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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1.12 (월)

계시말씀 4120ee14

선포일
2012.11.1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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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완성이며 전진이다 작성일 : 2012년 10월 4일(목) 작성자 : 김영광 (주님과 동그래산 팔각정과 감람산 팔각정에서 대화 할 때 받은 감동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너에게 이 시간 ‘완성과 전진’에 대해 가르쳐 주겠노라. 앞으로 성약역사의 방향이 될 것이니라. 지금은 완성의 때이며 전진의 때이다. 올해는 마지막 무덤에서 벗어나는 해이다. 지난 14년 간 긴긴 세월 속에서 선생의 대속 조건과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의 믿음의 조건으로 이제 이 모든 무덤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무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다시 한 번 설명해 주겠노라. 나 성자는 시대 분체를 통해 이 땅의 역사를 이끈다. 시대 분체를 통해 말씀을 주고 그 시대 해당하는 구원역사를 펴게 된다. 이 때 구원받는 자들은 100% 시대 분체의 말씀으로 구원을 받아야 된다. 그러기 위해선 100% 시대 분체를 믿어 주고 따라 주고 사랑해 줘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 법칙이니라. 가인은 아벨을 통해서만 나갈 수 있는 것처럼 너희는 나 성자 앞에 직접 나올 수 없다. 그 시대 내가 세운 의인 곧 분체를 통해서 나와야 한다. 이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이 법칙으로 지금까지 6000년 간 하나님의 구원역사가 펼쳐져 왔다. 무덤기간의 의미를 다시 보자. 무덤기간은 곧 조건을 세우는 기간, 부활 준비 기간이다. 다시 말해 가인들을 구원코자 나 성자는 아벨을 세우지만 가인들이 그 아벨을 믿어 주지 못함으로 인해 아벨이 대신 조건을 세움을 뜻하는 것이다. 살리기 위해서... 구원자는 죄인을 살리러 왔지,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니라. 이때는 가인들의 기회의 때인 것이다. 진실로 구원받지 못하는 자들이 다시 한 번 기회를 받고 구원받을 기회를 얻는 때가 곧 무덤기간인 것이다. 성약역사 시작하면서 많은 자들이 선생을 믿었고, 그 말씀을 듣고 따랐지만 100% 믿음과 사랑, 순종의 조건을 세운 자가 없었다. 그래서 먼저 선생이 너희와 이 민족과 인류를 대표해서 조건을 세운 것이다. 그리고 이제 이 시대 분체를 믿고 순종하며 진정 사랑해 준, 내 분체를 지켜 준 2명의 사람이 세워지게 되었다. 진정 이 땅에 한 명만 조건을 세우면 하나님께서는 역사를 펴 감을 기억하느냐. 기드온 때를 기억하라. 수많은 군사들이 있었지만 결국 300의 정예 군사를 뽑아 승리하지 않았느냐.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인원수가 중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믿어 주고 순종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 성약역사도 무덤기간을 지나 이제 본격적인 전진의 역사, 도약의 역사, 부활의 역사를 펼 수 있게 된 것이다. 사랑아. 이미 하늘과 땅, 가인과 아벨이 하나 되어 조건을 세우게 되었다. 그러니 남은 이 기간에 이 조건을 세우지 못한 너희는 마지막 기회의 때에 진정 세우라는 것이다. 올해가 얼마 안 남았지? 너희 성적표가 바로 이것이다. 얼마나 그 동안 나와 내 분체를 믿고 순종하며 사랑했는가. 그것을 어떻게 평가할까? 말씀!! 너희에게 그 동안 준 말씀을 얼마나 실천하여 네 육과 혼과 영이 진정 내 분체와 일체 되고 나와 일체 되었는지 본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나와 내 분체의 상대체가 되었는지 본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시대 두 증인이 진정 너희에게 있어 표상이라 한 것이다. 그들의 마음의 중심과 그들의 생각, 그리고 그들의 행함을 배우라는 것이다. 말씀으로 남은 기간 너희를 완성시켜라. 나와 선생의 상대가 되어 다오. 때는 정확하다. 신광야 40년이라는 세월이 끝나자마자 여호수아는 바로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다. 2000년 전 나사렛 예수의 제자들도 나 성자가 예수의 영을 통해 40일 간 역사하고 난 뒤 바로 부활의 역사가 일어났다. 너희도 마찬가지다. 기간은 올해다. 분명히 너희에게 이를 못을 박고 가르쳐 주었노라. 올해는 완성이요, 또한 전진이다. 진정 부활을 준비하는 때로서 하나하나 전진시키는 기간이다. 내년에는 내 영 재림을 준비하면서 더욱 부활된 자들을 통해 이 성약역사를 전진시켜 나갈 것이다. 기드온 때 준비된 자들로 역사를 일으켰듯, 여호수아 때도 때 안에 준비된 자들로 요단강을 건넜노라. 나사렛 예수 때도 준비된 제자들을 통해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 나갔노라. 너희도 마찬가지다. 나 성자는 준비된 자들, 완성된 자들을 이끌고 내년 역사를 진행해 나가게 된다. 허나 너희에게 실상을 하나 깨우쳐 준다면 내가 택해서 역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의 행함으로 역사함이 다르다고 할 수 있겠구나. 선생이 내년은 자기 십자가는 자기가 짊어진다고 했던 이야기를 기억하느냐. 내년은 지금보다 책임분담이 더 커지게 된다는 뜻이다. 지금은 선생의 대속의 조건으로 너희의 죄를 하나하나 대신 회개함으로 너희가 부족해도 선생의 조건과 의를 통해 나에게 올 수 있고, 또한 축복을 받게 되지만 내년에는 너희의 행함 하나하나로 너희의 의와 축복이 결정되게 됨을 의미하노라. 그래서 지금부터 완전하라고, 나와 일체 되라고, 말씀을 반드시 지켜 행하라고 내가 누누이 외치고 있는 것이다. 지금부터 훈련하지 않으면 그 때 닥쳤을 때는 할 수 없기 때문에 내 그리 말하는 것이다. 또한 내년에는 더욱 내 영 재림의 준비로 인하여 선과 악이 쪼개지게 된다. 그러니 지금부터 하나님과 나 성자 앞에 흠 잡히지 않도록 너희는 선생을 통해 기회를 준 이 때에 나와 선생 앞에 완성의 조건을 세우라고 하는 것이다. 따라서 내년은 완성된 자만 내가 역사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완성된 자만이 역사함을 받을 수밖에 없음을 깨닫기 바란다. 그러니 나와 선생이 애타는 것이다. 축복이 넝쿨 채 굴러오기 직전인데 힘들다고, 낙심된다고, 어렵다고, 세상이 더 좋다고 영원한 축복을 걷어차려는 자들이 있으니 선생과 내가 얼마나 애가 타고 애가 타겠느냐. 선생은 하도 애가 타 속이 시커멓게 탔구나. 진정 역사를 보는 눈을 키워라. 너희는 당장의 말씀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치 말며 이 역사가 어떻게 왔는지 축소와 확대 원리를 통해 하나하나 깨닫기 바라노라. 애가 탄 선생은 할 수 있는 대로 목숨 다해 마지막 너희를 위해, 이 민족과 인류 그리고 하늘의 역사를 위해 조건을 세우고 있노라. 남은 건 너희의 몫이다. 이 귀한 때 너희 스스로가 얼마나 실감하고 깨닫는지는 너희 책임에 달린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진정 형제가 혹여 약하다면 강한 자가 붙잡아 주어라. 또한 아는 자들이 모르는 자들에게 가르쳐 주어 모든 자들이 진정 이 마지막 때에 완성할 수 있길 바란다. 너희는 서로서로 다르다. 또한 보다 육에 속해 사는 자도 있고 보다 영에 속해 사는 자들도 있기에 내 말씀을 깨닫는 정도도 차원이 다를 것이다. 그러니 부족하다 여기는 자들은 가르치는 자들에게 더욱 배우길 바란다. 내가 그들을 통해 역사하니 진정으로 마지막 너희 모두가 하나 됨으로 완성의 조건을 세우길 바란다. 올해 얼마 남지 않은 성령이 정녕 중요하구나. 지난 3년 간 성령은 바로 너희 선생의 대속의 조건으로 인해 새 신부의 영으로 부활하는 성령이었다. 특히 나 성자 본체의 존재를 밝힌 올해의 성령은 마지막 나의 사랑의 대상체로 완전히 휴거될 수 있는 성령이니 얼마나 귀하냐. 올해 성령은 6000년 구원역사에서 다시 받을 수 없는 성령임을 깨달아라. 올해까지 선생 대속의 때다. 내년에는 다르다. 그러니 성령의 역사도 다르지 않겠느냐. 이것이 하나님의 때의 역사다. 그러니 얼마 남지 않은 이 때 더욱 회개함으로 완전한 신부의 영 혼 육으로 완성하길 축원하노라. 선생 33년 동안 조건 세워 이 역사 시작했다. 너희도 33년 동안 나와 선생 통해 길러졌다. 이제 하나님의 상대체로 성장될 때가 거의 다 되었다. 이제는 동반자 입장에서 같이 전진해야 한다. 한 남자가 여자가 아직 어릴 때는 여자를 대신해서 먹여 주고 입혀 주고 길러 주지만 여자가 성장하여 어른이 되어 남자의 애인이 되고 신부가 되면 동등한 입장에서 가정을 이루며 살듯, 한 번 전진하면 대신 조건을 세울 수가 없다. 그러니 어서 이때가 얼마나 귀한지 다시 한 번 깨닫고 나와 선생과 일체 되기 위해, 진정 선생이 100% 내 분체임을 믿고 순종하길 바란다. 진실로 말씀을 나와 선생으로 보고 귀히 실천하길 바란다. 포기치 말아라. 끝까지 하자. 끝까지 이기는 자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면류관이 있음을 잊지 말아 다오. 너희에게 영원한 축복을 주고픈 너희 신랑 성자다. 샬롬.