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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2.11.12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11.1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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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 선교의 핵은 선생과 함께하는 것이다 작성일 : 2012. 9. 03.(월) 03시 03분 작성자 : 주희랑 ( 산기도 67일째 되는 날 산에 도착하니 역시나 밝 은 달로 먼저 주님이 와 계심을 느낄 수 있었고 찬 양할 때부터 주님이 오늘 전해 줄 말이 있으니 기록 하라고 하셔서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신부야. 급히 전할 말을 전하노라. 이는 때가 급하고 죽어가는 자들을 빨리 살리지 않으면 안 되기에 전하노라. 너희 선생이 나에게 7만 선교를 약속하고 각오와 포부가 대단하구나. 나는 선생의 마음만으로도 너무나 감격스럽다. 이미 선생은 육으로도 목숨 다해 뛰어 주었고 지금은 영으로도 목숨 다해 뛰고 있다. 사랑하는 너희들이 선생의 육신 되어 세운 자와 하나 되어 뛰고 달려 줘야 실체 가운데 선생의 약속이 이루어지고 성삼위의 간절한 바람과 뜻대로 이루어짐을 기억하기 바란다. 너희도 각자가 선생과 함께 7만 선교를 각오하였을 것이다. 막연하냐? 이루어질까? 믿지 못하겠느냐? 자신이 없느냐? 아니다. 잘 들어 보아라. 사랑의 뜻으로 천지와 너희를 창조하고 사랑의 조건이 깨어짐을 거듭하며 너희를 길러오며 비로소 선생 통해 본격적인 성약역사, 신부의 역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는 이제는 반드시 이룰 성삼위의 역사라는 것이다. 너희가 하고 싶다고 하는 역사가 아니라, 하기 싫다고 안 하는 역사가 아니라, 사랑의 대상체로 창조한 목적을 이루기 위한 성삼위가 행하시는 역사라는 것이다. 성삼위는 영이시니 그의 육신 된 선생을 통해 이 역사를 이루어 가고자 그를 택하고 그에게 모든 권세를 주었노라. 그러기에 선생은 육으로, 영으로 사랑의 마음을 품고 목숨 다해 뛰고 있는 것이다. 그의 사랑의 조건, 그의 마음을 보고 성삼위의 천상 비밀의 인봉을 하나하나 가르쳐 주며 오직 그에게 성경의 인봉을 깨닫는 것을 허락하였노라. 이는 너희의 조건이 아닌 선생의 조건을 보고 허락함을 알라. 섭리의 무기가 무엇이냐. 인류 역사 가운데 단 한 번도 허락지 않은 영계의 비밀을 선생을 통해 섭리에 허락함이다. 그러나 자부심과 가치를 가지고 목숨 다해 뛰는 자 극히 드물기에 선생도, 나도 너희와 함께하며 애타기만 하는구나. 천년역사의 비밀을 받고서도 외치지 않고 가만히 땅에 묻어 두기만 하는구나. 이 역사의 주체는 성삼위요, 그의 분체 선생이다. 너희가 행하는 것이 아닌 내가 행하고 선생이 행할 것이다. 날마다 영으로 너희를 찾아가서 “하자! 제발 외치고 행하자!” 소리치는데 너희의 마음에는 나의 목소리가 전해지지 않으니 그저 답답하기만 하다. 7만 선교! 먼저는 선생이 목숨 다해 행할 것이다. 그리고 나도 도울 것이다. 나는 지구촌 사랑하는 이들의 구원을 총책임 지고자 너희에게 왔기에 반드시 선생과 함께 선생이 한 약속을 이룰 것이다. 너희는 어떠하냐. 나와 선생과 함께할 자, 누구냐. 아직도 부족한 것이 있느냐. 나는 너희에게 가장 최신형 무기를 다 주었다. 시대의 말씀도, 뜨거운 성령도 모두에게 충만히 주어 변화될 수 있는 힘도 주고 생명을 전도함에 필요한 모든 것을 주었다. 너희가 선생 육신 되어 외칠 때 선생이 영으로 가서 역사할 것이다. 100% 믿는 자에게 역사는 반드시 일어난다는 것을 기억하라. 자신 있게 외쳐라. 세상바다를 두려워 말라. 말씀을 넣어 보면 양과 염소가 쪼개지는 역사가 일어나니 분별의 지혜 또한 생길 것이다. 명심하라.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닌 선생이 행하고 있음을 말이다. 온전한 믿음의 마음으로 증거하길 바란다. 선생의 기도로 청중이 몰려오고 있음을 나가서 외치면서 실감하길 원한다. 섭리 모두는 특별훈련 받은 자들이다. 내가 총 지휘하고 선생이 가장 앞에 섰으니 모두 나와함께 구원역사 특별훈련 받고 행하자. 매주 생명의 말씀 핵심을 전하고 가장 부드러우면서 예리하게 성경의 핵, 이 시대의 핵을 전하라. 섭리의 전도 특공대가 되어 섭리 각 처소에서 진행되는 나의 훈련을 받고 모두가 일어나서 세상 바다 생명들을 만나 보아라. 두려워말고, 네가 나가는 그 순간부터 선생이 함께하고 내가 함께하리라. 성삼위의 사랑의 역사를 너희 통해 이루려는 계획을 꼭 이뤄 드리자. 사랑한다. 신랑의 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