 일을 완
수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전능하신 하나님 성자 주님께서는 그 보낸 자에게 육신이기 때문에 모든
상황을 알려주지 않으시고, 예시만 주시어서 하늘의 뜻을 따라서 근본의 뜻을 행하게 하시고 역사의 남
길 것을 실행하게 하십니다. 여러분, 확실하게 알았습니까? 우리가 이번 성찬식을 통해서 비워내지 못
한 정신과 생각들을 다 비워내야 합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예전에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선생님은 왜 앞날을 모르고 당했지? 왜 피하
지 못하고 잡혔지? 성자 주님은 다 아시는데 왜 선생님에게 안 가르쳐 주셨지? 왜 안 알려 주셨을까?
먼저 가르쳐 주셔서 그 포악한 사람들의 손에서 피하게 하시지...’ 하지 말기 바랍니다.
어떤 사람들은 더 한 단계 더 갔습니다.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옆에서 나를 모시고 있던 제자가
잘못 했다고 하면서, 내 옆에서 최고로 수고하고 희생한 제자를 두고 악평을 하고 모독했습니다. 정말
모르니 ‘무지’가 앞장서서 그 가슴에 못을 박고, 주의 심정을 상하게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그렇게도 이 역사와 선생님을 두고 기도했는데, 주님은 다 들으셨을 텐데,
어떻게 하나님은 선생님을 그냥 놔두셨지?’ 하면서 자포자기하기도 했습니다. 기도하는 것을 중단했다
는 말입니다. 여러분, 생각나십니까? 그렇죠? “기도해서 무슨 소용이냐. 싸우자.” 기도를 중단했어
요. 자포자기했다는 말입니다.
성자 주님께서 그 육신을 통해 같이 하시기 때문에 성자 주님께서도 같이 잡혀 가시는 운명인데,
저마다 모르고 정말 무지한 말을 했습니다. 주님이 이미 희생을 하시고 잡혀가시는 운명이라면, 주님도
그 죄를 위해서 희생하시는 죄를 생각하시지 다른 것을 생각하시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다 회개해야 됩
니다. 오늘 성찬 예식 참여하기 전에 다 회개해야 합니다. 기도하지 못 했던 것, 낙심했던 것, 스스로
생각했던 모든 것을 다 내려 놓는 것입니다. 이제는 답을 알았으니, 잘못된 답을 가지고 무지한 말과
행동을 한 것을 다 회개해야 됩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어도 다시 한번 다 회개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 이리저리 흔들리지 않고 진실 되게 기도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말
씀을 들으면서, ‘성자도 그 육도 고난의 길로 가면서 인생들을 구원하니, 그 길을 가는 데 내가 도움
을 주었구나!’ 하고 깨달으면 됩니다. 앞으로 깨달았으면 낙심하지 마시고,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주님께 맡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나 다만 우리가 해야 할 책임분담을 다 하면서 한 마음 한 뜻되
어서 주께 기도함으로 주님이 순리적으로 해결해 주시기를 원해야 되겠습니다.
‘시대에 따라’이 신약시대 상황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재림시대는 상황이 변했습니다. 이 시대
의 상황에 따라서 십자가의 길도 다르고, 고통을 받는 자도 다르고, 위치도 다릅니다. 잡아가는 군 병
력도 다르고, 마지막으로 제자들과 함께 먹는 것도 시대가 다르기 때문에 다릅니다.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만찬을 하던 날, 선생은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모두 영도 육도 건강해서
나와 같이 뛰자. 모든 일을 다 해결하고 청산한 후에 또 만나자. 끝까지 가야 만난다.” 했습니다. 그
때 나와 같이 있었던 제자들은 힘든 시기에도 열렬하게 뛰었고, 지금도 열렬하게 뛰고 있습니다. 집회
를 다니면서 열렬히 뛰고 있고, 청년부에서도 뛰고 있고, 대학부에서도 뛰고 있고, 각자 사명지에서 열
심히 뛰고 있습니다.
너무나 다행이도 그 자리에는 현대판 가룟 유다는 없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고 직접 그것을 본
자가 말씀하니 그것이 맞지 않습니까? 그러나 선생은 이 시대의 현대판 가룟 유다가 누구인지 제자들에
게 말해 주었고, 제자들도 알았습니다. 그 날 말한 대로 결국 그 날이 닥쳤습니다. 그러나 시대 사명자
는 육이 안 죽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이 시대 가룟 유다들도 육이 안 죽었습니다. 초림 시대 때
는 육신인 예수님도 죽었고, 가룟 유다도 죽었습니다. 그러나 그 육신이 죽지 않았습니다. 심정의 고통
의 십자가를 지고 가면서 시대의 죄를 청산했습니다. 그리고 가룟 유다도 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들은 영적인 죽음을 당했습니다. 이미 그 영은 사망 가운데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떤 제자는 “선생님, 오늘은 참 마음이 이상하네요. 선생님과 헤어지기 전에 꼭 한 번 안아 보
고 싶어요.” 하며 평소에 안 하던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안아 봐라. 네가 이 역사와 나를 진정 깨
닫고 나를 진정 아끼고 사랑하니, 그런 마음도 있다. 내 몸이 되어 끝까지 나를 대신해서 뛰어라. 영육
강건해라.” 했습니다.
그 후에 그 제자가 편지로 내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모든 일이 다 지나고 나니까 그 때 선생님
을 안고 싶었던 마음은 주님의 역사였습니다. 앞날을 보고 마지막으로 섭리사 전체를 대표해서 안아 준
것임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그같이 일을 당한 후에 깨달았습니다. 그 때는 앞날에 이같이 될 줄 전혀
몰랐습니다.”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편지로 답을 주기를 “어쩐지 네가 평소에 안 하던 일을 하더
라. 성자 주님께서 다 너를 통해 마음에 감동을 주시고 행하게 하신 것이다.” 했습니다.
사람은 현실에 그 일을 당해 봐야, 성자께서 지난날에 은밀히 예시하며 행하셨다는 것을 너도 나
도 알게 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 중요 영상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가지고 얼마 안 있다가 제자 중에 몇 명은 몇 가지 준비를 하려고 한국에
들어갔습니다. 그 후 예수님 때 그날 밤과 같은 일이 1차로 낮에 일어났습니다. 100여 명의 병력이 총
칼을 들고 구름같이 몰려왔습니다.
[(정비웅목사 간증)2007년초 선생님은 끝까지 전세계로 말씀을 전하시며 혼신의 노력을 다하셨으
나 시대의 불신과 악평자들의 집요한 공격으로 말씀을 더 전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중국에 계시
는 동안 그 나라를 비롯하여 온 인류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사랑으로 축복해 주셨다. 그러나 그들은 한
국의 반대자들의 말을 듣고 선생님을 괴롭히기 시작했다. 4월 13일, 특수기동대(SWAT) 100여명이 들이
닥쳤다. 선생님은 지하로 피하셨다고 그곳에서 3일간 식음을 폐하시고 기도하셨다. 아래에서는 피 말리
는 기도가 연속되었고, 위에서는 선생님을 찾는 자들의 군화 소리와 냄새를 맡는 개들의 컹컹거리는 소
리가 울렸다. 사울에 쫓겨 굴속에서 목숨을 건 기도로 오직 하나님만 찾았던 다윗처럼, 선생님은 하나
님과 주님만 붙잡는 기도를 하였고 시대와 섭리사의 운명을 놓고 깊이 기도하셨다. 그러던 어느 순간,
힘 있게 일어나시더니 강하고 담대하게 말쌈하셨다. “이렇게 더 이상 역사를 펼 수 없으니 이제 한국
가자!” 너무나 단호하고 확신에 찬 표정으로 말씀하셔서 난 깜짝 놀라고 당황되어 어찌할 바를 몰랐
다. 분명 하나님께서 오셔서 의논하시고 말씀하신 것이었으나, 현장 상황이 너무 안 좋았기에 나는 일
단 여기서 나간 후에 한국에 들어가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 좋겠다고 간곡히 말씀 드렸다.
신앙은 거짓 없는 진실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지하에 하나님이 오셔서 선생님과 역사를 놓고
진지한 의논을 하시는 가운데, 부끄럽게도 나는 그 찰나의 육적 상황만 생각한 나머지 하나님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 그 이후 선생님과 교감이 잘 되지 않았고, 난 거짓으로 하나님이 오신 것을 알았다고 하
며 위기를 모면하려고 했다. 그러나 결국 선생님 앞에 온전치 못한 내 마음이 드러났고 바로 회개했으
나 선생님은 많이 속상해 하셨다. 그냥 진실되게 고백하며 나아갔으면 좋았으련만, 거짓은 항상 문제를
낳는다. ... 들이닥친 그들이 3일간 뒤졌으나, 기적같이 하나님이 그들의 눈을 가려 찾지 못하게 하셨
다. 하나님은 그 좁은 곳에 전지전능하심으로 가슴이 벅차오르도록 임하셨으며, 환경을 주관해 주셔서
다행히 그곳을 빠져나오게 되었다. 선생님은 이를 두고 월남전 초소에서 기도로 특공대 80명을 물리친
것 보다 더 큰 일이라고 하셨다. 이와같이 사울의 손아귀에서 다윗을 구원하신 전능자 하나님께서 이
시대 선생님을 통한 섭리사 말씀으로 우리를 구원하심을 확신한다.]
그러나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하늘의 때가 되었지만, 아직은 그들의 손에 넘겨질 때가 아니
다.” 하셨습니다. 고로 선생은 이날 주의 품에서 안전하게 있다가, 며칠 후에 자리를 옮겼습니다. 이
때는 남자 제자 두 명만 나와 함께 있었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는데 한 집이 보였고, 성자 주님께서
는 “저 집에서 거하자.” 하셨습니다. 그 집에서 일주일 동안 거했습니다.
[그곳에서 빠져 나왔으나 15일후, 결국 선생님의 십자가 길은 시작되고 말았다. 마지막 거처지에
도착한 것은 4월 26일쯤이었는데, 산들이 파도처럼 끝없이 펼쳐진 첩첩산중의 온돌방이 있는 시골집이
었다. 나는 몽고를 통해 나갈 수 있으니 가시는 것이 어떠냐고 말씀 드렸는데 아무 대답이 없으셨다.
그 집에서 선생님은 기도하시고, 시도 쓰시고, 베트남전 참전에 관한 집필도 마무리 지으셨다. 그러던
4월 30일 아침, 갑자기 산에 가자고 하셨다. 산을 오르던 중 작은 바위산 끝에 멋진 가브리 소나무 한
그루가 서 있는 모습이 보였다. 나는 “소나무가 참 멋있네요.” 라고 말했을 뿐, 더 이상 선생님께서
무슨 생각과 마음으로 그 나무를 보고 계신지 가늠할 길이 없었다. 2011년 어느 날 선생님은 편지로 그
날에 대해 말씀 하셨다. 그 소나무를 보며, ‘저 소나무 한 주라서 외롭지만 멋있다. 작품이다. 내가
이제 혼자 있게 되었구나.’하고 앞날을 아셨다고 한다.
소나무를 지나 한참을 오르니 큰 바위산으로 길이 끝나 있었다. 그곳에 작은 옹달샘이 이었었다.
선생님께서는 갑자기 옷을 벗어 정리하시고 그 차가운 맑은 물에 목욕을 하기 시작하셨다. 난 깜짝 놀
랐다. 북방 지역이라서 날씨도 추운데 새벽에 씻으시고 왜 또 씻으실까 의아했다. 어디 먼 길을 떠날
사람처럼 정말 정성스럽게 씻으셨다. 나중에서야 마지막 가시는 길을 위해 정갈하게 준비하신 것임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선생님은 충분히 다른 곳으로 가실 수 있었는데, 왜 피하지 않으셨을까. 예수님
께서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라고 기도하신 장면이 생각났다. 선생님은 이후에 말씀하셨다. “그때 주님과 몽고로 가자고 하니까 주
님이 가지 말라고 하셨다. 저 집에 가서 있자 하셔서, 그 집 주인이 허락하여 거기 있게 되었다.”]
잡히기 전날, 선생은 산골짜기에 들어가서 깨끗이 냉수욕을 했습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오는데
큰 바위 위에 솟은 싱싱한 소나무 한 주를 보았습니다. 소나무가 참으로 외롭게 홀로 서 있었습니다.
그 소나무를 보면서 제자에게 말했습니다. “저 솔 봐라. 멋있다. 외롭지만 대작품이다. 누가 저 절벽
에 가서 베어 가지도 않으니 안전하지 않느냐. 나와 같다.” 했습니다.
(‘저 바위 위에 높이 솟은 솔을 봐라. 외롭지만 멋있다. 대작품이다.’
: 보라고 손가락으로 하늘 높이 손짓하는 모습)
[그 산에 오른 날이 선생님과 함께한 마지막 날이었다. 선생님은 끝까지 사랑하는 자들과 민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하시며, 악평자들도 잘되게 해 달라고 용서의 기도를 하셨고, 신부들을 괴롭게 하는
사탄들이 떠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셨다. 이렇게 선생님은 잡힌 것이 아니고 잡혀 주셨다. 선생님이 눈
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이어 지신 것을 깨닫게 되었다. 오직 주님 뜻대로 사셨고, 그래서 어느 순간에
도 권위와 기품이 있었으며, 사랑이 차고 넘치는 분이셨다. 성자 주님과 일체 되어 사신는 분임을 인정
하지 않을 수 없었다.(정비웅 목사 간증 끝)]
그리고 마지막 기도를 하면서 같이 있던 제자에게 말했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저들의 손에 넘겨
줄 테니, 너도 나와 같이 고생돼도 십자가 길을 가자. 잡혀 주자.” 했습니다. 그리고 달걀을 삶아 먹
으면서 “영육 강건하자.” 했습니다.
잡히던 날 새벽에는 선생 홀로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예수님 때보다도 더 심하게 2차로 사건
이 일어났습니다. 선생은 성자 주님과 같이 묶여 죄인들의 손에 넘겨졌습니다. 그리고 같이 있던 제자
두 명도 죄인들의 손에 넘겨졌습니다. 그때부터 선생은 세상의 악과 시대의 죄를 위해 시대 십자가를
지기 시작했습니다. (성자는 오른손, 분체는 왼손 : 양손을 겹쳐서 묶인 모습 표현) <끝>
성자 주님은 선생님 곁을 떠나지 않으시고 항상 함께 해 주셨습니다. 왜? 그가 할 일을 그 몸을
통해서 대신 해주기 때문이었습니다. 내가 고통을 당할 때마다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도 너와 같이
고통을 받으니 괜찮아. 두려워 말아라. 걱정말아라. 결국 살아 간다. 어디서나 이 마음이 안심돼야 한
다. 마음을 굳건하게 하여라. 네가 받는 이 고통은 다 시대를 위한 십자가다. 네가 사랑하는 제자가 너
를 대신해서 이 꼴을 당한다고 생각해 봐. 놀라서 죽어. 너는 이긴다. 그러니까 우리가 대신 당해 주고
희생해 주면서, 시대 신부들을 살려야 된다.”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10절을 보면,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선생은 1일을 한 달로 확대해서 10개월 동안 1차 십자가를 졌습니다. 바로 중국이
었죠. 그리고, 이어서 또 1일을 1년으로 확대한 10년 선고를 받고 2차 십자가를 졌습니다. 나의 선고는
시대의 선고였습니다. 10년 만큼 이 시대의 악이 그와 같이 세상의 죄가 크고도 컸습니다. 여러분, 이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이 시대 성자의 몸이 되어서 뛰는 자, 절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왜?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그 선고는 개인의 죄의 선고가 아니라 시대의 죄, 우리의 죄를 대신 지고 희생해 주
기 때문에 우리의 선고입니다. 시대의 죄가 그렇게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대의 선고라는 것을 여
러분은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보다 온전하
게 하고, 성찬 예식이 뭔줄 아십니까? 그렇죠.
대신 죽어준 이유는 더 이상 죄악이 관영된 이 세상에서 더 이상 그렇게 간다고 해서 전도가 되지
도 않고, 역사가 진행되지도 않습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희생할 수 밖에 없는 마지막 상황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희생해 준다고 해서 우리가 악인들에게 당한 것이 회복되지 않습니다. “희생해 주었으니 내
몸이 되어줘. 희생했으나 그래도 악인들에게 당한 것은 치료된 것이 아니다. 그러니 어떻게 치료되느
냐. 너희들이 내 몸이 되어줘. 그리고 주님의 뜻을 위해서 뛰고 달리면 회복되는 것이다.” 하셨습니
다. 이 마음을 가지고 주님의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을 마음 가운데 온전히 모시도록 하겠습
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을 마무리해 주시겠습니다. <영상6>
<성자의 말씀>
★ 나 성자가 너희에게 시대 성찬의 의미에 대해 말하며, 나의 육이 나와 함께 지고 가는 십자가
의 고통을 말해 줘도, 지금까지 나의 육이 5년 이상 받은 시대 십자가의 고통과 그 사연은 말을 다 못
한다. 지금도 나의 육은 십자가의 기간을 보내고 있으니, 그러니 너희는 늘 그를 위해 기도해 주고 그
를 위로해 줘야 된다. 그래야 그가 너희를 위해 이 기간을 견딘다.
★ 나의 육이 희생하여 십자가의 길을 갔기에 너희가 이 시대 구원을 얻게 된 것이다. 만일 너희
와 세상이 잘 해서 나 성자가 십자가 없이 영광으로 갔다면, 나의 육도 시대 십자가를 지지 않았을 것
이다. 세상의 불신과 시대의 악과 시대의 죄와 각종 악평과 각종 배척으로 인해 나의 육이 나와 함께
십자가를 졌고, 섭리사에 온 너희가 책임을 못 한 죄로 나의 육이 나와 함께 십자가를 졌다.
★ 고로 너희는 고생돼도 가야 할 길을 가면서, 나의 육을 위해 기도하고, 나의 육과 일체 되고,
선생 대신 세운 자와 일체 되어 가야 한다. 따로 놀면 또 죄가 된다. 너희 인식과 나 성자의 인식은 다
르니, 모두 선생과 일체 되고 선생이 보낸 자와 완전하게 일체 되어라.
너희도 이 시대 마지막 만찬에 대해서 듣고, 이날을 대대로 기념해야 된다. 첫째, 세상의 악과 둘
째, 시대의 죄로 인해, 셋째 따르는 자들이 책임을 못 함으로 고난의 구원자가 되었으니, 너희도 고난
의 길을 가면서 신부로서 휴거 구원역사를 이루면서 가야 된다. 자기가 마음을 돌려서 한 번 섭리사에
서 떠나가면, 다시 오기가 너무 어렵다. 힘들어도 끝까지 가면 다시 회복되기도 한다. 그러니 끝까지
가자! 끝까지 가자. 이번 성찬예식을 통해서 과정 가운데 힘들고 어렵지만, 주님이 주신 그 사랑으로
쉽게 그러나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겠다고 결심을 드리면서 이번 성찬 예식을 해야 되겠습
니다.
가룟 유다가 떡에 손을 대듯이, 말씀에 손을 대지 말아라. 말씀에 손을 대는 것이 무엇이냐. 이들
은 나 성자의 말에 손을 대는 자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합당치 않다. 고로 그런 자는 가룟 유다의
후손이 되어, 하나님께서 쪼개 내신다. 자기가 못 하면서 시대 말씀에 흠을 잡고 “이것이 어떻다. 저
것이 어떻다.” 한다. 그 죄가 영원히 간다.
섭리사 말씀을 불신하여 심판받은 자는 마지막 이 역사에 못 오지 않느냐. 시대 말씀에 손을 대고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선생과 연관된 행위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능자 하나님과 나 성자와 직접
연관된 행위가 되어 반드시 그 대가를 받게 된다.
오늘은 이 시대와 너희를 위해서, 그리고 너희의 죄를 사하여 구원하기 위해 나 성자가 나의 육과
함께 행한 일을 말해 주며, 그날을 기념하기 위해 시대 성찬식을 한다. 나 성자가 이 시대 성찬식을 받
는다. 나 성자가 이 시대 성찬식을 받는다. 나 성자가 이 시대 성찬식을 받는다. 나의 살과 언약의 피
를 받고 나의 몸이 되어 시대 역사를 펴자! 선생과 같이 너희 모두 나의 몸이 되고 마음이 되어, 옛날
사도 시대같이 역사를 뛰되 차원을 높여 뛰는 때가 바로 이 때다. 사도 시대같이 역사를 뛰되 차원을
높여 뛰는 때가 바로 이 때다.
★ 선생의 육이 살아 있어 나의 말씀을 받아서 전해 주니, 현재의 기쁨이며 앞날의 희망이 아니
냐. 선생이 시대 보낸 자로서 지불할 조건을 다 지불하고 나와서 “같이 뛰자!” 할 때까지 선생이 세
운 자와 완전하게 일체 되어 부지런히 복음을 전하여 7만 생명을 구원하자. 꼭 해야 된다. 나의 소원이
다. 발판을 만들어 놓자. 내가 함께 할 것이다. 안 하면 안 된다.
이 시대 성찬식의 의미를 알았으니, 이제 거룩한 예식을 하자.
그날 나 성자가 너희 선생을 통해서 마지막 만찬을 가졌듯이, 오늘도 그와 같이 너희 모두 너희
모두를 만나서 성찬식을 한다는 것을 알고 하자.
너희 사랑의 성자니라. 다 같이 주님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샬롬!
마침기도)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시며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인생을 창조하시고 모든 것을 창조하시사 이
시대와 세상과 영계의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알파와 오메
가시오. 처음부터 나중이십니다. 그러니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태초의 시작이 어떠하고 마지막이
어떠한지를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 역사가 어떻게 펼쳐지는지는 오직 하나님만이 알고 계시
며 이 시대 보낸 자 또한 그가 보냈음으로 그가 증거하며 그가 나타내며 그가 역사하시리라 믿습니다.
초림, 신약시대 때 알지 못하고 죄를 저지름으로 인해서 그 시대 보낸 자를 못 박고 말았습니다.
이 모든 것은 알지 못함으로 일어났습니다. 주님. 이 시대 또한 그러하지 않습니까? 시대 보낸 자를 알
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한 자라면 이 시대 성찬의 의미가 어떠한지 왜 가슴의 한을 품으며 눈물을 흘
리는지 왜 결심을 하는지 절대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 오늘 성찬 예식. 온전한 자들만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전하 자는 누구입니까. 이 시대 보낸 자가 누구인지를 확실하게 아는 자, 이 시대 성찬
예식이 얼마나 귀한지를 깨닫는 자 그리고 회개하는 자, 진정으로 자기의 모든 것을 비워낸 자, 진정으
로 신부로서 살겠다고 결심하는 모든 자들이 온전하 자들인 줄 믿습니다.
주님. 온전한 자들 가운데 주님의 살과 피를 주심으로 인하여 그의 몸이 되게 하시리라 믿사오며
처음부터 나중까지 주께서 집행하시고 주께서 집행하시는 줄 믿사오니 떨림과 두려움으로 그러나 감사
함으로 사랑함으로 기쁨으로 희망으로 맞이하여 앞으로 살아있는 역사 희망있는 역사 기쁨의 성찬 예식
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까지 성령님께서 완전하게 주관하여 주시옵시고, 저희의
생각을 비워두고 오직 주와 일체될테니 주님 우리와 영원히 동행하시리라 믿사오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주님의 신부로서 더욱 더 한 차원 거듭나게 하시기를 섭리역사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게 하시리라 믿습
니다. 오늘 새로 와서 말씀을 듣는 자들, 이 예식에 참여하고 싶다고 해서 참여한 자들이 있습니다. 주
님. 말씀은 다 배우지 못 했더라도 마음에 감동을 더하여 주시옵시사 시대를 깨닫게 하여 주시옵시고
이 마음에 울리게 하여 주시어서 주님 억지로가 아니라 자기가 좋아서 자기가 기뻐서 자기가 깨달아서
이 역사를 진실로 깨닫고 오는 100%의 사랑을 하는 자들이 될 줄로 믿습니다. 모든 자들을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리오며 이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
니다. 아멘.
봉헌기도)
우리를 구원하시며 우리의 죄를 다 대속해 주시고 우리를 사랑하시어서 신랑으로 다시 오신 성자
예수님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는 이 시대를 만났고 이 시대 보낸 자를 만나 성자 본체 그 존재를 깨
달았습니다. 그리고 변화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고생되고 힘들지만 이 시대 역사가
어떤 역사인지 알기 때문에 주님 끝까지 끝까지 낙심하지 않고 가고자 합니다. 주님. 특히 올해 2012년
선생님의 그 조건으로 인해서 섭리역사에 진리의 풍성한 역사와 성령의 불같은 역사를 진행해 주셔서
성찬 예식 전에 보다 내가 원함으로 내가 깨끗게 하기 원하여 주님께 먼저 고백한 자들이 있습니다.
주님. 우리의 마음과 진심을 받아주심을 진실로 감사드리며,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말미암아 주님
을 더욱 더 뜨겁게 사랑하고 죄를 회개하며 온전하게 휴거되도록 준비한 모든 손길들을 기억하여 주심
을 믿습니다. 주님. 준비한 것들 수고한 것들은 그 수고함이 헛되지 않습니다. 주님. 몸부림치며 수고
하며 예비하며 주님을 맞기 위해 준비한 자들 가운데 함께 하여 주시어서 그 마음을 받아 주시옵시고
또한 이 시간 성찬 예식을 맞이하기 위해 주님 앞에 진실로 간절히 기도하며 귀한 보내신 자의 이름을
부르며 주 앞에 기도한 모든 자들 회개한 모든 자들을 다시 한번 깨끗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시간 주님께 온전한 마음을 드립니다. 온전하게 1년 동안 단 하루 진행되는 이 역사 우
리가 주님의 몸이 되어 살겠다고 이 역사 주님의 신부가 됨을 절대 포기치 않겠다고 결심하는 시간이
되지 않았사옵나이까. 주 앞에 이 시간 봉헌을 드림은 어떤 예물로만 아니라 그리고 입으로만이 아니라
진실한 마음으로 드리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100%의 완전한 사랑이란 억지가 없는 무력이
없는 100% 내가 좋아서 하는 사랑이라 말씀하셨사옵나이다. 이번 성찬 예식에 내가 좋아서 참여하는 모
든 자들에게 역사하여 주시사 주님의 신부로서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주님 이들의 영원까지 책임져 주실
줄 믿습니다.
신부된 자들의 모든 마음을 모아 주께 사랑을 모아 믿음을 드리니 받아주실 줄 믿습니다. 주께 모
든 것을 감사드리고 앞으로 섭리역사에 진행되는 육적영적의 모든 역사 진리의 역사 생명의 역사 성령
으 역사 더불어 육적인 성전건축의 역사까지 온전하게 드려질 줄 믿습니다. 주께 드린 모든 예물과 찬
양을 받아주시리라 믿사오며 이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봉헌하였사옵나
이다. 아멘.
권면의 말씀)
네. 오늘 성찬 예식 간단하게 다시 참여대상을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전체적으로 공
지가 다시 나갔을텐데요. 선생님께서 정말 이번 기간 안에 이번에 회개를 참 많이 했다고 하시더라구
요. 그래서 “회개하기를 너무 잘 했다. 청소하는 것이다. 청소해야 깨끗해진다.”고 하시면서 어제 전
체 한 사람 일일이 다 답을 주고 싶지만 회개했음에 불구하고 답을 받지 못 해서 어려워 하시는 사람들
의 마음, 정말 주홍같이 붉은 지를 지었을지라도 진정으로 깊이 회개하고 진정으로 자기 잘못을 뉘우치
는 사람들, 너무나 이런 마음들을 다 아시는데 한 사람 한 사람 우리가 너무 많다보니까 성찬식 전까지
시간이 촉박해서 답장을 다 주시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전체공지로 동일하게 여러분들에게 답이
나갔습니다.
그래서 편지를 보낸 모든 사람들, 진실로 회개하면 이번 성찬식에 참여하고 또 모든 죄가 회개되
었으니 앞으로 동일한 죄를 짓지 않는 것으로 모든 죄를 온전하게 회개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러
분, 혹여나 편지를 쓰시고 답을 받지 못한 여러분들은 전체적으로 해주시는 그 편지를 여러분 개인의
편지로 삼으시면 되겠습니다. 이전에 지었던 것들, 아직까지 답을 받지 못 했는데 이번 전체 편지를 통
해서 답을 받으셨다면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이전 것은 다 지워져서 없어졌습니다.
주님께서 “내가 회개하고 내가 용서한 것은 하늘나라의 생명록에 찾아봐도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용서가 무섭습니다. 그것을 다시 뒤집어서 찾는 자가 오히려 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진실로
회개하고 그 이름으로 회개하고 그 앞에 나가아서 그 분체되는 자에게 답을 받았다면 오늘 성찬 예식에
참여하시고 더욱 더 꺼림없이 더욱 더 완전한 마음으로 과거의 것은 청산하고 앞으로 잘 하겠다는 마음
으로 성찬예식 보다 떳떳하게 다짐하면서 참여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렸는
데요. 그런 분들은 다 끝난 것이 아니라 2012년 지나기 전까지 완전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도울테니까
여러분 더욱 더 힘써 주시고 오늘은 결심하는 마음만 가지시고 분병 분잔은 받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혹여나 내 마음 가운데 좀 꺼림이 있다고 하시는 분들은 받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마치겠습니
다.
<축 도>
다시 오시는 이는 하늘의 독생자 성자 예수님이시며, 그가 이 땅에 가장 합당한 자를 택하여 이
시대 섭리역사를 시작하심을 믿습니다. 그가 주님과 함께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를 져 주시고, 구원
의 길을 열어 놓으셨음을 인정합니다. 우리의 죄가 무엇인지를 깨달았으며, 진실로 회개하며 또한 더욱
더 회개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또한 주님께 우리의 온전한 사랑을 드려 주님께서 하나님께
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이 땅에 오신 그 목적을 이루시길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이
시대 성찬 예식은 보이는 대로가 아니라 주님께서 오셔서 시대 보낸 자의 영과 함께 집행하심을 믿습니
다. 알고 받게 하여 주시옵시고 받았으면 결심하게 하시리라 믿사오며 결심하였으면 행하게 하여 주시
옵소서.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사 정녕코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우리의 육과 영을 구원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시대 성찬
의 의미를 깨닫고 성찬에 참여하여 결심하는 모든 자들에게 또한 성자와 그 보낸 자의 정신을 가지고
그의 몸이 되어 살겠다고 결심하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