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2.11.11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11.11 (일)
- 성경 본문
- 저녁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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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라는 발판을 통해 역사가 일어나니
너희를 온전히 만들어라
작성일 : 2012. 9. 29.(토) 저녁 7:06
작성자 : 주희빈
(선생님을 위해 기도할 때 기도 가운데 주신 말씀입
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나의 말을 귀히 받아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전할지어다.
섭리에 많은 자가 있어도
선생 곁에 있는 자 누구인지 아느냐.
마음이 통하는 자다.
이 말은 선생과 함께하고자
늘 선생 위해 기도하고,
선생 심정 맞추고자 기도하는 자
그자가 늘 선생 곁에 있는 자다.
선생은 너희 보고 싶어
날마다 너희 위해 기도한다.
편지 속사연을 보며
너희들 걱정으로 밤을 새기도 한다.
너희 보고 싶어 편지 속 사진 보며
심정의 대화를 나누기도 하지.
때로는 그 영을 불러
“너 잘 지내고 있느냐?” 물어 보기도 한다.
특히 힘들어하는 자들 보면
안쓰러워 심정의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너희들 ‘선생 보고 싶다.’ 고백하는 편지 보면
선생은 더 멋진 모습 보여 주고 싶어
그곳에서도 얼마나 몸을 관리하는 줄 아느냐.
때가 되어 너희 곁에 나타날 때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고자
날마다 선생은 희망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선생은 절대 낙심하지 않는다.
선생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너희라는 희망이 기다리고 있기에,
너희라는 원대한 포부가 기다리고 있기에
날마다 소망으로 노를 저으며 살아가고 있다.
지금은 섭리역사 독립을 앞두고
마지막 기회의 기도를 하며
너희를 온전히 만들어 나가는 때이다.
전반기 때 세우지 못한
제자들의 절대 믿음의 조건,
환란기때 세우지 못한 제자들의
절대 믿음의 조건을 온전히 세워
대망의 2013년을 바라고 가기에
선생은 얼마나 희망에 차 있는지 아느냐.
너희라는 발판을 통해 역사는 일어나기에,
너희가 어떤 믿음과
어떤 조건을 세우느냐에 따라
역사는 달라지기에
섭리역사 34년은
선생의 완벽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의 절대적 조건을 세우지 못하였기에
험한 굴곡을 가듯
모진 비바람 맞아 가며 갈 수밖에 없었다.
이 모든 조건을 선생이 탕감하고
다시 온전한 섭리역사의 발판을 위해
선생은 십자가에 매달리듯
한국에 들어와 고통의 길을 갔다.
선생이 세워야 할 조건 뿐 아니라
너희들이 세워야 될 조건까지
대신 세워 주고 있기에
이제는 너희가 해야 할 조건만 세워 주면 된다.
90% 이상 선생이 다 해 주었으니
나머지 10%만 너희가 하면 되니
아주 쉽지 않느냐.
올해 너희에게 그토록 기도하라 한 것은
섭리역사의 완전한 독립을 위해,
더 이상 믿어 주지 못하는 제자들로 인해
역사가 고통을 받으며 갈 수 없기에
온전히 만들어진 자들만 이끌고
마치 가나안으로 들어가듯
섭리역사 이끌 것이기에
그런 것을 알아라.
올해 너희가 세워야 할 조건이
무엇인 줄 아느냐.
선생에 대한 절대 믿음이다.
그리고 선생에 대한 절대 사랑이다.
믿어 주고 사랑하는 만큼 역사가 일어나기에
이때 목숨 걸고
너희를 선생과 일체 되게 만들어라.
지금은 너희를 위해 기도하라 하였다.
너희를 위해 기도하며
너희가 어떠한 존재인지
다시 깊이 생각해 보아라.
또한 나에게 너희가 누구인지
어떠한 자인지 물어 보아라.
너희 한 명 한 명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 줄 아느냐.
너희 개개인이 얼마나 귀한 자인지
마음의 눈을 떠야 한다.
선생이 그곳에서 목숨 걸고 말씀을 받는 것도
바로 너희 때문이다.
6천 년 동안 피눈물을 흘리며
이 땅을 쳐다본 내 아버지가
사랑으로 만든 존재가 바로 너희다.
사랑으로 너희를 창조하였기에
사랑의 대상이 되어
천국 오길 얼마나 소망하셨겠느냐.
그래서 성자인 내가 이 땅에 온 것이 아니냐.
너희를 이다지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깊이 깨달아라.
이제 이 섭리의 완전한 독립을 앞두고
다시 한 번 너희가 누구인지
인식하여라.
너희는 하늘의 신부요
성삼위의 사랑의 상대체다.
또한 너희는 육신을 가진 자로
이 땅에서 유일하게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존재들이다.
또한 너희가 시대 보낸 자를 믿어 주는 만큼
역사가 일어나니
너희의 믿음이 얼마나 큰지 알겠느냐.
너희가 시대 사명자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는 만큼
이 섭리역사 완성을 향해 갈 수 있으니
너희라는 존재가 결코 작은 존재가 아니다.
땅이라는 발판 위에 식물이 자라듯
너희 육신이라는 발판을 통해
하늘의 역사는 이루어지니
너희 각자 온전한 하늘 역사의
상대체가 되어 주길 바란다.
2012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하루하루 너희의 삶을 점검하여라.
너희 마음을 단속하여라.
하나님의 역사가 큰 만큼
사탄의 대적도 크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성삼위가 강권적으로 이끌어 주며
너희와 함께할 때
절대 틈을 주어서는 안 된다.
호시탐탐 너희의 틈을 노리며
너희의 마음을 뺏고자
너희를 공격하는 사탄을 잊지 말아라.
너희라는 존재가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너희를 뺏기지 않는다.
너희를 온전히 만드는 데
전심을 다하여라.
너희를 온전한 하늘 신부 만드는 데
전심을 다하여라.
선생도 너희가 온전히 변화되기만을
학수고대한다.
너희와 뛸 그 날만을 생각하며
선생이 목숨 걸고 기도하듯
너희도 선생과 함께할 날을 생각하며
너희 만들어라.
이미 선생 영이 부활되어
너희와 함께 뛰고 있다 하였다.
그러니 영의 눈, 마음의 눈을 뜨고
너희 곁에 있는 선생을 의식하고
너희라는 작품을 만들길 바란다.
2013년 섭리의 모든 자들이
진정 선생과 하나 되어
뜻을 이뤄 주길 바라노라.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성자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