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1.12 (월)
월요일 새벽잠언 46daa0fd
- 선포일
- 2012.11.12 (월)
첨부 파일
- PDF
월요일 새벽잠언_46daa0fd.pdf
68.7 KB
<2012년 11월 12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하나님의 예정은 있으되, 인간이 생각하는 대로의 예정이 아니다.
2. 전능자 하나님은 인간을 향해 절대적으로 좋은 것만 예정해 놓으셨다. 절대
적인 법만 예정이다. 나머지는 인간의 자유의지 속에서 각자 얼마나 자기 책임
을 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3. 자기의 선악 간의 행위에 따라 자기 운명이 좌우된다.
4. 길 자체가 정해져 있지, 인생의 운명이 정해져 있지 않다.
5. 인간은 노력하고 행하는 대로 운명이 바뀌는데 앞뒤로, 혹은 보다 높게, 혹
은 보다 낮게 운명이 바뀐다.
6. 길 자체를 절벽 길로 가면서 “이것이 내 운명이다. 이것이 신이 내게 정해
준 운명이다.” 하고 간다.
7. 신이 예정해 놓은 길은 생명길이다. 죽음의 고통 길이 아니다. 그러나 죽음
의 고통 길로 가는 이유는 자기가 그와 같은 행위를 하여 고통의 길로 접어들
었기 때문이다.
8.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 행위를 바로잡으면, 자기 행위에 따라 고통 길을
벗어나게 된다.
9. 못 하면 십자가를 져야 한다.
10. ‘십자가’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첫째, 사명을 잘하더라도 그 사명을 하면
서 지는 고통의 십자가가 있다. 둘째, 사명을 못 해서 지는 고통의 십자가가
있다.
11. 십자가를 지려면 사명을 하면서 그 사명으로 인한 고통의 십자가를 져야
된다.
12. 사명을 못 해서 지는 십자가는 고통의 십자가이며 희생의 십자가다. 구원
받을 자들이 사명을 못 하면, 구원받을 자들은 그로 인해 형벌의 십자가를 지
고, 구원자는 희생의 십자가를 져서 그들을 구원한다.
13. 지금도 따르는 자들이 자기 사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책임을 하지 않으
면서 구원만 받으려고 한다. 고로 자기가 질 십자가를 구원자가 지게 한다.
14. 행해도 십자가를 지고, 행하지 않아도 십자가를 진다. 행하면 행함으로 인
해 오는 고통의 십자가이지, 형벌의 십자가는 아니다. 그러나 행하지 않으면
그로 인해 형벌의 십자가를 진다.
15. 구원자의 십자가는 자체로 지는 십자가가 아니라, 따르는 자들이 사명을
못 하고 책임을 못 함으로 인해 지는 십자가다.
16. 나사렛 예수님이 자신의 잘못으로 십자가를 졌느냐. 따르는 자들과 세상
죄인들과 무지자의 잘못으로 십자가를 졌느냐.
17. 섭리사도 마찬가지다. 성자도, 그 분체도 따르는 자들과 세상 죄인들과 무
지자들로 인해 십자가를 지게 된다.
18. 자기로 인해 지는 십자가도 있고, 타인으로 인해 지는 십자가도 있다.
19. 분별하려고 쪼개는 것이며, 분별했으면 쪼개는 것이다.
20. 기도가 검이다. 도끼다. 기도로 쪼개진다.
21. 기도해야 분별된다.
22. 사연이 있는 곳에 몸부림이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