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1.11 (일)
계시말씀 6ae66286
- 선포일
- 2012.11.11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6장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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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의 살과 피
작성일 : 2012년 9월 21일 새벽 1시 32분
작성자 : 장정희
(전망대서 삼위와 선생님께 영광 돌리니 너무나 제
영혼이 기뻐하였습니다. 그리고 대둔산이 선생님처럼
느껴져 성자 주님께 간구하였습니다. “선생님에 대해
알수록 선생님은 정말 모를 분이다 깨달아 집니다.
선생님은 너무나 깊고 깊으신 분이라 선생님에 대해
안다는 것이 성자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것이고
그래서 선생님을 알수록 구원과 휴거에 가까이 가는
것이라 믿습니다.”하고 간구드렸을 때 성자께서 감동
으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이 시대 죽어 있는 영혼들을
살릴 말씀을 전하라.
오직 생명이 생명을 구원하니
선생을 아는 자만이 구원받는 이 진리를
너는 기록하라.
요한복음 6장을 펴라.
요한복음 6장 55절-5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
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
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
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것은 하
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인자의 살과 피는 선생의 살과 피니
곧 선생의 말씀과 희생이다.
너희가 생명인 영 휴거가 되기 위해선
인자의 살과 피를 마셔야 하니
이는 너희가 영 휴거되는 조건인 신부,
곧 선생과 같은 완전한 신부가 되기 위해
말씀을 행하고 희생의 길을 가야 한다는 말이다.
완전한 성약 독립을 앞두고 있는 이 때
너희가 근신하며 기도해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선생의 살과 피는 나 성자의 살과 피다.
선생은 나 성자의 살을 먹고 피를 마셨다.
그리하여 나 성자의 분체가 되었다.
나 성자인 말씀을 행하고
그 말씀대로 자신을 희생하였으니
살을 먹고 피를 마신다 함은
나 성자와 일체 된 행실과 사랑을 한다는 말이다.
그리하여 무덤 기간에서 완전히 독립하기 위해
너희가 해야 할 일은 이 시대 인자인
선생의 살과 피를 취하는 것이다.
말씀을 행하고 자신을 희생하여 선생의 분체가 되어
구원 역사에 동참하라는 의미이다.
동참하라는 것은
보낸 자를 증거하라 함이니
보낸 자를 알아야만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선생을 아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요,
선생을 모르는 자는 구원을 받지 못할 것이다.
구원의 핵심은 보낸 자를 아는 것이고
보낸 자를 알아야 삼위도 깨달아
구원의 역사인 육 휴거 영 휴거 역사에
동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휴거는 구원자를 아는 것이요,
사랑은 그 구원자를 알아
구원자의 말대로 행하는 것이다.
내 살과 피인 분체 통해 전하는 말씀대로 행하고
자신을 희생하며 사는 자는
나 성자의 생각대로 사는 자니
그는 영 휴거될 것이며
나의 영 재림 날 자신을 희생하여
고통과 핍박 속에 내던져진 영 혼 육을 회복시키리
니
이것이 바로 영 휴거를 뜻하는 영의 천국행이다.
내 살인 선생 통해 전해지는
시대 신부 말씀은 참되며
선생의 희생 통해 인류를 구원하는
내 피는 참된 내 사랑이라.
참된 것이 무엇이냐.
이 시대 진정한 참은
오직 땅의 구원자 선생을 의미하니
선생만이 참이고 그 외는 참을 가장한 거짓이다.
나 성자가 참이니
나와 일체된 그도 참이지 않겠느냐.
참된 선생의 말씀대로 사는 자는 그도 참되어
참인 나 성자와 하나 되니
이는 참되신 하나님이 나 성자와 선생을
이 땅에 보내셨음이라.
고로 너희는 이 시대 인자의 살과 피인
선생의 말씀과 희생을 증거하여
생명들에게 먹이도록 하라.
선생을 알고 믿는 자만
구원의 휴거역사에 들어갈 수 있으니
너희 먼저 선생과 일체 되어
생명들도 일체 되게 하라.
이것이 너희들이 할 일이다.
선생을 믿고 사랑하는 자는
그 영이 진정 구원받는다.
선생을 믿는 행위가
나 성자를 믿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나 성자가 말씀과 사랑을
인자의 살과 피로 비유함은
진정 나 성자의 심정을 알라 함이다.
내 살과 피를 너희가 먹으라 하며 내어 줌은
나 성자의 모든 것인 선생을 내어 줌이다.
이는 선생이 너희를 목숨 걸고 사랑함이며
하염없이 사랑함이요 끝이 없이 사랑함이니
선생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이요,
성령님의 사랑이요,
나 성자의 사랑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사랑이 선생이라
선생이 너희를 구원한다.
그래서 사랑인 선생을 믿고 따르는 자가
사랑인 영 휴거를 얻을 수 있고
사랑으로 선생의 분체가 된
부흥강사를 믿고 따르는 자도
영 휴거를 얻을 수 있다.
끝으로 나의 권면을 들으라.
요한복음 6장 63절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
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인자인 선생의 살과 피는
육이 아니요, 영적인 것이다.
진리와 사랑은 영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고로 영으로 영을 살리니 너희는 영이요,
생명인 인자를 더욱 사랑하고 기도해 주어라.
인자의 살과 피는 이 시대 진리와 사랑이다.
그 살과 피는 선생이며 나 성자이니
너희는 감사 감격함으로
선생과 나 성자를 증거하여
생명을 전도하라.
그것이 인자의 살과 피를 취하여
나 성자와 일체 되는 것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